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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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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1>-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18일 오후 1:50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1>
-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추수판의 오늘과 내일)



천지공사천지에서 주도하는 공정하며 공변된 일이다. 전인류의 생사문제와 신명과 천지자연의 문제를, 120년 전 강증산 상제님께서 무궁한 조화법으로 해결하신 인류구원의 도이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서신사명으로서 삼계대권을 주재하시어 천상 신도의 조화정부를 열어, 천리와 지의와 인사의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으로 선천5만년의 묵은 운수를 닫고 후천5만년의 새 운수를 열어, 천지를 개벽하고 참 인간열매를 거두서 조화로운 선경의 세상에서 영원복록을 누리며 살 수 있게 우주 일가 세계 통일정권을 세우는 청사진 , 설계도를 천지와 함께 공변되게 천지도수로 질정하셨다. 1901년 이후로 모든 연사를 직접 통제관장하시어 20세기 전 인류사는 천지공사의 설계도 대로 인간과 신명이 합일하여 지금껏 만들어 온 해원과 상생의 역사이며 그 끝인 후천선경을 향하여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다.

인사는 기회가 있고 천리는 도수가 있다
1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항상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2 “내가 삼계대권을 맡아 선천의 도수를 뜯어고치고 후천을 개벽하여 선경을 건설하리니
3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하시므로
4 성도들이 하루바삐 그 세상이 이르기를 바라더니 하루는 신원일(辛元一)이 간절히 청하기를
5 “선생님께서 ‘천지를 개벽하여 새 세상을 건설한다.’ 하신 지가 이미 오래이며 공사를 행하시기도 여러 번이로되
6 시대의 현상은 조금도 변함이 없으니 제자의 의혹이 자심하나이다.
7 선생님이시여, 하루빨리 이 세상을 뒤집어서 선경을 건설하시어 남의 조소를 받지 않게 하시고, 애타게 기다리는 저희에게 영화를 주옵소서.” 하거늘
8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9 이제 그 규범을 버리고 억지로 일을 꾸미면 이는 천하에 재앙을 끼침이요, 억조의 생명을 빼앗는 것이므로 차마 할 일이 아니니라.” 하시니라.
10 이에 원일이 듣지 않고 굳이 청하여 말하기를 “지금 천하가 혼란무도하여 선악을 구별하기 어려우니 속히 진멸하고 새 운수를 여심이 옳으나이다.” 하니 상제님께서 심히 괴롭게 여기시니라.(증산도 道典 2:74)

천지공사는 인사의 기회를 짓고, 천리의 도수를 짜내어 시간의 문을 만들어 서, 천지공사 내용 이념대로 역사가 진행되도록 인사의 주인공을 내세우고 그 도수에 맞추어 역사하도록, 지공무사한 신도의 무위이화의 법으로써 천지도수대로 물샐 틈 없이 집행되게 하신 공정하고 평등하고 정의로운 일이다!
그 목적은, 병든 천지와 인간을 뜯어고쳐 새롭게 개벽하는 일이며, 나아가 조화선경을 세우는 것이다!!!

다음 성언에서 <천지공사의 대의>를 알수 있다!

1 천지를 개벽하여 선경을 세우려면 먼저 천지도수를 조정(調整)하고
2 해원으로써 만고신명(萬古神明)을 조화하며
3 대지강산(大地江山)의 정기(精氣)를 통일해야 하느니라.
4 전주 모악산(母岳山)은 순창 회문산(回文山)과 서로 마주서서 부모산이 되었나니
5 부모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모든 가족을 양육 통솔하는 것과 같이 지운(地運)을 통일하려면 부모산으로부터 비롯해야 할지라.
6 그러므로 이제 모악산으로 주장을 삼고 회문산을 응기(應氣)시켜 산하의 기령(氣靈)을 통일할 것이니라.
7 또 수운의 글에 ‘산하대운(山河大運)이 진귀차도(盡歸此道)라.’ 하고
8 궁을가에 ‘사명당(四明堂)이 갱생(更生)하니 승평시대(昇平時代) 불원(不遠)이라.’ 하였음과 같이
9 사명당을 응기시켜 오선위기(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10 호승예불(胡僧禮佛)로 천하의 앉은판을 짓고
11 군신봉조(群臣奉朝)로 천하의 인금(人金)을 내며
12 선녀직금(仙女織錦)으로 천하 창생에게 비단옷을 입히리니
13 이로써 밑자리를 정하여 산하대운을 돌려 발음(發蔭)케 하리라.(증산도 道典 4:19)


