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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이율곡 선생의 예언 일화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성포 고민환 성도는 이율곡 선생의 후신이며 수제 전선필 성도는 이백의 후신입니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성포에게는 저울도수, 수제에게는 자 도수를 각기 맡기셨으니 세살림 말복 도수 인사문제의 핵심이 담겨있습니다. 성포는 <선정원경>을 남겼고 수제는 본인이 구술하고 김경도가 기록하게 한 <고후불전>이 각각 전해지고 있습니다..고민환 성도는 7성도수를 부치어 7성도수 가감으로 수부님 대리도 되며 동시에 증산 상제님 대리도 되느니라 하셨습니다. <선도신정경> 말씀입니다.



<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고후비(高后妃)께서 가라사대 성포(聖圃:고민환(高旻煥))은 율곡(栗谷)의 후신(後身)이요, 수제(首濟) 너는 이태백(李太白)의 후신(後身)이니라.



곤존 태모님은 1880년 경진생이시고 성포 고민환 성도는 7년 아래인 1887년 정해丁亥생(~1966)입니다. 입도는 1918년 8월에 했습니다. 태모님은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고(도전 11:98)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셨습니다. 이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 다섯째 아들입니다. 태몽이 흑룡黑龍이라 어린시절 아명이 현룡見龍입니다. 49세로 임종시 이를 지켜보던 부인이 보니 흑룡이 몸에서 떠나가는 것을 보았다고 전합니다. 말복인사 문제에 대한 '시절화' 비밀을 이율곡 후신인 성포에게 숨겨놓으셨습니다. 상제님 유서에 방금(方今) 만난 병오(丙午)는 요깔고 받으나돌아오는 丙午는 좋을런가 하셨습니다. 1906년 병오(丙午)는 천자부해상 벽력표를 묻은 해로 진사성인출의 말복 인사문제와 관련있습니다. (병오현불상) 1906년 병오년으로부터 40년이 채 안 된 1945년 8.15 해방이후 임술생 문왕 사명자 초복살림 기두도 실행된 바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 1 서울에서 10여 일을 머무르시며 여러 가지 공사를 행하시고 경복궁 앞에 벽력표(霹靂表)를 묻으신 뒤에 2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모두 흩어져 돌아가라. 10년 뒤에 다시 만나리라. 10년도 10년이요, 20년도 10년이요, 30년도 10년이니라.” 하시거늘
3 한 성도가 “40년은 10년이 아닙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40년도 10년이야 되지만 넘지는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참고:실제 1906년 병오년 벽력표 공사이후 40년이 안 된 1945년 8.15 이후 문왕 사명자이신 운산 안흥찬(본명 세찬) 총사수가 문왕 초복판(소위 2변판)을 개척해 이상호 이정립 형제를 영입해 손잡고 용화동에 본부를 정해 김종렬(방주제를 교주제로 하여 총사수가 나설것을 권유하다 만류하자 20년 휴게기 선언 후 직접 임술교를 만들어 교주가 됨)을 책임자로 명해 용화동에 본부를 짓고(뒤에 남주를 혼사시킨 배동찬을 통해 다시 지음) 청음을 토방주 남주를 그 밑의 사성으로 임명하여 태모님이 부디 사람나서거든 용봉기를 꽂아놓고 맞이하라는 공사내용이 현실화 됨.

