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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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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교정판)진주노름판에 대한 최종정리 2-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2월 9일 오후 10:05


 


진주노름판에 대한 최종정리 2



투전판에서 갑오는 두가지의미가있다. 9끗수를 통칭한는것이 그 하나요, 가보잡기판 즉 9 갑오를 잡아야 판을 쓸어버리는 끝내기는 , 9 끗수의 4 가지 중에서 5의 족보명인 “진주” 라는 끗수가 포함되고, 갑( 갑을병정 할때 갑한자)모양의 넉 사자 4끗 수 패를 함께 쥔 경우를 “갑오”라고 하였다.
갑오 갑자미! 갑작골! 갑잡골! 등으로 외치면서 투전을 또는 골패를 탁 치면서 판을 거둔것이 투전관련 놀이의 행태였다. 즉, 투전판에서 <갑오>는 가구판 ,가귀판, 가귀대기판, 진주노름판 아니라 < 갑오잡기, 가보잡기, 돌려대기 > 판에서 명명되는 족보명이다. 2개의 패를 합한 일자리수인 끗수가 같은 ‘땡이’들 보다는 낮으나, 그 땡이를 제외한 경우에는 갑오잡기 판에서는 최고의 패가 바로 끗수가 4수와 5수 더해진 9수가 즉 갑과 오인 <갑오>패가 되있으면 판모리 해버릴 수도있다!!!!!
갑오생의 특정 인물을 투전판인 현하대세에서 보면 갑오패가 되어 그것을 쥔 분이 ? 또는 그 사주를 가지신 분이 판모리의 주인공! 즉 천지공사의 진주이다 라는 논리가 성립할 수 있다. 왜냐면 “세상은 가구 노름판”이기에...... 본인들의 교단을 제외한 모두는 아홉이 아니거나 9가 없으면서 <갑오 9패>를 쥐고 있다고 세상을 속이는 난법난도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연 천지공사의 진의로 보면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중복지도자는 2017년 교육에서 정리가 안되니 아무도 진주에 대하여 말할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복잡한 진리구조에 대한 깨침의 한계를 드러내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진리적으로도 과연 갑오생 말띠가 <진주> 그 자체가 될 수 있을까? 통일천하하는 진인, 진주, 15진주가 될수 있을까? 아니다! 투전의 족보이름상으로 5끗수를 <진주>라고 한다. 6끗수를 <서시> 라하고 , 9수를 진주라고 하지않고 갑오라고 할 뿐이다. 이 갑오 말을 잡고서 <개평>으로 생각하고 <본전회복의 때>를 저울질하여 그때를 설정하였다. 2005, 6년이라고 확정하여 마차마차마차 도수의 말이 난리치면서 달리던 그 갑오말이 갑신년에 (나이)50수를 채우고, 또한 하도의 중궁수 10토과 5토의 합이 15인 진주수가 무극,태극,황극의 삼극수를 의미하고, 상제님 과 당신님 두 분이 각각 제위에 배치되는 현실이 갑오말에게 이기고 지는 승부가 난다는 때인 그분 나이 50살에 대업을 이루는 옛 사람 이윤? 거백옥? 도수가 소위 <포교50년 공부 종필도수>라고 확정 발표하고, 이 때를 위하여 2002년부터 개벽책 야립광고 200억 원을 때린 중복의 파탄재정을 반성하여 볼 것이다. 그렇게 실패하고도 미련을 못버린 말의 행보는 7-8년간 고국성... 호토용사 상회일 무고인민 만일생 싯구를 자주 언급하며 공포와 불안감을 유지시켜 국면전환의 돌파구로 활용하는데 7*8=56세로 연장시킨다. 그 과정에서 마녀사냥을 일면 추진하여 부종정을 해임하고 체제를 포교사 제도로 일대전환시켜 책임자 체제를 무력화한다. 재정 수급문제에 제동이 걸리자 1년도 못가서 수호사, 포정체제로 돌려지게 되었다. 난리를 제대로 친다고 봐야할까?
<가보잡기, 돌려대기판>은 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 말씀하신 <가구 진주노름판>이 아니다.


