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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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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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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 내막




낙종물 사명과 이종물 사명이 대흥리 합동교단이라는 접점이 있었듯이 이종물 사명과 문왕의 추수도수는 보천교(普天敎)를 통해 연결되어 일제하에 인(仁)을 보존하고 있다가 해방과 더불어 발아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어린 씨앗은 이 상호, 이 정립의 무서리를 만나 다시 20년간의 말점도 도수 대휴게기를 인큐베이터 삼아 보낸 뒤 74년 대궁(줄기)을 쳐들고 본격적으로 둘째 살림 중복도수를 꾸리기 시작합니다.





54년 안 운산(安雲山) 총 사수(總師首)가 공주로 은거해서 57년 대전으로 이사하여 자식농사에만 신경 쓰고 있으면서 20년이 된 74년이 되었습니다. 74년 총 사수(總師首)가 다시 재 기두(再起頭)하게 되는 계기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에 4남 경전(安耕田), 5남 원전(安原田)은 아직 학생일 때였고 집에는 22세 된 3녀 혜전(惠田) 안 소영(昭映;英文學 博士修了)이 현장목격자가 됩니다.








역사적인 74년 그 해 어느 날 대전 보문산 아래 대사동(大寺洞)의 누옥(陋屋)으로 2변 때의 신도였던 80대 중후반 노옹(老翁) 두 사람이 깜짝 방문하게 됩니다. 이때는 안 운산(흥찬) 총 사수가 52세 때로 방문객 한 분은 89세, 또 한분은 85세에서 86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두 분 다 흰 옷을 입었으며 머리는 올백 상태였으며 수염이 길었다 합니다.




장녀는 두 노옹(老翁)이 비좁은 방에 안내되어 앉자마자 무섭게 젊은 부친을 향해 다시 일어나 아주 공손히 두 무릎 꿇고 극진히 재배하며 선생님이라 깍듯이 대하는 것을 보고 적지 아니 충격을 받았다 합니다. 그리하여 호기심이 발동해 옆방 문지방에 숨어서 동정을 지켜보았더니 두 노옹이 부친에게 선생님이 8.15 해방과 더불어 단체를 일으켜 세워놓고 54년 대휴게기를 선언하시고 종적없이 사라져 거의 모든 신도가 당시 청음, 남주 형제에게 모두 의탁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마음속으로 선생님을 기다리던 신도도 많았으며 자신들도 20년 내내 선생님만 찾다가 어떻게 물어물어 수소문해 여기 계시다는 말을 듣고 겨우 겨우 찾아오게 되었다는 말을 엿듣습니다.




장녀가 지켜볼 때 부친인 안 운산(安雲山) 총 사수(總師首)와 두 노옹은 밤새 도담을 나누었는데 두 노옹은 할아버지임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그 연세에 전혀 흩뜨림 없이 꼿꼿하게 아들 뻘인 부친 앞에 두 무릎 꿇고 앉아 밤을 세워 도담을 나누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늙은 할아버지 제자 신도들이 젊은 선생님에게 무릎 꿇은 자세로 밤새 흩뜨리지 않는 것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충격적인데다가 해방직후 20대 젊은 총 사수(總師首) 선생님의 종교적 위치에 대한 두 노옹의 회고 등이 어린 당시로서는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뜬 눈으로 지켜보다가 다음날 아침 두 분과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우리는 해방 전후 당시 선생님이 너무 잘생기셔서 사모님이 누가될지 가장 궁금했었다고 전합니다.




당시 두 노옹은 아침식사 자리에서 부친이 대단한 분이어서 천안 아산 공주만 해도 신도수가 엄청나서 당시 종교 단체 지도자로 국회의원을 원하지 않아서 그렇지 만일 우리 선생님이 당시 나서기만 했다면 벽보 한 장 안 붙이고도 20대 최연소 몰표당선 될 정도로 인권을 많이 가지신 지도자였다고 회고합니다. 집에서 종종 자식들에게 허풍 치는 정도로만 알아들었던 장녀는 마치 영화 ‘빅휘시(Big Fish)’의 내용처럼 두 노인의 말을 듣고 나서 비로소 부친의 평소 말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부친은 대사동 움막집에 살면서 집식구들을 자주 굶겨 늘 핏기없이 부황기 들게 하면서도 막상 잘 차려입은 고향 손님이 오면 이웃에서 꾸어온 쌀로 밥을 지어내게 하면서도 내 그늘 밑에 있어야 한다고 큰 소리쳐 종종 어린 자식들 눈에 신뢰성 제로의 허풍으로 비쳐지곤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장녀는 부친이 늘 상제님 진리 책을 보라는 말을 귀엣말로 넘겨듣다가 이날을 계기로 당시 집에 있는 상제님 책을 하루 만에 밤새워 다 독파하고 이튿날부터 본격적으로 포교자료를 정리해 포교일선에 나서게 되었다고 증언합니다.




