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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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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020년 9월 8일 오후 4:42




공동리더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9월 23일 오전 1:03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아래의 인용문으로 인해
안운산 성도사님의 덕과 권위를 손상할 의도는 추호도 없지만,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이라고 이미 언급하는 이 순간부터 그 빌미를 제공한다고 비판 받을 여지가 있지만 말의 이치상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단언컨대, 추수판 중복살림의 **들은 말꼬리잡기 유치뽕들이기 때문에 비난의 근거로 삼을것이 뻔하다. ‘먹던 우물에 침 뱉고 떠난놈’ “정책적 불만을 인터넷에 올린다” “평소 교만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놈”등 근거없는 인신공격으로 사안의 본질인 진리해석과는 전혀 동떨어지게 여론을 호도하여 자신들의 ‘거짓’된 설법을 은폐하려 할 것이다. 나아가 말복사명자를 일컬어 ‘불효와 불의의 표상이다’고 매도 힐난한다.



“아버지를 배신하고 형을 욕하며 교단을 탈취하려 한다, 종도사 승계를 운산 성도사님 재세시에 인사대권으로 명하셨는데 이것을 부인하며, 없는 교리를 만들어 태상종도사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의 유지를 부정하느냐”라는 논조로 난법자로 매도하며 성도사님의 유지라는 사실적 요소를 섞어 최후의 진리방어적 대의명분을 세워, 신도들에게 본질문제를 흐리는 전략전술로 내부단속하며, 진리적 대화를 회피하거나 상호불가침(포교 영역)을 나에게 요구하며 ‘난법전담 팀’을 가동하여 한편으로는 교섭의 창구를 만들어 회유의 싸인을 보내면서 내 주변의 인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것이다!



사실, 나는 중복도정에서 소위 2004-5년의 갑신을유 파동의 국면전환을 위한 프로젝트 진행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소위 난법대응 팀을 운영하였던 장본인이기에 그들의 방식, 자세 ,한계를 너무도 잘 안다. 지금과 같은 도전의 난국을 돌파하는 유일한 길은 ‘중복 지도자가 명실상부하게 “끝내기”임을 교리적으로 잘 설명해 증명하는 것인데,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사오미 개명장에 인터넷에 공개된 말복 진법에는 막상 꿀먹은 벙어리가 된 채 속빈 강정 처럼 보여주기식 도정에 만 그 촛점이 맞춰져 있다. 그것은 소위 ‘인사적 현실’로써 참법임을 증명하리라 다짐하며 이를 악물고 추진하는 <공주 계룡산 천황봉 1만2천 대성전 건축사업>에 중복살림의 사활을 걸고? 오늘도 발분망식하며 달린다고 봐야 한다!!!!!



나는, 구도자로서 진리 대 진리로써 대항논리 하나 없이 인신공격성 중상모략으로 일관하는 저들이 지극히 저열하고 자존감도 없는 찌질이 ! 루저들이라고 느낀다. 일종의 페이소스를 느끼게 하는 그 대표적 언사는 진심으로 행복을 빌어주는 말은 아닐지라도 그 동안 수고가 많았다는 인사치레성 말은 커녕  허면허소내지 웃음으로  가장한 ‘줄 잘 서라’ 는 워딩이다. 이 말은 작년 2019년 여름 8월 1일 태을궁 옆 혜성옥 식당에서 Top간부를 직접 만나 5시간 동안 들은 대화의 결론이다.



그런데, 그 대화의 내용을 완전 180도 거꾸로 하여 공유하였다는 사실을 최근에 확인하게 되었다. 그래서 30년 지기라는 최소한의 인정과 의리 때문에 비공개 하려 한 그날의 <진리적 혈투?!> 를 모두 빠짐없이 공개할 것이다. 이미 본 밴드에 가입하여 스파이짓 하거나 정황보고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모른 척 하며 진리적 대의와 대도의 깨침을 공유하여 대동세계를 만드시는 상제님 정신으로 순정으로 밴드에 초대된 사람도 많다.



