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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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성도사님 선화등천이후 중복도정의 비밀2
 31.본인은 본래 80년대 본격적으로 증산도 일에 뛰어들기 전인 70년대 후반 증산도 일을 소소히 도와줄 때부터 외로이 세상과 고투를 하는 형과 부친을 눈여겨 보고 8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생사를 걸고 모든 것을 바쳐 뛰어든 이래 부종정 직에 한결같이 만족해온 사람으로 종정직을 탐한 적이 단 한번도 없음을 역사위에 고백합니다. 30여년 이상 지속된 안중건의 이유없는 질시와 견제 그리고 박대와 모멸 속에서도 기도의 중심은 항상 개인적으로 본인이 참된 의로움을 늘 견지하여 대도의 중심에 서서 증산도의 의통성업을 완수하게 해 줄 것을 빌었고 내가 포교해 가치관을 바꾼 모든 사람의 인생을 끝까지 책임져 그들이 바라는 목적지까지 인도하기를 바랬으며 가정적으로 모든 형제들이 우애있게 살게 해 줄 것을 빈 사람입니다.

본인 안병섭은 다시한번 신앙적으로 양심선언하건데 단 한 번도 1인자를 원한 적도 없었으며 불의하게 형을 내치고자 마음을 먹은 적도 단 한 번도 없었음에도 90년대 10여년 간 안중건의 최측근으로 최고 수호사를 지낸 노상균의 양심선언 동영상을 보면 안중건이 이유없이 증산도를 전국 대학가에 포교 개척해 반석위에 올린 안병섭을 두려워 하고 스스로 교리적으로 그러한 책임자가 아닐지 모른다는 혼자만의 망상에 빠져 안병섭을 기피내지 혐오하고 30년간 박대해 온 것이며 안중건의 그러한 심리상태를 익히 아는 이들 이종성 이홍배 박동희 이용욱 한응섭 등이 한발 앞서 충성을 하는 차원에서 벌인 짓입니다. 판밖에 변수를 모르는 좁은 우물안의 개구리가 된 하나밖에 모르는 그들 차원에서 보면 그들은 스스로 그 길이 의롭다고 생각해 벌인 짓입니다.

본인은 단지 일반에서는 떡으로 대하면 떡으로 대하고 돌로 대하면 돌로 대하라 하였으나 나는 돌도 떡으로 대하라 하노라 하시는 말씀이 있어서 본인은 지금까지 어떠한 모함과 날조된 모략을 해도 묵묵히 참고 견뎌왔으나 우선 해명을 안 하면 이홍배와 박동희가 주장하는 이러한 허위날조 사실이 법정에서 인정되는 상황이 오고 훗날 본인이 포교한 증산도 신도들 마저 이에 대해 오해할 소지가 있어 이에 대한 입장를 명확히 밝힘으로써 증산도 역사에 한줄기 의로움일지라도 비굴하지 않게 끝까지 살아 움직이고 있었음을 남기고자 합니다.

무릇 작은 그릇은 큰 그릇을 담지 못하고 오직 큰 그릇만이 작은 그릇을 담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어떠한 모함과 날조도 묵묵히 참고 견뎌오고 있다는 것 만 밝힙니다. 심지어 인터넷상에는 본인이 세 번 결혼했다는 말 같지 않은 각종 유언비어까지 나돌고 이를 형사고발하라는 말까지 있지만 묵묵히 지켜만 볼 뿐이며 본인이 개척해 만든 단체에 신앙해 오던 사람을 어쭙지 않지만 그래도 지도자였던 사람이 어찌 법정에 신도를 세울 수 있으랴 했던 것입니다. 이홍배 박동희 이들은 알고 보면 자기들의 현재 지도자 안중건만 알았지 자신들의 신앙 뿌리인 본인은 전혀 모른 채 하고 오히려 신앙을 안하는 천하에 불의한 자로 매도하는 불의자면서도 동시에 안중건의 그릇된 정책에 모든 것을 볼모잡힌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에 대한 형사고발은 상황을 보아가며 입장을 정리할 생각입니다. 이러한 심정은 저들이 제기한 다른법정에 제출한 서면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지금 당시의 파일이 다른 곳에 있어 다음에 제출하겠습니다 )

