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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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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11>-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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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2월 9일 오후 10:54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11>

주제: 왜 순흥 안씨 재실인가?
(왜 안씨에게 추수 인사대권이 주어졌나? 무당도수의 무당이 갓쓴 여자라는 한자安, 중복 시절 까지의 진리 해석이 말맞추기식으로는 새 세상을 여는 말복운수를 받기 어렵다!)
무신년1908년 6월, 증산상제님께서 <피난동 안씨재실 >추원재(追遠齋)에서 ‘천지에 수기를 돌리는 공사’를 보셨다. 추원재는 정읍시 왕심마을에 사는 순흥 안씨(順興安氏)들이 시조 안극(安屐)을 모시는 사당이다. 추원재는 왕심마을 뒷산 비룡산(飛龍山) 산중에 있다.





천지에 수기 돌리는 대공사
1 무신년 6월에 상제님께서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이제 앞으로 천하에 수기(水氣)가 마를 것이니 수기를 돌려야 하리라.” 하시고
2 뒷산 피난동(避難洞) 안(安)씨 재실(齋室)에 가시어 집 앞 동쪽 우물을 댓가지로 한 번 저으시며 말씀하시기를
3 “음양이 고르지 못하니 무슨 연고가 있을지라. 재실에 가서 물어 오라.” 하시니라.
4 <안 내성>이 명을 받고 가서 사연을 물으니 ‘사흘 전에 재지기는 죽고 그 아내만 있다.’ 하거늘
5 돌아와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다시 행랑에 가 보라. 딴 기운이 떠 있도다.” 하시매
6 내성이 행랑에 들어가 보니 봇짐장수 남녀 두 사람이 있거늘 돌아와서 그대로 아뢰니라.
7 이에 상제님께서 재실 대청에 오르시어 여러 사람들로 하여금 “서쪽 하늘을 바라보고 만수(萬修)를 크게 부르라.” 하시고
8 말씀하시기를 “이 가운데 수운가사를 가진 자가 있으니 가져오라.” 하시니
9 과연 한 사람이 가사를 내어 올리거늘 상제님께서 그 책 중간을 펴시어 한 절을 읽으시니 이러하니라.

10 詩云 伐柯伐柯여 其則不遠이로다
시운벌가벌가기칙불원
도끼자루를 베고 도끼자루를 벰이여.
그 법칙이 멀리 있지 않도다.
11 눈앞에 보는 바는 어길 바 없지마는
이는 도시(都是) 사람이요 부재어근(不在於斤)이라.
12 목전지사(目前之事) 쉽게 알고 심량(深量) 없이 하다가서
말래지사(末來之事) 같잖으면 그 아니 내 한(恨)인가.


13 처음에 작은 소리로 한 번 읽으시니 문득 맑은 하늘에 뇌성이 일어나고
14 다시 큰 소리로 읽으시니 <뇌성>이 대포 소리와 같이 크게 울리며 화약 냄새가 코를 찌르니라.
15 또 <지진>이 강하게 일어나 천지를 진동하니 여러 성도들이 정신을 잃고 마루 위에 엎어지거늘
16 <내성에게 명하시어> 각기 물을 먹이니 모두 일어나니라.
(증산도 道典5:262)

2절 피난동 안씨 재실. 추원재(追遠齋). 정읍시 왕심 마을에 사는 순흥 안씨(順興安氏)의 시조 안극(安7)의 사당. 왕심 마을은 순흥 안씨의 집성촌으로 태모님께서도 2년 반(道紀 59∼62) 동안 머무신 적이 있다.
3절 음양이 고르지 못하니. 답사시에도 홀로 된 여자가 사랑채에서 살고 있었다.
이 수기 돌리는 새 천지의 대개벽 공사는 3변도운에서 인사와 합일되어 성사된다.
10절 시운벌가벌가. 『시경』「빈풍(豳風)」에 있는 ‘벌가(伐柯)’라는 시의 일부. 도끼자루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는데, 도끼자루 만드는 법칙은 이미 자기 손에 들린 도끼자루에 들어 있다는 뜻.
11절 262:11∼12 『수운가사』「흥비가(興比歌)」


