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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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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막내 이순탁에 대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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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nd.us/#!/band/61758246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막내 이순탁에 대한 댓글









일제치하 600만 신도의 보천교. 총독부 집계 20만 신도 기독교와 불교는 창씨개명과 친일을 공개선언해 탄압대상이 아니었고 비밀결사조직 형태로 교단을 운영하며 민족운동 자금처였던 보천교는 일제가 보천교 탄압 특별법-보천교신법-을 별도로 만들어 탄압했다. 일제는 총독부 종교밀정 김환(총독부 촉탁)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를 이상호에게 부쳐주어 보천교를 와해시키려 부심했고 이상호 이정립은 이들 조선총독부의 종교 스파이들과 하나되어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여 나아갔다. 실제 동화교 왕심리 통합살림 치성때 축사를 읽은 사람은 바로 총독부 고등밀정 김환이었다.<증산교사>  당시 조선 총독부 촉탁은 '조선의 귀신'을 쓴 무라야마 지쥰과 이등박문의 수양딸로 만주 독립군을 잡아들인 배정자 등 4명에 불과했으니 조선총독부가 600만 신도를 거느린 항일독립운동 비밀군자금처 <보천교>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고 김환(金丸), 채기두 등은 교주 차경석을 몰아내려는 욕심을 가진 이상호이정립 형제를 포섭해 청음남주의 수족인 임 경호(林敬鎬), 문정삼, 조학구 등과 하나되어 보천교 해체에 동분서주하게 된다








상호1.





상제님  용안을 보지도 못하고 천지공사 내용도 전혀 문외한이던 이상호씨에게 김형렬 수석 성도, 차경석 성도 두 분이 진리의 원석을 전해  <증산천사공사기>,<대순전경>을 나오게 했다는 의미는 김형렬 성도, 차경석 성도가 이상호씨에게 상제님 진리를 그대로  전수해준 스승이라는 뜻인데 두 진리의 스승분을 배신하는 것도 모자라 배척운동을 하고 보천교 혁신운동도 모자라 기관지 시대일보 자금 모두 들고  만주로 도망가고 그것도 모자라 서울 가회동 경성진정원, 창신동 진정원(지금의 대전본부도장 격 되지만 증산도와 비교가 안되는 것은 당시 신도수  조선총독부 명부상 600만이니 서울본부격인 경성진정원 창신동진정원 자금규모만 해도 현재가치기준으로 어림잡으면  수수백억대 될 것입니다.




당시 일제가 경부고속도로 건설자금이 10만원이었다 하니 고당 조만식(당시 조만식으로 동명이인 두명의 보천교 신도가  있는데 기독교 목사인 고당 조만식은 기독교인으로 행세하며 보천교 신도로 보천교 주도의 물산장려운동을 참여 하며 독립운자금을 전달하다 적발됨)가  보천교 자금으로 독립운동자금 30만원 전달하다 적발된 사건이 조선 동아 시대일보 등 3대 매이져신문에 대서특필된 바 있고  김탄허 부친이신 보천교  북재무 김홍규 가정집 마루 밑 항아리에서 10만원 독립운동자금 적발사건이 상기 국내 메이져 신문에 대서특필된 사건이 있었으니 이상호가 탈취한  보천교 재산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만주에 가서 조선의 대부호로 만주의 대삼림등 토지를 사러왔다고 거짓말을 한 바 있다.






상호2.




상제님 용안을 보지도 못하고 천지공사 내용도 전혀 문외한이던 이상호씨에게 김형렬 수석 성도, 차경석 성도 두 분이 진리의 원석을 전해 '증산천사공사기' '대순전경'을 나오게 했다는 의미는 김형렬 성도, 차경석 성도가 이상호씨에게 상제님 진리를 그대로 전수해준 스승이라는 뜻인데 두 진리의 스승분을 배신하는 것도 모자라 배척운동을 하고 보천교 혁신운동도 모자라 기관지 시대일보 자금 모두 들고 만주로 도망가고 그것도 모자라 서울 가회동 경성진정원, 창신동 진정원(지금의 대전본부도장 격 되지만 증산도와 비교가 안되는 것은 당시 신도수 명부상 550만이니 실제로도 200만은 넘어설때일 것이니 서울본부격인 경성진정원 창신동진정원 자금규모만 해도 현재가치기준으로 어림잡으면 수수백억대 될 것입니다.




정립1.


