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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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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해외불교체험 비파사나(송위지 교수),간화선과 비파사나
태을주 수행으로 들어가기 위한 첫 걸음마 기초 수행
비파사나 수행은 묵은 옴 시대의 수행방법으로 지금시대에는 낡은 방법이다. 지금은 훔의 시대이므로 태을주 수행의 기초과정으로 본 비파사나를 대해야 한다. 태을주 수행은 뒤에 언급하고 먼저 비파사나 수행을 훑어보기 전에 태을주 수행의 과학적 효과만 소개한다.

Click here! 태을주 수행의 과학적 효과


태을주 수행전 적혈구 모습

수행후 적혈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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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남자의 태을주 수행전, 수행후 적혈구 모습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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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불교체험 비파사나(송위지 교수)

간화선과 비파사나

비파사나 명상론

비파사나 명상이란

봉림불교대학 기초선

기초수행 정보를 위한 해외불교 사이트목록

미내사(수행정보와 뉴에이지 채널쪽으로 참고해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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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사나의 현실적 응용 느리게...

'느림보 건강학' 신드롬…스피드시대 느긋함으로 건강지켜


20세기의 키워드가 '빠름'과 '부지런함'이었다면, 21세기의 키워드는 '느림'과 '게으름'이다. 최근 들어 느림의 철학을 기업문화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있는가 하면 느긋한 생활을 추구하는 '슬로비(Slobbie) 족'이 등장했다. 슬로비족은 천천히 그러나 더 훌륭한 삶을 기치로 내걸고 명상이나 요가, 시골 취향과 가족 중심의 편안하고 느긋한 생활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 goodday365 최신호(59호)는 '느림보 건강학'을 특집기사로 마련했다.
 
일찍이 느림보 건강학 시대를 예고했던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의 저자 피에르 상소는 "느림의 철학은 민첩성이 결여된 정신이나 둔감한 기질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들의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며, 어떤 행동이든 단지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서 급하게 해치워 버려서는 안된다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피에르 상소가 권하는 '느림 실천법'은 다음과 같다. 나만의 시간을 내서 발걸음이 닿는 대로 한가로이 거닐기, 신뢰하는 이의 말을 완전히 집중해서 듣기,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사소한 일들을 오히려 소중하게 인정하고 애정을 느끼기, 우리의 내면 속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던 희미하면서도 예민한 의식을 때때로 일깨우기,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지평선을 향해 마음을 열어보기, 우리 안에서 조금씩 진실이 자라날 수 있도록 마음의 소리를 옮겨보기, 지혜를 가르치는 순수한 액체인 포도주에 빠져보기 등이다.
 
이같은 느림보 건강학은 명상이나 요가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식탁에서도 뜨겁게 불고 있다. 냉장고에 가득 쌓인 패스트푸드 음식을 과감히 버리고, 밥 한그릇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국제슬로푸드운동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경남대 김종덕 교수는 "슬로푸드운동이 추구하는 것은 슬로푸드의 복원이다. 된장 간장 고추장은 물론이고, 곰탕 삼계탕 묵 등 우리 전통음식은 훌륭한 슬로푸드"라며 "소멸 위기에 놓인 슬로푸드를 되살리려면 우리의 농업이 좋은 음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goodday365는 이와 함께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모든 것, 대체의학으로 떠오른 힐데가르트 보석치료법, 현대병으로 떠오른 공황장애 극복법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실었다.

진향희 기자 iou@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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