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573 (1568 searched) , 7 / 45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희토류와 4차산업혁명~3살림





희토류와 4차산업혁명~3살림            
         글쓴이 :          향수        
                                  
        
   
송나라의 태의였던 삼세편작으로 하늘에서 임명받은
두재 선생은 그의 저서 편작심서에서 이르길~풀뿌리 본초로는 효과를 보기 어렵고 질병에 큰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금석지제의 금단을 사용해야 한다고 역설하엿습니다.

그의 주요 처방은 경면주사 ~유황등을 수천도에 불에 구워 단을 만드는것입니다. 경면주사는 둥겨 쌓은곳에서 며칠동안 태워 이른바 법제과정을 거치게 하는것입니다. 이를 대단 이라고 합니다.

진짜의 금단인 내단은 수행으로 얻는것이기 때문에 금석을 구운것으로는 얻지 못하지만 이치는 흡사합니다.

고온의 불에 굽는 이유는 소(燒)존(存)성(性) 이라고 하는데 태워서 성(性)만 남게 한다는것입니다. 불순물등을 태우는 것으로 이해 합니다.

요즘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금석제제로는 희토류~ 라는것이 있습니다. 희토류는 모든 전자제품~ 반도체 스마트폰 티브이 등 안들어가는 곳이 없습니다.

희토류 매장은 전세계에서 중국와 북한에 가장 많다고 하며 채취의 어려움으로 전 세계의 97프로는 중국에서 수출한다 합니다.

희토류의 용도는 거의 만능에 가깝습니다. 이는 마치 고대의 금단(金丹)과 비슷합니다. 즉 금석지제의 성인이자 신선입니다.

요즘 과학이 발달하여 수정인 규소가 들어잇는 규석을 용광로에 구우면 규소를 추출해 내는데 이는 인체의 노화를 방지하고 대부분의 의난대증의 성인병에 탁효하다고 소문이 나 잇습니다. 요즘 우모 ~가 바로 규소수입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백세이상을 살게하는 신물질들의 쏟아져 나올것으로 에상합니다. 원자로의 찌꺼기도 희토류로 백프로 해독한다고 합니다.

희토류는 강력한 원적외선인 생육광선과 음이온을 품어내 희토류는 건강제품과 모든 가전제품 에 마치 만능 토화작용을 하듯이 쓰여진다고 볼수 잇습니다.

이는 여동빈의 불로장생비법에 과학으로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희토류는 마치 성인 신선과 같습니다.

금석제제의 왕입니다. 현재로는~ 희토류는 마치 우리 샹제님 진리와도 같습니다. 유불선을 두로 통합하여 그 엑기스에 이른 지고지순한 증산도 와 유사합니다. 수천도의 불에 구워 단(丹)을 만들어 내는 것도 수행과도 유사합니다.

극히 정제된 희토류는 바로 도문의 세 살림 과 같은것입니다. 희토류는 강력한 양기를 나뿜고 즉각적으로 해독 정화 를 이루게 하여 인체에서도 토화작용을 일어나게 합니다. 이는 마치 태을주인 여의주 역할을 하게 합니다. 해독 정화는 마치 해원 과정과 같습니다. 수천도의 고온에 태워 불순물을 제거하고 응결하게 하여 단을 이루어 영원한 생명을 이루게합니다.

이를 자세히 살피면 역으로 수행이란 무엇인가의 모슴도 헤아려 볼수잇습니다. 증산의 증은 시루에 고온으로 푹 익혀 새로 쪄내는것입니다. 어설픈 온도는 단(丹)을 이루에 내지 못합니다.

지금 세상은 과학적으로도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고 건강제품으로도 불로장생의 제품들의 쏟아져 나올것으로 예측합니다.

 희토류가 이 모든 곳이 두루 쓰이듯이 우리 상제님 진리의 세 살림은 마치 희토류 처럼 토화작용을 하게 될것입니다. 지난 삼십년의 도문의 모습은 어설프고 욕심에 가로막혀 정제되지 못한 잡석이 섞인 희토류엿습니다. 참회와 반성의 불기운을 계속 받아야 합니다.