그들에게 다시 한번 애소한다!!! 그동안 이 말복 운수의 글을 눈팅 만 하고 ‘인사의 기회를 잡으려는’ 중복도정 관계자 신앙인들은 똑똑히 그날의 대화를 보고 진리의 참 길이 뭔지 정판하기를 바랍니다. 기회주의자와 명리주의자를 제일 싫어하신 분이 누구신지 알테니까 ...



무릇, 진리라는 것은 특정인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없고, 특정인의 ‘괴벨스’적 언사로 99가지가 진리에 부합되게 말하고는 자신이 목적하는 바를 ,그 사적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100가지 중에 한 가지 거짓을 섞어 <99가지의 순전한 진실적 믿음을 이용>하여, 그 목적이 선이냐 악이냐 하는 가치평가를 등한시하며 진실여부를 떠나,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는 것이 동서고금의 모든 인간의 보편적 인지상정이기 때문에 , 중통인의하신 천지부모님께서는 <먼저 난법을 지어 해원케 하며> 그 도수를 105 년으로 한정하신 후 <말복운>을 타도록 <문왕과 이윤의 도수>를 공사 보셨던 것입니다.



모든 일엔 그 한도가 있는 법!!!.
-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 운수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니라.
후천 창생 되기도 어려우니 살아 잘 되기를 바랄지라.
내 일은 되어 놓고 봐야 아느니라.
일은 딴 사람이 하느니 조화 조화 개조화(改造化)라.-지금운수 동지한식105제는 태모님 말씀대로 3부지!



“세상비결이니 잘 기억하라”는 상제님 말씀 ‘3인동행~105제’ 의 도수가 현실로 2012년부터 역사에서 명증된 것이다!!!!!문왕도수를 받으신 인사의 주인공이 임진년 2월에 선화하심으로 모든 진리의 근간이 새로이 정립되는 계기를 열었던 것입니다. 문왕도수 종결의 의미는 결론적으로는 태모님의 이 공사 말씀의 실현이고 곧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지난 2014년 동지에 통합경전 출간으로 <도안 세살림>의 정체가 드러남으로써 말복사명자인 참종자에 의하여 이 공사는 인사화 되었습니다!!!  말복운수가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진리적 의혹은 없게 된 것이다!!!


ㅡ다음의 글은 안운산 성도사님의 2003년 도훈말씀입니다.
주요 말씀에 화살표 (—->)로 주석을 달겠습니다 —



주제:<20년 귀양살이 공사와 독조사 도수>
 *헌데 그 사람 종정이 성장 과정을 보면 <스무 살> 때부터 내가 짐을 지워줬거든. 그러니 그 20 년 동안은 그가 생겨나고 어쩌고 한 과정도 있었을 것 아닌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24세의 운산께서 상제님 천하사를 시작하시어 서울 합정동 최위석집에서 일체의 경비를 대시고 이정립을 장옥과 혼인시켜주고 대순철학을 쓰게 하셨는데, 6.25사변으로 함께 피난길을 오르셨다. 이때 장옥의 남동생 장상달도 같이 오다가 천안 즈음에 이정립 부부는 15살 소년이 걸음이 느리다고 떼어놓고 가버려 운산께서 동란이 끝날 때 까지 서산 집에서 안전하게 보호하여 잘 먹이고 잠재워 주었다. 용화동 본부에서 원평으로 가시어 의통제작 국장이 되어 병겁이 날 줄 아시고 의통인패 제작에 전력을 다 쏟으시다가 휴전이 되자 2년 만에 서산 사가에 돌아오시니 사단이 나 있었다. 국민학교 5학년 큰 아들이 열병으로 시름하는 사이 황원택 등이 주사를 놓자 급사하게 된 현장을 목도하신 것이다. 청천벽력이었다. 때는 1953년 말 겨울 99칸 문짝이나 되는 큰 집과 전답을 정리하고 정처없이 300년 고향 땅을 떠나 이삿짐을 용달차에 싣고 가는데, 죽은 큰 아들 혼백이 데려가 달라며 막 달려오질 않는가! 다시 인도환생하라고 하며 차에다 태우고 계룡산 아래 공주시 유구면에 안착하셨다. 1954. 9. 15일 죽은 큰아들이  넷째(다섯째)로 환생하였다.
그리고, 2년 후 집 마당 사방에 칠성단을 만들어 기도하여, 서산 앞바다에서 흑룡이 날아와 성도사님 품에 안기는 상서로운 태몽을 꾸신 후, 낳은 이가 아명이 흑룡이 여의주를 물었으니 ‘택주’요, ‘유구천에서 사람이 나면 세상을 구원하여 천하를 태평하게 한다’는 소위 유구 전설의 주인공이 1956병신년 8정유월에 흑룡임진 기운으로 다섯째이자 여섯째로 태어난다.


