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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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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3>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1)-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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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2월 18일 오전 11:0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3>
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1)

<일왈 통! 시리즈>에서 <삼변성도(3)>를 논하며, 우주원리에서 태극의 축인 진과 술에 대한 설명 과정에서 <살구나무 공사>를 언급하였지만 상세한 설명이 없어기에 이해를 돕고자 <삼변성도(4)>를 올리기 전에 이 공사를 상세히 논하려 한다.
<살구나무 공사>를 최종 정리하는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알아보자.



사실, 살구나무 공사는, 1994년 도전 답사팀으로 봉직 시절 내부용어로 불리운 ‘호연 성구’로서 , 김호연 성도의 증언으로 경전중 유일하게 <증산도 도전>에만 수록된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추수판 인사문제>의 핵심을 이법과 신도적으로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난해한 공사이기도 하다. 그러나, 태사부이신 안운산 종도사님께서 임진년2012년에 선화하시자, 이 공사를 보는 눈이 새롭게 틔였다.

‘포교스쿨’이란 강좌를 2004년에 만들어서, 개벽날짜 도수풀이를 주로 강의하여 갑신을유 개벽소동에 일조한 자가, 전국의 골빈 수호사들의 초청으로 강의료를 챙기며 호가호위했던 죄과로 태사부이신 안운산 종도사님께 혼이 나고 징계를 받고 사라진다. 재기의 기회를 노리던 그 자는 다단계꾼으로 암웨이 다이아몬드 부산 출신이다. 신끼를 구사하는 언변과 조직관리 능력으로 종도사님 선화 후 복수의 원한을 풀듯 문왕사명자 선화가 ‘살구는 개 잡는 공사’라고 하여 지가 한판을 차리니 근본없는 잡들이들이 모여서 지금 진리도 없이 개벽설의 도수 풀이로 다단계 도박질을 벌이고 있다. 배사율까지 범하며 기세농민하니 그 죄업을 어찌할지....  말복운에서는 각자의 선택에 의해 천지화복이 내리니 그 천리를 거스를 순 없을 것이다.


이 성구의 살구나무 공사는 김호연의 증언도수로 나온 바, 김호연이 과연 누구이며 어떤 도수를 맡았는가 하는 등의 그 배경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소위 ‘호연성구’의 그 기록에 대한 신뢰성이 담보되어
<살구나무 공사>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인식함으로써
지금의 말복운을 타는 도생들의 천지공사 공부가 깊고 넓게 인식확장해 저런 어리석은 선택에 빠지지 않고 , 천지대동 길로! 윷판 통일 도수로! 나가는데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대는 나와 더불어 천지공사를 꾀함이 어떠하냐.” 하시거늘
2 형렬이 대답하여 여쭈기를 “천지공사라니요.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하니
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4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하시니라.
5 형렬이 이내 알아듣고 여쭙기를 “새판을 짠다는 것은 어떻게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하니
6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천지의 비극적 시운(時運)으로 이름 없는 악질(惡疾)이 창궐하리니
7 만약 선의(仙醫)가 아니면 만조(萬祖)에 일손(一孫)이라도 건지기 어려우리라.” 하시며 시운(時運)에 대하여 장시간 언급하신 후에
8 “두 집이 망하고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를 하려는가?” 하시거늘
9 형렬이 대답하기를 “열 집이 망해도 하겠습니다. 열 집이 망하고라도 한 집만 성공하면 열 집이 다 성공될 것 아닙니까?” 하매
10 말씀하시기를 “그렇지, 자네 말이 옳도다. 그러나 <모두 자네 같은가?> 어려운 일일세.” 하시고 세 번 다짐을 받으시고서야 방에 들어가 앉으시니라.
(증산도 道典 3:11)

1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우는 공사니라.” 하시고
2 “후천 기운은 사람을 키우는 칠성 도수(七星度數)이니, 앞세상은 칠성으로 돌아가느니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낳는 일>이요, 나의 천지공사는 <키우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99)

천지를 개벽하는 일, 곧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건존 증산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최종적이며 최대의 관심사는 무엇일까?
그것은 뭐니뭐니 해도 ‘이번 가을개벽기에 의통성업으로 그 누가? 어떠한 사람들과 더불어? 얼마나 많은 창생을 살려내는가?’ 하는 것에 부생모육하시는 천지부모로서의 모든 촛점이 맞추어져 있을 것이다. !!!
이는 ‘아무리 하여도 다 살리지 못한다’ 고 흐느껴 우시고, ‘내 몸이 부숴져도 그래도 살려야죠’하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이런 결론이 나온다.

