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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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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등 처방문 도수, 일등무당 무당의 집 도안 추수 세살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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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020년 9월 8일 오후 4:42






일등 처방문 도수, 일등무당 무당의 집 도안 추수 세살림
<2판 대순전경>*또 안 내성으로 하여금 방망이를 치게 하시며 이제 병독에 걸린 세계인류를 건지려면 일등방문이라야 감당할 것이요 이등방문으로는 불가하리라고 이르게 하시니라. 이 뒤에 당신이 고부인으로 하여금 춤추게 하시고 친히 장고를 치사 가라사대 이것이 천지굿이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네가 일등무당이니 이당저당 다 버리고 무당의 집에서 비러야 살리라 하시고 인하야 무당도수를 부치시니라. 하루는 공사를 보실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이러하니라.

“무내팔자지기금지원위대강 욕속부달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구년홍수칠년대한천추만세세진 불선유 일원수육십삼합위길흉도수 십이월이십육일재생신 오주 천문지리풍운조화팔문둔갑육정육갑지혜용력 도통천지보은”

<동곡비서>*또 안 내성(安乃成)으로 하여금 몽둥이로 마루장을 치게하시며 가라사대 “이제 병고에 걸려죽는 중생을 살리려면 일등방문(一等方文)이라야 되지, 이등방문으로는 되지 못한다.” 하시며 또 박 공우에게 몽둥이를 들리사 경석이를 내리치라 하시고 “네 이놈아, 마음을 고치겠느냐? 마음을 고치면 우리 사람이요, 마음을 고치지 아니하면 너도 병고에 걸려 죽으리라.” 하시며 무수히 난타를 하여 마음을 항복 받으시고, 고 부인에게 무당도수(巫黨度數)를 부치시니라.*<동곡비서>

<용화전경>*하루는 안 내성을 명하사 방망이로 나의 등을 치라하시니 내성이 제자의 도리로서 굿이 사양하니 말씀하시기를, 도수이니 빨리 치라고 호령을 하시면서 만일 이행치 않으면 너는 신명들에 의해 큰 해를 당하리라 하시니, 내성은 부득이 방망이로 세존님의 등을 치니 펄쩍 물러앉으시면서 이등방문이가 넘어가니 일등방문이 내가 낫네 하시니라.

<용화전경>*이때 안중근이가 이등방문의 저격공사니라. 하루는 종도들과 개정국을 잡수시면서 이는 상등사람이 먹는 고기노라. 농사하는 백성이 상등사람이니 이들이 먹는 고기니라. 또 선천에는 도가에서 개정국을 먹지 않었으므로 망량신이 응치 아니하니 큰 도통이 없나니라. 또 개정국은 즉 개정국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출행하실 때는 무슨 짐이든지 항상 안 내성(安乃成)에게 지우시니라. 하루는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길을 떠나시는데 또 내성에게 만 쌀 닷 말을 지게 하시거늘 내성이 은근히 부아가 나서 ‘젊은 사람들은 그냥 가라고 하시면서 나보고만 짐을 지라고 하시네.’ 하며 마음으로 불평을 품으니 문득 상제님께서 내성을 돌아보시며 “네 이놈! 못 지고 가겠으면 그냥 내려놓지 ‘나만 지고 가란다.’고 하냐, 이놈아! 무거우면 거기 내려놔라. 내가 지고 갈란다.” 하시며 벼락처럼 호통을 치시니라.

<증산도 道典>*이에 내성이 크게 놀라 상제님께 엎드려 사죄하고, 이후로는 어떤 궂은 일도 시키시는 대로 불평 없이 따르니 아무리 무거운 짐도 오히려 가벼워지니라. 하루는 내성에게 짐을 지우시고 길을 떠나며 말씀하시기를 “내성아! 너는 내가 가는 곳마다 가야 한다. 네가 따라와야 한다.” 하시고 “너는 아들을 많이 낳아라. 아들을 많이 낳거든 풍물이나 가르쳐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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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 하루는 문공신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은 결인(結咽) 도수로 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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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공우에게 몽둥이를 들리사 경석이를 내리치라 하시고 “네 이놈아, 마음을 고치겠느냐? 마음을 고치면 우리 사람이요, 마음을 고치지 아니하면 너도 병고에 걸려 죽으리라.”
이 말씀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박공우는 신병대장으로 박공우 종도의 보증으로 인사대권자를 포함해 그 누구일지도 병겁에서 살아납니다. 의통에 아주 박아있습니다. 그 누구도 예외가 없어요. 그런데 이 예식에서 이종물 사명을 맡아 10여 년 뒤 600 만 보천교 교주가 되신 차 월곡 성도에게 마음 고치지 않으면 너도 병고에 걸려 죽으리라 하십니다. 이건 차경석 성도 시절에는 대상자가 없으니 병겁시절을 겪을 말복도정의 모든 창생, 중생들을 대신해 내리신 지엄하신 엄명입니다. 그래서 태모 고수부님이

“마음을 잘 닦으라. 마음 불량한 놈은 병으로 솎으리니 장차 후천을 당하여 닦지 않은 자는 죽이지는 않으나 신명들이 다 알고 목덜미를 잡아끌어 내느니라.