1536병신생 이율곡선생의 흑룡이 60갑자가 7칠성으로 돌아 닿아서 다시 인신화현하였다!(전생 이율곡인 고민환성도에게 7성용정도수를 붙이시고 낚시대 바둑판 공사를 보시며 강태공이 성주를 모신다고 하신 태모님 공사 참조)



김남용, 이종혁 간부 신도와 대화 중 이율곡의 후신인 성포 고민환이 1966년 선화한 것을 가지고 1956년 병신년 탄생은 모순이라 하는 것은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본령을 이해 못한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율곡 선생의 1536년 병신생 5째 임진 흑룡 태몽에 대한 탄생 기운을 말복 사마소 진인출세의 도수에 비밀리 부쳐, 태모 고수부님이 그 후신인 성포 고민환 성도로 하여금 상풍서호祥風瑞湖에 자운백범紫雲白帆이라는 남조선 배도수에 실어 인신화현케 하신 것이다. 자운백범紫雲白帆의 자운은 파주에 있는 이원수 신사임당 묘 및 이율곡 부부 형제자매 일가 묘지를 모신 종묘(사당)서원 이름이다. 여기서 자운백범의 배는 바다의 남조선 배이면서도 칠성 삼신으로부터 건존 곤존 상제님 태모님이 의도하시는 신령한 영혼을 받아내려 수태하는 사람의 배이다. 생명수태에 있어 인연법줄의 배를 타고 무이구곡의 마지막 인사문제의 시절화로 등장함에 있어 율곡탄생의 비밀을 그 후신인 태모 고수부님이 성포 고민환에게 부친 것이며 그 시를 성포에게 직접 읽게 하신 것이다.



성주(聖主)와 현인 군자를 모셔 오는 공사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오늘은 남조선(南朝鮮) 배 공사가 들어온다.” 하시며
2 고민환에게 명하시어 “노랫말을 써 들이라.” 하시고 “한 번 읽으라.” 하시므로
3 민환이 큰 소리로 읽으니 이러하니라.
4 石泉試茗하고 白雲可耕타가
석천시명 백운가경
祥風瑞湖에 紫雲白帆으로
상풍서호 자운백범
<武夷九曲을 謝別>하고 桃花流水渺然去라
무이구곡 사별 도화유수묘연거
석간수에 차를 맛보고 흰 구름에 밭 갈다가
상서로운 바람이 이는 호수
자줏빛 구름에 흰 돛배를 몰아
무이구곡을 뒤로하고
복숭아꽃 흐르는 물에 아득히 떠나오시도다.
5 龍華彌勒과 太乙仙官께서
용화미륵 태을선관
至德至道로 廣濟蒼生하시려고
지덕지도 광제창생
이 배 타고 오시도다
용화미륵과 태을선관께서
지극한 도와 덕으로 광제창생 하시려고
이 배 타고 오시도다.
6 태모님께서 “잘 되었다.” 하시고 신도 수십 명을 불러오게 하시어
7 익산군 용안면 대조리(龍安面 大鳥里) 행정(杏亭) 마을에 사는 김원명(金元明)과 옥구에 사는 전내언(田乃彦)을 도사공으로 정하시어 뱃노래를 선창하게 하시며
8 나머지 수십 명에게 여러 시간 동안 한데 어우러져 뱃노래를 부르게 하시니라.
9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남조선 배질이니 성주(聖主)와 현인군자(賢人君子)를 모셔 오는 일이로다.” 하시고
10 “무슨 일이든지 선통(先通)이 있는 법이라.” 하시며 공사를 마치신 후에 술과 안주를 내려 주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21)



