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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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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중성 대개벽경 12장. 상제님께서 고부 학동으로부터 장차 출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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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12장

<대순전경> *8월에 구릿골에 계실 때, 차경석이 상제님을 따르면서부터 살림을 돌보지 아니하여 가세가 날로 피폐하여지는지라. 아우 윤칠이 불평히 생각하되 상제님을 따르면 복을 받는다 하더니 이제 복은 멀어지고 빈궁이 따라드니 이는 한갓 속임에 지나지 못함이라.

내가 상제님께 가서 질문하리라 하고 구릿골로 오다가 길에서 비를 만나고 진흙에 엎어져 의복을 망쳐가지고 들어오니 상제님께서 놀란 빛으로 일러 말씀하시되,

“이 근처에 의병이 출몰하므로 일병이 사방으로 정탐하니 만일 네가 비 맞고 길 걷는 모양을 보면 의병으로 혐의하여 큰 욕을 줄 것이니 조용한 곳에 숨어있어 내가 부를 때까지 기다리라.”

하시고 형렬로 하여금 잘 숨겨두었다가 이튿날 윤칠을 부르사 돈 열 닷 냥을 주시며 말씀하시되, “내가 수일 후에 정읍으로 가리니 돌아가서 기다리라.”

윤칠은 무렴(염치없음)에 쌓였을 뿐 아니라 수 일 후에 정읍으로 오시겠다는 말씀을 듣고 마음이 좀 풀려서 질문은 뒷날로 미루고 돌아가니라.

상제님께서 윤칠에게 또 일러 말하시되, “네 매씨(태모 고수부)를 잘 공양하라. 네 매씨가 굶으면 천하 사람이 모두 굶을 것이요, 먹으면 천하 사람이 다 먹을 것이요, 눈물을 흘리면 천하 사람이 다 눈물을 흘릴 것이요, 한숨을 쉬면 천하 사람이 다 한숨을 쉴 것이요, 기뻐하면 천하 사람이 다 기뻐하리라.”

수일 후에 고부 와룡리에 가사 경석에게 기별하시되, “나를 보려거든 학동으로 오라.” 하시거늘 이튿날 경석이 학동으로 와 뵈이니 상제님께서 돈 15원을 주시며 말씀하시되, “너를 부르기는 이 돈 한쪽(一極)을 주려 함이라. 내가 윤칠이 두려워서 네 집에 가지 못하노라.”

경석이 돈을 받으며 황송하여 여쭈어 말하기를 무슨 일로 그리하시나이까. 말씀하시되, “일전에 윤칠이 살기를 띄고 구릿골에 왔는데 돈이 아니면 풀기 어렵기로 돈 삼원을 주어서 돌려보냈노라.“

경석이 황망히 돌아와서 윤칠을 불러 물으니 과연 사실을 자백하니라.*<대순전경>

이튿날 상제님께서 고부 학동으로부터 장차 출행하여 떠나고자 하시며 말씀하시되, “이번 출행에 한 사람의 절을 받으면 장차 천하 사람의 절을 받게 되노라. 나의 이번 길은 한 사람의 절을 받기 위함이니 이번에 받는 절이 천하에 넓게 미치리라.” 또 말씀하시기를, “경석에게 한 짐을 잔뜩 지워놓으니 이기지 못하고 비척거리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평소 생활하심에 비록 성도들일지라도 절 올리는 것을 금하시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사전에 호화로움을 누리면 운을 손상하노라. 너희들은 뒷날이 오면 크게 경계하라.”

-一日 大先生 在古阜學洞 將出行 曰 此行 受一人之拜 將受天下之拜 弟子 問曰 居常 雖弟子之衆 禁拜 何以乎 曰 事前 享豪華 損運 汝之徒 後來 大戒-

하루는 태인 새올에서 백암리로 가는 길에 공우가 모셨더니 문득 관운장의 얼굴로 변해 돌아보시며 공우에게 물어 말씀하시되, “내가 관운장과 같으냐.” 공우 우러러보고 자세히 살피니 얼굴과 용모, 체격이 관운장과 다름없이 아주 흡사해 깜짝 놀라 의아해 하여 감히 상제님을 마주하지 못하니라. 조금 지나서 재차 돌아보시며 물어 말씀하시되, “내가 관운장과 같으냐.”