평소에 거짓말 하지 말고 본심을 잘 지키라.
태을주를 열심히 읽고 상제님을 잘 섬겨야 좋은 세상을 보게 되느니라.
후천을 가려면 먼저 나를 버리라.

선천에서 지금까지는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이요 지금부터 후천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라. 피차 마음을 알아야 인화(人和) 극락 아닐쏘냐. 마음 닦는 공부이니 심통(心通) 공부 어서 하라. 제가 제 심통도 못하고 무엇을 한단 말이더냐.

우리 공부는 용(用)공부니 제 몸 하나 단속할 줄 알아야 하느니라. 천지의 음덕(蔭德)이요, 선령의 음덕이요, 신군(神君)의 음덕이라. 도(都)부처가 들어 앉으니 선가(仙家)가 아니런가. 지기금지 원위대강(至氣今至 願爲大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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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1. 평생불변심 安00
2.이 곳이 신암이니 곧 도안이니라.
3.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4.우리일이 무이구곡의 변화처럼 변화무쌍
5,천지대사가 6,7,8월
6.수지지어사마소니라.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와서 그칠 것을 누가 알았으리오.
7.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알미장 석장 패 공사 5진주 세 명 15진주노름.
마지막 5진주는 막둥이 조화봉 새끼손가락 5,6번째 6서시로 판모리로 종결 -한 끗 튄 5+5+6=16수.11귀체에서 5=6이고 6=5인 천지정리 무기토(안내성 성도에게 막둥이 도수붙인 이유)
8.나는 바닥에 임술 임진의 임1자 붙은 줄 알고 빼서 쓰신다”-만절필동으로 대업을 이루는 수. 나는 바닥에 임술,임진의 임1자 붙은 줄 알고 빼서 쓰신다” “같은 끗수에 말수가...사명자를 염두에 두시고”누구든지 1자, 3자를 쥐어야 임자네.”
9.중복에서는 <우주변화의 원리>를 차용,
갑오 말 만을 한동석 6기론의 군화로 해석하고 병신의 병 군화는 언급 안하고 신 만 언급하여 상화로 매도해 갑오군화 종정 자리를 찬탈하려 한다고 30여 년 이상을 피해의식 속에서 중상모략해 이윤혁명 도수를 과거 탈 증산도하여 홍범초에 붙은 김탁의 논문을 리프팅해 거백옥으로 왜곡했으나 병신의 병은 천간의 군화요 신은 상화 그대로 맞으니 상제님 사주 중의 '병오현불상'의 오와 병 기운이 각각 중복과 말복을 맡게 된 것.
9.안내성 종도 사가에 비밀리 맡겨두신 도안 세살림 사명기가 동지한식백오제에 펼쳐졌다. 사명기는 상제님이 도안 세 살림에 내리신 마패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 도 하는 사람이니까, 이상호 이정립에게 용봉기내린다 해서 물건 갖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가치관으로 깨닫는 것이지. 용봉기를 꽂아놓고 주인을 맞이하라 한 것이지 청음 네가 용봉기의 주인이다 하신 적이 없음. 청음에게 내린 사명은 때가 되면 용봉기 걸어놓고 문왕사명자 도안 세살림 지도자를 맞이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처럼 사명기 또한 수많은 추수사명 도안 초중말복 사명을 규정하는 도수에 걸맞는 그 주인이 있는 것.
10. 태모님 세살림 비밀과 문왕 추수사명 도안 세살림에 대한 모든 비밀이 기유년 1909 천지공사 종필 선언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에 밝혀지게 되었다. 이정립의 증산교사에 의해 태모님의 세살림이 철저히 왜곡되어 도안 세살림이 밝혀지지 않았다. 5사람 9살림 도정 5막9장이-1막5장(1인 낙종물 사명)- 보천교1막1장(1인 이종물 사명)-3막3장(3인 초중말복 3살림 추수사명)
차경석 보천교 교주를 쫓아내고 교주가 되기 위해 일제하 보천교 말살 정책의 실질적 행동책을 기꺼이 자임한 친일파 이상호에 의해 조선총독부 고등종교 문화 촉탁 고등밀정 김환의 조종으로 동화교를 만들어 교주가 되고 종통을 얻기위해 왕심리 살림 시절의 태모 고수부님을 찾아다니며 허락을 받아 조종골살림과 합해 태모님을 등에 업고 <통합 동화교>가 세번째 삼변성도의 열매를 따는 해도진인 주인공인 줄 크게 착각하였다. 물론 태모 고수부님의 세번째 살림 중의 작은 세번째 살림은 오성산 살림이었다.(조종골 두번 째 살림 이후 세번째 살림의 실체는 1.왕심리2년-2.동화교와의 통합살림2년-오성산 살림2년)
11.안내성에게 태을주 율려 도수를 붙이심
또 말씀하시기를 “내성아, 너는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하시고
“너는 내 도(道)의 어머니가 되라.” 하시며 내성에게 무당 도수를 붙이시니라.
12.장닭을 삶아 먹여 봉황 태전 계룡기운을 갖고 태어나게 하심-8월 정유
13.기유년 정월 원단 현무경을 안내성 성도 집에 내리시고 현무경에 인사문제를 오신술 3부로 박아놓고 문왕사명자가 뜻을 못이루심에 대해 술부 사무여한부로 박아놓으심. 임술생(1922) 문왕의 개창자가 역사무대 뒤로 지던 시절의 혼란상에 대비해 증산상제님은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로 위로하시고(<현무경> 戌符) 문왕사명자 마저 부인하지는 못하도록 대비해 안내성 성도 사가에 <문왕추수도수 도안 세살림 종통사명기>와 <신장 , 예장, 성장 세살림 공사도>를 하사해 주심과 동시에 동시에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개명장에 흑운명월도수를 걸어놓아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으로 교리기반이 붕괴된 혼란한 과도기에 추수사명 세살림 진법이 두둥실 떠오르게 해 놓으신 것이다.