32.다음은 앞서 언급한대로 이홍배가 당시 27년간 재직한 부종정 직위의 안원전(안병섭)을 전신도들이 운집한 곳에서 있지도 않은 사실을 날조해 안병섭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대전의 가람녹취에서 뜬 내용입니다. 법정에서 필요하다면 이홍배의 음성파일도 따로 제출할 것입니다. 법정은 이홍배로 하여금 법정에 출두해 본인이 언제 이러한 총 세자루로 이종성을 죽인다 했는지 법정증언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총 세자루를 살 수 있는 곳이 우리나라에 있는지 이런 말같지도 않은 소설같은 말을 전 신도 앞에서 했다는 것이 믿기지도 않고 너무 실망스러워 우습기만 합니다. 그러나 본인은 이러한 날조된 모략과 선동으로 돌린 이홍배의 연판장으로 이미 명예가 크게 실추되었으며 소문에 의하면 본인 모르는 사이 수 년 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자행된 된 이러한 모략으로 본인에 대한 신도들의 이미지가 완전히 사실로 고착됨으로써 큰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가람속기 녹취록 이홍배 발언):대원출판사 안병섭 사장도 자신의 형임에도 불구하고 욕설과 패악을 일삼았으며 자형되는 이종성을 죽인다고 총을 세 자루나 사들이는 등, 온전한 사람이라면 도저히 행할 수 없는 짓을 행하여 오지 않았는가! 상기인에게 동조하는 자들에게 묻고자 한다. 도대체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사리판단도 서지 않는단 말인가! 효는 백행지본이라 하였다. 위로는 아버지에게 불효하고 형제자매들에게 패악을 서슴치않는 자가 어떻게 사회에 의로운 자가 될 수 있으며 국가에 이로운 자가 될 수 있겠는가. 하물며 상제님 천지대업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종도사님께서는 근 3, 4년 깊은 병고 속에 생사를 넘나들기도 하셨는데 상기인은 한번이라도 병문안 하려고 생각이나 하였는가.  답변을 듣고 싶다. .....중략....

......상기인이 자신의 말대로 진실로 종도사님과 종주님을 위한다면, 그리고 증산도의 발전과 성장을 원한다면 혁명 운운 하지 말것이며, 모든 것을 정리하고 조용히 이 땅을 떠나기를 바란다. 증산도 신도 대표는 전 신도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촉구한다.

도기 141년(2011) 1월 11일 증산도 신도 대표 일동.

              증산도 종무부 사정위원회 위원장 이홍배

*(전신도 앞 발언자:이홍배(대구 경일대 경영학과 교수)
(후    략)
이상 -대전 가람속기 녹취록 中-



33.작년에 증산도를 탈퇴하고 양심선언한 노상균 수석 수호사가 증언했듯이(旣 提出 동영상 참조) 본인이 개척한 민족종교인 증산도 단체가 안중건과 그를 둘러싼 몇몇 간부들에 의해 테러, 납치, 폭행, 협박, 살인 등 온갖 범죄로 썩을대로 썩고 곪을대로 곪았습니다. 부친이 돌아가시기 직전 안병섭과 함께 단체를 개척한 당사자인 신장염 환자 장녀 안중환이 돌아가시기 얼마전 부친에게 단체에서 일할 수 있게 해 달라 했답니다. 그랬더니 부친이 그러더랍니다. 몸도 성치 못한 네가 들어오면 너는 이 썩은 판에서 얼마 못살고 죽는다. 여기 간부 놈들은 쓸 것들이 하나도 없다. 너 하나 들어온다고 바꾸어질 단체가 아니다. 단체가 썩을대로 썩어서 네가 들어오면 그 틈바구니에서 병들어 죽으니 공연히 딴 맘먹지 말고 단체가 성해질 때까지 편한 맘으로 있어라 했답니다. 부친은 안중건이 그 수족들과 벌인 이러한 사실을 어느 정도 감을 잡은 것으로 보이지만 90이 넘은 병든 노구로 이미 만사를 체념하고 장녀에게 만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34.근자(2014.7월)에 旣 제출한 CD 동영상 양심선언의 주인공 노상균이 만든 <증산도 참신앙>이란 단체의 홈페이지에 미국 증산도 달라스 도장 개창자이며 증산도 아틀란타 도장 개창자인 장미경 신도가 안중건의 세상물정 모르는 *희롱 문제와 시한부개벽설로 시달린 자신의 괴로운 속내를 증산도 전신도에게 고발하는 글을 띄운 바 있어 안증건 및 그를 둘러싼 이종성, 이홍배, 박동희  등의 신도들에 대한 횡포와 안중건에 대한 맹목적 충성이 어떠한지 증거물로 제시합니다(증 第乙 6호-가, 6호-나證 참조). 본인이 강조하고 싶은 점은 이 호소문에서 장미경이 답답한 심정을 호소하는 것처럼 안중건 및 그 휘하 그릇된 간부들은 정책 개선을 위한 모든 소통경로를 차단한 채 단체를 지극히 폐쇄적으로 밀실경영을 하고 있다는 점이며 증산도 내부의 모든 게시판을 차단하여 노상균이 만든 모임의 홈페이지에 게시할 수밖에 없음을 피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준비서면서 총결론:

본인 안 병섭은 성정이 본래 선한 사람으로 남을 속이고 정치적으로 술수 쓰고 모함 협잡하는 것을 제일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종교를 떠나 세속적으로 보아도 대전고 고교 동창 중에 유일하게 욕을 안 하는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평생 남 잘되게 하는 마음만으로 돈 욕심 안내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부친으로부터 3인이 단체를 공동 개척했으므로 형인 안중건과 함께 재산을 3인 분할등기할 거라고 했을 때에도 내 이름을 빼고 다른 착한 동생으로 대신하라 하여 관철시킨 사람입니다. 이제 나이 59에 무얼 그리 욕심내는게 있겠습니까. 본인은 평생 서울생활만도 98년 결혼 이전까지 74군데를 이사한 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결혼이후 지금까지 이사한 곳도 헤어보니 6군데가 되더군요. 80군데가 되는 주거지를 참 부랑자같이 산 방랑자 인생였습니다. 철딱서니없는 사람들이 입방아 찌는 것처럼 본인이 부친으로부터 엄청난 돈을 받고 호화생활을 했다면 집이 경매처분 되어 어린 자녀들과 뿔뿔이 흩어져 사는 고된 삶을 살겠습니까.

지난 2014. 6월 대전법원 상속 조정실에서 열린 조정위원의 추천으로 안중건이 종권을 차지한 대신 밖으로 내쳐진 형제들(대표 안택원)에게 재단이사장을 넘기는 것을 전제로 증산도 유지재단을 살려 증산도를 개혁 개선하는 방향으로 다들 상속을 포기하겠다고 분명히 밝혔던 사람입니다. 안정주의 변호사가 그런 말을 하더군요. 왜 상속 법정에는 전혀 안나오시냐구요.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그날도 조정위원회는 꼭 나오라 신신당부해서 간 겁니다.

물론 조정위원이 권고한 이 제안은 여동생인 안선경 이종성 부부와 8남 안상돈에 의해 격렬히 반대해 거부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왜 거부했는지는 대화를 거부하는 그들인지라 잘 모릅니다. 본인은 형 안중건이 왜 저토록 세상에 눈먼 극소수 간부를 내세워 벼랑 끝으로 달리는 전면대치 형국을 만드는지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형인 안중건은 본래 본인에게 아주 선한 사람이었고 잘 대해주는 인정있는 형이었습니다. 어린 시절은 본인이 7, 8세 정도였을때 두 살 차이인 형 안중건이 9, 10살 때 함께 대전극장 앞 고려당에 가서 아이스께끼를 가져다 께끼통을 메고 다니며 팔기도 하고 수많은 곤고한 어린시절을 함께한 순수했던 추억을 공유한 형제였습니다.

형이 중학교 다니던 시절 저의 초등학교에 와서 온종일 기다리기도 하였고 본인도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 입학 전에 형의 중학교에 가서 눈을 맞으며 온종일 기다려 함께 오기도 하는 우애를 지속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빛이 바래 있습니다. 차남 안택원은 안중건에 대해 저놈이 원래 저런 애가 아니었는데 2001년인가 2002년 홍 범초 살인 사건 이후로 이상하게 사람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안중건은 자신이 쌓아온 공덕을 이미 세상에 모두 까먹은 패배자입니다. 노상균이 밝힌 바 대로 온 세상에 그의 실상이 드러나 명예를 모두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더 이상 단체를 끌고 갈 수 없는 지경에 처해서 도대체 무엇을 바라고 저러는 것일까요.

본인은 장가도 못가고 증산도 일을 해 온 형이 그동안 조금이라도 남은 공로마저 빛바래지 않도록 마음을 비우고 행복하게 살기만을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괴로운 마음이지만 공은 공대로 사는 사대로 의로움과 거짓은 증산도 역사에 가려야 하기에 법정의 자료로 역사에 진실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2014. 7.30  安 炳燮(010-***-****)



*추가설명:당 재판정에서 이홍배 증인채택은 피고인 본인 압병섭이 변호사를 쓰지않은 관계로 형사소송법의 절차를 몰라 증인신청 요구서를 별도로 제출못해 불발됨.
*상속자 형제들의 동의 없이 비밀리 상속에 아무 연관이 없는 사위 이종성이 8남 안상돈과 수십억 현금구좌를 사전에 뽑아 보관하지 않고 일방적 사망신고를 하는 우를 범하여 공기관인 국세청이 상속 판결 이전에 상속세로 수십억을 그대로 뽑아간 것이지 사정도 모르는 참신앙 모리배들이 섣불리 매도하듯이 상속자들이 자발적으로 세금을 바친것이 결코 아니다. 본래 상속세는 현금이 없으면 연부연납제로 해마다 분납해 내도록되어 있으나 이종성의 그릇된 관여와 실행으로 국세청이 현금을 뽑아가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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