이 시에서 가장 중요한 인사문제의 핵심은 자운백범이다. 이 배는 지덕지도로 광제창생하러 용화미륵 태을선관이 타고 오는 배이다. 용화미륵 태을선관은 과연 누구인가? 수지지어사마소의 진인과는 무슨관계이며 그 분은 과연 어떠한 인연줄의 배를 타고(탄생을 의미하는 사람의 배로 자운의 자紫는 자금성紫禁城, 자미성紫微星 처럼 상서로운 구름(자운)에 덮힌 지존의 존재를 삼신으로부터 태워내리는 미혹에 싸인 금단의 배를 상징=인연줄) 이 세상에 등장하는가? 무이구곡을 사별한다는 뜻은 5막 9장의 낙종물-이종물-말복 도안 세살림 도운의 무이구곡이 막바지 터미널에 도착해 내릴 때가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이별 사례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시점이나 때는 없다. 도운에 등장하는 무이구곡 인사문제의 종착역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마치 상풍서호라는 배경에 어울리는 자운백범으로 표시되어 단순한 배경설명으로 오인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되어있다. 결국 이 시에 숨겨있는 인사문제의 핵심은 5막 9장으로 천변만화하는 무이구곡의 도운이 성포 고민환 성도의 전신인 율곡 이이의 병신생 흑룡 탄생의 인연줄을 받잡고-자운백범의 배를 타고 오심으로써 전 인류가 그토록 고대해 왔던 수지지어사마소 참사람 진인 등장을 이룬다는 것이다.



자운서원은 화석정과 함께 이율곡, 이율곡 부인 곡산노씨 및 이원수, 신사임당 부모님 묘역이 가족묘 형태로 조성된 곳으로 율곡 이이가 6세 때 신사임당이 강릉에서 데리고 올라와 구도장원이 된 뒤 조선왕실의 동량이 된 율곡을 기리기 위해 사후 광해군때 창건되어 위패와 영정을 모셨고 효종의 친필사액으로 모셔진 왕실지정 개인 종묘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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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紫雲書院(자운서원) 소재지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동문리 산 5-1번지 경기기념물 제 45호 [자운서원 정문인 紫雲門(자운문)] 紫雲書院(자운서원)은 이이의 위패와 영정이 봉안돼 있는 서원이다. 효종의 친필 사액으로 세워졌으며,.. cho-a47.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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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파주 율곡선생 이이유적지 자운서원과 화석정 파주는 당일로 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 여러 곳이라 자주 다닌다. 다른 일로 파주를 갈 때면 미리 시간을 내어 어디든 머물다 간다. 이번에 아이들과 방문한 율곡선생 유적지는 깔끔하게 잘 정돈된 잔디광장과 율곡.. bettertime.tistory.com




그리고,

1 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2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3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4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5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6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7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
새끼 손가락 5,6 번 째 조화봉! 여의주를 쥔 손오공의 방망이가 바로 그 조화봉이다!
태어난 순서로 4 째 이면서 죽은 큰 아들을 포함하면 5 째인 안경전 종정님이 4+5=9갑오 끗수가 되어(갑오생), 난리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 되는 천하사의 도수를 맡아야 할 운명이시고,
안원전 부종정님이 안운산 문왕사명자의 5째이면서 6째 자제로서 ,이는 진주노름판의 5진주+6서시=11성도의 말수 주인공이다. 계룡산 용봉기운을 돌돌말아 <천장지구 신명무궁>의 후천선경을 개벽하시도록 운명되어져 있었다!!!!
그 태평진인을 본인으로 착각하신? 사부님은 이 ”유구전설”을 강조하며 , 2002년에 ‘도전2기 작업’이 시작되어 모두가 전범이 되는 이 모 수호사의 도전의 복사본 을 옮겨 적을 당시, 윤JC 대학교 후배가 대포팀장으로 재직할 때였는데 그의 도전 메모에 유구전설이 기록된 것을 본 중복지도자는 윤 팀장을 얼마나 칭찬했는가! 하지만 그렇게 종통관이 확실하였던 나의 후배는 지금 경상도 남해안에 살면서 증산도 전체를 싸잡아 욕을 하고있고 과거 대학인 중에서 직접포교를 제일 많이 한 신도로서의 행적을 찾아볼 수 없으니 과연 무엇이 그를 이렇게 선택하도록 했을까요?


