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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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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복의 참 심법으로 ~~~`





都安_세살림_宗統사명기.동지한식105제 105년만에 말복살림 진리가 밝혀지고 문왕 도안都安 세살림 종통사명기가 펼쳐졌습니다. 105년간 설왕설래하던 종통시비 시대가 막 내리고 세살림 추수 사명기를 중심으로 뭉칠때입니다.



말복의 참 심법으로 ~~~`










글쓴이 : 향수

 


인의예지신 오성중에 가장 바탕이 되는것은 신(信)입니다. 더욱 신앙인들에게는 절대적이라고 보여집니다. 바르게 믿는다는 것은 참된 마음의 근본입니다. 불경에서는 신(信)을 도의 근원이며 공덕의 어머니로서 모든 선(善)의 뿌리를 길러낸다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신(信)을 마음이 청정하여 지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하나의 정설(定說)로 되어있습니다.


원효대사는 신(信)을 크게 그러하다(大然)~라고 믿는 것이라 하였다 합니다.


신(信)안에는 1,확실이 안다는뜻 ,2.그대로 실천하고 그대로 실천하면 반드시 훌륭한 일이 생기고 훌륭한 사람이 된다. 는 것을 확신 하는 일이 됩니다.


즉 신(信)안에는 확실히 안다는 뜻과 확실히 실천하게 된다는 것 그래서 훌륭한 인물이 그곳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의 근원이며 공덕의 어머니가 됩니다.


이 믿음이란 반드시 이해가 따라야 합니다. 맹목적인 믿음은 어리석은 방향으로 가게 되며, 더 좋지 못한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반드시 신(信)은 깨달음 해(解) 와 같이 가야 합니다.


신(信)은 믿음뿐 아니라 강한 실천력을 동반합니다. 태사부님께서는 신앙은 교조의 교의를 측하고 계율을 준수하는 것이다 하신바 있습니다.


우리 증산도 상제님 진리는 대국적으로는 해원이며 상생과 보은입니다. 상생을 실천하고 보은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이는 인륜의 기초입니다.


그런데 상생을 실천하지 못하고, 신성한 도판에서 일부 신앙인들이 한줄 안티 댓글을 달았다고 하여 법적으로 고발 고소를 가한다면 그것도 최고 비싼 로펌을 거금으로 사서 수없이 이런 일을 강행하다면 이런 행위는 누가 보아도 신앙인이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더욱 상제님께서는 다 이기는 송사가 있어도 하지 마라는 일화를 남기기도 하셨습니다. 대화로서 얼마던지 해결할수 있는 것을 외부의 법에 호소하여 상생이 아니고 상극을 그것도 마구마구 횡행한다면 그는 반 신앙인입니다.


신앙인이전에 인륜도 없는 그런자의 행위입니다. 그런분은 종교를 하면 안된다고 보여집니다. 더욱 지도자자격은 박탈입니다. 그런분은 신인이 함께 분노하게 될것입니다.


구지, 불경의 가르침이 아니라도 좋은 인(因)을 뿌리면 반드시 과(果)로 보답 하게 됩니다. 좋지 못한 인(因)을 남기면 그것은 쌓여 불보듯이 환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무슨 공덕을 바라고 착한일을 행한다면 그것은 작은일이되지만 그것이 쌓이면 반드시 천지는 보답을 한다고 합니다.


불가는 달마 이후로 크게 방향이 바뀝니다. 교문에서 선문으로 전환합니다. 바로 불립문자 이심전심의 상승심법으로 전환합니다. 우리 도문도 중복에서 말복으로 크게 전환을 하게 되는것과 유사합니다.


중복은 눈을 뜨지 못하는 맹목신앙이었습니다. 이는 상상도 못하는 차이를 동반합니다. 어른과 아이의 차이가 납니다.


길잃은 중복은 말복으로 건너오는 수 밖에는 아무런길이 없습니다. 이는 자연입니다. 모사이트에는 말복이란 닉으로 비아냥하는 분도 나타났습니다. 내용도 모르고 왜그러는지~~


증산도 신앙인들은 대국적으로 너무너무 착하고 순한분들입니다. 사회에 가면 대개 깨지기 쉽상입니다. 우리는 전공이 상제님 신앙입니다. 다 함께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하여야 합니다.


올해지나고 내년이면 공론화가 될것이고 중복은 자중지란이 다가올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융합이라고 합니다. 즉 토화작용입니다.


범 증산계일꾼들은 갈길이 하나로 정해져 있는 길입니다. 상제님께서는 말복의 일꾼들을 상두쟁이 칠성도군이라고 해주시었습니다.


윷판을 통일하는 일군들입니다. 모든것은 심법노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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