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495 (1490 searched) , 7 / 43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월인삼매] 문자상형으로서 성장(誠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익명으로 다운만 받아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월인삼매] 문자상형으로서 성장(誠章)




 








 글쓴이 : 칠현금

  


 

 

성장(誠章)은 ‘백세청풍이제원(百世淸風夷齊院)’이란 물형(物形) 내부의 7글자와 ‘수양매월(首陽梅月) 만고유풍(萬古遺風)’이라는 8글자로 7과 8이란 문장구조를 보여준다.(56수가 바탕수, 즉 본원수1을 합한 57이 성장의 기본수) 또한 성(誠)이란 글자가 말씀 언(言) 7획, 이룰 성(成) 7획으로 이루어져 있어 전체적으로 7수로 짜여져 있다. ‘말씀 언(言)’은 신장(信章)에서 이어져 온 것으로 보면 된다. 이는 신장(信章)과 성장(誠章)의 물형을 합쳐서 ‘언(言)’이란 글자 부분을 중첩시키면 ‘말씀’이란 의미의 주역에서 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 한 바의 그 ‘말씀’의 의미가 성립되는 것이다. 이는 신장에서의 오로봉과 성장에서의 일곱봉이 합치되는 상을 이루는데, 이는 복희팔괘의 5손풍과 7간산(七艮山)이 만나는 상이 된다. 이는 문왕팔괘도에서 서방 7태택(七兌澤)으로 받아서 정역팔괘에서 7지화의 불을 안고 있는 남방 곤(坤)의 자리를 잡는 과정을 나타낸다. 즉 시천주(侍天主)의 상이 드러나는 단주수명서의 ‘병오현불상(丙午現佛像)’의 과정인 것이다.

 







주역에서 강을 건너는 것이 이롭다고 한 것은 복희도의 칠간산에서 오손풍을 받아서

문왕도의 7태택의 강을 건너 정역도의 남방7지화의 곤위로 들어선다는 의미

이것이 수부공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수부가 정위하여 소남-소녀의 8간산과 3태택이

정동-정서로 용사하여 후천의 상을 이루게 됨.(선천 인신상화가 후천의 일월로 간태궁에 들어감)  

 


 

이를 주역괘상으로 보면, 산풍고(山風蠱) 괘상에 대하여 ‘산 아래에 바람이 있으니(山下有風) 고(蠱)라 하는데 군자가 덕으로 백성을 기른다(君子以振民育德)’고 하였으며, 또 ‘고는 크게 형통함이니 큰 강을 건너는 이로움이 있고(蠱元亨 利涉大川) 선갑삼일 후갑삼일이 끝나고 곧 시작하는 하늘의 행도이다(先甲三日 後甲三日 終則有始 天行也)’라고도 했다. 그릇 즉 제기에 벌레(虫)가 셋이 올려져있는 고(蠱)라는 글자에서 충(虫)은 비천신룡(飛天神龍)을 상징하는 문자이다.(금산사 돌무지개문의 홍예虹霓의 상형 의미와 상통한다) 무지개문을 통하여 금산사를 출입하는 이치가 신장과 성장의 말씀 언(言)이 합치되면서 나타나는 것이다.

 






이 괘를 뒤집으면 기러기가 반석에 나아간다(鴻漸于磐)는 풍산점(風山漸)의 상(象)이 되므로 단주수명서에서 기러기의 의미와 ‘수대점차진거( 一年三百六十日 須待漸次進去 便成一年)’의 황극력수가 나오는 여섯글자 중의 세 번째 글자에 해당한다. 성장의 ‘언言’에 해당하므로 안내성에게 내린 삼장(三章)의 순서도 신장(信章)-성장(誠章)-예장(禮章)의 순으로 배열하여 해석해야 함을 또한 알 수 있다. 촌토공(寸土功)을 이루는 사(寺)에 사람을 세우면 모실 시(侍)이고 ‘날 일(日)’자를 세우면 때(時)를 나타낸다. 천문과 인사가 그 때에 그 사람으로 부합함을 나타낸 것이다.