* 상제님께서 평소 성도들과 노실 적에 종종 ‘가구(假九) 진주(眞主)치기 노름’을 하시니라.
* 2 하루는 상제님께서 “다 터라.” 하시고 투전을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거두어들이시며
* 3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다 죽는다. 잘못하다가는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니라. 알겠느냐?
* 4 도로 본자리에 떨어진단 말이다.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 잔치란 말이다.
* 5 아는 사람은 알지만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고
* 6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 7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 8 경학이 여쭈어 말하기를 “도통판은 어디 있습니까?” 하니
* 9 말씀하시기를 “가르쳐 주어도 모르리라. 똑똑히 들어 봐라.
* 10 전라도 백운산으로 지리산으로 장수 팔공산으로 진안 운장산으로 광주 무등산으로 제주 한라산으로 강원도 금강산으로, 이처럼 가르쳐 주니 알겠느냐?
* 11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라. 장차 자연히 알게 되리라. 내가 가르치니 알게 된다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道典 6:74)

**도운(道運)을 추수하는 매듭 일꾼
* 1 이어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 2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 3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 4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5:357)


 


——> 갑자꼬리로 종장을 짓느니라! 종장의 장을 문장 장으로 한자를 쓴 의도를 보면 도전관련 종필도수를 염두에 둔 것이고 , 갑오생 말띠를 은근히 강조하나! 갑자생이신 태사모님의 아들이라고 정해진 도수라고 은근히 말하나! 이것은 갑자꼬리 즉 새 희망의 1894년 갑오년 혁명성공을 말하는 상징어로서 투전판 술어이다!!! 상제님께서, 갑자꼬리도수는 누가 맡았는가 ? 김갑칠이니라 하셨다. 막내아들이라고 하셨다. 막내는 팔괘로 간괘 간소남이라고 한다. 정음정양 상제님 진리에서 자신의 누이를 빼버리고 남형제로 생존한 셋 째 자신을 일컫는다. 죽은 장남까지 하면 넷째고 딸까지 포함하면 엄밀하게 말해 다섯째다. 이는 정음정양의 천지대도를 없는 말로 꾸며서까지 삼남이라고 강조하여 간도수! 이게 바로 막내도수 막내아들이라고 견강부회한 중복살림!의 인사중추핵의 논리의 실체다. ㅠㅠ
* 김갑칠 성도의 갑자꼬리 도수는 칠성도수이다 “갑칠”의 7칠수는 2, 7화 천간 사오의 오7화 말띠가 아니라 억조창생의 사람 수를 대변하는 성신의 뭇 별을 주장하는 칠성의 칠! 최고 칠! 갑칠이다. 그래서 막둥이 도수요 칠성 도수요, '뾰족한 수가 있다'는 그 칠성 도수이다. 이 문제는 매듭짓는 천지대업으로써 사마소 도수와 직결되고 말복으로 빠져나오는 이윤도수로써 자기개혁, 자기도야, 자기성숙의 칠성도꾼과 직접 연관된 문제이다. !!!!

**<현하대세>가 <가구판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도전5:357)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 2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 3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 4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 5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 6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5:7)-참고:위 판몰이는 판모리가 옳은 것이다. 초,중,말복 5진주 세 명이 등장해 15수가 참으로써 판을 매듭짓는 것을 판모리리 하고 판몰이는 판을 리드해 몰아간다는 뜻이다. 율곡 이이는 5진주 '참 오5'를 '달고나 참외'로 표현하였다.

**** 말씀하시기를 “네 말을 들으니 그렇겠도다. 내가 순창 농바우에서 사흘 동안 머물며 너를 처음 만난 뒤로 네가 여러 가지 큰 공사에 참관하여 (문공신)너에게 이윤(伊尹) 도수를 붙인 바 있고
* 7 고부 도수를 보려 하나 가히 감당해 낼 만한 사람이 없으므로 네게 주인을 정하여 독조사 도수를 붙였노라.
* 8 진주(眞主)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 남의 돈은 따 보지 못하고 제 돈 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새벽녘에 회복하는 수가 있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 (도전5:226) 라고 하셨다.


 


—판안의 끗수 방식인 <가보잡기 ,갑오잡기, 돌려대기판>은 <가구라는 노름판!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 가구판 노름!진주노름판! >이 <<아니라>>는 것!!!!! 판이 다르다. 별개이다. 가구에서 한자를 사용하여 9를 강조한 의도성? 또는 노름판 자체에 대한 문화적 무지성이 폭로된 서술이다!!!!!

도전의 키워드 가구란 한자가 씌인 그대로인 ‘가구(假九) 진주(眞主)치기 노름’의 정의부터 확실하게 명증!!! 정명되어야 할 아주 중요한 개념이다 .
개념정리 차원에서 해석하여보자.


