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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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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기"(天紀)를 얻으려고 한다면, 세간의 재물을 써야 한다(用世間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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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天紀)를 얻으려고 한다면, 세간의 재물을 써야 한다(用世間財) <性理大全>






오호라 !


범속들이, "천기"(天紀)를 얻으려고 한다면,


반드시, 세간의 재물을 써야 한다...(用世間財)


만일, 베푼 음덕(陰德)은 적고, 인색함이 많으면,


아무리, 신선(神仙)들이 많이 있어도, 돌보아 주지 않을 것이다...


 


 


(43)



제자 : 수행인이, 첫째 경계할 일은, 재물에 인색함인데,


이미 말씀하시길, 세간의 재물을 써야 한다(用世間財) 하시고,


또, 인색하면, 천만의 신선이, 돌봐주지 않는다고 하시니,


실제로, 재물을 쓰는 것입니까?


쓰지 않는 것입니까?


 


 


오원자 : 쓰되, 쓰지 않느니라...


대저, "재"(財)라는 것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인 바,


재물로써, 사람의 환심을, 쉽게 살 수 있으며,(도문(道門)으로 사람을 이끔.)


하늘의 진보(眞寶)를, 살 수도 있게 되므로,(진사(眞師)를 구함.)


하늘(天)과 사람(人)이, 그 술수안에, 들어 있지 않음이 없다...



그런데, 재물을 쓰지 않고, 진보(眞寶)도, 억지로 얻으려고 한다면,


이는, 강취강구 하려는 것이라...



하늘은, 나를 따라오지 않으며, 사람도, 나를 따르지 않을 것인 즉,


이는, 반드시, 선행함이 적고, 마음이 인색하면,


신선(神仙)들이, 어찌, 돌보아 주겠는가?


이러한 경우에는, 세상 재물을, 써야 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세상 재물을, 비록, 풍족하게 썼다 해도,


사람한테, "덕"(德)을 펴지 못하고, 사람을 때려, 상하게 했거나,


생명을 건짐에, 재물이 아까워서,


돌보지 않은 행위가 있었다면, 어리석은 짓이라...


 


나는, 아직, 그렇게, 재물을 쓰는 경우를, 들어 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덕"(德)을, 먼저 베풀고, "재"(財)를 쓰되,


"덕"(德)을, 근본으로 삼으며, 재물은, 그 다음이다...


 


이런 것이, 세상 재물을, 쓰지 않는 이치니라...


단, 이 세상 재물이란, 세간에서, "선행(善行)하는 재물"을 뜻하고,


세간에서 말하는, 보통의 재물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44)



제자 : 재물이 풍족하면, 사람의 마음도 살 수 있고,


재물로서, 하늘의 보물도, 살 수 있다는 말은,


수련하는 일 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까?


 


 


오원자 : 사람은, "곤방"에 매여 있으므로,


세상의 보물이나, 천상의 보물과는 상관이 없으며,


또, 세간의 금석(金石) 따위와도, 상관이 없다...(곤방지인 내불사지인)



그러므로, 세상 재물로써, "신선"(神仙)을 부를 수 있는 것이다...


하늘위에 있는 보물이란, 곧, 가운데 있는, 한 보물(중유일보지물) 로써,


세간에서 찾고 있는, 진짜 보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여자나, 금석(金石)에서,


진경이나, 약물(藥物)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은,


성도(聖道)를, 그르치는 사람들이니라...


 


 


(45)



제자 : 세상 재물을, 쓴다는 말은, 곧, 법재(法財)를 말하는 것입니까?


 


 


오원자 : "재"(財)는 재이고, "법"(法)은 법이니라...


이 두 가지는, 같은 것이 아니다...


 


"법"(法)과 "재"(財)를, 함께 쓴다는 말은,


"법"(法)은, 수련하는 법칙이고,


"재"(財)는, 성심으로 기구하는, 예물을 뜻한다...


 


법(法)이 있으되, 재(財)가 없으면,


허망에 걸려서, 속이 차지 않고,(懸虛不實 = 현허부실)


 


재(財)는 있으되, 법(法)이 없으면,


불질하는 공부에, 틈이 생겨서,(火侯有差 = 화후유차)


나의 "진기"(眞氣)가, 이루어지지 못한다...