1 상제님께서 <피난동 안씨 재실>에서 공사를 보실 때
2 명사(名師)로 이름난 한 사람이 상제님의 재주와 학문을 <시험>하고자 찾아와 인사를 청하는데 그 태도가 심히 <교만>한지라
3 상제님께서 응하지 않으시고 공사를 행하시니 그 사람이 보고 있다가 혼비백산하여 정신을 잃고 땅바닥을 기면서
4 “하느님, 하느님이시여! 제 한 목숨을 구해 주소서.” 하고 한 식경이나 연이어 소리치는데 그 모습이 심히 가련하더라.
5 상제님께서 천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여기 있으니 너는 놀라지 말라. 네가 세상에 살면서 지극한 소원이 있도다.” 하시니
6 그가 아뢰기를 “아들 하나를 얻기 어려워 자나깨나 대가 끊길까 근심하고 있으니 천은(天恩)을 내려 주시어 불효의 대죄를 풀어 주옵소서.” 하니라.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아들을 얻으면 <삼천 금(三千金)>을 헌성하겠느냐?” 하시니
8 그 사람이 아뢰기를 “비록 집안 재산을 다 드리더라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하거늘
9 말씀하시기를 “네 뜻이 독실하니 아들 둘을 내려 주리라.” 하시니라.

10 그 후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그 사람이 아들을 구하니 삼천 금을 바치라 하신 후에 허락하시고 그 돈을 받지 않으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11 말씀하시기를 “<이 뒤에 구하여 쓸 사람>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12 그 사람이 후에 과연 두 아들을 얻고 항상 말하기를 “하느님의 은혜를 잊기 어렵다.”고 이르더니 경석이 그 돈을 받아 쓰니라.
(증산도 道典 9:152)


천지공사는 곧 인사요 역사이다. 역사공부가 바탕이 안되면 천지공사를 모르는 바 됨으로 일반적으로 신앙인들이 상제님 공사 내용및 그 진리를 ‘믿는다는’ 종교적 자기 신념은 ‘자기도 모르게’ 예언으로 인지하게 된다. 물론 말은 예언이 아니다고 핏대를 세우며 말한다! 그러다보니 현실과 괴리된 의식은 ‘개벽의 때 만 기다리고’ 결과적으로 현실 세상을 속이는 꼴이 되고 , 주변 사람을 농락하여 그 인생들을 ‘패가망신’으로 끌어들여 원망심을 한구석에 갖고 언제 내가 상제님 신앙인이였냐고 반색하며 깊은 심연에는 희망과 절망이 가득하다
그러니, 상제님 천하사 신앙은 역사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기승전결의 도수가 있고, 계계승승하는 인사의 맥이 있다. 한방에 틀켜쥐려는 욕속의 심보로 천하사를 하려는 것 부터가 말이 안된다. 욕속부달!!!

상제님 천지공사의 내용은 < 이신사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천리와 지리의 이치와 신도조화 법칙와 역사를 뚫어 꿰야 만 그 해석이 정확하여 과거와 지금과 미래의 히스토리컬 이벤트에 대한 그 도수와 인사를 제대로 알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지않으면 견강부회식으로 공사내용을 꿰맞추기하여 해석을 하게되어 논리가 빈곤하고 설득력이 떨어지며 아집과 독선으로 흐른다 주장이 진리가 되고 현실이 되도록 박람박식으로 공부가 깊어야 한다. 그런 단련의 시간없이 순간의 대가로는 상제님 천지공사를 이현령비현령으로 해석하게 되어 결국 헛 꿈 꾸다가 허참봉이 되고 말 것이다.