 
1) 가짜 아홉수를 가지고 즉 <9수가 아니면서>
9라고 가장하여 9를 가진 것 처럼! 기천기심, 사기, 혹세무민하여 대두목 노름하며 진주인 양 하는 판!!! 이것이 현하대세의 정치, 종교 노름판의 속성이다.
2) 진구! 참 9수가 따로 있는데(문왕 중복판), 가짜 9수들이 판을 치며 판모리를 한다고 난리친다. 즉 참 9는 갑오( 4와 5로 된 갑오)인데,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한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동지한식백오제로 말복진법이 등장하기 이전의 105년 간의(암흑천지근(금)백년) 논리이다. 
3)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만에 밝혀진 말복 진법에서 보면 사실상 구9를 운운하는 자체가 가짜로서 가구판! 이다. 가짜판이다. 그래서 '가구 진주치기 판'이다 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4)원래 한자가 없다! 가구는 가귀의 변형된 투전판의 순 우리말인데, 가귀는 바로 5끗 수 진주를 이르는 말이다. 그래서 가구판이든 진주노름판이든 5진주를 잡는 것이 핵심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 것이 <15진주 신방대주 진주노름판>이다!!!!! 이것이 바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서 취해 쓰신 바, 후천에 이뤄질 비밀 15수가 차는 것이 아닐까 확신이 든다!!!
위 1-2-3)의 세가지의 정명적 해석에 대한 각각의 도운(교운)판에 대한 풀이는 모두 가능성을 열어놓고 진리의 인사문제를 전체적으로 총체성(總體性)totality 있게 통관하고, 천지공사와 역사정신과 우주원리적 정합성에 맞는 것이 그 해답이 될 것이다. 없는 말로 꾸미거나 짓지 않는 것이 비록 경미하여도 마침내 이뤄지는 것이다. 결론은 한자를 강조하고 노름판 가구와 가귀의 유래도 모른 무지? 가 복합작용한 과도기적 교리로서 이제는 말복운수에서는 폐기처분될 교리가 된 듯 하다.

투전은 이에 쓰는 투전 목의 수나 참가 인원 또는 내용에 따라 '돌려대기'·'동동이'·'가구'·'우등뽑기' 따위로 나뉘며 한 가지 방법에도 몇 가지 세목이 있다.
가령 '가구' 중에도 <다섯 끗 석장>으로 15 끗수를 내는 것을 '대방신주', 1과 4로 되는 것을 '여사', 2와 1로 되는 것을 '뺑뺑이'라고 한다.상제님께서는 대방신주 투전방식을 천지공사의 추수 도운판에 투사시킨것같다!!!!
투전의 놀이 방법은 매우 다양하나 공통적으로는 끗수를 맞춰서 그 승패를 결정한다
ㅡ동동이는<< 같은 끗수 세 짝>>을 맞추는 놀이이며,
ㅡ<<가구>>는 <세 >사람이 한 조로 15끗수를 잡는 놀이이다.
ㅡ우등뽑기는 네 다섯 사람이 한 조로 판을 돌리고 한 장씩 더 뽑아서 우열을 다투는 놀이이다.
<투전의 놀이 방식은 화투>에도 도입되었다. 예를 들면 화투 짓고땡(‘땅’이라도고 함)은 패 3장으로 10, 20, 30을 만들고 나머지 2장의 끗수로 승부를 겨루는 투전놀이이다. 투전장은 한 손에 쥐고 한 장씩 서서히 뽑는데 콩기름을 먹인 만큼 서서히 빠져 나온다. 그리고 각각의 패에 적혀진 숫자에는 고유의 명칭을 사용하는데, 일명 ‘족보’라고도 한다. 1을 ‘따라지’, 5를 ‘진주’, 6을 ‘서시’, 7을 ‘고비’, 8을 ‘덜머리’, 9를 ‘갑오’, 10을 ‘무대’라고 부른다. 그런데 끗수가 동일할 때에는 두 장의 숫자 중 높은 숫자를 소유한 사람이나 선수(先手)가 승자가 된다.
하지만 여기서 ‘가구판’은 여타 투전의 노름들과는 진행방식이 판이하다.
ㅡ‘가구판’은 순 우리말인 ‘가귀(다섯 끗을 이르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지역에 따라 가귀대기·가귀노름이라고 한다.
ㅡ진행은 <세 사람이 한 조>가 되어 여러 장의 투전패를 가운데 놓고 선수(先手)부터 시작하여 차례로 한 장씩 가지며, <3장을 기본으로 >하여 몇 번을 되풀이해도 끗수가 15가 되는 사람이 이긴다.
——->>>이때 <다섯 끗 3장으로> 15를 만드는 것을 ‘대방신주’라고 한다.
만약 가져간 패가 15가 넘으면 그 판에서 탈락하게 된다.
그런데 , 여기서 천지공사에 “내가취하여 쓰심에” 있어서 방안의일 즉 의통성업 ㅡ후천에 이뤄질 일 ㅡ을 우리는 9년 10년 천지부모님 두분의 공사 최종결론!!! <의통성업>을 두고 <약장의 방안일> 즉 <판안의 일>을 두고, 일은 다른 사람이(세운) 하면서 밖에서 마당에서 난리치도록 하셨다. !!!!
그래서 ,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 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한 끗이 튀었네.” 하시고,“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50)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후로는 세상 일을 내가 친히 맡았나니
이제 사절기(四節氣)는 수부가 맡고 24방위는 내가 맡으리라.
동서남북에서 욱여들어 새 천지를 만들리니 혼백(魂魄) 동서남북이라.
이 일은 판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인 즉 그리 알라.” 하시니라.