 

* 須待漸次進去 : 人 言 示 豊

 

 
 





복희팔괘에서 문왕팔괘의 강을 건너 정역팔괘에 이르는 주역의 해석

 

 

이에 대하여 이정호의 '정역과 일부 -정역의 황극론'에는 구이착종(九二錯綜)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9·2錯綜이란 무엇인가. 이것은 3·5錯綜과 더불어 先后天 變化의 至變原理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周易 蠱卦 彖傳에「先甲3日 後甲3日은 終則有始 天行也라」고 한 것이 這間의 消息을 傳해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 즉 先甲3日 後甲3日의 辛酉宮體制의 先天이 終하면, 巽9·5의 先庚3日 後庚3日의 丁酉宮體制의 后天이 始하는 것이 天道運行의 法則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先天의 辛酉 壬戌 癸亥(以上 先甲3日) 甲子 乙丑 丙寅 丁卯(以上 後甲3日)에서 바로 后天의 丁酉 戊戌 己亥(以上 先庚3日) 庚子 辛丑 壬寅 癸卯(以上 後庚3日)로 이어 가면 辛酉-丁酉의 變化를 보여주는 셈이니, 이것이 바로 「終則有始 天行也」요 數로는 9·2錯綜이 되는 것이다"

 

이정호의 정역해석은 정역론자의 원칙론적인 해석이다. ‘갑오갑자꼬리’라고 하였으므로 이를 다시 바로 잡아 달리 표현하면, ‘무이구곡수 36의 신유궁(辛酉宮體制 - 1981년부터 36년)인 신장도의 상림원 백안공서(白雁貢書)는 갑오년(2014)을 전후로 신묘-임진-계사의 선갑삼일과 갑오 이후의 을미-병신-정유의 후갑삼일로 끝나고 손(巽) 동남풍(風)을 맞아 정유궁체제(丁酉宮體制)의 후천이 시작하는 천도운행의 법칙이다’라고 해야 한다. 즉 ‘후천의 정유-무술-기해의 선경삼일과 경자 이후의 신축-임인-계묘의 후경삼일로 가면 신유辛酉-정유丁酉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므로 이것이 바로 「終則有始 天行也」이고 수로 9·2착종錯綜이 되는 것이다"라고 해야 정확히 맞는 것이다. 이정호가 해석한 선갑삼일에 해당하는 신유(1981)-임술(1982)-계해(1983년)이 시작하는 머리가 되고 갑오년(2014)이 꼬리가 되어 후갑삼일에 해당하는 을미(2015)-병신(2016)-정유(2017)로 끝나면서 후천의 정유궁 체제로 이행하는 종즉유시(終則有始)의 마디를 통하여 천지절후가 변하는 이치에 응하여 황극력수가 나오게 되고 그 마지막 자리가 병신(丙申)인데, 성장(誠章)에 이 비밀이 담겨 있다. 성장(誠章)에 이러한 이치가 있음은 예기 즉 중용에서 성은 사물의 끝이고 시작이며 성이 없으면 사물도 없다(誠者,物之终始,不誠无物)고 한 것과 같이 성(誠)이라는 글자에 금화정역의 이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비복신법(飛伏神法)에서 복희팔괘의 진(震)괘에 호상(互伏)인 손(巽)이 모체 괘인 곤(坤)을 이어서 출가하여 새로운 어머니(母)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하여 등장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위백양(魏伯陽)의 월체납갑설(月体納甲說)에서 말하는 16일이면 달이 손(巽)으로 기운다는 것의 의미와 동일하다. 이를 선천월인 천심월이 보름을 지나면 황중월이 되어 달이 본모습인 황심(皇心)을 찾아가는 출발점이 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성(誠)의 자획이 言7획이고 成7획인데 신(信)에서 또 言7이 성(誠)의 言7과 겹치니 이 칠칠수가 삼오야를 밝히는 천심월(天心月)로 49수를 가리킨다. 이는 ‘성포(聖圃)는 이율곡의 후신이요, 수제는 이태백의 후신이라. 수제가 증인이라(선도신정경)’는 고민환이 맡게 된 이율곡 도수의 의미로 또 이윤의 도수인 것이다. 이 49수는 이윤이라는 사람에 붙어있는 도수이므로 이윤도수의 49수를 용사하여 고민환에게 신정공사로 다시 확증한 이율곡이 맡은 도수인 것이다. 즉 문충공 포은(圃隱)의 포(圃)에 숨어 있는 것은 보(甫)인데 충문공 성삼문의 자가 근보(謹甫)이고 호가 매죽헌(梅竹軒)이다. 성장(誠章)의 수양매월의 물형이 성삼문을 말한다. 이율곡이 1536년 병신년에 태어났는데 성장의 물형자상(物形字象)이 병신(丙申)인 것도 이율곡이 관장하는 도수 속에 성삼문이 중천신으로 생사를 판단하는 사명이 맡겨져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성장에서 백이숙제이제원의 의미가 두문동성수의 문을 맡고 있는 성삼문의 정신이라야 한다는 것이니 남조선 배를 타는 혈식천추도덕군자가 어떤 차원의 신명과 인물들로 구성되는가를 성삼문의 의식으로 보아야 한다.