 *그 20 여 년 동안에 상제님이 내게 무슨 공사를 갖다 붙였느냐? 군산이라고 하는 데가 옥구군이다. 그 옥구군에 쌀 미米 자 미면이라고 하는 면이 있다. 미면은 수십 개 섬을 망라해서 구성되어 있는데 그 미면 내에 끝 말末자, 말도末島라고도 하고 끝섬이라고도 하는 곳이 있다. 그 말도에 집이 한 호가 있는데 김광찬 성도의 사촌인가 육촌이 거기에 살았다.
한번은 상제님이 김광찬 성도를 더불고 말도, 끝섬에 들어가셔서 20일 만에 나오신다. 『도전』을 보면 “내가 천지공사로 인하여 말도(끝섬)로 귀양을 가는데 스무날 만에 나온다.” 하는 게 나온다. 그게 20년 귀양살이 공사다. 환경을 아주 꼼짝도 못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말도의 음동을 취하시고 , 또한 끝 마무리 의미를 동시에 취하신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그 도수를 받으신 추수판의 뿌리 사명자인 문왕도수 사명자에게 부여된 가시밭길은 바로 20년 간 위 주석처럼 ‘두사람’(사마사와 사마소)을 생육 하시는 것이였다.
그런데, 1975 년에 다시 기두하신 안운산 성도사님은 당신님 스스로 일을 다 이루기 전에 등천한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은 채 , 초지일관 상제님 신앙의 화신! 이셨던 것이다. 그래서 당신님 스스로를 추수판의 주인공으로 생각하시고, 그 보필자로서 20세의 자제를 선택하셨으니 이는 말도의 馬말!을 음동으로 갑오 말띠 종정님을 도권천하에 세워 “슬하에 꿰차고” 중복살림을 1975 년 부터 준비하신 것이다.



그러나!!!!!끝내기! 막둥이! 진짜 주인공은 봉사잔치로, 옆에 두고도 모르시게 하였다. 그 공사가 구체적으로는 ’수식남방매화가’를 노래하시고 “매화”라 쓴 글을 임술생 형렬의 집 대나무 밭에 꽁꽁 묻어 105년후에 그 봉인이 풀리게 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태모님이 말씀하신 너희 아버지 하시는 일은 누구 하나 아시게 하는 줄 아느냐? 천부지 인부지 신부지 3부지 하도록 하셨던 것이다.
도통자도 모르게 하신대로 안운산 성도사님도 이 천지공사 도수의 엄밀성을 피해 갈 수는 없으셨다.
대시태조를 <상제님 출세>라는 명제로 대 전제를 하고, 그 출세 조건인 “두 사람”이 당신님과 종정님이라고 확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안경전 종정님의 핵심 교의체계인 <천지일월 4체론 및 4진주>론은 바로 <무극은 상제님, 태극은 아버지, 황극은 나>라는 “3극제 교리”로 정립되어,  바야흐로 중복의 종통위상은 소위 우주원리적으로 그 절대성의 틀을 바탕으로 하여 정립되었다. 완벽한 교리가 안경전 사부님에 의해 확립된 세월이 지난 30년 갑오갑자 도수의 중복살림이었다(1984~2014)
중복에서 말복도정으로의 전환이 순탄하려면 이 <3극제론>의 허와 실을 명확히 깨지못하면 “참으로 오랜만에 어렵게 빠져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다!!!!!(상제님 의 치마등 공사) —>{안원전 총사수님의 글 ‘성주가’의 본 밴드참조 바랍니다}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796