지난 일요일 어찌나 별난 사람이 방자하게 굴기에 쓴소리를 했는데, 그자가 우암의 후예인지 은진 송씨인지는 모르겠으나 ‘조상을 욕 보이지마라’고 덜떨어진 소리로 댓글을 하길래, <중복을 떠난 도반과의 문자대화 주제인 왜 안 씨여야 되나요?>에 대한 주제를 좀더 부연하여 설명을 하고 싶어졌다.



요즘 사람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오도방정을 떨고 아는 체 하며 그 교만함을 넘어 벌심까지 아무런 꺼리낌도 없이 배 째라 식이다. 누가 내게 시비 안걸어주나 하고 언제나 싸울 태세다. 그 심보가 미워서 쓰는 글이기도 하다.
교만함을 없애고 천지대도에 순종하라는 의미로 이 글을 쓴다. 원래는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해야 자기 것이 되는데 , 도가에서는 시시콜콜 말하지 않는 것이다.
원래 대국만 일러주면, 알아서 공부해야 한다. 그 정도의 정성도 없이 천지대도 아래서 살려고 하는 교만함은 상제님 말씀대로 ‘제 돈 아끼는거나 내 도 아끼는거나’ 이다. 또 태모님 말씀대로 ‘천하창생을 살리는 일이 아니면 남에게 전하기 아까운 진리’가 바로
<증산도>(특정 교단의 대명사가 아닌, 증산 상제님 대도 진리의 대사회적 정명이다)인 것이다!!!

인용한 두 성구의 종합적 해석은 별도로 하고, 흥비가의 핵심 만 언급하면 “지도자가 일꾼을 구하는 원칙은 도끼라는 매개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도끼를 구사하는 지도자의 품성에 있다”는 가르침을 시경을 인용해 흥비가에 읊은 것이 핵심이다!( 안원전 홈페이지 글 참조)

천지 수기 돌리는 대공사와 자손줄을 내려 명줄을 이어주는 대공사에서, 그것을 하필 <순흥 안씨 재실>에서 보셨다는 것과 특히 <피난동>에 있는 재실이란 것이 오늘의 공부의 소재가 된다!

왜? ‘안성을 쓰노라’ 하시고 평생불변심 안ㅇㅇ이라고 하시고 안내선을 내성으로 고쳐 쓰신것이며 안씨 재실에서 저 대공사를 처결하셨는가?
이는 필시 안씨가 신도세계에서나 역사적으로 무슨 연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천지공사의 대의와 그 규범과 내용이념을 정립하여 인식하면 자명하게 알 수 있다.

<천지공사의 대의>는 김형렬성도의 집을 큰집으로 정하시며 성주가를 노래하시고 다짐 받으시는 공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에 있고,

<천지공사의 규범>은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천지를 개벽하여 선경을 세우려면 먼저 <천지도수>를 조정(調整)하고
해원으로써 <만고신명(萬古神明)>을 조화하며
대지강산(大地江山)의 정기(精氣)를 통일해야 하느니라.”라는 말씀에 있다.

조화정부를 구성하여 선천역사를 해원으로써 만고신명을 조화할 때에 천상 조화정부의 신단에 참여하는 각 성씨의 선령신들 중에는 <하느님의 격>이 되는 분들이 천상공정에 엄정하게 참여하여, 인사를 공변되게 심의하고 결의하여 천지공판으로 확정되니 <천지공사의 인사의 기회>가 만들어지고 나면 현실의 각 성씨 후예들에게 <선택적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선천은 죄로써 먹고 살았다.
그 죄를 사해주시고 원억의 고를 풀어 해원케하고 상생과 보은의 길로 가도록 역사를 업그레딩 하셨다!!!! 그것이 바로 도수와 기회를 짓고 짜내신 9년의 천지공사이다.