 


ㅡ>>판안으로 들어와서 통일시켜 나간다!!! 상씨름꾼을 데리고 칠성도꾼을 데리고 판안의 난법을 정리정돈하여 윷판 통일공사대로 하나가 된다!!!!!
이어 고민환과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지금 인원이 적고 그로 인해 도무(道務) 진행이 어려움을 한(恨)하지 말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판밖에서 성도(成道)하여 들일 때에는 사람 바다를 이루는 가운데 너희들의 노고가 크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53)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 하시고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거늘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 “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 안에 들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362)


알겠느냐 이 손 안에 뭐가있는지.... 지가 알아야 한다. 도통판을 즉, 도판을 <모두 거느리는 판>인 윷판 통일공사의 <도통판>을 알아라!!
붉은 닭이 소리치면 판 밖의 소식!!! 알게 되고....
동지한식105제 통합진리의 판밖에서의 상씨름꾼! 박공우 성도와 차경석의 결판!! 두 사람의 상씨름 승부!!!비교씨름 상씨름이 아우~소리로 황우를 몰고 가느니라. 이 상씨름 공사를 편벽되게 세운의 <전쟁에 만> 포카스를 맞춰 온 것이 답이 없는 허공에 봉창두드리는 설익은 중복살림 초중 운에서나 통하던 소리였습니다.



오로봉전 태전도수로 하여 끝을 향해 천지공사 결판을 향하여 생장염장의 운수가 열려가고 있는바, .....15수가 차면!판모리를 하느니라.(여기서 잠깐, 5 황극수로 3번 이어가서 <햇수로 15년>이 되면 15수가 차는것 일까요? 또한 그 시작 깃점은 도안 세살림의 시작! 3부자가 시작한 해 1974년 후 삼인동행70리가 끝나는, 105제의 사오미 년인 <2013, 4, 5년에서> 판밖 소식이 통합경전 출간으로 그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때부터 15년을 채우는 것일까요???. 즉, 갑진을사 2024, 5년 진사년 성인출!?? 을 지나서 5황극 수 마지막 채우는 2029년 기유년에 판몰이?! ㅡ> 도수 즉 시간의 문으로서 해, 년으로 따지는 도수 해석은 이현령 비현령의 기존 테두리를 못 벗어난 시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맞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도수는 되어봐야 지나놓고 봐야 알지만 ....해석에 있어서 만큼은 모든 가능성을 언제나 오픈!! 해야합니다. 분명한 것은 1945 을유년 2변 도정 소위 초복도정으로부터 시작해 70년 되는 사오미 개명장(2014 갑오)에 세살림 진법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물에 포카스를 맞추고 그 인물이 각각 세 사람의 황극역할이라고 볼때 5진주가 역사에서 3명 출세하는것이 곧 15수가 차는 것이라고도 본다면 .... 하오산 알뫼장터에서의 상제님 패 3장의 의미!!! 진주노름의 방식 대방신주와도 일치함!!! 여러 말씀으로도 부절같이 맞아버림- 셋둘하나! 종통 태을주 폐백 3상 공사 동시에 각 상마다 세 분 3위 상제님 나투심!!!-도전 개정판에서 삭제 왜곡! 왜?~^^! )



천하사 일 판을 판모리해 버린다! 판몰이가 아니라 판모리 돈을 따서 본전회복한다. 즉 보천교 시절의 이종물에서 나온 벼 종자(문왕도수 숙구지공사)가 꽃 펴는것이 청음 남주의 뒷 배가 될 정도로 자기 돈으로 독조사하여 초복 살림을 열고, 다시 20년 후에 재기두하면서 중복설림의 내단과정을 거쳐, 드디어 동지한식백오제 도수에 의해 기유년1909 어천 이후105 년을 채우고 난 후인 <말복운의 염열>로 펼쳐진 벼나락을 확 익혀서 본전을 회복해 열매를 수확한다!!!그래서 막둥이 도수가 된다. <끝에 판 안으로 들어온 지도자와 일꾼>이 더 크게받고, 마지막 끝내기가 되고, 갑자꼬리가 되고, 갑을청룡 되어 고래장친다. (도전6:71) 이 분이 바로 무왕사명자요, 사마소요, 남원무당, 수원나그네, 용봉이신 것이다. 한마디로 진짜 <대두목>입니다!!!!!