 

성포 고민환에게 신정공사로 맡긴 이율곡의 병신 성장 사명도수는 1966년(병오)년으로 신정도수가 끝나고 49수로 ‘갑오갑자꼬리’ 도수와 맞아 떨어지게 된다. 이는 성장의 바탕수인 56수와 결부되어 1956년(丙申)에서 56수(57)가  임진(2012)-계사(2013)로 계대되어 드러나는 것과도 일치한다. 이것이 개명장도수이고 판안의 문서로 알 수 없고 단주수명서와 안내성의 사명기 도수로 이 비밀을 해제하여 천하에 공개되게 한 것이다.

 


하루는 고수부님께서 고민환을 수석 성도로 세우시어 칠성용정 공사(七星用政公事)를 보시니라. 수부님께서 강응칠(姜應七)에게 명하여 “네가 입는 갓과 도포를 가지고 오라.” 하시어 남장(男裝)을 하시더니 다시 민환에게 “네가 입는 의관을 가져오라.” 하시어 그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민환에게는 수부님의 의복을 입히시어 여장(女裝)을 시키신 뒤에 내실(內室)에 있게 하시니라. 이윽고 수부님께서 밖으로 나오시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증산(甑山)이니라.” 하시고 “민환의 나이 마흔에 일곱을 더하면 내 나이 마흔일곱이 되고, 내 나이 마흔일곱에서 일곱을 빼면 민환의 나이 마흔이 되니 민환이 곧 나의 대리(代理)요, 증산의 대리도 되느니라.” 하시니라. 또 청년 일곱 사람을 선출하시어 칠성 도수를 정하시니, 의복을 새로 지어 입히시고 공사에 수종들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신인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의 기틀을 정한다.” 하시니라. 이어 민환을 바둑판 위에 앉히시고 저울을 걸어 놓으신 뒤에 이르시기를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며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시니라. (도전 11:98)

 

1887년 정해년에 태어난 고민환의 나이 40, 만으로 39세이던 해인 1926년(丙寅)에 이 공사를 보았으므로 고민환은 전 40과 후 40으로 1966년(병오)까지 지상에서 이 대리공사의 도수를 맡아 두문동성수를 관장하는 이율곡의 신정사명도수를 맡았다. 고민환의 일생이었던 80에 여러 가지 의미가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고민환이 입도한 것이 무오(戊午, 1918)년 8월로 8월 월건이 또한 신유(辛酉)이므로 복중팔십년신명의 도수로 1981년 신유년이 고민환이 갈려고 했던 태전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태전의 의미는 예장(禮章)의 풍(豊)에서 두(豆)라는 글자의 의미로 판밖성도의 성사재인의 자리가 최종적인 태전이다. 예장도수로 신장과 성장의 비밀을 해제하는 때가 있기 때문에 “또 올 터인데 무얼”(도전 11:425)이라고 했던 것이다. 강응칠(姜應七)이라는 이름은 칠성이 응한다는 뜻이고 두문동 성수(杜門洞星數)라는 것은 별의 도수로 성신(星辰)을 주장하는 칠성도수이다. 즉 고민환에게 붙인 대리도수는 칠성도수이고 이 도수를 관장하는 사명이 이율곡에게 주어져 있는 것이다. 이는 신인합일의 인사도수로 1935년 즉 신정공사가 마치고 삼칠일에 해당하는 21년의 시간을 격하여 병신년(1956)이 되니 인신합덕(人神合德)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성장(誠章)을 해석하기 이전에는 고민환이 맡은 이율곡의 사명과 칠성도수가 무엇인지 알기 어려웠는데 성장을 통하여 이 비밀이 해제되고 금산사 돌무지개문의 의미도 밝혀지는 것이다.