천지공사를 보신 1901신축년 이후로의 인류의 모든 역사는,천리의 지극함인 우주 조화의 속 세계인 신도에서 선천5만년의 수렴되어져 있는 우주사를 맺힌 불의를 풀어 정의롭게 통제관할하는 해원의 역사이다.
그러니 천지공사의 규범에서 인사의 기회를 짓는다고 하신 말씀은 살아 생전 하고 싶은 바를 못이루고 원한을 맺고 죽은 모든 신명을 해원 시키는 것을 전제로 그 기회를 만든다는 것이다. 때문에 20세기의 모든 역사는 해원의 난도난법의 역사라고 보면 된다.

천지공사를 공부하고 20세기 역사를 논함에 있어 어찌 인사와 도수를 가벼히 말하리오!




인사는 천지신명과 더불어 합일되어 진행됨을 항상 잊지 말아야한다. 흔히 일상에서, 너희들끼리 싸우면 선영신들 간에 싸움이나서 그것이 끝나야 사람간의 싸움도 귀정된다고 하신것도 이런 이치 때문이다. 그런데, 파리 죽은 귀신은 고사하고 모기 오줌 누는 소리도 못듣는 까막눈인 주제에 <입으로만 신도와 인사를 운운>하며 자신들 외는 전부 삿된 교리요! 난법자요! 진리 정의로 죽일놈이라고 백안시하는 닫힌 마음자세로 철저히 무장하고 있는 무뢰배가 세상의 종교판에는 특히 너무도 많다! 공부않고 아는 척하고, 남의 것 훔치고 뺏고 .., 좌상에서 진리적 투쟁으로 득천하 한다고 하셨는데, 말 위에서 칼로 싸워서 마상득천하를 할 양으로 건물을 짓고, 조직의 규모를 키우며, 신앙인을 군사 조직화하여 종복화!노예화!하는 우를 범하는 짓을 서슴지 않는다. 이것을 소위 인사라고 하며, 나는 현실주의자라 도수보다도 눈에 드러난 인사를 믿는다는 그 말이 얼마나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듯 마구 내지른다!



정작 지난 중복 30년 간 소위 도수타령으로 그 수 많은 사람을 낙마시킨 장본인들이 누군데, 오히려 천지공사를 제대로 공부하여 진리의 틀을 제대로 알고 신앙하자고 말하는 나에게 “도수타령” 하지마라! 인사가 중요하다!고 하며 진리적 담론을 회피한다!!!
이는 우물안 개구리인 저들의 진리안목으로는 지금운수 동지한식105제”의 말복운수가 드러내는 진리의 호호탕탕함에 대응할 도리가 없으니, 유치한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기껏 하는 말이 인사를 중요시하며 현실을 중시하다고 한다. 참으로 이율배반적인 언어도단이다!
왜냐면 소위 인사의 규모로나 배금주의로 물량주의로 세계 톱크래스 반열의 대한민국의 기독교회를 보라!
우리가 전국에 도장이 몇 곳 안될 때 포교현장에서 기독인들을 만나면 욕하고 비난하며 대도를 소인이 들으면 웃고 대인은 근이행지 한다 어쩌구 하던 놈들이! 이제, 방송국도 있고, 서점에 책도 깔리고, 작지만 보여주기 행사도 규모적으로 할수 있는 정도의 기득권의 반열에 들어가자 , 과거를 잊어버리고 자가당착적 언사를 아무런 주저함없이 쏟아낸다. 그러니, 이들이 얼마나 겉으로만 꾸며대며 안으로는 불량한지를 알 것 같다. 그동안 입으로만 꽥꽥거리며 태을주를 읽었다 것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다.