한번 궂으면  한번은 좋을테지 하셨는데 성포는 병오년 1966년 선화하셨으니 다음 병오는 좋을런가 하셨습니다.(*걸주(桀主)는 갑자(甲子)에 망(亡)하고 무왕(武王)은 갑자(甲子)에 흥(興)하였으니 누가알까 -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甑山遺書(증산유서)-丹朱受命書 (단주수명서)>*己酉六月二十四日 抱含二十四節 今四月八日應八卦기유유월이십사일 포함이십사절 금사월팔일응팔괘 是故 先天天不違 後天奉天時 時來天地皆同力  시고 선천천불위 후천봉천시 시래천지개동력)
*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후로는 세상일을 내가 친히 맡았나니 이제 사절기(四節氣)는 수부가 맡고 24방위는 내가 맡으리라. 동서남북에서 욱여들어 새 천지를 만들리니 혼백(魂魄) 동서남북이라. 이 일은 판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인즉 그리 알라.” 하시니라.
* 나의 일은 판밖에 있나니 뒤에 큰스승이 나와 천하창생을 가르치리라.” 하시니라.
* “선천의 판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나의 판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 이 뒤에 일제히 그 닦은 바를 따라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리라. 그런 고로 판밖에 도통종자(道通種子)를 하나 두노니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하시니라.
**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 하시고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닭울고 개짖으면 새벽이 다가온다 했으니 2017년 정유년으로 닭울고, 2018년 무술년으로 개짖으면 말복운의 새벽은 결국 다가올 것이다.

경만장 안내성 성도의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추수 도수 세살림 비교씨름 상씨름 말복도운자는 고민환 성도의 7성도수와 문공신성도의 칠성도수에 다같이 매여있으며 성포 고민환의 전신은 이율곡 선생이므로 丙申 黑龍과 연관이 있습니다.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회문산 오선위기 바둑판 도수는 세계운로 세운판의 운수지만 회문산 기운을 오성산으로 옮긴 오성산 바둑판 도수는 추수도운의 인사문제이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의 도수다. 그리하여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이 벽강궁촌(僻岡窮村)에 바둑판과 윷판을 내가 묻었으니 이 세상 누가 능히 그를 알 수 있으리요 《仙道神政經》하셨다. 그럼 바둑판 추수살림의 인사문제는 어떠한 형식으로 숨겨놓으셨나? 성포 고민환 성도를 불러 바둑판 위에 올라가 낚시대를 잡고 성주聖主 모시는 공사를 집행하셨다. 성포 고민환 성도는 이율곡의 후신이므로 이율곡의 비밀 속에 말복 지도자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말복살림의 포교대운은 어떠한 기운인가? 상제님은 대나무 공사로 속발하게 하셨지만 태모님은 옥구 오성산의 기운을 성포 고민환 성도로부터 확인 받으신 바 계시다. 6임팔괘는 김제에 묻으시고, 12임은 이리에 묻으시고 24절인 24방위- 24장은 당태종 24장 처럼 말복판에 등장하는 영웅장군들인데 24 수는 오성산에 묻었다. 그리하여 태모 고수부님은 오성산에 사는 성포 고민환에게 수백 칸 수 천 칸을 지을 기지가 있느냐 물으시고 수 만칸(기 만칸)이라도 지을 수 있다고 하자 그러면 좋은 곳이라 재차 확인 해주셨다.





<삼개개편선정원경>*기미(己未) 팔월(八月)에 고민환(高旻煥)과  이근우(李根宇)와 동반(同伴)하야 고씨(高氏)전 승안(承顔)차로 가서 승안(承顔) 중 고씨(高氏)께서 거주(居住)를 물으시기에 옥구군(沃溝郡) 성산면(聖山面) 성덕리(聖德里)라 고(告)한 즉 "좋은 곳에 산다" 하시고 "기처(其處)를 떠나지 말라" 삼차(三次)를 다짐후에 기처(其處)에 오성산(五星山)이 있느냐 하시기에 있나이다 한즉 그러면 기천간(幾千間)이라도 지을 기지(基地)가 있느냐 하시기 기만간(幾萬間)이라도 지을수 있나이다 한즉 "그러면 좋은 좋은 곳이라" 하시니라.