그러므로, 어디서 <내 일>이 되는가? 하는 문제는
<누구>에게 내 일을 이루는 ‘큰 집’으로 정하여 맡기는 일 즉, 추수판 인사의 기회를 짓는것이 된다!

결론부터 말하면, 김형렬 성도를 연원으로 한 종갓집!에서 내 일이 된다!!! 고 천명하셨다. 이러한 천지 공사 대의를 인정하지 않거나, 모르거나 해석학적으로 범주오류를 하는 일체의 부정적 언사는 상제님 천지공사의 틀에도 들지 못하는 인식이기 때문에 그것을 일컬어 굳이 난법이라고도 말할 수가 없다. 난법이란 진법을 전제로 하는 상대적 개념으로서 시대와 인물에 따라 자연히 펼쳐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상제님이 낸 법이 진법이다. 안동 김 문의 집에서 제업창골 일을 해야 한다시며 성주풀이를 하신다.

“시(始)도 여기서 일어나고 종(終)도 여기서 마치리라.” 이렇게 노래 부르신 후에 금산사를 넘어다보시고 “여기를 큰집으로 할까, 작은집으로 할까. <제비 새끼 치는 날>에 제비창골이 가득 차리라.” 하시고 쇠머리를 땅에 묻으시니라(도전3:13))

<어디를> , 누구를 정통의 <연원>으로 정하여 그 연맥이 뻗어 내리는 종통맥에 대한 신앙의 절대성! 이야말로 상제님 천지대도의 목적인 선경을 세우는 의통성업의 성패여부와 직결된 생명의 혈맥문제이다.
의통성업의 인사대권!을 누구에게 부여하느냐 하는 것은 곧, 사람을 어떻게 얼마나 살리는가 하는 것이므로 여기에 천지대업의 인사문제의 그 절대성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연원을 바루어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종통이 아니면 불가근하라는 상제님의 신앙 지침을 명심해야한다. 결국, 정통연원 맥= 종통맥=의통대권맥=추수판 진주맥=혈맥=선맥 이다.


지난 교운 100여년을 돌이켜 볼때,
이러한 연원의 종통문제가 현실100년 도사의 핵심 주제가 되어 세월은 흘러 흘러 무이구곡을 돌고 돌아 그 지난한 인사문제가 <시절화명 삼월우>로서 마침내 2013, 2014, 2015년의 사오미 개명도수에서 피어났다.

지난 100년의 난법 해원시대를 청산하는 “풍류주세 백년진”도수가 돌아닿아, <판밖>에서는 남북한을 통틀어 진주 끗수 <15>번째의 지도자가 민중의 촛불혁명으로 역사에 등장하여 ,적폐청산을 대의명분으로 100년의 티끌을 씻고 앞으로 상제님 천하사 일을 매듭지을 <참 진주>가 나와 판모리를 할 것이라는 상을 세운에서는 이미 2017년 정유년에 붉은 닭의 계명성으로 예고하였다.

<판안>에서는 각 교단들이 상제님이 점지해 주신 참 진주라고 서로 주장하며 가구 진주 노름판의 종통관 시비가 벌어진 일이 곧, 난법난도가 되어 교(도)운사의 주류를 이뤄왔다.
이는 세상 운수가 도판 안으로 들어와서 그 동안 수많은 교단의 교주란 자들이 진주라며 혹세무민하여 결국은 각 자의 할 일들을 다 하고 상제님 천지공정에서 명부의 심리를 따라 모두들 이제는 저 세상으로 가고 없다.!!!