안내성 사가에 도안 세살림 사명기를 비치해 말복도정에 밝혀지게 해 놓으심.
14.백오제 105년 만에 세살림 진법 범증산계 통합경전이 나온다.

<이중성 대개벽경>* 말씀하시되, “7월 보름을 백중(百中)이라 이르나니 백중백중이니 백가지 일이 모두 적중하노라.” -曰 七月望間 謂之百中 百中百中 百事皆中
<대순전경 3판>*하루는 종도들에게 옛 글 한 수를 외워주시며 잘 기억하여 두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칠월칠석삼오야에는 칠월칠석날(견우직녀 칠성절)과 삼오야의 칠월 보름 백중(불교는 우란분절임)이 들어있다.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 고후비님(高后妃任)께서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무신(戊申) 기유(己酉)에 천지(天地)가 개로(開路)하니 무우 뽑다 들킨격 되느니라 옥구(沃溝)는 닷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임피(臨陂)는 흑운명월(黑雲明月) 도수(度數)니라 하시며 또 가라사대 상제(上帝)께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임피(臨陂)에서 달 뜨게 하셨음을 알라.
<증산도 道典 5:407>*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오로봉전태전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기유(1909)-갑오(2014:105년)

백중百中은 7월 보름(3×5)으로 묵사집의 전관술 비결로 보면 1壬×3(三才)×5(戌五空 일태극)×北斗7星=105(仙道數)이므로 천지공사 종필 선언(1909 기유년) 이후 105년이 지나야만(사오미개명장 中 2014년 갑오년 세 살림 발표 및 동지절 통합경전 탈고) 종통의 진법이 뿌리째 모두 드러나 모든 진리의 퍼즐이 맞는 백사적중百事的中, 백사개중百事皆中이 되는 것입니다.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巳2013, 午2014, 未2015)에 천지공사의 전체 퍼즐이 동시에 밝혀지도록 한 것은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최종결론인 종통 추수사명 세 살림 진법의 핵심비결.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선언 후 105년째 갑오년(2014)과 안운산 성도사님 기두(起頭:1945)로부터 70년인 을미년(2015)은 ‘사오미 개명판’인 ‘칠월보름 백중’으로 범증산계 통합경전 내용이 전격적으로 공개. 이는 마지막 추수 사명자가 숙구지 문왕의 도수로 일어나 도안의 세 살림을 일으키도록 3초 끝에 대인출세라는 세 살림 도안(都安)공사로 꾸며 놓고 동지한식백오제(105년)를 넘어서서 사오미 개명도수에 즈음해 <수지지어사마소 공사>로 비로소 마지막 말복 살림이 드러나도록 했기 때문. 따라서 백오제(百五除) 이전의 105년간의 세월은 사실상 전체 퍼즐이 봉인된 채 암흑에 가려진 신앙을 해야 하는 눈뜬 봉사 시대일 수밖에는 없는 기간이었다.
누구든 수많은 종통 시리얼 넘버 도수 중 그저 몇 개 맞는 것으로 호들갑 떨지말고 이 모든 것에 답해야 하니 아래 태모님이 지금 와 계신다는 황당한 주장 이전에 이상의 도수에도 설명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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