<고사모신정기>*師母(사모)께서 하루는 沃溝(옥구) 高旻煥(고민환)에게 가라사대 그 近處근처에 五聖山오성산이 있느냐 무르시니 있사읍니다  然則연즉 其그 山산에 数百間수백칸 집을 建築건축 할만한 基地기지가 있는고 물으시와 數萬間수백칸) 집을 建築건축할 만합니다 告한즉 그곳을 노치지마라 하시고 가라사대 거미가 집을 질때에는 二十四方으로 줄을 느려다진 후엔 거미는 남이모르게 한 편便에 숨어있는것 이니 잘 生覚생각하라하시니라

참고 (병오와 관련한 상제님 유서(遺書):사람의 생년과 전혀 무관하고 도수를 박은 60갑자중의 병오년 불말 해를 뜻한다. 상제님은 남방삼리화 기운을 주재하시고 계시며 남방 삼리화의 대표는 병오다. 그런데 남방삼리화 기운은 임술생 문왕추수자에게 돌돌 몰아주셨다. 임술생 문왕추수자를 대행하는 태운장 김형렬 성도(임술생 대시태조 출세 후비소 공사 참조) 대나무밭에 남방삼리화 불덩이를 묻는 매화공사를 집행하시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나게 하시고 병오년에 무언가 대복(경복)이 터져나오게 하셨다.(수식남방매화가 장안장창오소가) 상제님 재세시 1906년 병오년에 한성에서 천자부 해상공사를 보시고 경복궁에 벽력표를 묻으시고 그 해 12월 26일 백의군왕 백의장상도수에 들어가셨다. 중복시절에는 경복궁 벽력표묻는 공사를 신교예식으로 보신 남조선 국운회복공사로 해석했으나(증산도 도전 5:132) 크게 틀린 말은 아니지만 구체적으로 이는 추수 세살림 말복 인사문제이다.-병오(丙午) 불말(火馬)을 뉘가 탈까 - 큰 복(福)은 덜컥 체여야지 으름어름 하면 복(福)이 있느냐) 서인의 뿌리는 이율곡이고 수제자 예학의 태두 김장생의 제자 우암 송시열이 있다. 송시열은 임란에 파병해 준  명의 만력제 신종황제를 기리는 만동묘를 청주 화양동에 지어 황극신이 조선에 넘어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율곡은 이순신을 찾아가 두보의 시를 가르쳤으며 백사 이항복을 찾아가서 '서럽지 않은 눈물에는 고춧가루 싼 주머니가 약이니라' 하고 알려줘 고춧가루 싼 주머니로 눈을 비벼서 슬픈듯 눈물을 흘리면서 이여송 장군에게 나아가 원군을 청해 결정적인 평양성 전투에서 승리하게 된다. 결국 서인의 뿌리 이율곡으로 인해 제자의 제자인 송시열로 하여금 황극신이 조선에 넘어오게 하여 병오년 천자부해상공사와 경복궁 벽력표 공사와 그 해 말 고부 경무청 3인관장공사를 보신다. 유언집에는 정미년 고부감옥 공사가 병오년으로 되어있다.

동곡선화현불상 유혼갱멱고원로 銅谷仙化現佛像 遊魂更覓故園路 남화북수 남방삼리화 화운불고 남즉오 병즉남 南火北水 南方三離火 火云佛故 南則午 丙則南
병오현불상 암처명 막여화고 불도왕성즉 서금침잠 丙午現佛像 暗處明 莫如火故 佛道旺盛則 西金沈潛