이때~라야 , 칠성도수 일꾼이 서신사명 깃대잡고 육임군이 되어 판을 모리해 버린다. 큰 놀음판이 생겻구나 육임군이 나가면 판이 깨지네. 건달도 한 짓 먹고하는 큰 놀음판!!!!이 이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판을 칠성도수로 칠성도꾼에 의해서 결판을 내신다 !!!! 중복살림의 천지일월 4체론의 4수가 아닌 천지망량, 일월조왕, 성신칠성의 말복운의 6수로써 끝낸다. !!! 그래서 5진주에서 한 끗수가 더 있는 6서시!!!
서시가 있는 줄 몰랏지?  판 안 끗수 소용잇나!!! 하신 것이죠
또한 15수와 16수이고, 새끼손가락의 조화봉 5-6 이며, 선천은 9수요 후천은 6수라고 하는 이치가 여기에 있다.
*또 말씀하시기를 “뾰족한 수란 상투의 덕을 이름이니 판밖에서 일을 지을 때에 한번 크게 쓸 것이니라.
* 담뱃대와 상투는 시세에 따라 이미 버린 바 되었으나
* 사람들이 버린 것을 내가 취하여 세상을 건지는 대업(大業)에 쓰노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6:57)
*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테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우리 일이 되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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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전체적으론 혜광  대선사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의생각과 틀린부분도 있지만  저에게도 좋은 공부 되었읍니다!
1~9 까지   수를 보면  5가 황극 수이나  1~10을  놓고 볼땐  5황극ㆍ6황극으로 봅니다!
5진주와  6서시 모두  황극이지요!
저는 이것을 새끼손가락  5번째 6번째와 막둥이 도수로 봅니다!
서시를 경자쥐로 보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알쏭 달쏭?
도운 세운에 경자생이 있다는 말씀인지요?
사람셋도수는 모두 동의하지만 세분다 진주라는 것은 좀더 연구할 필요가 있는듯 합니다!
전 세분 지도자의 사명이 다 다르고 추수용만이  도운의 결론 진주 (진인)으로 봅니다!
중복 지도자는 종통은 인정하지만 진주 한분으론  보기는 어렵네요?
15진주는  한해 농사의 결론 한분이고    15진주에서 한끗이 튄것은 강태공 이윤 제갈량  같은 진주를 도우는 개벽 전야의  도운 세운에 출세하는  보필자 량장도수로 봅니다?
차차 함께 연구해 보시죠

ㅡ현재 노름판 도리짓고 땡 최고의 패는 5난초 석장이나 10단풍 석장으로 고리를 짓고 3ㆍ8광땡 입니다?
모든족보 일리 일사 장일 장사  사육열끗은 갑오보다 높고 사구는 판을 깰수있으나 장땡 광땡은 깰수 없죠?
장례식장에선 족보중 장사가 최고구요!
ㅡ노름판 판몰이는 새벽에 개평뜯어 15가 찰때 일시에 판을 몰아 끝내는것으로  생각합니다!

2020년 2월 9일  좋아요
금강
주역의 용구 용육은 9를 양수의 상징으로보고 6을 음수의 상징으로봅니다!
그래서 선천은 9수 후천은6수의 시대라 하죠!
즉 성수 6  7  8  9중 6은 성수의 시작  9는 성수의  끝이라는 거죠!
  그래서 괘사에 상구 상 육  초구 초육이 있고요.?
이를 갑오와 서시로 얘기하는것은  좀   ?