그러나 <천지의 대덕>이라도 춘생추살의 <은위>로써 이루는 이치와 같이 사람이 선천에는 죄로써 먹고 살며 지은 그 업은 어쩔 수 없이 그 댓가를 반드시 치뤄야 한다. 우주엔 공짜가 없다!
인애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도와야하고
의로써 영원한 인덕을 잘 지켜야한다. 우주는 인과 의가 서로 상호의존하며 그 덕으로 영원한 길 , 도를 만들어 갈 뿐이다!!
그러할진대!
어제 무지 막지한 불나방 같은 헛첨지가 상제님 존호를 들먹이고 윷판이 뭐냐고 하고, 현실의 코비드가 뭐 어쩌고 하더니 조상을 욕보이지 마라는 괴변을 늘어 놓았다.
각자 제 노릇 한다고 생각하고 넘어갈까 하다가 진리앞에 순종하는 자세는 교정해야지 이 천하사를 같이 해 볼 인연을 만들 수도 있겠다 싶어서 짧은 지식 조각으로 이렇게 대역사를 해석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여러가지 인사의 기회들 중에서도 천지공사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인사의 기회를 부여한 것을
신도적 차원과 천리 도수적 차원에서 그 기회를 지어 안씨에게 주신 그 연고에는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 그래서
역사를 알아보자는 것이다.
상제님께서 안씨라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런 줄 알고 믿기 만 하면 될 것인가 나는 그렇게 공부하는 것을 결단코 용인 할 수 없다
왜냐! 나는 나이다 !!!
상제님께서 “ 본래의 자기를 깨달은 자를 성인이라 하느니 나는 본래 나이고 너희들은 본래 너희들이니라” 라고 하시지 않았는가?


역사는 반복된다! 그리고 천지는 묵묵히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 만 하며 인간의 선택을 지켜 볼 뿐이다. 무량한 대덕으로도 가을바람이 불 때가 되면 반드시 의로움을 주장한다!!!!!! 즉! 역사를 심판 한다.

오늘날 천지공사의 끝을 향하는 말복운수를 살아가는 천하사 일꾼으로서 생각컨대, 상제님은 역사 재료를 간방인 조선의 역사를 메인스트림에 놓고 ,선경세계를 세우시려고 천지대세를 잡아돌리는 역사심판의 해원시대를 여셨다.
천지공사의 기록에 이름이 오른 인물의 공과는 반드시 그 평가를 피치 못한다. 어찌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으랴! 이런 공도에 입각한 역사 평가를 날탱이, 탯덩이 머리로 천지 도덕이 뭔지도 모르면서 근사하게 남의 조상욕하지 말라며 도덕군자로서 세상을 대변하는 세상의 잣대인 양 자기를 앞세우니 그 수준이 어찌 가소롭지 않으랴.
공부를 해도 바른 스승 밑에서 배워야지 번지없는 주막에서 막사발로 들이키며 하는 주담처럼 시답쟎은 잔소리일 뿐이다

유교의 이상세계는 대동세계이다
유가의 인물들에서 흠이 없는 주자 선생의 성리학을 우리 동토에 도입한 분이 바로 안향이다. 안향의 이상은 당시 고려시대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으로서 성리학은 절대적 가치를 제공하였다.고려후기의 무신정권의 병폐,불교의 부패, 몽골의 침탈로 새 세상을 갈망하는 선생에게 대의명분주의와 주지적인 수양론을 가진 주자학은 이상 실현의 절대가치였다.http://naver.me/FjMDxDrA