 

칠성용정(七星用政)이란 무엇인가? 언(言)에 해당하는 신장(信章)의 오로봉과 성장(誠章)의 7간산(艮山)인 성언호간(成言乎艮)에서 이루어지는 칠성의 정사(政事)를 말하는 것이다. 현무경 정사부(政事符)인 축(丑) 영부를 용사하는 자리가 천간 병(丙)이고 현무경 오(午) 영부의 이치가 작용하는 자리이며 천지인신이 출입하는 문호인 금산사 돌무지개문인 신(申)이 기초동량(基礎棟樑)으로 밝혀놓은 천지인신유소문(天地人神有巢文)에 해당하니 백이숙제이제원이 그 집인 것이다. 칠성용정(七星用政)은 칠오(七五) 삼십오수로 작용한다는 것도 밝혀진다. 즉 1981년(辛酉)에서 35년인 을미년(2015)으로 그 문이 열리는 것이다. 두문동성수가 밝혀지면서 그 닫힌 문을 열고 사람과 신명이 합덕하는 문명이 나오는 것이다.

 

성장(誠章)의 물형자상(物形字象)에서는 성(誠)의 의미는 성(成)이다. 성취한다는 뜻이다. 성(成)은 설문(說文)에서 신(信)이라 한 것이나 자전에서의 순도 100%의 완전무결함(百分之百、完全)으로 설명하였는데, 예기에서는 자성(自成)이라 하여 스스로 이룬다고 하였다. 성(成)은 갑골문에서 “|”으로 즉 공이 혹은 절구의 모양(杵)을 취한 상인데, 상고시대의 의미는 신권을 상징하는 홀(笏)에 해당한다. 이는 예장의 곡(曲)에 해당하는 물형의 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저杵”라는 문자는 “도끼 부斧”를 의미한다.

 





설문에서 무(戊)에 정(丁)으로 성음을 나타내고, 또 고문에서 정(丁) 대신 오(午)로도 취하였다는 것으로

도끼를 의미하는 대도(大刀)로써 갑골문 성(成)은 성읍(상고시대는 도읍)을 지키는 신성한 권리의 상징.

전서(篆書)에서의 술(戌)의 자형에서 변하여 나갔다는 것을 보여줌.

 




언(言)은 직언(直言)으로 곧장 하는 말을 의미하고

논란(論難) 즉 시비를 가려서 논하는 것은 어(語)라고 함.

신장의 청조전어(靑鳥傳語)의 어(語)가 성편되는 백안공서는 시비를 가려준다는 의미.

 