그럼, 현실적으로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코로나 19사태가 작은 손사풍이지만 점점 쎄게 불리시면서 시두가 오고 곧바로 병겁이 올 것임을 이제 세상은 알기 시작하였다!! 그때를 준비하며 보양물 많이 먹고 기운을 길러 세상에 나가서 의통성업을 집행할려면 최소한 3000근의 경면이 필요하다고 상제님께서 말씀 하셨다. 경면은 중품이라도 금값보다 비싸다. 그런 엄청난 량을 일개 강생원 잔치 규모의 종단이 의통인패를 제작한다고? 그게 가능하냔 말이다. 현하의 산금증식은 모두 내가 쓰기 위함이라고 하신 것은 세상이 하나로 합칠 때가 온다는 말씀인다. 그 때가 말복운이다!!! 바로 그렇다! 세상은 돈이 넘쳐나는데 전 인류가 고르지 않을 뿐, 먹고 살만하며 너무 물질에 만 편중되어 오히려 도덕이 타락한 것이 지금의 근본 문제이다. COVID19는 현세의 인간의 물질중심적 생각을 바꾸고 있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풍요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복불복으로 나만 아니면 되에서 우리모두가 서로 잘해야 되지 그렇쟎으면 공멸이라 이것을 아는 사람은 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며 희망을 놓지 않고 있을 뿐이다. 넘쳐나는 부는 종국적으로 이 의통성업을 위해 쓰게 된다고 하셨다!!!
상제님께서 어떻게 공사로써 도수를 짜내시고 인사의 기회를 짓으셨느냐하는 그 내용에 까막눈인 채, 소위 저들은 인사라는 대의명분으로 성사재인의 정신으로 의통인패 준비를 위하여 큰집을 짓고, 천황봉 대성전을 수천억원 들여 도통군자의 좌석을 준비 하는게 저들의 인사요! 현실주의자요!저렇게 눈에 보여지는 것이 바로 말복운수를 타는 정답이라 여긴다.그 래서, 말복사명자가 저들 속에 있고 ! 자기들 주장이 소위 진법진리라며 ,<천지공사의 말복운수가 가르치는> 도수 해석은 이미 저들도 <대강>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하며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상제님 말씀으로도 알 수 있듯이, 인사와 도수는 서로 불가분의 관계이다 따로 떨어져서 볼 수도 없고, 설령 한쪽에 치우쳐서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진리주인 행세를 한들 천지공사의 진리 정수인 인사와 도수가 서로 부절과 같이 맞아야 더이상 의혹이 없는 절대 신앙을 할 수는 있는 것이다. 그러니노예신앙이나 좀비신앙은 될 지은 정 , 진주신앙! 인존신앙!에는 이를 수 없을 것이다. 후천에 살아갈지도 만무하지만 저런 노예신앙의 상태로 가서 사는 것이 진정한 자유의 삶이며, 진정한 인존의 삶이 어찌 될 수가 있으리오!!!!!진리의 의혹이 영원히 은폐될리 만무하고 그 의혹이 존재하는 한 나의 정신은 부자유에 허우적 대니 그 삶은 후천선경이 이미 아니다!!!!
결국 중복이라는 과도기적 도정현실로 나타나는 천지공사의 진리해석은 인사가 도의에 어그러지고, 천지도수에 맞지 않아 내종을 이루어 천하사 성공은 불가하다고 할 것이다.

이제 세상이 가르치고,상제님 태모님이 가르치는 세상운수는 시대를 따라 천지공사를 정도로 해석하여 인사로 펼치는 도정의 역사가 반드시 정반합이란 시간의 생장성 과정을 거쳐서 도성덕립을 인사화 시킨다!!!이것이 바로 진정한 진법시대를 열어 갈 것이다.

천지공사는 여러 인사와 도수가 중층적으로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운수를 만들어내는 집합적인 ‘히스토리컬 이벤트! ‘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이뤄진 하느님의 인류구원의 처방전이다. 그에 따르는 도수 즉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변화와 그리고 인사의 조직화를 그 공사내용에 함장시켜 놓았다. 삼계대권으로 사사무애의 공능이 아니면, 누가 감히 천지를 개조하는 공사! 천지를 개벽하는 일!을 행할 엄두조차 낼 수 없다는 것을,세상 돌아가는 현실과 함께 천지공사를 공부해 보면 능히 알 수 있다.!!!!