고로, 법(法)과 재(財)가,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옛 사람들이, 이르기를,


법(法) 중에 재(財) 가 있고, 재(財) 중에 법(法)이 있다고 했다...
(法中有財 財中有法)



이는, 세간의 금은(金銀)과 전재(錢財)가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니라...


 


 


(46)



제자 : 재(財)라는 뜻이, 금은(金銀)으로 된, 재물이 아니라면,


어째서, "포박자"(抱朴子)가, 문도 20년에,


집 안에 쌓아 놓은, 재물이 없어서, 이루지 못했다고 했으며,


"상양자"(上陽子)는, 가난한 사람은, 재가 없어서, 화를 당하고,


재물은 있어도, 반려자가 없으면, 화를 당한다...(貧子患無財 有財患無侶)


라고 했으며,


또, "장삼봉"(張三奉)은,


"금화타타선 무전난수련"(金花朶朶鮮 無錢難修煉) 이라 했으니,


이런 말들이,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오원자 : 이런 말 속에는, "비밀"이 들어 있어서,


"진사"(眞師)가 아니면, 알지 못하는 것이다...


 


대저, 수진(修眞)의 도(道)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상덕자"(上德者)가 닦는, "도전기형"(道全基形)의 법이 있고,


하나는, "하덕자"(下德者)가 닦는, "이술연명"(以術延命)하는 법이 있다...


 


"상덕자"(上德者)는, "순양"(純陽)을 잃지 않는,


도체(道體)의 보전자임으로, "재"(財)를 쓰지 않으며,


"함이 없는 공부"(行無爲之功)로서,


"수성"(修性)도 하고, "수명"(修命)도 할 수 있다...(성료이명적료)


 


"하덕자"(下德者)는, 선천(先天)을, 모두 잃고, 갖지 못함으로써,


마치, 거지가, 재물이 없음과 같아서,


반드시, 남의 것을 빌어서, 연명(延命)해 나가는, 이치와 같다...


 
그러므로, 하덕자(下德者)는, "함이 있는 도"(行有爲之道)를 닦아야만,


비로소, 능히, "명"(命)을 보전하게 되고, "성"(性)을 닦게 되는 것이니라...


 


"포박자"(抱朴子)가, "미(楣) 20년" 이라는 뜻은,


이도전형(而道全形)하는 법을 닦아서, 된 일이고,


 


"가무적취 불득위자"(家無積聚 不得爲者) 라는 뜻은,


법(法)과 재(財)를, 가지지 못하면, 도(道)를 이루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금은보화가 없이는, 얻을 수도 없으므로,


반드시, "응분의 재물"을 써야만, "도"(道)도, 성취할 수 있다는 뜻이다...


 


"포박자"(抱朴子)는, 귀족의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인데도,


어찌, 모아 둔 재물이 없겠으며,



또, "마단양"(馬丹陽)도, 고을 갑부인데도,


어찌하여, 집을 버리고, 토굴속에 들어가, 도(道)를 알려고, 고행하였으며,



"유해섬"(劉海蟾)은, 어찌하여, 정승의 자리를 버리고, 강호를 헤매었으며,



"나상원"(羅狀元)은, 어찌하여, 부귀를 내던지고, 빈한과 고행을 감수하였는가?



옛 성현들은, 모두, 이와 같았다...


 


무엇 때문에, 자신들이 가진, 재물을 버리고,


구하기 어렵다는, 남의 재물을 찾아, 강산을 누비고, 헤매이겠느냐?



"도법"(道法)이, 따로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며,


세간에 쌓여있는, 범속의 재물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47)



제자 : 세간의 재(財)가 아니라면, "외호"설도, 황당한 말 일진데,


어찌해서, 행림(杏林)이, 도광에게 말하기를,


"네가, 급히, 큰 도시로 나가서, 유력한 부자를 의지하라."
(汝急往通邑大都 依巨富大力者)


하였습니까?


 


 


오원자 : 세간 재물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는데,


"외호"에, 어찌, 안과 밖이 없으리요...



안의 외호는, 곧, "금공"이, "법신"(法神)이 되는 것이고,


밖의 외호는, 즉, 세간의 외호를 뜻한다...


 


이른바, "환신(幻身)의 보호" 이다...


이 몸에는, 세속의 재난이 들어있다...