공우 이 질문에 필히 무슨 곡절이 있으리라 생각해 대해 여쭈기를, “감히 알지 못하나이다.” 또 조금 지나서 세 번째 돌아보시며 물어 말씀하시되, “내가 관운장과 같으냐.” “공우 상제님께서 이러는 새 필히 허락받으려는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해, 대해 여쭈기를, ”관운장과 흡사하나이다.“하니 마침내 본 모습으로 회복하시고 이어 경학의 집에 이르러 공사를 행하시니라.

-一日 在白岩路上 顧而問公又 曰 我如雲長乎 公又 仰察 顔貌體格 與關公 酷似無異 驚訝 不敢對 過少頃 再次 顧而問之 曰 我與雲長乎 公又 以爲此間 必有曲折也 對曰不敢知 又過少頃 更次 顧而問之 曰 我如雲長乎 公又 以爲此間 必有理許也 對曰 恰似無異 遂還之本貌-

하루는 백암리에서 세면하시고 그 물을 버리지 않으시고 말씀하시되, “공우야, 너는 이 물로 세면하라.” 공우 명을 받들어 세면하고 하루거리의 여정을 다녀오더니, 도처의 사람이 모두 상제님으로 여겨 그를 대접하니 용모, 풍채와 말소리, 행동거지가 하나도 다를 바가 없느니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지금에 공우가 남은 물로 세면하고 명을 받고 길에 나가 말씨, 풍채가 아주 혹사하여 상제님과 다름이 없으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기운이 능히 한가지로 같아지면, 모습(相)도 능히 흡사해지노라. 때가 오면 너희들은 모두 환골탈태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가난한 자가 졸부가 되면 미식미의(美食美衣)하고 의지와 기운이 호탕하게 커져 사람이 모두 환골탈래라 이르오니 성도대중이 뜻을 이루면(得意) 역시 이 같은 이치가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이는 환형탈태요, 환골탈태는 아니니 너희들은 내 세상에 모두 환골탈태하여 선풍도골이 되노라.”

-一日在白岩 洗面 厥水 不棄 曰 公又 汝 洗面此水 公又 命 洗面 往還一日之行程 到處 人 皆以大先生 侍之 相貌風采 言語動止 一無所異 弟子 問曰 今 公又 洗面餘水 受命行路 語韻風采 酷似無異 何以乎 曰 氣能有同 相能有似 時來 汝之徒 皆換骨脫態 弟子 問曰 貧者 猝富 美食美衣 志氣 浩大 人皆謂換骨脫態 弟子之衆 得意 亦有如此之理乎 曰 此 換形脫胎 非換骨脫態 汝之徒 我世 皆換骨脫態 爲仙風道骨-

하루는 백암리에서 성도 한 공숙(韓公淑)이 내알 하거늘, 친히 그에게 술을 따라주시고 말씀하시되, “너는 어제 밤에 나를 위해 힘을 썼노라. 내 일을 많이 하였으니 술을 마시라.” 공숙이 망연히(멍하니) 대하여 여쭈기를, “힘을 쓴 바 없나이다.” 말씀하시되, “어찌 그러하리오. 한 일이 있느니라.”

공숙이 몸 둘 바를 몰라 덩둘하여 술을 받아 마시고 한참 앉았다가 홀연히 어젯밤 꿈을 상기하여 고해 여쭈기를, “꿈속에서 일을 행함도 또한 힘을 쓴 것이 되나이까?” 말씀하시되, “그러 하노라. 꿈에 한 일도 또한 일이노라.”