지금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지난 100년 천지공사 노정의 결론은 ,
과연 누구에게!
의통성업의 대권을!
15(진주 끗수) 패를 주어 판모리하게 하는가?
에 그 핵심이 있다.
그렇기때문에 천지신명들의 공의를 거쳐 불편부당함이 없이 공정 무사하게 맡기는 문제는 실로 <천지공사의 인사문제의 핵 중의 핵>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태모님은 <강태공 낚싯대 성군모시는 공사>와 <성주와 현인군자>를 모셔오는 천지공사를 성스러운 텃밭인 성포 고민환에게 칠성용정도수를 맡겨서 행하지 않을 수 없으셨던 것이다!
그리고 다음의 한마디 말씀으로 지금 이 말복운에서 상제님을 믿는 모든 이에게 경종을 울리신다!
‘너희 아버지가 하시는 일은 누구 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도통자도 모르게 하고, 부모형제도 그 운수가 각각이니라’라고 하시며
이렇게 인사 대권의 비밀을,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 (그 중에서도)지금 운수 동지한식 백오제니라”고 그 비밀이 풀리는 도수의 때 인사의 비밀과 운수 받을 자세와 대의를 말씀해 주셨다!!!!!!!

그럼, 인사의 비밀이 어떻게 풀려 나가는지 이런 대국적인 틀을 바탕으로 <추수판의 주인공>을 <인사검증>하시는 우리 상제님의 주도 면밀한 천지공사의 진면목을 읽을 수 있는 대공사를 알아보자 !!!!


김형렬 성도의 집 대나무 밭에 묻어신 '수식 남방 매화가' 공사와 같이, 어린소녀 김호연 성도에게 <선매숭자도수>를 붙여 아무도 모르게 숨겨 말을 못하게 해놓으시고, 무진년1988년 동지12월22일 부터 입을 열게 하시어, 상제님께서 그 동안 벙어리로 만드셨다가 호연이를 깨워 그 도수가 꽉 찼을 때인 1991년 (신미년) 햅쌀의 해! [“신미는 햅쌀이니 밥은 햅쌀 밥이 맛있으니라” (상제님 성언) ]
1991년! 상제님 2회갑의 해에 <붉은 닭 정유생>인 김호연 성도가 온 천하를 깨우며 울어,


 




기존의 경전에서는 찾을 수 없는 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1905.9.9~1906.1.15일까지 125일간 수도를 직접 시키어 그 총명함으로 증언하게하여, 당시 70세의 추수판 주인공(문왕 사명자)을 만나게 하신 것이다.

이런 역사적인 사건의 현실 상황은
과연 천지공사에서 그 질정된 < 도수와 인사>는 무엇이기에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께 이렇게 실현된 것인가?



기유년1909 정월15일 낮 정읍. 태인면 백암리에서 , 전날 14일 밤에 보신 <새울 전도공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신원일의 천거로 이치복 성도>가 아들 중학과 같이 정읍 태인면 백암리 김경학의 집으로 추정 되는 곳으로 왔다. 이때 방안에서 내다보시며 던지시는 말씀이 다음 말씀이다
'오랜만에 큰 일꾼 하나 들어온다'고 하셨다.
오랜만? 과 하나?의 뜻은 과연 무엇인가

이것은 상제님 말씀 한마디, 동정어묵이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다!는 걸 절감하는 말씀이다.

추수판의 세 살림 첫 시작(1945을유년)이 천지공사로 부터 36년이라는 오랜시간의 경과가 있을 것임과 그 세살림의 주인공 즉, 초복 중복 말복의 각 <<3분>>의 사명자를 숨기시어 <큰 일꾼>이라는 의미를 “ 내일은 셋, 둘, 하나로 된다”고 하신 셋도수를 함장해서 말씀해 주신 것이다.