"외호"라는 것은, 나의 "성명"(性命)을 보호하여,


"도"(道)를 이루는 일을, 돕기 위하여,


대도시로 나가서, 세간의 법을 닦는 것이다...


 



대개, 이러한 도(道)를 닦으려면, 남들의 비방도, 받아야 하며,


대도로 나가서, 속인들과 함께 섞임은,


이른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함이며,


이른바, 잠수밀연(潛修密煉)하기 위함이니라...


 


"혜능"(曹溪六組(조계육조))이, 사냥꾼 무리속에 숨어, 몸을 감췄고,


"도광"이, 두 번, 세속에 내려와, "도"(道)를 성취한 사실들이,


이러한 뜻이니라...


 


 


(48)



제자 : 수도(修道)하는 일은, 광명정대(光明正大)한 공부인데도,


어찌해서, 사람들이, 비방합니까?


 


 


오원자 : 이 도(道)는, 세간의 도와 다르기 때문이다...


세간의 도는, "명리"와 "은애"를 중히 여기나,


수도(修道)는, 명리와 은애를, 가볍게 여긴다...


 


세간의 도는, "총명함"과 "영리함"을, 진짜로 보나,


수도(修道)는, "총명함"과 "영리함"을, 가짜로 여긴다...



"부"(富)를 쌓으려면, "어짐"을 잃으며,


"어짐"을 쌓으려면, "부"(富)를 버려야 한다...


두 가지는, 서로, 상반된다...


 


소위, "신선(神仙)의 도(道)"는, 세인들이, 싫어하는 바라,


그럼으로, 어리석게 행동을 하지 않으면, 반드시, "사"가 생기느니라...


 


"대수행인"(大修行人)은, 밖으로는, 둥글게, 안으로는, 모나게 하여,(외원내방)


"속인"(俗人)들과 함께, 어울리는 가운데서,


"광명"(光明)을, 조화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혼속화광 = 混俗和光)


바로, 이러한 뜻이니라...


 


 


(49)



제자 : 수도자(修道者)는, 원래, 속세를 떠나서, 만가지 인연을 끊는다 하셨는데,


이제와서, 혼속화광(混俗和光) 한다면, 속세의 먼지에, 물들지 않습니까?


 


 


오원자 : 마음속을, 텅 비워, "아무것도 함이 없는"(空寂無爲 = 공적무위) 경지는,


"단"(丹)을, 체득(體得)한 다음의 일이다...



그러나, 득단(得丹)하지 못한 단계에서는,


"조화의 힘"을, 어디에서 얻을 것이며,


"생사문제"를, 어디서, 해결할 것이냐?


 


"혼속화광"(混俗和光) 하는 일은, 바로, "조화의 힘"을 얻고,


생사의 관건을, 초월하려는 일이라...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진세(塵世) 속에 사는 중에,


실제로, "대단"(大丹)이, "단궁" 안에, 응결한 다음에는,


공적을 바라지 않아도, 스스로, 몸이 텅 비어서,


속세를 끊고, 진세(塵世)를 떠나게 되어, 세상사와 상관하지 않게 된다...


 


"구년면벽"의 공이 끝나서,


비로소, 초탈의 경지에, 들 수 있느니라...


 


 


(50)



제자 : "구년면벽"의 공이, 반드시, 9년 동안, 벽을, 마주해야 합니까?


 


 


오원자 : 아니다...


소위, "구년"(九年)이란 것은, 즉, "구환"(九還)의 뜻을 말하고,


"면벽"이란 것은, "정좌한다"는 뜻이 아니며,


특히, "뜻"이, 흩어지지 않고, "정신"을, 통일시키되,


털끝만한 잡념도, 일어나지 않는 상태를, 말함이라...


 


비유하면, 태산이, 만년을 서 있으되, 그 움직임을, 볼 수 없음과 같으며,


일만가지 법도가, 모두, 허공(虛空)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니라...


 


"도아"(道兒)를, 조용히 길들이며, "양신"(陽神)을, 해탈시키는 일은,


화두나, 소위, 참선하는 식의 정좌와는 다른 것이다...


 



또한, 일체의 생각을 끊고, 벽을 마주하여,


"신명"을 양생하는 공부를, "구년"이라 하고,


또는, "구전"(九轉)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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