<증산도 도전>*

  • 수석 성도 고민환과 칠성용정 공사
  • 하루는 태모님께서 고민환을 수석 성도로 세우시어 칠성용정 공사(七星用政公事)를 보시니라.  
  • 태모님께서 강응칠(姜應七)에게 명하여 “네가 입는 갓과 도포를 가지고 오라.”  하시어 남장(男裝)을 하시더니  
  • 다시 민환에게 “네가 입는 의관을 가져오라.” 하시어  그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 민환에게는 태모님의 의복을 입히시어 여장(女裝)을  시키신 뒤에 내실(內室)에 있게 하시니라.  
  • 이윽고 태모님께서 밖으로 나오시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증산(甑山)이니라.” 하시고  
  • “민환의 나이 마흔에 일곱을 더하면 내 나이 마흔일곱이 되고, 내 나이 마흔일곱에서  일곱을 빼면 민환의 나이 마흔이 되니  
  • 민환이 곧 나의 대리(代理)요, 증산의 대리도 되느니라.” 하시니라.  
  • 청년 일곱 사람과 칠성 도수  
  • 청년 일곱 사람을 선출하시어 칠성 도수를 정하시니, 의복을 새로 지어 입히시고 공사에 수종 들게  하시며  
  • 말씀하시기를 “신인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의 기틀을 정한다.” 하시니라.  
  • 10 이어 민환을 바둑판 위에 앉히시고 저울을 걸어  놓으신 뒤에 이르시기를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며  
  • 11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앞으로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시니라.  
  • 12 공사를 마치시고 태모님께서 남장을 하신 채 사랑에  가시어 사흘 동안 술만 드시고 진지를 드시지 않으시니라.  
  • 13 그 후로 태모님께서 모든 도정을 민환과 상의하여 처리하시매 성도들은 민환을 태모님의 정통 후계자로 인식하거늘
  • 14 조종리 강씨 신도들은 태모님께서 응칠의 옷을 입지  않으신 것과 민환에게 도수를 붙이신 것에 불만을 품고 공사를 보신 날  저녁부터 술렁이기 시작하니라.

    <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비경전자료)병오년(丙午年) 십이월(十二月) 이십육일(二十六日)에 자현(自賢)을 보시고 설옷을 하여 두었거든 입고 오라 하시기로 시기(時期)가 되었으니 명일(明日)에 곧 오게 하라 하시기로 옷을 갈아 입고 가니 그날 밤에 선생님(先生任)은 다른 곳으로 가시며 종도(從徒)들을 보고 이르시기를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 도수(度數)를 보았으니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이 잔치 끝에 너희들에게 무량복락(無量福樂)을 가지고 와서 나를 찾을 것이니 나의 간 곳을 속임 없이 가르쳐주라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그른 좋은 복(福)을 너희들만 하지 말라 방금(方今) 만난 병오(丙午)는 요깔고 받으나 오는 병오(丙午) 불말(火馬)을 뉘가 탈까 - 큰 복(福)은 덜컥 체여야지 으름어름 하면 복(福)이 있느냐 하시고 웃으시며 너희끼리만 받지 말고 내 있는 곳을 잘 가르켜주라 하시고 떠나시는지라 종도(從徒)들이 모두 좋아하며 이제야 한상 받고 좋은 일이 있으려나보다 갑칠(甲七)은 한몫을 더 받을 껄- 선생님(先生任)은 어찌 갑칠(甲七)이만 복(福)을 지으라고 시키시는고 하고 기다리던 중 의외(意外)에 순사(巡査) 십여명(十餘名)이 와서 종도(從徒)들을 전부(全部) 체포하고 선생님(先生任)을 찾기로 하도 기가막혀 선생님(先生任) 계시는 곳을 일러주니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순사(巡査)들이 질풍같이 다려가서 선생님(先生任)을 붙들어다 종도(從徒)들 앞에 잡아다 놓고 체포를 할려 하니 선생님(先生任)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갈터이니 그저 가자 - 도라 오는 병오(丙午)는 좋을런가 - 한번 궂으면 한번은 좋을 테지 - 하시니 순사(巡査)들이 들은 체도 않고 그저 고부(古阜) 경무청(警務廳)으로 데리고 갈 때 선생님(先生任)이 자현(自賢)을 불러 가라사대 이 소식(消息)이 집에 들어가면 금번(今番) 서울서 과거(科擧) 했다는 소식(消息)만큼이나 즐거워할까 - 가족(家族)은 하여턴지 자네는 그 소식(消息)으로 알고 있소 하시니라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차시(此時) 운곡노씨(雲谷盧氏)를 잘 아는데 노씨(盧氏)가 고부(古阜) 총순(總巡)하고 이종간(姨從間)이라 노씨편지(盧氏片紙)를 가지고 김태옥(김태옥)을 고부(古阜)로 보내니라 고부(古阜)로 가서 옥사장(獄使長) 김검암(金釖岩)을 주니 이 사람은 죽마고우(竹馬故友) 김태옥(金太玉)말이 형열(亨烈)과 자현(自賢)은 친족(親族)이니 면회(面會)도 시켜주고 이왕이면 양인(兩人)을 좋은 방(房)으로 옮겨주오 하니 면회(面會)도 시켜주고 둘을 보고 좋은 방(房)으로 가도록 하라 하니 양인(兩人)이 기왕 그렇다면 선생님(先生任) 계시는 방(房)으로 옮겨 달라 하여 선생님(先生任) 방(房)으로 들어 가니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선생님(先生任)이 가라사대 속언(俗言)에 삼인(三人)이 모이면 관장(官長)의 공사(公事)를 한다 하였으니 우리 삼인(三人)이 모였으니 천하사(天下事)를 공사(公事)하자 하시니 두 사람이 묵묵부답(黙黙不答)하는지라 선생님(先生任)이 보시고 왜 복(福)이 무거워서 대답(對答)을 못하느냐 하시고 고개를 끗덕끗덕 하시며 이놈 병오(丙午)일을줄 알았으니 이놈의 병오(丙午) 또 올려는가 그 때는 미리 알고 단속(團束)을 단단히 하지 - 혼자 말씀 하시니라 우리 삼인(三人)이면 천하사(天下事)를 도모(圖謀)하리라 하시고 금일(今日)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삼인(三人)이 결정(決定)한다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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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 이용기를 아들 삼고 명줄을 늘여 주심  
      