이 성리학을 국시로하는 조선에서 성종대에 이르러 유림들이 훈구, 절의, 사림, 청담파로 나뉘어 주의 .사상.지연,학연 등으로 서로 파벌 싸움을 하다 1545년까지 4차례의 사화가 일어난다. 훈구파는 세조의 찬탈을 도와 신숙주와 같이 부귀영화를 누린다. 이를 반대한 생육신 절의파가 있고, 경상도 밀양 출신인 김종직을 중심으로 김굉필, 정여창등의 사림파는 세조의 찬역을 반대하지만 조정에 들어가 혁신의 꿈을 펴려는 것이, 죽림칠현처럼 고담준론으로 서울 동대문 밖 죽림에 서 모여 세월보내는 남효온 같은 이와는 달랐다. 조선은 성종대에 이르러 집권적 관인 지배체제가 확립되고 유교문화가 그 성숙기에 도달하였다. 세종·문종대에 융성했던 유학은 세조의 무단정치와 불교 숭상으로 한 때 저조했으나 성종대에 다시 일어나게 되었다.
성종은 원래 학문을 좋아했을 뿐 아니라 당시 중앙 정계를 장악하고 있었던 훈구관료들을 견제하기 위해 사림들을 등용하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길재(吉再)의 학통을 이어받은 영남사림파의 종사(宗師)로 명성이 높았던 김종직(金宗直)을 중용하였다. 아울러 그 제자 김굉필(金宏弼)·정여창(鄭汝昌)·김일손 등 영남 출신의 신진사류를 대거 불러들이게 되었다.
중앙에 진출한 신진사류는 기성세력인 훈구파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다. 특히 그들은 삼사를 중심으로 세력을 구축하고 주자학(朱子學)의 정통적 계승자임을 자부하였다.
동시에, 요순정치를 이상으로 하는 도학적 실천을 표방해 군자임을 자처하면서 훈구파를 공격하였다. 즉 훈구파는 불의에 가담해 권세를 잡고 사리사욕에 사로잡혀 현상 유지에 급급한 보수적이고 고식적인 소인배로 멸시, 배척하였다.
이에 대해 훈구파는 사림들을 고고자존(孤高自尊: 자신들만이 고결하다고 스스로를 높임.)의 경조부박(輕佻浮薄: 언어 행동이 경솔하고 신중하지 못함.)한 야심배라 지탄하며 배격하였다.
이로써 두 세력은 자연 각각의 주의와 사상 및 자부하는 바가 서로 달라 일마다 대립하였다. 그 갈등이 날로 심화되어 정치적으로나 학문적으로나 서로 타협할 수 없는 적대관계로 진전되어 갔다.
신구 대립인 신진사류와 훈구파의 갈등을 종래에는 양파의 사상적·정치적인 이념의 차이나 감정적인 반목으로 만 보아왔다. 그러나 근래에는 다음과 같이 현실적인 사회 모순의 필연적인 귀결이라는 면모에도 주의해야 한다는 학설이 유력하게 되었다.
세종대 이후 사전(私田)의 증가에 따르는 토지사유화 진행은 과전법의 모순을 노정시켰다. 관인(官人) 지배층의 토지겸병은 일반 서민의 경제 생활을 압박하고, 나아가 신진사류의 경제 생활까지 위협하게 되었다.
그러나 기성세력인 훈구파는 인척과 정실 등에 의해 벌족을 형성하고, 정권을 농단해 신진사류의 진출을 음양으로 배제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이러한 현실 사회의 모든 모순에 직면해 그 부조리를 시정, 개혁하려는 사림파와 구질서를 고수하려는 훈구파 사이의 충돌은 불가피한 것이었다.
성종이 김종직 일파의 신진사류 인사를 등용해 유교적인 왕도정치를 펴려 한 것도 표면적으로는 그의 호학숭문(好學崇文) 정신에서 결과된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거기에는 사회적 모순과 불합리성을 제거, 시정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적 요청이 있었던 것이다.(무오사화,두산백과 사전 인용)




중종의 반정으로 훈구파에게 간 부당한 공훈을 위훈삭제하려고 한 조광조 등 신진선비들이 반격을 받아 사림파가 죽거나 유배간다. 기묘사화이다. 소위 선비사상의 현실적 정치가 젊은 신진사대부에 의해 실현되는 첫 발은 이렇게 좌절의 역사로 시작한 것이다.
(중략)
1567년 최초로 서자 출신인 선조가 즉위하면서 조선은 정치적으로 패운이 들어간다. 적통장자가 아닌 선조는 사람이 동서로 나뉜 분당 정치에서 적절히 이용하는 꼼수를 부린다. 당쟁을 이용하는 것이다.