이는 모두 세 살림을  이루기 위한 통과과정 이었습니다. 불가 께달음의 요체인 무식(無識) 무념(無念) 무심(無心) 무애 무착(無着) 은 바로 번뇌와 망상인 잡석을 제거하기 위한 필수과정입니다. 물(物)기(氣)일원(一元) 이라고 희토류 과학은 장생과 과학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큰 바탕이 될것입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358    진법은 왕후장상의 그릇이 아니면 공부하지 못하리라~~~  안원전   2018/07/04  2550
1357    중복도정의 최대 실패 원인은 지도자의 성격에 그 원인이 크다.  안원전   2018/06/16  1202
1356    시절화 인물꽃 - 이런 시절(時節)도 있읍니다~~`  안원전   2018/06/15  1106
1355    제 85 편「남한•북한」 6 - 해방 이후 최초의 정당 장안파長安派 조선공산당과 도운 속 안운산 총사수의 활동  안원전   2018/06/09  1159
1354    백오제~ 과도기 칠년지나 세살림시작입니다.  안원전   2018/06/04  1112
1353    보천교 십일전이 조계사 대웅전이 된 까닭은?  안원전   2018/05/28  1078
1352    사진에 찍힌 ‘돼지로 환생한 사람’ -시경종(施慶鐘)(중국 민국시기)  안원전   2018/05/28  1756
1351    여종 갑이의 복수이야기 -정북창 부친 정순붕의 염병과 을사사화  안원전   2018/05/28  1871
1350    아버지 시중쉰과 시진핑의 식사-시진핑의 고백에서 얻는 교훈  안원전   2018/05/28  1098
1349    아방가르드(정도, 진법)와 키치(사도,난법),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5/25  1132
1348    ♡덕수궁 원래 이름은 경운궁이고 대한문大漢門 원래 이름은 대안문大安門이다!!  안원전   2018/05/25  1767
1347    수부사명(水府司命)(수정 보완판)  안원전   2018/05/15  1614
1346    중복도정과 진법출현의 말복도정-꽃잎이 떨어지는 비밀, 식물에게는 아름다운 엔딩  안원전   2018/05/09  1311
1345    러시아 푸틴이 3월1일 북한 최첨단 개발 암시한 러시아 6종세트 신무기 ('2018년, 곧 닥칠 통일 후 한반도 미래전략' )  안원전   2018/04/29  2020
1344    일본은 깔담살이 머슴이요, 미국은 중머슴이요, 중국은 상머슴  안원전   2018/04/28  1247
1343    임술생 대시태조 공사~~~  안원전   2018/04/28  1709
1342    증산도 3변 추수도운(중복살림 道政)이 일어나다~1  안원전   2018/04/19  1640
1341    당나라 신라인, 신선 김가기(金可記)  안원전   2018/04/18  987
1340    사람은 큰사람 밑에서 자라야~~  안원전   2018/04/17  1084
1339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3/3  안원전   2018/04/08  1113
1338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2/3  안원전   2018/04/08  962
1337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1/3  안원전   2018/04/08  974
1336    난법 해원에서 진법으로  안원전   2018/04/08  893
1335    증산도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  안원전   2018/04/03  1081
1334     종통宗統. 도안都安의집을 찾아야 ~~~  안원전   2018/03/28  1024
1333    증산도 종통-삼초와 삼복  안원전   2018/03/28  1068
1332    이명박의 5년 - 허위와 기만의 세월(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안원전   2018/03/24  1050
1331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06/15  1854
1330    종통宗統 3라운드 삼세판의 삼변성도  안원전   2017/02/23  1507
1329    조선왕의 祖와 宗의 칭호&司馬昭가 晉 太祖  안원전   2017/07/17  1910
1328    

범 증산계 통합경전 (A4 용지 3404매)

< 十經大典>- 갑오(2014) 동지절 탈고

 안원전   2013/12/26  5823
1327    임제록과 기독교의 본질  안원전   2017/05/20  2027
1326    <증산도 대개벽경(이중성 편/안원전 편역)> E-Book(1000P분량) 출간 유명서점 E-Book코너 판매중!!  안원전   2018/03/13  1009
1325    선천도정 문무에서 그치느니라~~  안원전   2018/03/09  2889
1324    말복진법 대국 인사문제)道得其人 人得其道 其道可成~~~~  안원전   2018/03/09  1182

[1][2][3][4][5][6] 7 [8][9][10]..[45]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