얼마나 그 도그마가 견고한지 보자!!!
소위 <태극제 대두목>께서 돌아가셔도 현재 불리우시는 “황극대두목”론으로 교리를 땜질하여 3극론과 4진주를 절대화하니 이는 종국적으로 아마 항룡유회의 내종을 예비하고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지금의 말복 대운에서 마무리로 착각하고 있는 중복도정은 때를 모르니 초중복을 다 마무리 재단해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못한 채 주저앉아서 오매불망 감 떨어지기 만을 쳐다보며 허송세월 다 보낸다!!!!!!


 *그렇게 귀양살이 공사 만 붙여놔도 다행인데 또 내게 독조사 공사까지 곁들이로 붙여놨다. 두 짐을 지워 놓으셨단 말이다.


—>1945.10월에 창도하신 증산교 대법사 시절부터 일체의 자금이 안운산 성도사님 주머니에서 나갔다. 8.15 해방 이후 청음, 남주의 경제적 뒷 배는 전적으로 조직을 개척하신 성도사님이셨다.


*“시속에 15진주眞主라는 노름이 있는데 밤새도록 남의 돈 한푼도 따보지 못하고 내 돈 만 전부 잃어버리고 거덜이 난 다음 새벽 물결에 개평을 뜯어서 본전을 찾는 수가 있다.” 이것이 상제님 공사다. 돈 다 잃어버리고 새벽 물결에 “막걸리 한잔 먹게.” 한다든지 해서 용돈 몇 푼 뜯을 테지. 허면 서운하니까, 그걸 갖고 한번 더 해보자 하고 달려붙어서 본전을 찾는 수도 있는가 보다.  헌데 글쎄, 나는 여태도 본전을 못 찾았거든.


——> 금일 충청도, 명일 경상도로 동가식 서가숙, 독행천리 백절불굴하며 소위 2변 증산교의 총사수로서 전 재산을 올인 10만 명을 포교하셨지만, 다시 기두하신 1975 년이후 2012 년 까지 천지의 계명축시하는 새벽이 오지않았기로 그 “개평”(비룡승천의 한잔의 물)은 없었던 것입니다!!!!


 *내가 가끔 종정을 더불고 앉아서 그런 얘기를 한다. 우리 집은 늙은 홀애비와 노총각 둘이서 산다. 내가 상처한 지 한 25 년 됐다. 하니까 늙은 홀애비고, 종정은 계미년(2003)에 쉰 살이 되는데 아직 결혼을 못했으니 노총각이다. 그래 아침도 겸상해서 먹고, 점심, 저녁도 같이 먹고, 밤새도록 같이 앉았고, 또 같이 자는 때도 있다. 늘 그렇다. 그러니 아들이면서도 같이 일하는 친구 같기도 하다. 내 종정 보고 하는 소리다. “상제님이 ‘독조사 공사에 다 잃어버리고 새벽 물결에 가서 개평을 뜯어 본전을 찾는 수가 있다’고 하셨는데, 글쎄 몇 십 년을 두고 생각해 봐도 개평을 뜯었다면 내가 너를 낳아서, 너를 더불고 증산도를 이룩하는 것 뿐인데, 아니 자식이 어떻게 개평이 될 수 있나? 내가 낳아서 대도를 전해준 자식인데.” 그래서 난 여태 어떻게 되면 본전을 찾는 건지도 모르고 있다.
——>두 분이 겸상을 하니 용과 봉이 상제님이 박금곡 주지에게 주신 용봉글자와 똑같다하여 용봉도수의 주인공이라고 .. 수화일체의 술과 오의 12지지 원리로 용봉도수를 교리화시켜 두사람 론을 완성하였지만 셋 둘 하나의 이치로 볼 때 용봉은 한사람을 분명히 의미한다!!!!