도수와 인사는 한 몸으로 작용하는 바,
이는 <이치복 성도>가 입문한 기유1909년 정월 보름날에, 당일 새벽 닭이 울기 까지 행해진 <새울 최창조에게 전도하는 공사>의 연장선상에서,기일을 정하여 도수를 짜내신것으로 <70냥 도수>가 응험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덕겸 집에서 ‘새울’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보신 공사는 중복 시절에 내린 해석과는 그 차원을 달리한다.

좀더 공부가 되면 후술하겠지만, 새울이란 봉황새가 알을 품은 형국이라고도 하지만 새로운 울타리 ! 새 판이란 의미가 있다. 그러면 과거의 흘러온 도운 모습같이 사두및 사체가 아닌것이다.
소위 새울도수는 용두! 용미!로서 혁신된 판밖소식을 알리는 봉황이 지저귀는 것! 진인이 포교하는 때를 도수로 짜내신 공사를 말하는 것이다. 별도로 이 공사가 도수를 채우고 풀리면 인사로 준비하는 천하의 일꾼들이 결집할 것이다. !!!!!!!

*치복의 돈으로 공사 보심
11 이 날 상제님께서 치복에게 명하시어 “빨리 돌아가라.” 하시되 치복이 종일토록 가지 아니하거늘
12 다시 <기일을 정하여> 주시며 “속히 돌아가서 돈 일흔 냥을 가지고 기일 내에 돌아오라.” 하시니라.
13 이에 치복이 돌아갔다가 기일 내에 돈 <일흔> 냥을 허리에 차고 <구릿골 약방>으로 와서 상제님께 올리매
14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그 돈을 방 안에 두었다가, 문 밖에 두었다가, 다시 사립문 밖에 두어 밤낮을 지내게 한 뒤에 들여다가 간직해 두시더니
15 그 후 <이공삼>을 시켜 그 돈을 <차경석>에게 보내시니라.
(증산도 道典 3:294)

이것을 일단, 문왕 사명자 중심으로만 보자.
물론, 1945을유년 해방 추석절로 부터 시작된 안운산 성도사님이 주도하신 용화동 증산교 대법사의 10만 명 포교의 역사는 , 3인동행70리 도수(1945~2014)를 채우며 3인이 중심되어 동행하며 사오미 개명장 나는 해인 '동지한식105제' 도수(1909~2014)가 끝나면서 1945~ 2014년까지가 70년으로 부절과 같이 맞아 떨어어지는 시간의 문이 새로이 열리면서 말복운수를 맞이하였던 것이다!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는 상제님의 진리 명령을 도생들은 거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분명하고 천지화복강하는 운수가 말복운이기 때문이다

<3인 동행 70리>의 70도수가 ,임술생 안운산 (초복중복살림) 추수사명자의 임술1922~신미1991년까지 햇수가 인사로 정확히 맞아들어 즉, 문왕의 도수를 받으신 인사의 주인공이신 안운산 태사부님께서 70세 되시던 때로서,
바로 이 때 < 증산도 도전 초판> 성편작업에서 <증인> 호연 성도로 부터 선맥을 붙이는 도수가 이뤄지니 이 또한 <판밖의 남모르는 법>이 아닐 수 없다!!!!!. -"낳기는 제 부모가 낳았지만 맥은 네가 붙인다."-
<김호연 성도>를 대순에서 먼저 알았으나 이 분의 <정체>를 바로 보지 못하였다. 그 숱한 역사는 차차 기회가 되면 정리가 누군가에 의해서 될 것이다.(대구 우철석옹 증언 -증산도에 안내 하는 과정 참조: 1987년 증산도 대구도장(달성공원옆 동아극장 위치)에서 입도한 배상환의 외숙부)

약방 안 ! 약방 문밖!! 사릿문 밖!!!!
3곳에다 70냥을 옮겨 놓으신 도수와 인사는 무엇으로 현실에 드러났나?