 당시 일제가 경부고속도로 건설자금이 10만원이었다 하니 고당 조만식(당시 조만식으로 동명이인 두명의 보천교 신도가 있는데 기독교 목사인 고당 조만식은 기독교인으로 행세하며 보천교 신도로 보천교 주도의 물산장려운동을 참여 하며 독립운자금을 전달하다 적발됨)가 보천교 자금으로 독립운동자금 30만원 전달하다 적발된 사건이 조선 동아 매일신보 3대 매이져신문에 대서특필된 바 있고  김탄허 부친이신 보천교 북재무 김홍규 가정집 마루 밑 항아리에서 10만원 독립운동자금 적발사건이 상기 국내 메이져 신문에 대서특필된 사건이 있었으니 이상호가 탈취한 보천교 재산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만주에 가서 조선의 대부호로 만주의 대삼림등 토지를 사러왔다고 거짓말을 한 바 있다.







정립2.


이살호  정립 형제가 뱃장 하나는 두둑 합니다. 어찌 그 많은 신도들 성금 가지고 만주가서 혼자 잘살아 볼려고 햇는지, 막내동생도 보천교 성금으로 일본  유학가서 박사따고 배반하고, 보천교 진정원 팔은 자산으 로 서울에서 최고 좋은 집에 살고 이승만 정귄에선 최고위 좋은 보직도 하고,.....

막내동생  이순탁은 보천교 돈으로 서울 중심인 중구 회현동 근처에 당시로서는 최고 멋지고 호화집을 마련해 일본 교토대 상과에 유학합니다. 보천교 일은 전혀  안하고 그 돈으로 교토시내의 기독교 교회에 다니며 기도교 골수가 되어 돌아와(이승만의 거취가 연상됩니다) 27세때  상과와 의과 두개로 시작된  연희전문의 상과 학장(그때는 칭호가 뭔지 몰라도)으로 의과학장을 맡은 언더우드와 함께 연희전문을 이끕니다. 이 사실은 연세대 역사에 나옵니다. 




정립3.


 이때 이순탁은 사회주의에 빠져 김철수가 이끄는 사회당에 깊숙이 관여하다 해방이후 고위 공직자(이승만정부 초대 기획처장)를 지내다 6.25때  자진월북인지 납북인지 당하여 행방불명됩니다. 1950년 10월 20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평양 인근 재북인사릉에 안장된 것으로 보면  자진월북으로 추측됩니다. 보천교의 자금으로 동경제대와 쌍벽을 이루는 교토 제국대 상과 출신으로 입국한 이순탁은 당시 인재가 없던 조선인 중에  최고의 경제전문가로 자리매김합니다. 이승만 정부의 초대 기획처장으로서 경제 책임자로 이승만 정부의 토지개혁과 대일배상기초가 모두 그의 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형 이상호 이정립의 보천교 혁신운동 이후 보천교 재산 강탈해 만주도망시에 조선총독부 관료 및 일경들과 결탁해 만주 감옥에 구금된  이상호 이정립을 빼내는 역할을 하고 국내로 들어오게 해 차교주에게 용서를 구하게 하는 만남을 주선합니다. /

정립4.


최근 세계일주기 -  이순탁 지음 (한성도서,1934년)2012.11.10
일제시기에 연희전문교수를 지낸 이순탁의 세계일주기행기입니다. 식민지 치하의 진보적인  지식인이었던 저자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체험한 세계일주기. 대공황기 세계사 현장은 어떠했을까,... 1914년 가난한 전남 해남 출신  고학생이 일본에 유학하여 37살 연희전문 상과 교수를 사직하고 1933년 세계일주를 떠납니다.


최근 세계일주기 - 이순탁 지음 (한성도서,1934년)2012.11.10
일제시기에 연희전문교수를 지낸 이순탁의 세계일주기행기입니다. 식민지 치하의 진보적인 지식인이었던 저자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체험한 세계일주기. 대공황기 세계사 현장은 어떠했을까,... 1914년 가난한 전남 해남 출신 고학생이 일본에 유학하여 37살 연희전문 상과 교수를 사직하고 1933년 세계일주를 떠납니다.








상호3.


1923년  6월 태운이 다시 영서(靈書)를 받았다. 가을이 되면 차 경석의 보천교가 와해되리라 예언했는데 과연 보천교에 혁신운동이 일어났다. 그의 예언이  들어맞자 교세가 다시 크게 발전했다.



그러나 또 다른 영서를 잘못 해석하여 군산에서 쌀을 교역해 교단 운영자금으로 사용하려다 실패  교금을 탕진하자 1924년 봄부터 교세가 침체되었다. 그해 9월 태운이 서울에 올라가 있을 때 마침 보천교를 탈퇴하고 증산의 행적을 책으로  편찬하려는 이 상호를 만나 자신이보고 들은 증산의 가르침을 전했다. 당시 태운은 임의로 호풍환우(呼風喚雨)하는 이적을 보여 보천교 탈퇴자 수 천  명을 미륵불교로 개종시켰다고 한다. 1926년 10월 태운은 이 상호에게 일체의 교무를 맡기고 대원사에 들어가 수련했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http://blog.daum.net/cheramia/15691126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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