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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문제의 눈/ 시절화와 백년진 時節花와 百年塵 2탄~






[파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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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節花와 百年塵 2탄~

글쓴이 : 향수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의 진실은 중복도정의 이 사진속에 모두 담겨 있었지만 천지일월 사체론의 사실상 '두사람론'에 의해 눈뜬 봉사신앙 시대를 초래케 했으니 이 또한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암흑천지근백년 기간의 통과의례성 과정 절차였다.(사진은 독축 직후 축문을 말아 앞에 밀어놓고 오른 쪽에 마이크를 둔 채 4배 심고하는 장면. 중복도정  시절 내내 말복 책임자는 4대 치성의 축관이었다.)

時節花와 百年塵 2탄


시절화명삼월우時節花明三月雨

풍류주세백년진風流酒洗百年塵


시절(時節)은 연대기에서 어느 특정 앞뒤 시대를 뭉텅 잘라내고 표본으로 남은 역사시대를 말합니다. 역사에는 좋은 시절도 있고 나쁜 시절도 있어 요순우탕문무주공 시대의 평화로운 태평성대도 있고 가렴주구로 백성의 피를 빠는 걸주桀紂 시대도 있습니다. 또한 일제 식민시대나 1,2차 세계 대전 같은 암울한 시절도 있습니다.



시속에 철모르는 사람을 철부지라고도 하지만 앞뒤사정을 못 가리는 바보 천치를 시절時節이라고도 합니다. 여름에 겨울옷 입는 사람이나 겨울에 여름옷 입는 사람 모두 세상 돌아가는 줄 모르는 시절이란 뜻입니다. 절節은 대나무의 마디처럼 마디 절을 의미합니다. 사물의 한 단락이 절節이며 어느 특정 시간대의 단편 또는 단락이 바로 절節입니다. 3막짜리 연극무대가 있으면 하나의 막幕이 바로 절節입니다.


보통 시대의 한 단락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특정 거인巨人에 의해 구분됩니다. 조선시대의 태조 시대, 태종시대, 세종시대 등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 시대를 대표하는 한 인물이 특정 시대의 마디를 이루며 그 한 시대를 특정화하여 구분시킵니다. 따라서 시절화時節花는 특정 시간대 위에 활짝 꽃피워진 인물을 말하기도 하고 그들 대표적으로 꽃피워진 인물에 의해 일으켜진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건을 말하기도 합니다.



세운에서 삼국시절에 유관장 3인의 도원결의로 삼국정립의 촉이 성립하고 조조와 손권이 위와 오나라가 한 시절時節을 구가합니다, 그러다 사마중달 사마사 사마소에서 사마염으로 이어지는 진나라의 시절이 이어지듯이 특정인물이 특정시대의 마디와 절節을 이룹니다.



태모님이 1911년 개창한 교단창립 이래 백년간은 각종 교단이 물중전의 본을 보이며 초장봉기지세로 일어나 백 년 동안 풀지 못하는 종통의 의혹인 백년진百年塵시대를 유지합니다. 백년진의 백년 티끌은 백년 동안 풀지 못하는 천지공사의 의혹입니다.



너희들이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의혹을 버리지 못하는 연고라. 이곳이 선방이니라. 백 년 동안 천지공사로 결계를 쳐놓아 풀지 못하는 의혹 하나로 저마다 백년진百年塵을 가슴에 품고 각종 교단에 들어가 그 교단의 가르침에 따라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됩니다. 백화점에 가면 수많은 물건들이 쌓여있습니다. 이 같은 물중전의 본처럼 가지각색의 교단이 물중전의 물건처럼 늘어서 각자 다르게 해석하는 교리임에도 그대로 믿으며 백여 년을 보냅니다.



시절화는 천지공사에서 처결한 때가 되어야만 활짝 펴 개봉되는 꽃입니다. 한 시절을 매듭짓고 새로운 시대가 들어서면 새 인물이 나와 새로운 도수에 의한 공사를 집행하며 활짝 펴는 <천지공사 비밀>의 꽃입니다. 새 인물이 출현함도 시절화가 활짝 펴는 것이며(明) 백년간 천기로 감추어진 천지공사의 비밀을 아름답게 드러냄도 시절화가 활짝 펴는 것입니다.(花:아름답게 드러낼 화) 상제님과 태모님은 때가 되어야 피는 시절화에 대해


*부모형제처자 귀신도 모르고, 도통자도 모르리라

*말복도수, 막둥이 도수의 주인공인 참사람(眞人), 참종자만 종통의 진실을 알게 하심.

<증산도 道典 11:250>*“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증산도 道典 11:250>)*원본 출처(빨간색)는 <선도신정경>

*나의 일은 비록 父母兄弟妻子라도 모르는 일이니<대순전경>


<이중성 대개벽경>*말씀하시되, “천지 대운에 도수가 있고 인간 대업에 기회가 있나니天地之大運 有度數 人間之大業 有機會

<대순전경 3판>*천사 일러 가라사대,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規範)이라.