려말선초의 혼란기에 계룡산 도읍설과 정몽주, 정도전같은 인물의 못다한 꿈이 민초들의 극난과 계급사회의 부조리와 신분제 사회에서 그 정점은 정여립이란 인물사를 낳았다. 정씨가 이씨를 대체해야 한단 민중의 염원이 정감록이란 예언서가 영조때 나타나는 계기들이 형성되었던 것이다.
‘주초위왕’ 조광조 시대의 원한!은
오늘날 해원의 이름으로 다시
그 역사가 우리시대에 반복되며 해원을 하고 있다고 본다.
안향의 이상을 국가 조선으로 이화하려한 사림은 정여립의 모반사건인 기축옥사 이전에 , 안당에 의한 인재발탁 방식인 현량과 제도로 조광조가 중용되어가던 시절, 송사련이 안당과 안처겸을 역모로 몰아 피비린내 나는 신사무옥을 일으켜 역사적 원한을 만들게 된다. 이런 시비곡직을 가리는 과정에서 선조대에 사림이 대거 중용되어 안당 안처겸 등이 복권되어 유교의 이상 사회구현이 재정립하는 분위기에서
동인 출신의 정여립 기축옥사는 또 다시 반역의 역사로 되돌린다. 그러면서 임진왜란이라는 삼국대전이 7년 간 이어지고 조선의 역사는 분기점을 찍는다!!!

상제님께서 용암리 물방앗간에는 왜 가셨을까 그곳 바로 옆 뒷산에는 지금 쌍룡사 절이 있다. 이곳은 정여립의 선조묘가 있다. “정가정가 글도 무식하고 네가 무슨 정가냐” 하시며 진주 기운을 붙여준 차월곡을 여기서 철저한 기획아래 그를 기다리신다!!!!!! 금평저수지 옆 구릿골 약방 앞에는 제비산이 있다 그 중턱에 정여립의 묘와 천일기도 후 용마가 내린 치마바위가 있다!!!
경전에 기록되지 못한 여러가지 배경적인 공사내용이 얼마나 많을까?
상제님도판에서 그 <기록적 한계성>을 모르고 오직 오직 경전! 경전 우상화에 몰두하는 인사도 요즘 많이 보인다. 그것을 생각하며 역사의 얽힌 실타래를 우리는 각자 공부하면서 상제님의 역사 평가를 깊고 넓게 해석해 들어가서 오늘 나의 현재를 천지도수와 인사로 바라볼 혜각을 여는 수행을 게을리 말아야 한다!!!





정여립의 대동세계는 천하공물사상에서 나왔고. 임란 대비 십만양병의 이율곡 선생 등이 아낀 인재로서 서인에 있다가 동인으로 가서 서인으로 부터 적대시되었다. 삼국대전인 임진란 발발 3년 전에 기축년1589에 조선의 역사를 거꾸러뜨리는 결정적  사건인 기축옥사가 터지고 역사는 골육상쟁의 동서로 분당정치가 사림중심의 정치으로 출발된다.



이 기축사화를 뒤에서 조종했다는 설의 중심에 송구봉이 있는데, 환천문제에 대한 보복이라고...사람들은 말한다????
송구봉의 아버지 송사련과 안당 가문과의 원한이 되는
<신사무옥사건>
이 그 이전에 발생하여 역사는 공과사가 얽히면서 한중일 삼국대전으로 치달았다. 안당과 아들 안처겸의 역사와 송시열과 윤휴의 인물사를 비교 , 허목역사를 봐야 천지공사의 해원사를 찌르는 혜안이 열린다.