-一日 在白岩 弟子 一人 來謁 親以酌酒賜之 曰 汝 昨夜 爲我用力也 弟子 茫然對曰 無所用力也 曰 豈其然乎 弟子 忽想起昨夜之夢 告曰 夢中行事 亦爲用力乎 曰 然-

여러 사람이 공숙에게 그 꿈을 물으니 공숙이 고하여 여쭈기를, “어젯밤 꿈에 상제님께서 내 집에 이르사 천하의 호구(戶口)를 대장(臺帳:명부)으로 성편하여 오기를 명하시므로 오방신장을 거느리고 세밀히 명부를 성편하여 받들어 올렸나이다.”

말씀하시되, “바로 이 일을 이름이니 네가 힘들인 것을 기꺼워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꿈속에서 공사를 집행하심이 또한 실제 소용됨이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몸으로 천하를 돌아다님이 불편하고 신명으로 천하를 돌아다님이 편하나니 그러므로 꿈속에서 공사를 집행하노라.”

-弟子 告曰 昨夜之夢 命成籍天下之戶口 率五方神將 細密成籍 奉上 曰 正謂此事 嘉汝用力 弟子 問曰 夢中行事 亦有實用乎 曰 身行天下 爲難便 神行天下 爲便宜 是故 有夢中行事-

하루는 길에서, 앞마을에 한 집이 실화하여 바람을 만나 불길이 커지거늘 슬픈 듯이 이를 바라보사 말씀하시되, “한 마을이 장차 전소되리로다.” 성도 두려워해 고해 여쭈기를, “가련한 백성을 살려주소서.” 말씀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말씀이 떨어지심에 강풍이 크게 일어나 삽시간에 불이 꺼지니라.

하루는 태인 백암리에서, 김명칠(金明七)이 산중 경사지를 개간하여 담배를 심었는데 거름을 주고 붓을 하여 땅을 돋아주었더니 문득 폭우가 내리는 중에 김 명칠이 가슴을 치고 통곡하여 말하기를, “내가 지은 바는 담배 농사뿐이거늘, 폭우로 인해 경사진 산비탈 밭에 산사태가 일어나 흘러내려 쌓이면, 연초농사는 전부 패하고 말리니, 돌보아야 할 식솔이 많거늘 가히 살아나갈 희망이 없도다.”

-一日 在路 前村 一家 失火 遇風勢大 哀然望之 曰 一村 將全燒也 弟子 懼而告曰 可憐民生 曰 汝言 是也 言落 强風 大作 삽時 滅火 一日 在白岩 暴雨之下 一人 打胸痛哭 曰 我之所作 惟煙農而已 暴雨之下 傾斜山田 沙汰流積 煙草 全敗 省率 多眷 生無可望-

곡성이 애절하고 처절하게 원망스러운 것이 마치 구천을 꿰뚫는 것 같으니, 듣는 자 낯빛이 변하니라. 상제님께서 이를 들으시고 심히 측은히 여기사 말씀하시되, “내가 너를 위해 담배농사를 구해주리니 근심하지 말라.”

그 사람이 반신반의 하더니 때를 기다려 날이 개므로, 가서 사태로 넘어진 모습을 보니 인근 농지의 연초농사는 모두 산사태로 전폐했는데, 자기 집에서 짓는 농토는 생생하게 발육하여 상처 입은 것이 하나도 없더라.

그 사람이 용기를 얻어 뛰어 돌아와서 땅에 엎드려 은혜에 감사해 하며 여쭈기를, “하느님의 돌아보심과 보살핌을 받은 재생의 은덕에 송축하나이다.” 정상이 지극히 간곡하고 정성이 지극하거늘, 말씀하시되 “윗 어른을 모시고 아랫사람을 거느림에 밑천을 삼으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한 집의 농사만 상함이 없으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저 사람의 통곡 소리를 나는 차마 듣지 못하느니라.”