    1 익산군 춘포면 용연리(春浦面 龍淵里) 장연(長淵) 마을에 사는 이용기(李用己)는 어려서부터 수명이 짧다고들 하므로
    2 열 살 이후에 전주 우동면(紆東面)에 있는 만덕사(萬德寺)에 들어가 칠성경을 읽으며 생활하더니
    3 계축(癸丑 : 道紀 43, 1913)년에 김제군 백구면 부용리(白鷗面 芙蓉里) 가전(佳田) 마을에 사는 유일태(劉一太)의 인도로 대흥리 도장 시절부터 신앙을 시작하니라.
    4 이 해에 하루는 태모님께서 한 성도에게 명하시어 방에 짚을 깔아 출산할 준비를 하게 하시고 옷을 다 벗으신 채 누우신 다음
    5 용기로 하여금 태모님의 팔을 베고 눕게 하시더니 갑자기 땀을 뻘뻘 흘리시며 산통(産痛)을 겪으시고 하혈(下血)을 하시거늘
    6 어느새 용기가 자기도 모르게 옷이 홀딱 벗긴 채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어 태모님의 하초(下焦) 밑에서 아기처럼 "응애응애!" 하며 울고 있더라.
    7 이어 태모님께서 여신도에게 명하시기를 "미역국과 밥을 한 솥 하라." 하시어 솥째로 다 드시며 몸조리를 하시고
    8 용기에게 말씀하시기를 "용기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하자는 대로 하자." 하시고 모든 일에 수종 들게 하시거늘
    9 용기가 어머니를 모시듯 한결같은 마음으로 태모님을 시봉하니라.
    10 이 날 태모님께서 용기에게 새 생명을 내려 주시매 용기가 건강하게 오래 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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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이용기(李用己, 1899~1980). 본관 봉산(鳳山), 호는 호암(湖巖). 태모님으로부터 의통(醫通)을 전수 받아 많은 사람을 치병하였고 해방 이후 삼례에 교단을 크게 형성하였으며 태모님의 성적(聖蹟)을 수집하여 『고사모신정기(高師母神政記)』를 집필하였다. 태모님께서 '호암(湖巖)'이란 도호를 내려 주셨다.