말복운을 타는 우리들에게는 도수 인사 신도 등 주요 어휘의 개념을 먼저 정명하여 인지하는 것이 <천지공사를 공부하는 첫걸음>이 되어야 한다
지난 105년간은 정명이 부재하여 난법난도! 사문난도적인 진리 해석이 나왔다. 하지만 모든 것을 풀어 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겨 해석의 다양성으로 그에 따른 도판의 해원시대를 구가하게 되었으니 이 또한 천지공사가 빈틈없는 하나의 축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예컨데, 만일 운산 성도사님이 추수판이 도안 세 살림으로 이뤄지고 문왕도수대로 매듭을 못 짓는 진실을 아셨다면, 2004,5년 갑신 을유에 , 대세몰이로 종정나이 50세를 포교50년공부가 끝난다고 확신을 하셨을까 ? 한 살림 더 남았는데 그렇게 욕속하여 달리는 갑오말의 행각을 허용하셨을까? 박한경 도전이 대순을 도통병자로 만들지 않았다면 세상에 상제님의 뜻대로 역신해원이 되었을까?
기운!기시!기인! 이 각기 제 노릇 제가 하다가 이제! 상제님신앙인 모두는 윷판통일도수 받아 , “지금운수 동지한식105제의 말복운수”에 들어와 있는것이다.이제 추수를 마무리 짓는 말복이 시작 되었다.!!!!!!!
무슨 일이던지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그 끝이 있기 마련이다. 이젠 초미지급의 COVID19 사태를 맞아, 소위 난법행각을 모두 끝내고 제대로 말복운을 타서 천지공사를 확철대오하여 대인을 배우는 공부! 천하를 살리는 공부! 를 해야할 때임을 알아야한다!!

천지부모의 9년,10년 천지공사를 어떻게 공부할것인가? 몇가지 요령을 정리해 보자!

천지공사를 해석함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4가지의 대전제를 세워 이것이 이치에 맞는지 검증해야한다. 그러나 그 검증에 대한 공부와 자기확신은 대인공부를 하는 도인들 각자의 몫이고 스스로의 선택문제일 뿐이다. 이것마저 증명할 여유가 없음을 먼저 밝힌다.
그럼, 그 4가지의 공리가 뭣인지 하나씩 세워보자.
<제1전제>
상제님 태모님의 <천지공사는 행해진 그 시점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각종 공사가 도수라는 시간의 역사로 전개 되어 나가 현실이 될 때 그들 사건 상호간에 형성된 현실적인 상황에 대한 또다른 <대비책을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이리하여 전체흐름은 큰 운수의 변화를 노정시키는것이다

예를 들어 사명당공사(四明堂公事)도 그랬다. 네 개의 명당을 말하는 사명당의 발음은 <언제 >공사 보셨는지 살펴봐야한다. 결국 각종 예언서가 말하는 서절구인 쥐떼들이 횡횡할 시점에,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나와야 하는 운수기 때문에, 쥐떼가 나올 시점이 되는 시점(방위)에 그 공사가 결정되었다. 그래서 공사는 1909년 음력4월에 행해졌고 간지(방위)로 보면 기유년 기사월에 행해졌다.
그런데 , 천지공사가 역사로 표출되어 현실 역사의 흐름으로 이어가는 사건을 보면 이 공사는 실질적으로 2014년 음력4월인 갑오년 기사월부터 현실역사로 표출 되었다. 즉, 공사시점과 동일한 기사월에 이 서절구(鼠竊寇)와 ’토착왜구’들이 세월호 사건을 덮기 위해서 세력화를 본격화 했다.