그리하여 대전 보문산 입구 태미고개 5거리 약국 뒤에 아지트를 정하고 본격적으로 포교에 나서 밤이 늦을 때 마다 포교한 사람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당시 가로등 하나 없어 칠흙같이 어두운 보문산 중턱의 집으로 귀가하곤 하는 생활을 시작합니다. 이러한 생활로 인해 22세의 혜전(惠田)은 밤마다 남자가 바뀐다는 동네사람의 험구까지 감수해야 했지만 이에 개의치 않고 포교에 열중하게 됩니다.




이로써 젊은 총 사수의 역사적인 74년 문왕의 도수 재 기두는 두 노옹이 찾아와 예전의 젊은 총 사수(總師首) 선생님이 다시 복귀할 것을 권유한 이 날을 계기로 새로운 도운사의 출발점이 됩니다. 이듬해 부친은 대학에 갓 들어간 중복 책임자의 주인공 네 째 경전(耕田)에게 교리 전수를 시작하고 당시 대전 중학교에 갓 입학한 일곱째 시전(時田:사회학 博士.)에게는 방과 후 매일저녁 수행공부에 전념하게 합니다.




대전의 총 사수(總師首) 선생님이 활동을 재개한다는 이 소식이 두 노옹을 통해 퍼진 이후 가장 먼저 반응을 보인 사람은 금구 용화동의 범초(凡草) 홍 성렬(洪性烈)입니다. 두 노옹이 다녀간 지 얼마 안 되어 홍 성렬은 선생님이 드디어 기두(起頭)하셔서 반갑다고 바로 서신을 띄워 인사드리고 앞으로는 자신이 모시고 싶다고 서신을 수 차 보내옵니다.(문상현, 이종혁, 김석환, 금은주, 민성규, 여정수, 양의정, 김영곤, 김남용, 노영균 등 초기 간부들 供覽)




총 사수(總師首)는 마치 과거 조종골 동화교 합동교단 시절 이 상호·이 정립이 태모님을 정책적으로 모셔다 이용만 해 먹었듯이 이 정립을 계승했다고 자처하는 홍 범초 역시 그런 사람일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의 제의에 일체 응하지는 않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어린 시절 자신의 최고 지도자였던 총 사수(總師首)에게 의사타진의 친절모드를 취했던 범초는 자신의 기대와 어긋나자 언제 그랬느냐는듯이 곧바로 총력을 기울여 스승을 헐뜯는 야수 모드로 바뀝니다.




해방이후 2변(變) 교운 때 사용한 안 흥찬(安興燦)이라는 구명(舊名)과 총 사수(總師首)라는 칭호마저 과거의 전설 속에 묻어버린 개인 운산(雲山) 안 세찬(安世燦) 성도사님은 이로부터 84년까지의 10년 준비기를 마치고 84년 비로소 아들 안 경전(安耕田)과 함께 하는 첫 살림과 둘째 살림의 28년 동거 살림을 출발하게 됩니다.








해방이후 문왕(文王)도수의 씨(仁)가 발아한 뒤 67년만인 2012년 파란만장한 숙구지 문왕의 도수가 지면서 이듬해인 2013(도기 143)년부터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 105년간의 추운 겨울을 보내고 마침내 사오미(巳午未) 3년간의 개명(開明)도수에 의해 묻혀있던 말복도수의 진법이 인터넷상에 새로이 밝혀지고 윷판도수의 범 증산계 통일 경전인 <통합경전>이 마침내 세상에 드러나게 되고(45년 초복살림이후 삼인동행70리 2014년 갑오년)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天地公事와 태모 고 수부님의 10년 신정공사神政公事의 음양공사 윤곽 전체 퍼즐이 이로써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숙구지 문왕 도수로 일어난 세 살림 혈맥관통의 선맥(仙脈)은 일제하 조선을 일본으로 넘기면서 간직된 문왕 도수의 씨(仁)가 고난과 역경의 무서리 속에 열매 맺는 종통맥(宗統脈)이며 도통맥(道通脈)입니다. 상제님께서는  “그러나 한 가지 못 줄 것이 있으니 곧 어질 인仁자라, 만일 어질 인仁자까지 부쳐주면 천하는 다 저희들 것이 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어질 인仁자는 너희들에게 부쳐주나니, 오직 어질 인仁자를 잘 지키라.”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일제하 이종물 도수(보천교) 기간 동안 무진년(1928) 구월도 공사로 깨어나 잘 보존된 문왕의 도수 인(仁:果核;씨)이 해방과 더불어 틔워져 온갖 시련과 고난을 경험 한 뒤 다시 말점도 20년 도수를 거친 이후 문왕(文王)의 세 살림 혈맥관통(血脈貫通) 도수를 거치며 마침내 말복(末伏) 도수에 이르게 되면 의통(醫統) 천하사 완수와 함께 그 결과물인 12,000명의 도통군자 선맥(仙脈)이 열매로 영그는 것입니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http://blog.daum.net/cheramia/15691126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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