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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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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진법을 보여주는 댓글-천지공사 핵심





천지공사핵심 14-07-12 15:16  
경영적인 측면에서 일어난 잘못은 경영적인 측면에서 비판할 수 있겠지만 그것을 교리적인 부분으로 송두리째 부정하면 자신이 서있는  스스스로의 기반을 붕괴시키는 우를 범하는 것입니다. 대국을 못보면 곁가지 몇개 보고 송두리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 도수에 의해 과도기 이종물 사명을 맡아 동학 원신 30만 신명을 해원시키는 난법도수를 맡았습니다. 그렇다고 차경석 성도의 2변 보천교 역사의 정통성을 송두리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태모님도 금구 용화동으로 가면 네 몸이 부서진다 했지만 결국 경제형편이 안좋아 이상호 형제의 동화교와 합동 교단시대를 엽니다. 태모님은 10년 천지공사 세살림의 차원에서 임시로 그런거지만 상제님 9년천지공사 입장으로 보면 잘못된거죠. 그럼 태모님은 잘못되었으니 송두리째 부정해야 합니까?  태사부님은 추수도수 세살림도수의 문을 활짝 연 분으로 그 사명을 맡기 위해 이상호씨에게 해방이후 2변을 개창하고도 모두 빼앗기고 암살대에게 쫓겨 사시면서도 묵묵히 74년이래 10여년의 과도기를 거쳐 판을 개척해 84년이후 증산도 도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로써 중복도수와 말복 도수가 열리게 한 문왕의 숙구지 도수 사명을 사실상 다하신 것입니다. 초복살림과 중복도수는 마치 태모님 낙종물 첫째살림과 차경석 성도의 이종물 사명이 임시동거형태를 거치듯 태사부님과 안사부의 초중복 살림이 한살림 동거형태를 거칩니다. 그과정에서 안사부의 욕속부달의 조급증으로 태사부님을 많이 우울하게 하시는 기상천외한 일들이 발생합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듯이 이를 감내하신태사부님은 참 괴로우셨을 겁니다. 물론 태사부님 살아생전 도전에도 경만장 세살림 도수라든가 도안의 세살림 등 수많은 곳에 초중말복 세살림 도수에 대한 성구가 있지만 태사부님 스스로도 천지공사에 의해 의통목을 완수하리라 자신하고 있었고 안사부 역시 연로하신 태사부님을 모시고 실질적으로 자신이 주도해 의통목을 완수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는 세살림도수를 꿈에도 생각지 못한 결과로 세살림도수는 때가 되야 드러나는 천기누설이기때문에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태사부님과 안사부가 세살림도수를 안다면 도정을 그런식으로 올인하는 경영을 안했을 것입니다. 기묘하게 짜여진 종통에 대한 천지공사 내용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보면 태사부님의 입장도 안쓰럽기는 합니다. 한편 90년대 초 도전작업을 하면서 수많은 경전자료를 종합해 살펴본 안사부는 스스로 자신이 마무리 짓는 주인공(말복도수 책임자)가 아닐 수도 있는것 같다는 것을 감지하고 상당히 의혹적인 그리고 심리적으로도 아주 불안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수석수호사를 지내며 안사부 측근으로 10여년 있었던 노상균은 측근에 있어본 사람만이 느낄 수있는 사실이라며 안사부가 자기 스스로도 자기가 "바로 그 사람(Right One)"인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해 항상 불안해 했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윤의 혁명을 거백옥으로 바꾸고 그것도 모자라 노상균 스스로 고백으로 자신이 직접 논리을 만들었다는 천지일월사체 이론으로 중무장합니다. 왜냐? 불안하니까 그렇게 한 겁니다. 그리하여 도전작업할때 세살림 도수에 대한 아주 적나라한 태모님 천지무기토 공사나 상제님 오성산 세 말뚝 공사 같은 것을 송두리째 증발시키거나 변조시키고 섞어서 알아보지 못하게 합니다. 안내성 성도 집지례공사인 폐백 세 상받는 공사 마찬가지입니다. 용머리 고개 세번 뒤돌아 보는 공사 역시 증발시킨 공사입니다. 이런과정에서 세살림도수의 주인공이 될만한 대상자는 미리 전신도앞에서 간부를 동원해 종권에 욕심있다는 등 재산에 욕심이 있다는 등 총을 세자루 준비하고 누구를 죽이려 한다는 등 수없이 모함해 흠집을 냅니다, 이미 영혼없는 환관들로 변질된 간부들에게 사실여부 진위여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명만 내리면 칼을 휘두르면 된다고 생각하는 불의한 마귀 영성으로 변질되었으니까요. 순진한 철부지 신도들이야 변질된 간부 몇 명이 앞에 나서서 선동하면 같이 따라줄테니까...의로움이 실종된 지도자와 간부들...그리고 그에 맹종하는 눈뜬 봉사신앙자들. 그래서 상제님 판은 삼세판입니다. 삼세판....정신차리시지요. 선화동 주위에 늘어선 묵은 간부들...초복 중복 도수 시절에 아무리 최고위직을 해도 말짱 꽝입니다.
<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

초입자가 말이되고 말입자가 머리로 바뀌는 이치가 여기에 있으니 현재의 선화동 간부들은 앞으로 죄다 말입자 신세가 된다는 사실이나 알고 처신하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대국적인 당신들의 운명입니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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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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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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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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