http://naver.me/FosQYZyJ

http://naver.me/5Br1FVGZ

http://naver.me/5LfVz4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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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열조선후기 이조판서,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개설] 본관은 은진(恩津). 아명은 송성뢰(宋聖賚). 자는 영보(英甫), 호는 우암(尤菴) 또는 우재(尤齋). 봉사(奉事) 송구수(宋龜壽)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도사(都事) 송응기(宋應期)이고, 아버지는 사옹원봉사(司饔院奉事) 송갑조(宋甲祚)이다. 어머니는 선산곽씨(善山郭氏)로 봉사 곽자방(郭自防)의 딸이다. [송시열의 생애 및 활동사항] 충청도 옥천군구룡촌(九龍村) 외가에서 태어나 26세(1632)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그러나 뒤에 회덕(懷德)의 송촌(宋村)·비래동(飛來洞)·소제(蘇堤) 등지로 옮겨가며 살았으므로 세칭 회덕인으로 알려져 있다. 8세 때부터 친척인 송준길(宋浚吉)의 집에서 함께 공부하게 되어, 훗날 양송(兩宋)으로 불리는 특별한 교분을 맺게 되었다. 12세 때 아버지로부터 『격몽요결(擊蒙要訣)』·『기묘록(己卯錄)』 등을 배우면서 주자(朱子)·이이(李珥)·조광조(趙光祖) 등을 흠모하도록 가르침을 받았다. 16m.terms.naver.com




송사련1496(연산군 2)∼1575(선조 8). 조선 중기 신사무옥의 밀고자. [개설] 본관은 여산(礪山). 아버지는 송인(宋璘) 또는 자근금(者斤金)이며, 어머니는 성균관사예(成均館司藝) 안돈후(安敦厚)의 서출(庶出)인 감정(甘丁, 安瑭의 庶妹)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안처겸(安處謙)의 고종사촌으로 안씨 집 사람들은 송사련을 친자제같이 출입하게 하여 믿고 지냈는데, 성장함에 따라 자기 지위가 미천한 것을 한탄하고 안당(安瑭)의 반대파였던 심정(沈貞)에게 아부, 벼슬이 관상감판관에 이르렀다. 송사련은 사주(四柱)보는 법에 정통하여 1521년(중종 16) 자기의 사주를 보니 운수가 대통하여 부귀를 얻을 운이었고, 안당의 집 사람들의 사주는 죽고 망할 운수였다. 이에 엉뚱한 생각을 품고 처남 정상(鄭鏛)과 공모하여, 고모인 안처겸의 어머니가 죽었을 때의 조객록(弔客錄)과 발인(發靷) 때의 역군부(役軍簿) 등을 증거로 삼아 안처겸 등이 모역을 꾀하였다는 사실을 조작, 옥사를 일으켰다. 이m.terms.naver.com




정여립조선전기 예조좌랑,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동래(東萊). 자는 인백(仁伯). 전주(全州) 출신. 정극량(鄭克良)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정세완(鄭世玩)이고, 아버지는 첨정 정희증(鄭希曾)이다. 어머니는 박찬(朴纘)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5세 때 익산군수인 아버지를 대신하여 일을 처리할 때 아전들이 군수보다도 더 어려워했다 한다. 자라면서 체격도 늠름한 장부가 되었으며, 통솔력이 있고 두뇌가 명석하여 경사(經史)와 제자백가서에 통달하였다. 1567년(명종 22) 진사가 되었고, 1570년(선조 2) 식년문과 을과에 두 번째로 급제한 뒤 이이(李珥)와 성혼(成渾)의 각별한 후원과 촉망을 받아 일세의 이목을 끌었다. 1583년 예조좌랑이 되고 이듬해 수찬이 되었다. 본래 서인이었으나 수찬이 된 뒤 당시 집권세력인 동인편에 반부(反附)하여 이이를 배반하고 박순(朴淳)·성혼을 비판하였다. 이에, 왕이 이를 불쾌히 여기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가 서m.terms.naver.com