(세운의 2014년 양력4월15일 세월호 사건 이후의 뉴스들을 다시 살펴보시라. 특히 최근 밝혀진 계엄령 기획 사건까지 보시라) 그런데, 실제로 2014년 음력으로는 3월 무진에 세월호 사건이 벌어졌고, 점점 민심이 흉흉해지자 집권세력이 결국 그것을 덮기로 함으로써 그로부터 鼠竊寇(서절구) 세력이 형성되었으니 그것을 아는 상황에서 천지공사는 새 운로가 덧씌워져 역사를 만들어 나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공사를 볼 때의 상황과 그 도수가 전개되어 나온 처해진 현실을 바탕으로 하여 최종적인 정반합의 새운수가 결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2전제>
천지공사 보실 당시에 어디서 행하셨냐하는 그 장소및 <지명이 중요>하다. 지명은 공자의 정명사상으로 봐도 그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비근한 예로 삼성전자가 있는 수원의 기흥! 천안의 탕정! 이런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쇠를 끓이고 담는 그릇이 이름에 내포 되어있다. 병자정축 북공사에서 김보경의 집이 위치한 함열 회선동! 에서 보셨다. 만인 함열이라는 뜻을 가진 주역의 괘를 보면 ,왜 이곳에서 이 공사를 보셨는지....무릎을 치게된다.

<제3전제>
공사에 참여한 사람 성도님들의 <성씨와 그 이름>에 관련된것인데, 한자의 획수 , 성씨, 이름의 뜻 등을 정확히 인지하여 한다. 앞세상은 “이기주장자야 하여 지기금지 원위대강”의 운수다!
상제님은 그 지기를 쓰시며 공사를 보시는 바, 이름이 가진 소리 에너지 즉 음동을 취하여 기운을 자유자재로 돌리신다.




    그리고 조화정부에는 각 성의 선영신단이 천지공사에 참여하여 인사에 관여함으로 최덕겸성도의 참여 공사에는 최씨의 역할이 현실여사로 나오는것이다! 여기에는 천하의 선악을 동시에 쓰시기 때문에 흑백좌우논리의 색안경으로 덕겸성도가 크고 선한 업을 짓는데 어찌 그런 악한 나쁜일에 연결되나요? 하는 유치를 면해야 한다! 상제님을 반 만 아는 순진한 해석은 중도실상이 아니다!!!!

    <제4전제>
    나아가 공사의 기록자의 한계나 기록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각종 10여 권의 경전을 비교분석하는 비교문헌학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공사의 내용을 인지해야 한다. 혹자는 중복도정이 미워서 도전을 폄하하다 못해 아예 쳐다를 안본다며 옛 기록 대순전경 선정원경 등을 흑백논리로 권위있게 생각한다. 생각은 본인의 자유다. 하지만 경학사의 기본도 모르는 우매한 생각임을 강조만 하겠다.
    그 외 천지공사 이념인 해원 상생 보은 원시반본의 천지우주 정신의 범주에서, 현실로 펼쳐진 사건에 대입 대조하여 신중히 확증되면, 공사와 공사 사이에 연결을 통시적으로 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그렇게하여 천지공사 자체가 예언서가 되지않게 주의하며 진정한 삼계대권자의 조화권능임을 스스로 명증해 낼 때 비로소 소위 신앙인에서 도인으로 변모되어 대학지도의 <재신민>의 경계로 올라 설 수 있다.!!!

    이상의 <4가지 전제>는 더이상 증명이 필요치 않는 수학의 공리와 같은 절대성을 갖도록 그 기초를 튼튼히 하여 천지공사 공부에 임하면,
    성사재인의 주인공으로서 당당히 세상사람에게 포덕하는 토대를 만들었다고 할 것이다.

    나아가 다음의 성구에서
    상제님이 우리들 신앙인에게 어떤 수준을 요구하는지 확연히 깨칠것이다.