2020년 2월 10일  좋아요 최고예요  2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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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갑오잡기 투전놀이가 제일 보편화된 방식이란 점을 생각해보면 9는 선천의 최대분열의 ‘최고’ 이다하는 개념의 상징수기 때문에 갑오! 오(말)가 최고!  등등의  중의적 의미가 내재하는것이라 세속놀이로 문화화 된것같아요! 육수로 도통! 육각수! 6임등 6은 후천 성수의 최고 수렴을 상징!!
9수갑오와 같은 논리로 보시면서 ..판밖논리와 화! 체인지가 아닌 변! 트랜서포메이션 개념으로서의 의외성! 몰랏지! 한번도 경험치못한 신기성! 선천과 180도 다른 국면! 이러한것을 6은 상징하는바, 서시6으로써 <후천 용화세계>는 이뤄진다고 상징적 문화라고 봐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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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현재 노름판은 치본 사람이 더 잘아실테고요 전 설날추석명절날 고스돕판에도 못끼는 불쌍한 독신입니다. 장사는 14인데 말의 펀닝으로 초상치러는곳 장사지내는곳에 투전꾼들이 몰려가서 18세기엔 상평통보의 편리성땜에 ... 전국이 투전으로 난리! 놀이가없어니까 ㅠ 초상집가서까지... 황현선생이 오하기문등에서 많이 우리 민족을 걱정하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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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현하대세가 가구노름판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단순히 세상을 은유적으로 표현하신것아님 ㅡ내말은 비록농담한마디도 도수에 박혀아간다...
세운에서의 15번째? 대통령이 갑오패인지 해양딴? 인지 알팔인지 모르지만 역대 대통령의 맘은 종신제를 꿈꾸고 “주인”이 되려고 헌법을 불법적으로 개정하는 대한민국역사가 세운판의 노름상징입니다. 특히 대전에서 최태민의 사이비기독짬뽕교 교주노릇쟁리가 육여사의현몽을 갖고 박근혜대통령접근한 소리는 다한소리지요. 내가 죽으서 널 대한을넘어 아시아의 대통령으로 만들라고 천상에 가있다!!!
회문산오선위기 ㅡ밤공사후 고창 하오산 알뫼장터에서의 진주노름 투전공사는 그곳의 지리와 융회관통하시어 보셧다고 전제할때 분명히 고창부안면의 금오망란혈의 지기발음 ㅡ인사화는 박근혜대통령의 천로역정이 세운의 진주노름을 상징한다고 볼수있고, 임진란후의 삼국간의 힘겨루기와 당태종 수양제와 고구려및삼국시대등의 역사는 바로 5황극 쟁투의 역사! 종권황극종권! 결국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로 대미를 장식할것입니다만. 그 새벽이  언제냐? 닭이울어야 새벽! 닭울기전까지 잠들면 깨어잇지않으면 상제님 도를 닦지않으면 <죽으리라>!!
계명축시의 깃점이 언제일까요? 세상이 가르칩니다. 상제님께서 가르쳐주시죠 세상속에서 깨어진 정신으로 살아야합다 매일 언덕을 베풀고 덕을 근본으로하여 돈도 열심히 벌어서 가정도 돌보고 도살림도 거침이 없게해야지요 ! 때기다리지 맙시다!!!!
개평은 무엇일까요? 소도 비빌언덕잇어야하듯 천하사도 겉보리서말 잇어야합니다. 사람입니다 네매씨가 굶으면 천하가 굶을것이요....??!! 그 겉보리가 천하사의 개평이라치면 중복살림의 깨어진자가, 재정이 수반 책이서점으로 나갈수있도록하여 통합경전을 읽고 성성히 깨져서 도의 전쟁! 도전시대 공론의장이 오픈되어야하지... 어디에도 안가고 꼭 붙어잇느니라 이 말씀을 좌우명삼아 그냥때기다리고 밥은주니께 본부에서 좀비화신앙을 생활화체질화한 중복판! 여기서 개평이 얼마나 나올지???
15수가 찬다는 도사적 현실적 의미 개념은 구체적으로 뭘까를 화두로 삼아서 때를 준비해야지 그냥 때만기다리는 검불떼기는 되지맙시다!!!!