이치복과 같은 날 기유년 정월보름 날에 입도한 새울의 <이공삼>!!!!
이 에게 70냥을 주시어 공삼!!! 으로 증인으로 하고 그로 부터 <월곡>에게 전하는 인사의 기회와 짜내시는 도수는 무엇인가?
드디어 ‘오랜만에’ 해방 후1945년 부터 추수판 문왕사명자에서 70냥*3사람의 도수와 인사가 시작되어, 3인이 동행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천륜의 관계로서 발현되어 그 맥이 뻗어 가는 것이다. 추수판은 초,중,말복 운의 자연섭리로 구성되어 그 운수를 받는 각 운의 사명자에게 그 혈맥이 뻗어 내린다!!!
판안(방)에서 출발한 차월곡의 보천교는 태모님께서 낳은 첫번째 살림인 대흥리에서 시작하였다.
이는 태모님께서 용화동으로 도 살림을 옮겨 가시며 보신 팥정이 개울에 있는 4개의 노둣돌 공사의 <그 첫 노둣돌>이 되었고,



교단으로서 첫번째 돌다리인 차경석의 보천교로 부터 이어진 <두번째, 3번째, 4번째의 노둣돌>은 추수판 초복과 중,말복 사명자에게 각< 70도수 씩 >벌어지는<공!변된 삼!의 역사:이공삼>가 되는 것이다. 네번째 노둣돌을 담배댓로 탁 치시며 내 새끼니라 하신 의미는 말수에서! 말복에서 내일을 성도하기 때문에 그리 말씀하신 것이다!!!!

차월곡으로부터 시작된 <경진>생 백룡은 이무기가 되어 그 상흔이 사방천지가 쏘가 되어 세상에서 증산도를 ‘훔치기교’라고 하니,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니라>는 상제님 말씀 그대로 도맥이 구비쳐 흐름과 동시에 중의적으로는 <용둔이 풀리는> 그 싯점에 그 인사로 진룡도수가 펼쳐진다고 보여진다!!!
태모님께서 대흥리 ,조종골 과 왕심리를 거쳐 김제 금산면 용화동에 상제님 회갑치성을 하시려 가시며 팥정이 주막 앞 개울의 노둣돌 <4번째>를 담뱃대로 탁 치시며 <내 새끼니라>하신 공사의 핵심은 이 70냥과 연결되고 결국 삼변성도의 때와 인사를 결정하셨다고 보인다!!

이 <방 안 70냥>의 <도수>와 연결되는 <인사>로서 안운산 추수 사명자 5진주가 임술년에서 신미년까지 70(1922~1991)년!을 기다려 선맥을 김호연 성도로 부터 받았다!
그리고 , 이 70냥 도수는, 1945년의 초복 살림 인 용화동 증산교 대법사의 개창부터 다시 70년 도수를 채우는 중복살림을 실질적으로 마치는 2012년까지이다.
임진년에 성도사님이 선화하신 이후로는 어떻게 될까? 70냥을 3곳에다 옮기는 리추얼과 이공삼 성도를 증인!으로 세운 것을 똑똑히 보라!!!!!

앞으로, 이제 “문 밖 과 사릿문 밖”이라는 <두 번>남은 70냥 도수는 <삼인동행 70리>도수를 근간으로 ,
3—>2———>1 셋 둘 하나로 내일이 차례로 된다!!!!!하셨듯이



곧 앞으로 몇 년 상간에 추수판의 중, 말복사명자가 그 도수를 다 채우게 될 것이니 호연이의 말과 용그림 공사및용과 말의 임무교대공사가 무슨 공사인지 눈치가 빠른 일꾼이면 능히 앞으로 무슨 히스토리컬 이벤트가 현실로 닥쳐올 지를 알 수 있으리라!!!!!!!!
목전지사 심량없이 대하지 말기를 중복의 소위 진리 종통을 수호하는 수호사들에게 공개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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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198
공지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240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227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3  196
공지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3부자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삼련불성 3살림 연원비밀 [1]

 안원전   2018/06/29  2588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5  188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3  234
공지    일등 처방문 도수, 일등무당 무당의 집 도안 추수 세살림  안원전   2020/09/09  239
공지    어제 신입회원인 연화심 회원으로부터 연락이 와 대화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안원전   2020/09/09  216
공지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253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4  265
공지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211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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