-哭聲 哀怨悽絶 如徹九天 聞者動色 聞甚惻然 曰 我 爲汝救農 勿憂 厥 半信半疑 待時開霽 顚倒往看 隣近地 煙農 皆沙汰 全廢 自家之作 生生發育 一無受傷 厥 勇躍還來 伏地謝恩 曰 蒙天主之顧護 頌德再生 情狀 懇曲至誠 曰 侍率 資賴 弟子 問曰 暴雨之下 一農 無傷 何以乎 曰 彼之哀哭 我 不忍聞之-

<대순전경>*상제님께서 매양 고부인의 등을 어루만지시며 말씀하시되, “너는 복동이라,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이 되리니 속히 도통을 하리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차 경석에게 명하사 세수 물을 가져오라 하시니, 경석이 세수 물을 가져다 올리고 나가거늘 상제님께서 경석을 손가락질하며 고 부인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저 살기를 보라. 경석은 만고대적이라. 자칫하면 내 일이 낭패되리니 극히 조심하라.”

*하루는 성도들을 데리고 어디를 가시다가 한 주막에 드시니, 그 주인이 창증으로 사경에 이르렀거늘 성도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저 병을 치료하여 주리라 하시며 <대학지도 재명명덕 재신민 재지어지선(大學之道 在明明德 在新民 在止於至善)>을 읽히시니, 금시에 아래로 물이 흘러내리고 부기가 빠지는지라,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말씀하시되, “너희들의 재조가 묘하도다.” 하시고 떠나시니라. 성도들이 대학수장(大學首章) 한 절로 병을 치료한 이유를 물으니, 말씀하시되 “재신민(在新民)이라 하였으니 새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김준찬의 모친이 견비통으로 여러 해 동안 앓아 와서 팔을 굴신하지 못하더니 하루는 형 덕찬이 상제님을 모시고 이르거늘 준찬의 소실의 집 침실을 치우고 상제님을 모셨더니 상제님 말씀하시되, “네 모친이 견비통으로 고통하느냐.”

대하여 가로대, “그러하나이다.” 또 혼자 말씀하시되, “밖 인심은 좋으나 안 인심은 좋지 못하도다.” 하시거늘 준찬이 이상히 여겨 안에 들어가 살피니 그 소실이 제 침실 치운 것을 불평히 생각하여 노기를 띠고 있는지라. 준찬이 잘 달래어 어루만지니 이튿날부터 그 모친의 견비통이 저절로 나아서 굴신을 마음대로 하니 이로부터 준찬은 크게 감복하여 상제님을 따르니라.

응종의 아들이 병들어 위독하거늘, 응종이 청수를 떠놓고 상제님 계신 곳을 향하여 발원하니 그 병이 곧 낫는지라, 이튿날 구릿골에 와서 상제님께 뵈이니 상제님 물어 말씀하시되, “어제 구름을 타고 내려다 본 즉 네가 손을 부비고 있었으니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시거늘 응종이 그 일을 아뢰어 상제님 웃으시니라.

준찬의 아들이 병들어 사경에 이르거늘 준찬이 구릿골에 와서 상제님께 아뢰니, 상제님 아무 말씀도 아니 하시므로 준찬이 초조하여 곧 돌아가기를 아뢰니, 상제님 만류하사 밤을 지내고 가라 하시므로, 명을 어기지 못하여 뜬 눈으로 밤을 새고 이튿날 아침에 떠나서 집에 돌아가니, 병든 아들이 나아서 쾌활하게 노는지라 그 병세가 나은 때를 물으니, 곧 상제님께서 병세를 아뢰던 시간이니라.

김준상의 아내가 흉복통이 있어서 해마다 두서너 번 씩 앓아서 형용이 초췌할 뿐 아니라 살림을 거두지 못하여 항상 집안이 어지럽거늘 준상이 상제님께 아뢰며 고쳐 주시기를 청하니 상제님 불쌍히 여기사 사성음(四聖飮) 한 첩을 지어 주시며 장롱 속에 깊이 갈머(갈무리)두라 하시거늘 준상이 명하신대로 하였더니 그 뒤로는 그 증수가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니라.*<대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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