2020년 2월 10일  좋아요  2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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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중복지도자의 양면성을 동시에 봐야지... 근거리 원거리 촛점으로 ...종통으로 자리매김될 30년의 흑백사가 분명하고 도전과 환단고기의 업적상징!
태모님의 위상 바로세움!!!
5황극 진주수를 패를 가질수없을까요? 백년후 백명의 사가가 100년동안 평가해서 하자가 없어야만 진짜 진주라면 ... 진주없을것이고요... 15진주로서는 결격! 5진주로서는 시대의 아픔과 한계성 감안하여... 삼련불성의 연! 연합의 대의차원에서도 ...
15진주에서 한끗수가 튄것은 6황극 (후천수)때문에 한끗이 더 있어 진주노름판의 서시가 있게 된것입니다. 운명이라고 하죠! 도안 세살림에서 세번째 안씨의 말복살림은 바탕근본 대시태조이신 문왕사명자의 자제! 금오망란혈처럼 2대에서의 주인공출현으로 천하사 성공시키는 분이 실질적 6여섯번째아들이면서 첫장남이 환생한 중복지도자를 등치시키면 5번째 자제가 되는 지난 30년 갑자에서 갑오까지 동학혁명의 발로처럼! 갑오갑자미와 같이 상씨름판을 넘어다본 장본인이 바로 6서시이며 5진주이며 끝매듭짓는 15진주이며 동시에 16수의 패를 가진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0년 2월 10일  좋아요  1 표정짓기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경자! 도세운의 카드문제는 칠현금의 의견을 참고하시라고 올렷구요 잘몰라요저도 ㅎ
중복지도자 일주가 경자!
지난30년간 쥐 서절구가 조직화되어온 역사적사실을 보시면... 남산의부장들 영화보시면서 1979~2012(임진년)~2019년 약 30~40년간 서가기운 경자일주가 메인스트림화하는 도판! 대구 의 “ㅇ는 대야라”의 ㅇ씨가 등에 칠성점이 있다고 하였던걸? 사실여부 미확인. 이걸 중복지도자가 확인차 여러시 불러서 ... 그때 소환된 사람이 제 친구!!! 암튼 1990년대의 중복살림의 전환기적 역사사실은 만대에 평가받을날이 오겟지요!

ㅡ세운의 서절구 쥐떼들의 표상은 이명박! 서목호상 아니 호목서면의 서절구로서 일본에서 태어낫고... 2014년 4월부터 세운의 서절구가 조직화되어 표면화할때, 중복의 경자가운은 10여년전부터 쥐처럼 도정을 이끌고 사위를 끌어들이면서 파탄도수? 경자—-> 임자—->임진 으로 전개된다고 칠현금언급함 무슨 소린지 아직 몰겟어요!
서시를 경자쥐로 등치시킨것은 아니고 왜 상제님께서 도통하니까 고송암등 여럿이 받아서 딴짓하듯이... 6서시의 진주기운이 동하니까 즉 대학생포교회 판을 초기형성! 하고 정육임정교정교령교감체제를 1994년도에 들고 나오자 강력하게 반대지략을 펼친 세력이 (태을산악회회장)도운의 서절구! 대구 모의 별명이 쥐! 석연치가 않는 사람! 으로 우리 소위 깨어잇는자들은 불럿죠
전당시 포교단생활도전답사의통준비팀~

2020년 2월 10일
금강
일리가 있네요?
도장 간부의 시각에서 보면 또 여러개가보이네요!
제가 2014이후 5황극  3회로 잡은 15년은 허령 지각 신명 기간이고  개벽시기가2029라는 얘기는 아님 저는 15수가 차는것을 미10토  축진술5토 3개가 완성도는 15수로보기에 궁궁을을로 보죠?
세운의 문재인을 문공신 진주 도수로 본다면 다음사람(고부사람) 이 설명이 안되고 ?
예언서의 정승도 있고 하여 ?
여하튼 계속 연구해 봅시다

2020년 2월 10일  
공동리더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보석이는 완전 세운파!??ㅎ
도운이 핵임을 전혀 부정 ㅡ개인적 배경이 있다고 보여짐
그의 탁견은 일단 유리한부분을 갖고잇다고도 생각됨.
결국은 판안에서 피리어드를 찍도록 끝내기!!!여기잇다! 갑오갑자미 !!! 하고 외칠 전명숙 역신주벽이시며 남조선배선장! 신인합일하여 선천을 굿바이할것입니다. 그 인사의 주인이 15번째대통령 가진주들이 될순없지요!!!
상제님의 두겁을 쓴 한사람! 무왕사명자 ! 칠성중에서도 무곡성! 강감찬장군의비밀과 막내아들과 김갑칠!!!