    또 어느날 가라사대 "나는 풍운조화를 사용하지 않으려 하고 다만 너희들의 그 마음을 사용하려 하니라." 또 가라사대 "이제 잘 듣고 명심하라. 너희들도 역시 전지전능하니라. 이 세상을 상세(上世)에는 천존신(天尊神)이 주장했고, 중세(中世)에는 지존신(地尊神)이 주장했고, 이 세계로부터 인존신(人尊神)이 주장하심으로, 너희들의 일신(一身)이 매이지 아니하여 임의롭고 자연스러우니라. 그러한 진리에 따라 돌아드는 운도니, 금하는 바를 비록 날렵하게 다한다 할 지라도 언제나 자연스러운 생활을 떠나지 말라." 하시였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332-333)

    * 신앙은 성리(性理)와 더불어 해야 되나니, 분리한 즉 미신(迷信)이 되느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64)

    또 가라사대 "너희들은 깨달으라. 너희는 나의 충직한 종복(從僕)이 되지 말고 어진 벗이 되도록 하라." 하시였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82)


    또 하나 더 , 말복운을 타는 우리로서는, 명실공히 참 구도자적인 자세로 살펴 볼 것이 있다.
    그것은
    지금부터 100여년 전까지 믿어왔던 두가지의 명제가 있다. 그것은 천지공사 체계안에서는 달리 증명없이도 그자체가 참(truth)인 것으로 받아들인(믿고 신앙한) 여러 명제들 중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axiom!전제!공리는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특히 추수판의 중복도정에서 천지일월 4체의 종통관에 입각한
    <용봉, 수화, 일월의 두사람론과 도통을 주는 대두목관>이 아니었나 싶다. 진리 대수색시대에 맞게 우리는 신앙공리에 대해 차분하게 그리고 냉철하게 진리수색의 자세를 가지고 살펴보자!
    먼저, 공리나 전제란 무엇인가?
    본래 부터 가진 특성이나 자명함에 의거하여 증명이 불필요한 개념을 가르킨다.
    하여 이제까지 초복과 중복운의 도정시대인 소위 "2변과 3변도운시대"에서 신앙인 누구나 일반적으로 받아들여 왔던 그 절대적인 믿음의 체계!!! 그 기초신앙의 핵심 명제는 무엇이었습니까? 아마도 그것은 다음의 명제들일것입니다.

    제1명제는 대두목은 <살아있는 >,상제님의 대행자로서 일꾼들에게 상제님을 대신하여 도통을 내려주시는 도의 연원이다.
    제2명제는 <두사람>은 용봉도수를 받은 대인으로서 천지일월의 4체에서 수화원리로 작용되는 일태극과 오황극으로서 우주의 조화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이분들은 천지 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대행하여 <인사로>살아있을 때에 도성덕립을 최종적으로 성사재인 하신다.
    바로 그 용과 봉의 기운을 가진 <두 사람>은 내가 35년간 신앙한 소위 3변도운인 중복살림의 종도사님과 종정님이시다. 이 두사람은 상제님 어천 직전 김경학성도에게 ‘사람 둘이 없음으로 나서지 못하노라’고 하신 그 두 사람으로서 <살아서> 의통성업을 완수하시어 전인류의 군사부가 되실 분이다. “

    그런데,이 두가지 명제가!그 기초 틀이 ! 근간이 ! 무너졌다!!!!!
    2012년 임진년 2월에 안운산 종도사님의 선화는 절대불변의 공리로서의 그 근본이 안타깝게도 무너져버린 일대 대사건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엄연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거부하고 회피하려는 “진리적 저항의식”은 과연 무엇이라고 진단해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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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중복도정의 기초교의-도그마 체계인 소위 기초 공식 즉,
      천지일월사체 이론에 의한 용봉 두사람론과 한동석 우주변화원리 6기론에 근거한 7오군화 및 난리야단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 한다는 5황극 말 사명은 증명이 필요없는 상기 두가지 기본 명제 소위 액시옴Axiom인데 그동안의 시행착오 결과와 안운산 문왕사명자의 등천선화 그리고 연이은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의 결과밝혀진 도안 세살림 진법 출현은 중복도정의 기본명제 액시옴자체가 잘못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종통 문제인 중복도정 추수 인사문제에 있어 중심 교의체계-기본공식 이전의 기초공리-출발점부터 천지공사 인사문제를 재검토해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기존중복체계의 혁명적 SHIFT 사고전환
      이것이 바로 원시반본이며 화풍정괘이며 이윤의 혁명이다. 미륵의 도가 본래 새 것을 쓰는 혁신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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