    32장 이용기 성도의 제자 임예환(1926~ )과 그의 딸 조정수(1951~ )의 증언. 임예환 씨는 신도가 밝아 이용기 성도가 수제자를 삼고 싶어했던 사람으로, 이용기 성도가 그녀의 집을 자주 찾았으며 20여 년을 함께 치병하러 다녔다.









  • 이율곡 선생의 예언 일화






    이율곡 선생님의 일화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10만 양병설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율곡 선생은 관직에서 물러나와 세가지 준비를 합니다. 먼저 이순신을 찾아가 두보의 시를 가르쳤습니다.




    '독을 품은 룡이 숨어있는 곳에 물이 곧 맑네'




     이런 내용의 시를 일천번 읽으라고 했는데 어떤 뜻인지는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후일 이순신 장군이 전함들을 제정비하기 위해 섬에 머물러 있으면서 나무를 채집하고 있었습니다. 쿵~ 쿵~ 나무자르는 소리가 귓가를 울리고 있을 즈음 이순신 장군은 순간 두보의 시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물을 바라보니 매우 맑았습니다. 그래서 부하들을 시켜서 배 밑을 창끝으로 찌르게 했는데 곧 붉은 피가 바다를 물들였습니다. 왜놈들이 배 밑에 숨어들어서 바닥에 구멍을 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두번째로 이율곡 선생님은 오성과 한음으로 유명한 백사 이항복을 찾아가서




    '서럽지 않은 눈물에는 고춧가루 싼 주머니가 약이니라'




     하고 알려줬습니다. 언제 어떻게 쓰일거라는 이야기는 전혀 안하고 말이죠




     훗날, 명나라 이여송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원군을 왔을때그들은 매우 거만했습니다.그들에게 원군을 청하려고 가게된 사람이 바로 백사 이항복 선생이셨는데 도움을 청하기 위해 슬픈 표정을 지어야 하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문득 율곡 선생님이 전해준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고춧가루 싼 주머니로 눈을 비벼서 슬픈듯 눈물을 흘리면서 이여송 장군에게 나아가 원군을 청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율곡 선생님께서 준비하신 것이 바로 아래에 나오는 화석정 이야기 입니다.




    화석정花石亭

    1974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 61호로 지정된 화석정은 파주시 파평면 율곡리 산 100-1 임진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수려한 경관에 위치해 있다.


     


     


    "화석정"은 율곡 선생이 국사의 여가와 퇴관 후에 찾아와서 작시, 연구, 묵상을 하였던 곳이다. 율곡 선생의 5대 조부, 강평공 이명신에 의해 세종 25년(1443년) 창건된 것을 성종 9년(1478년)에 선생의 증조부이신 이의석이 중수하고, 몽암 이숙함이 "화석정"이라고 이름하였다. 그 후에 율곡 선생이 다시 중수하여 사용을 하던 이 정자는 전설이 하나 전한다.




    율곡이 자주 이곳 화석정에 들러 묵상을 할 때면 항상 기름걸레로 마루 바닥을 닦도록 시켰다고 한다. 율곡은 난리가 있을 것을 미리 예견하고 십만 양병설을 주장했다. 임진란이 일어나기 10년전 유서를 남긴 율곡은 나라가 어려울 때 열어 보라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후 임진왜란이 일어나 개성으로 도피하던 선조가 임진나루에 도착했으나, 칠흙같은 밤이기 때문에 건널 수가 없었다. 이때 율곡이 전한 '화석정에 불을 지르라' 라는 유서대로 불을 지펴 임진나루 일대는 환해지고, 임금은 무사히 강을 건너 피신을 갈 수 있었다고 한다.




    그 이후 소실되어 80년간 터만 남아 있다가, 현종 14년(1673년)에 선생의 종증손들이 복원하였으나, 6.25동란 때 다시 소실되었다.



    1966년 파주 유림들이 성금을 모아 복원하고, 1973년에 정부가 실시한 율곡 선생 및 신사임당 유적정화사업의 일환으로 화석정이 단청되고 주위도 정화되었다. 임진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경관도 뛰어나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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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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