2020년 2월 11일
백성
현하대세에 갑오는 미국의 트럼프  소련 중국 일본 은  상대적 갑오가 되겠군요
갑오잡고  갑질하는세상

2020년 2월 12일 표정짓기 표정짓기
윤도진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결론적으로 대국을 보면, 이것이 3천성도요!3셋도수요! 3인동행칠십리요 ! 삼련불성입니다!!!!
* 1 하루는 상제님께서 한참 바쁘게 공사를 보시다가 느닷없이 “경석아! 네가 나를 꼭 믿겠느냐?” 하시니 경석이 “예! 꼭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 이와 같이 세 번을 다짐받으신 후에 다시 물으시기를 “그렇다면 내가 두겁을 써도 믿겠느냐?” 하시니 “예! 그대로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집안은 전주 이씨(全州李氏) 때문에 망하게 되리라.” 하시고
* 다시 이르시기를 “내 일은 셋만 있어도 하고, 셋이 없으면 둘만 있어도 하고, 둘이 없으면 하나만 있어도 하느니라.
* 그 하나도 없으면, 말뚝에다 기운만 붙이면 천하사를 하느니라.” 하시고 붓대를 던지시니라.(증산도 道典 6:90)
대두목이 나오리라
*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어머니, 우리 도판이 언제나 발전해서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재력도 풍족하게 될는지요?” 하니
*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셋, 둘, 하나!!!!면 되나니 <한 사람>만 있으면 다 따라 하느니라.” 하시고
*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삼련불성 (11:309장 태모님도덕가)이 바로 이것이다!!!!!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패3장으로 나는 순이다! (5:297장) 하신 공사대로 그 두겁을 쓰시고 <화현한 진주>가 3장으로 패석장5+5+5=도안 셋살림으로써  선천을 판몰이를 해버린다!!!
“김갑칠성도는 9끗수를 갑오패를 잡고, 김형렬씨는 해양딴?을 잡고...”(박공우성도 수제자 김일화옹의 아들, 김천수증언2013.11월)

투전판에서 15수를 맞춘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는 15·14·13·12·11의 순서로 승부를 결정한다. ㅡ만약 끗수가 모두 같을 때는 세 사람 중 가장 늦게 패를 가져간 <말수(末手)가 승자>가 된다.
ㅡ특히, 가구를 즉 , 다섯 5끗을 ‘가귀’라하고, 5는 ‘진주’라고 부르는데, 그로 인해가귀판 또는 가구판을 <<‘진주노름’>>이라고도 부른다.
즉, 세상에서 아무리 높은 수인 아홉 끗을 쥐고 있어도 다섯 끗인 <진주에게 승자>의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인터넷자료 칠현금블로거 참고용>%
대순전경이나 도전에 모두 '가구 진주치기 노름'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동곡>에서 전하여 온  <유서>의 '갑오 준주치기'는,
기록자의 오기이거나 전라도 지방의 사투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제님 말씀으로 '갑오 준주치기'라고 한 것이 아니라 기록자의 상황 기술적 언어로 볼때! 상제님은
투전의 <진주치기>를 하면서 공사를 본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서'시는 쥐로는 <경자>를 의미하는데 경자 쇠꽃쥐가 청룡을 기른다라는 부분 때문에 도전에서 이 부분을 싣지 못하지 않았나 추정되고,또 90년대 S씨가 포교원장한 적이 있는데 경자생 쇠꽃쥐였죠. 경자가 꼭 태세로 1960년생경자생을 말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면 됩니다. 이 공사는 매우 내용이 길고 의미도 복잡합니다.
<<세운과 도운이 서로 얽혀 있고 도운에서도 음양으로 얽혀 있습니다. >>

<<동곡비서》에서,
선생님이 평소에 종도들과 놀으실 적에 흔히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를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씨가 있는줄 몰랐지야.
판안 끝수 소용있나.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모른다 말이다.

*<강증산실기(1961년. 전남대도서관)>에는 <동곡비서>와는 다르게  ‘서씨’ 혹은 ‘○씨’가 아닌 6 끗수를 상징하는 전라도 노름판 용어 ‘서시’로 표기. 전라도 가구판 노름판에 9 끗수는 갑오, 6 끗수는 서시로 가구판의 진주 서시가 나오면 판모리로 끝낸다 함. 다섯째인데 여섯째로 쥐었다 펴 보이신 새끼손가락 막둥이 6수에 부쳐놓음. 오성산 교단은 서시가 나와 끝맺는다고 알고 있음. 과거 이를 모르는 서백일이 서(徐)씨를 자처함.
이 내용이 공개되어 나온 이상 <무자생 이상호>가 자신이 동방청룡일 것이라 생각한 것은 단지 신정공사에서 그 도수를 붙인 것이지 이상호 자신이 동방칠성일 수가  없는 증거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판안이나 판밖이나 모두 이 경자라는 카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패가 맞다고 확신하겠지만 결국 이 '서'라는 의미는 결국 투전판의 서시패인 16열여섯끗을 말합니다.
<투전판의 내용을 모르면> 서씨 성으로 착각하게 되어 있고 경자 쥐띠나 경자 패를 가진 이가 득세할 때 거기에 '서'라는 기운이 든다는 것입니다.  15진주치기는 15수도 맞추고 16수로 판을 매듭짓는 것입니다.
“신방대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맞추는 것입니다.!!!! 상제님과 수부님의 공사에서 15와 16의 의미는 생각해 보면,
15에서 다섯 끗 오(五)는 “진주”이고 16에서 여섯 끗 6(六)은 “서시”가 됨을 알수잇다(블로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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