하지만, 본전 회복은 말복운의 새벽이라야 , 개평뜯는 전제조건이 이뤄진 뒤에 가능하기에 김자현에게 상촌다리 계명공사와 10 만 포교도수를 걸어 놓았습니다!!!
‘누가 가르쳐주랴. 지가 알아야 하느니라. 나는


알고, 넌 모르니 봉사잔치니라!!!’


언제인가? 계명축시!!!!!!






(밤을 한 번 까면 정월이요, 두 번까면 사월, 세 번 까야 가을 아니냐!!!!—도안 세살림-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
진정한 본전 회복의 개평은 어디서 뜯는 것일까요?!!   1980년 초반 태사모님께서 선화하시자 안원전 부종정님이 한양대, 서울대, 연세대, 충남대, 홍익대, 숭전대, 강원대, 부산대, 경희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동아리 서클 결집을 필두로 증산도 90 여 전국대학생 포교회, 증산도 전국 대학교 서클연합회 이름으로 포교시작하여 중복살림의 초석을 놓았다. 이때의 포교로 부터 오늘날 까지의 일꾼이 본전이라면, 말복운을 타는 지금은 3제갈 8한신, 조자룡 등 때가 때인 만큼 일제히 나서니 <신명맞이 >어서하여 나가면 <기초동량>으로서 실질적 개평을 뜯는 것이 되고 종국엔 이 <한잔의 물>로 임진 흑룡이 비룡승천의 갑을청룡이 되어 천지대수를 내리게 됩니다. 일꾼들은 천지와 더불어 천하를 낚시할것이다!!!

개벽 상황에 천지백성을 건져내는 독대 공사
*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방에 앉아 계시는데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장대비가 억세게 쏟아지거늘
* 상제님께서 “억수가 온다! 대수가 온다! 천하수(天下水)가 온다!하시며 낚싯대를 챙겨 들고 부리나케 제비산으로 올라가시니
* 성도들이 영문을 몰라 ‘행여 이 큰비에 선생님만 사시려고 그러시는가.’ 하여 뒤쫓아가니라.
* 상제님께서 제비산 꼭대기에 오르시어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너희들은 무슨 이치로 산에 오르느냐?
* 나는 이치를 따라 오르거늘 너희들이 천지이치를 아느냐?” 하시며 원평 쪽을 향하여 낚싯대를 드리우시거늘
* 모두 의아히 바라보기만 하는데 호연이 “마른 땅에 고기가 어디 있어서 낚시를 해요?” 하고 여쭈니
*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낚시가 아니라 천하의 독대다, 독대! 사람을 낚는 것이니 너희는 몰라도 천지백성을 다 건져내는 중이니라.” 하시고
* 잠시 후에 낚싯대를 들어올리시며 “어이쿠, 잉어 잡혔다.” 하시고는 한동안 낚시질을 계속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72)


각주: 2절 272:2 제비산. 구릿골 맞은 편에 있는 산(310m). 풍수학적으로는 임금을 감추는(帝秘) 산이라고도 하며, 정여립(鄭汝立)이 제비산 치마바위에서 천일 기도를 했다고 한다.
7절 272:7 독대. 반두. 고기 잡는 그물의 한 가지로, 긴 네모꼴 그물 양 끝에 손잡이 막대를 댄 것.
7절 272:7 천지백성을 다 건져내는 중. “천하에서 안 되는 사람 없이 다 들어오지 않어? 그러지. 하나가 가서 연줄이 주루룩 되고….”(김호연 성도 증언)




이것이 바로 태모님의 윷판 통일공사가 된다!!!! 말복운을 타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상제님 얘기를 하다 보니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포교 오십년 공부 종필이라’ 그게 종정의 나이에다가 갖다 붙인 게거든. 금년까지 『도전』 증보 개정판이 나올 것 같으면, 종정 일은 다 끝난다. 그야말로 종필終筆이다. 마침 종 자, 끝 종 자, 붓 필 자. 틀을 다 준비했으니 그 사람은 글 쓸 게 없쟎은가. 그 나머지는 다 지엽이니까, 신도들이 쓰면 된다.