도끼는 군주가 장수에게 부월(斧鉞)을 내려서 병권을 맡기는 의례에서 보듯이 병권의 상징으로서 권한의 대리를 의미하는 신성한 권위의 상징이다. 신장(信章)에서 언(言)의 머리부분이 오로봉의 불상으로 나타나있는데 예장에서는 홀(笏)로 성장(誠章)에서는 일곱봉의 불상 아래에 용문(龍紋)을 새기고 성(成)이라는 도끼(斧)를 옆에 들고 있는 상으로 되어 있다. ‘성(成)’의 자형(字形)은 원래 술(戌)에 도성을 상징하는 점을 가획한 글자인데 이것이 무(戊)에 정(丁) 또는 오(午)를 합친 것으로 상형적 의미를 설명한다. 무(戊)와 술(戌)은 모두 도끼(斧)의 상형이다. 이는 신장(信章) 상림원이 무술(戊戌)을 의미한다는 점과 상통하기도 한다. 이는 병권을 상징하는 예장의 홀(笏)이 신장의 오로봉 불상 즉 임진(壬辰)에게서 주어진 것이라면 성장(誠章)의 병권은 무술이란 황중(皇中)의 병권을 대리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사(巳) 월장 태을이 신월(申月)에 임한다는 것은 이러한 의미이다. [피란동 안씨재실 공사에서 시경 빈풍의 벌가장의 의미도 바로 이 성장공사의 성(成)을 의미]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280    (초중말복 숙구지 문왕 추수도수) 광명이 열리는 세살림~~  안원전   2017/06/26  706
1279    시절화 인물꽃 - 이런 시절(時節)도 있읍니다~~`  안원전   2017/07/02  488
1278    이율곡 선생의 예언 일화  안원전   2017/07/09  901
1277    수부사명(水府司命)  안원전   2017/07/22  871
1276    중화경이 제책되어 나왓읍니다. 이제 본격적인 세살림의 시작입니다  안원전   2017/08/19  505
1275    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내막  안원전   2017/08/08  775
1274    증산도 제1 부흥의 역사로 기록된 600만명의 보천교시대(이종물사명)  안원전   2017/06/08  1162
1273    범 증산계 통합경전 경전개략  안원전   2017/06/12  757
1272    [정역으로 보는 인사] 간태궁(艮兌宮)과 인신상화(寅申相火) / 칠현금  안원전   2017/08/06  509
1271    보천교 윤고문(보천교총정원)의 상해 임정 독립운동자금  안원전   2017/08/21  475
1270    도통맥을 직접전한 선매숭자 ~  안원전   2017/07/02  674
1269    오작도烏鵲圖23<벽력표에 대한 소고>  안원전   2016/01/22  984
1268    가장 큰 천하사 ~도안 세살림  안원전   2017/08/13  494
1267    후천으로 이끄는 세살림~ 문왕과 이윤의 사명~  안원전   2017/07/09  693
1266    미륵존불로 강림하신 증산 상제님  안원전   2016/04/28  997
1265    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도통판과 남조선배도수  안원전   2017/07/06  1109
1264    21세기 미래문명 만능 광물자원 희토류 정보  안원전   2017/07/31  1291
1263    선정원경은 상제님 태모 고수부님 결연(結緣)시기를 계묘년(癸卯:1903)으로 기록  안원전   2017/07/21  580
1262    징비록과 꽉 막힌 증산도(서나파)의 도정  안원전   2017/07/27  644
1261    회상12 <칼利>  안원전   2015/07/30  1008
1260    변산 화둔공사의 숨은 의미~  안원전   2017/06/25  674
1259    소 금단과 장수시대~~~  안원전   2017/07/01  583
1258    중화경~ 세살림의 교과서~  안원전   2017/08/07  481
1257    세살림 도정으로 크게 일어나길~~`  안원전   2017/06/12  592
1256    세살림과 후천가을 4차산업혁명~신 에너지 시대  안원전   2017/07/16  502
1255    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기러기 날고 현무문 열어 판안으로  안원전   2017/07/07  1129
1254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막내 이순탁에 대한 댓글  안원전   2017/07/16  1462
1253    (초중말복 숙구지 문왕 추수도수) 문왕의 도수는 당대에 못 이루는 것  안원전   2017/06/15  1071
1252    진법을 보여주는 댓글-천지공사 핵심  안원전   2017/06/29  546
1251    희토류와 4차산업혁명~3살림  안원전   2017/06/14  626
1250    [월인삼매] 성장(誠章)과 성리대전의 성편  안원전   2017/07/05  931
   [월인삼매] 문자상형으로서 성장(誠章)  안원전   2017/07/05  1162
1248     [월인삼매] 성장(誠章)에서 용봉 도등 로고의 성격과 의미  안원전   2017/07/05  889
1247    [월인삼매] 성장(誠章)의 문리적 이해  안원전   2017/07/05  656
1246    도계(陶溪) 박재완(朴在琓) (1903~1993)  안원전   2017/06/21  715

[1][2][3][4][5][6] 7 [8][9][10]..[43]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