삼천년마다 한 번 핀다는 우담발화(優曇鉢花)처럼 천지공사로 처결한 각종 인물이 백 년 동안 풀지 못한 천지공사의 의혹인 백년티끌을 새 생명을 탄생하는 인고의 3월 봄비로 씻어내고風流酒洗百年塵 활짝 피어나게 됩니다.(時節花明)



  태모님 도문개창(1911) 이래 근 100년만인 2012년 1월(음)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나신 안운산 성도사님 이래 하나의 마디를 이루며 사오미 개명시대로 모든 진리가 수면위로 떠오르며 새로운 시절화의 영웅들이 옥구 오성산 사명당 기운으로 피어나는 것입니다. 이번 국면은 기존의 100년 동안의 미혹으로 머물던 즈음의 마디 마디와 전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사문제의 가장 핵심 고갱이가 송두리째 밝혀지는 말복시대의 마디입니다. 마지막 마디에 피는 시절화時節花입니다. 그 핵심이 바로 경만장 도안都安의 세 살림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순전경>*이제 비록 장량(張良) 제갈(諸葛)이 두룸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지 모르리라


<선도신정경>*옥구(沃溝)가 근본(根本)이네. 삼제갈(三諸葛) 팔한신(八韓信) 관우(關羽) 장비(張飛) 조자룡(趙子龍) 진묵대사(震黙大師) 사명당(四溟堂)이 때가 때인만큼 일제(一齊)히 서로 나서 만고성인(萬古聖人)이 다 오신다네. 오방신장이하(五方神將以下)로 신영(神迎)맞이 어서하소.


결론은 성도사님 선화(2012 1월)이후 태모님 도문개창(1911) 100년이 지나며 마지막 그 때가 되어야 피는 결실기의 말복운을 맡은 시절화가 새로운 천리의 도수를 받고 피어나리라는 것입니다.


이 시절화는 그동안 의혹으로 풀지 못했던 백년동안의 난법 교운의 천지공사의 종통비밀이며 또 한편으로는 그와 연관된 수많은 3제갈 8한신 등의 영웅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천지의 대세로 자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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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

선매숭자 김호연 성도 증언

김 호연 성도도 도안(都安) 세 살림 도수에 다음과 같이 증언한 바 있습니다. 91년 김호연 성도는 <증산도 道典> 편찬 성구채록을 위해 처음 방문한 운산(雲山) 안 흥찬(安興燦:世燦) 종도사, 안 경전(安耕田) 종정 2 人에게 개구벽두(開口劈頭)의 첫 인사로 세 사람인데 왜 두 사람뿐이냐 하고  "그래서 나는 저것들(취재신도들) 끼리라고만 해서 선상들을 안 봤어. 그래서 내가 “아니 셋인디 어찌 둘이 오냐 오냐 그랬어" 라고 하십니다. (<증산도 도전> 편찬팀 취재 공개 동영상 기록 참조. 도전성구에는 삭제처리된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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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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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

105년간은 종통의 인사문제는 비밀의 문으로 굳게 닫혀 있을 수밖에 없어서
"<대순전경>*이제 비록 장량(張良) 제갈(諸葛)이 두룸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지 모르리라" 하는 성구의 진의를 제대로 알 수 없었습니다. 두룸으로 장량 제갈같은 인물들이 중복 과도기에 꽃  피워 열매 맺을 수는 없기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상제님은 교운과 추수 도운의 장면이 무이구곡의 전혀 다른 절경처럼 펼쳐진다 한 것입니다. 기암절창의 절벽과 폭포가 한 구비 올라서면 그림같은 호수와 숲이 펼쳐지니 누군들 새로운 도운을 예상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돌이켜 생각해도 이종물 보천교 600만 신도는 상상만 해도 엄청난 숫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2천만 인구에 6백만이면 5천만에  꼭 천 5백만 명이 상제님 신도였다는 얘기입니다. 마찬가지로 해방이후 숙구지 문왕 초복 살림 소위 보천교 2변 시대도 전혀 다른 장면이고 84년 성립된 중복도정 증산도도 전혀 다른 무이구곡의 8경이었고 이제 마지막 남은 9곡 절경 역시 그 누구도 생각못한 종착역입니다. 그 동안 대순이 되었건 중복의 증산도가 되었건 그 때가 8곡인 줄 모르고 마지막 종착역으로 착각했기 때문입니다.
곁가지 얘기지만 추수 말복도정 공사를 집행한 옥구 오성산 공사를
잘못해석해 오성산에서 인사문제의 종통이 나온다 잘못 해석해 강★★의 조화정부 교단이 나오고 오성산을 들른 증산도 대포출신 탈퇴자 배승환이 조화정부 종통을 이었으며 임일수가 있어야 한다 해서 이름에 일도라 집어넣어 일도자호라 하는 코미디를 연출한 바 있으나 이는 다 허망치기 기세농민에 불과한 것입니다.

태모님 도문개창(1911) 이래 근 100년만인 2012년 1월(음)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나신 태사부님이래 하나의 마디를 이루며 사오미 개명시대로 모든 진리가 수면위로 떠오르며 새로운 시절화의 영웅들이 옥구 오성산 사명당 기운으로 피어나는 것입니다.

이번 국면은 기존의 100년 동안의 미혹으로 머물던 즈음의 마디 마디와 전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사문제의 가장 핵심 고갱이가 송두리째 밝혀지는 말복시대의 마디입니다. 마지막 마디에 피는 시절화時節花입니다. 그 핵심이 바로 경만장 도안都安의 세 살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제는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과도기 중복도정 신도들이 철지난 갑오종통의 과도기 교리체계에서 벗어나 상제님 천지공사의 큰 얼개의 인사문제 비밀을 눈치채야 할때입니다. 이제는 안에서 스스로 알을 깨야 할 때이고 밖에서도 합심해 줄탁동기로 깨줘야 할때입니다.

<선도신정경>*옥구(沃溝)가 근본(根本)이네. 삼제갈(三諸葛) 팔한신(八韓信) 관우(關羽) 장비(張飛) 조자룡(趙子龍) 진묵대사(震黙大師) 사명당(四溟堂)이 때가 때인만큼 일제(一齊)히 서로 나서 만고성인(萬古聖人)이 다 오신다네. 오방신장이하(五方神將以下)로 신영(神迎)맞이 어서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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