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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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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세살림~가보신앙에서 생활개벽신앙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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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림~가보신앙에서 생활개벽신앙 으로~`           
         글쓴이 :          향수       
                                  
        
   
증산도혁명의 혁명을 개벽으로 대치하면 증산도개벽 이 됩니다.
개벽은 크게 열리게 된다는의미입니다.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하신말씀 처럼 개벽은 크게 개혁하고 크게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은 천지차원 에서 다 크게 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역으로 개벽이전은 꽉 막히어 있다는 것이 됩니다. 이른바 천지비색입니다. 선천은 뭐든지 막혀 있는 어둠의 암흑시대였습니다.

성도사님 께서는 천지개벽은 상제님이 만드신 것이 아니여~때가 되어 저절로 무위이하로 일어 나는 것이여~ 신명들도 상제님 말씀을 순종만 하는 것이 아니고 다 각자 자기 주관대로 하는 것이여~하신 말씀에서 초강력한 주체적 신앙을 말씀하신바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다 각자 자신의 일이란 것을 공유해야 되어~ 선천의 구복신앙의 모습을 정도로 바루시는 말씀을 하시기도 하셧습니다. 묶어서 증산도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복창을 시키시기도 히셨습니다.

지금 일어나는 4차 산업혁명도 바로 개벽의 참 모습 일 것입니다.

단지 세상 망하는 부정적 단면을 개벽으로 보면 이는 의식이 크게 막히게 됩니다. 지난 중복시절 오직 이것이 개벽이다 에 매몰되어 폭넓은 사고를 하지 못하기도 하였습니다.

지소선후면 즉근도의 라고 이제는 생활개벽신앙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통일이 일어나느라고 지진이 터지고 전쟁이 나고  세상 망하고 하는 큰 담론은 개인인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독활탕을 먼저 먹고 제중탕을 마셔라 하신 것처럼 이제는 생활개벽 중심으로 든든한 신앙의 경제적 기반을 단단히 하여야 하겟습니다. 그러지 못하면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지난 백오제 이전은 진리도 열리지 못하엿고 그야말로 큰 틀의 적막강산의 시기였습니다. 가보를 가구라고 하는데 그럴듯한 가짜인 가구가 판치고 강짜를 부리고 그에 동조하는 어쩔 수 없는 세월 이었습니다.

상씨름은 상두가 한다 상두는 북두 요 칠성이다 하신 말씀에서 세 살림에서 비로소 칠성도군 상투쟁이들이 나서 일어선다는 것을 알수 잇습니다.

가보 가구의 세월도 반드시 통과 하여야 하는 어둠의 세월이었습니다. 극한의 어둠 속에서 새벽이 열리게 됩니다.

상제님의 전하신 옥루곡은 은하가 한바퀴 돌아 선천의 어둠 약육강식의 깡패세계인 가보세상이 마감하고 드디어 후천이 열린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옥산진첩도 지난 역사 선천의 역사와 풍경을 묘사하고 가을 후천이 온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신통하기 그지없는 중화경은 상제님 신도 진리의 모든 진액이 담겨 있습니다. 신도(神道)는 촌분호리 사홀지간에 신명이 사람 마음에 응기 임감하여 먹줄을 잡고 사정과 기국을 판단하는 무서운 진리입니다. 신도는 천리의 궁극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신도를 모르면 명이 열리지 못한 것입니다. 대학의 명덕도 신명의 덕을 말합니다. 신(神)에는 명(明)이 붙게 됩니다. .과거 유불선은 그럴듯 하엿지만 신도를 확연히 드러내지 못하엿습니다. 결국 일부 성자들을 제외하고는 실로 어둠 암흑의 세월이엇습니다.

신도가 드러나지 않으니 그야말로 춘하 방탕(放蕩)의 시기엿습니다. 추지기 신야 라고 가을에 와서야 상제님 태모님이 오시고 혁명의 주관자이신 문왕사명이 오신 이후에 신도가 크게 열리고 총체적으로 신도가 밝아지기 시작하엿습니다.  지난 세월을 다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중복시절은 진리가 막히어 끝이 났습니다. 세 살림 증산도 혁명이 일어난 것은 자연의 발로입니다. 중복살림의 결론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일부 습기의 노예신앙에서 스톡홀름증후군에서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하신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대세는 이미 중복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내면의 진심으로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진정한 통일로 가는 대통합의 시간대입니다.

신앙은 맷고 끊는것이 아니고 연속입니다. 이제는 세 살림으로 신앙을 이어나가야 하겟습니다. 7년간의 시간대는 신앙의 힘을 재정립하는 시간대로 신앙의 연속입니다. 이제 일년 남았습니다.

성도사님 께서는 자기가 가진 신앙의 지식은 다 자기것이지 남이 빼앗아 갈수도 없는것이여~ 하셧습니다. 상제님 진리권에서 깨닽고 얻은 지식은 모두 공유해야 하며,  이것은 내가 썻으니 내 소유다 하는 것은 소아적인 생각일 것입니다.

특히 우리 증산도 혁명에 글을 쓰는 것은 자기의 지식이겠지만 증산도에 공유하자고 바치는것입니다. 개인은 사라져도 공공(公共)은  영원히 이어집니다. 나 혼자서는 아무일도 못합니다 같이 함께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귀신도 홀로는 발복을 못한다 합니다. 인간의 인사에 응감하여야 합니다. 선천에는 신명이 사람 법을 쥐엇지만 후천은 사람이 귀신의 법을 쥐게 된다고 인존시대가 온다고 하셧습니다.
통합의 세 살림 다 함께 이루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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