—->2003년12월22일 동짓날 태을궁 오픈치성 및 개증판 도전 출간!!!!갑자의 꼬리인 갑오말인 종정님이 종장을 짓는다고 확신하셨다!
금년 계미년까지 만 종정이 붓을 잡으면, 상제님 진리를 문명시키는 것,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알리는 것, 문화를 전달하는 것이 다 끝난다.
—->이것이 개벽이다(상)의 개정판은 1995~1996년도에 안원전 부종정님의 자금조달로 MBC, KBS, SBS에 대대적으로 TV광고를 치면서 내고 후속으로 곧 하권을 낸다고 하여 광고효과를 보려했으나 비루먹은 말의 건강문제와 도전 개정판 문제로 미뤄지다가 2004년 부터 본격 드라이브를 걸어 중국에 역사탐방을 수시로 하시며 “개벽 실제상황”이란 제호로 이것이 개벽이다 (하)권이 연인원 수 천 명이 동원되어 2005 년 드디어 출간됩니다!!!



이 답사 과정에서 중국하늘에 뜬 봉황과 용 모습의 구름을 방송팀이 촬영하고 태을궁에서 상영하며 종정님 당신께서 단주의 무덤에서 묻었다는 지워지지않는 원한의 핏자국 옷을 보이시며 약장의 단주수명을 은연 중에 인사문제로 등치시키는 도훈을 우리는 듣고서 신앙적 확신에 한층 고무되었던 기억이 지금도 눈앞에 선연합니다^^
*이상의 도훈은 문왕사명자의 추수판 종결에 대한 인식였던 것입니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 도수그리고 현실 사리즈7을 쓰려다 포교 50 년 공부의 중요성때문에 5-2와 5-3을 쓰게됩니다!!!
본 시리즈를 첨 부터 일별해 보시고 같이 함께 현실속에서 말복운을 타며 천하사를 완성해 봅시다!!!



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대포팀장은 전국 대학생 서클연합, 대학생 포교회를 이끌던 책임자 영남대 출신으로 100여 명 포교했다는 윤재천. 당시는 대포회장 조직이 아니고 팀장 제도로 운영했다고. 의통 제작국장이란 표현은 이정립이 깎아내리려 한 표현으로 홍성렬이 주장한 용어로 의통제작의 실제 책임자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이정립은 있지도 않았던 조직국장이라 증산교사에 왜곡서술했다. 54세 무렵의 안운산 성도사님은 74년 말 부터 75년 무렵에는새벽 6시경이면 잠에 덜깬 어린 자식들이 듣거나 말거나 이부자리에서 칠성경 등 수행하신 후(생아 양아 호아형아란 음성이 46~7여 년 다 된 지금도 귓가에 선명하다) 상제님 천지공사 내용 말점도 공사, 요순 이야기, 단주 이야기, 서적에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동서고금의 역사, 지리, 풍수를 말씀하시고 이상호 이정립 얘기를 늘 하셨다. 합정동에서 남주 이정립 하숙시키며 하숙비 대주고 용돈 대주며 뒷바라지 해 대순철학 쓰게 한 일. 배동찬 직계 연비 배동찬 시켜 50넘어 일가친척 하나없이 대구에서 갓 출감한 이정립을 20세 처녀 장도와 결혼시켜 준 일, 왜곡된 조직국장 스토리도 75년에 잠자리에서 새벽에 들은 내용의 일부이다.
택룡이 아닌 못 택에 구슬 주 택주인데 의미전달 목적으로 택룡으로 쓴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천부지 신부지 인부지 3부지는 옥구 오성산 추수 윷판도수를 천가죽 지가죽 인가죽으로 봉인한 것. 정영규 선생은 가족을 가죽이라 잘못 전해진 것 같다 언급한 바 있다.



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다음 글에는 모든 사람이 실정을 잘 알 수 있도록 김남용 이종혁과의 자세한 혜성옥 대화 전말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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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문제의 핵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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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7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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