안당조선전기 우찬성,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순흥(順興). 자는 언보(彦寶), 호는 영모당(永慕堂). 서울 출신. 해주목사 안종약(安從約)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증찬성 안경(安璟)이고, 아버지는 사예인 안돈후(安敦厚)이다. 어머니는 사예(司藝) 박융(朴融)의 딸이다. 자식으로는 안처겸(安處謙)·안처함(安處諴)·안처근(安處謹)이 있다. [생애 및 활동사항] 1480년(성종 11)에 생원이 되고, 이듬해 1481년(성종 12)에 과거에 급제하여 사성(司成)을 거쳤다. 연산군 때는 『성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1496년(연산군 2)에 장령(掌令), 1506년(중종 1)에 연산군이 폐지했던 사간원이 부활되면서 대사간에 임명되었다. 1507년 정난공신(定難功臣) 3등에 책록되고, 우승지를 거쳐 충청도관찰사로 나갔다가 1508년 12월에 순흥군(順興君)으로 봉작되었다. 이듬해 대사헌을 거쳐 형조·병조참판, 전라도관찰사를 역임하고, 1514년 11월에 호조판서, 1m.terms.naver.com




안향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 때 원나라에서 성리학을 도입한 문신. 학자. [개설] 경상북도 흥주(興州: 지금의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 출신. 본관은 순흥(順興). 자는 사온(士蘊), 호는 회헌(晦軒). 초명은 안유(安裕)였으나 뒤에 안향(安珦)으로 고쳤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문종의 이름이 같은 글자였으므로, 이를 피해 초명인 안유로 다시 고쳐 부르게 되었다. 회헌이라는 호는 만년에 송나라의 주자(朱子)를 추모하여 그의 호인 회암(晦庵)을 모방한 것이다. 아버지는 밀직부사 안부(安孚)이며, 어머니는 강주 우씨(剛州禹氏)로 예빈승(禮賓丞) 우성윤(禹成允)의 딸이다. 우리나라에 성리학을 최초로 도입하였다. [생애 및 활동사항] 1260년(원종 1) 문과에 급제하여 교서랑(校書郎)이 되었고, 이어서 직한림원(直翰林院)으로 자리를 옮겼다. 1270년 삼별초의 난 때 강화에 억류되었다가 탈출하였으며, 1272년 감찰어사가 되었다. 강화탈출로 인해 안향은 새삼 원종의 신임을 받게 되었다. 1275년m.te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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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결론을 말하면, 유교의 이상사회를 대동이라 하였으나 선천상극도수와 인사의 난맥으로 그 이상을 실현키 어려워 좌절을 넘어 인신공격을 받고 억울하게 죽은 원의 역사기록의 효시! 단주대종으로 주장을 삼아 세운을 관할 하신 상제님은 <약방의 약장 가운데> 태을주와 단주수명을 쓰신다. 그 인사의 틀로 봐서도 안씨 재실에서의 천지공사는 곧! 약방안 공사와 연결이 된다. 세계 민족과 역사의 종주 맥인 동방 한민족의 나라!
고려후기에서, 새 세상을 꿈꾸며 유도 종장의 도인 성리학을 최초로 도입한 안향!
수많는 후임들은 인재로 양육되어 역사의 각 장을 쓰내려가다 조선의 나라를 만들어 온전한 새 세상을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인사가 도의에 어그러지고 원한의 고가 맺히어 대동세계는 멀어지고 오히려 불구대천의 원한 축적의 역사를 만든것이다.

그것이 신사무옥이요, 기축옥사요, 임진왜란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는 조선을 망하게 하고 동학혁명과 청일전쟁인 삼국대전을 또다시 역사는 반복하여 불어왔다. 하지만 평천하로써 상제님 태모님의 조화가 아니고서는 선경세계로 진입할 수 없는 바, 천지공정에서 결정하신 “ 안성을 쓰노라”가 그 최종 결론으로 내려진것이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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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론·친일파·뉴라이트는 한뿌리...서울대 탓도"[인터뷰] <노론 300년 권력의 비밀> 저자 이주한www.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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