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573 (1568 searched) , 7 / 45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종통宗統. 가장 큰 천하사 ~도안 세살림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가장 큰  천하사 ~도안 세살림           
         글쓴이 :          향수        
                                  
        
   
귀신은 천리의 지극함이니라~
중도의 속살은 바로 신도(神道)입니다. 속살은 사라지고 체(體)인 겁데기만 남은것이 선천 유불선이었습니다.
 
 김일부님은 정역에서 유불선이 한가지 라는것을 인증하시었습니다.
 
석가모니가 깨달음이후 첫개구에 말하엿다는 나는 중도를 깨달앗느니라~이 불심의 전승은 인도 용수보살에 의해 정립됩니다. 이른바 8불사상인데 불생불멸 이라고 불(不)을 이중으로 언급하여 부정을 실상 강력한 긍정으로 만들어 놓앗습니다.
 
비록 아주 구체적으로는 말하지 못하엿지만 생사일여~란 의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불왕불래 불일불이 부증불감 등은 중도심법을 쓰는 요체입니다. 너무 큰틀을 얘기하여 그뒤에 달마조사가 서역에서 와서 아주 구체적인 심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무념 무식 무주 무애 의 무(無)를 사용하여 미진한것을 보충하게되고 고승인 도(道)일(一)에 의하여 평상심 이다~하는 불성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중이란 희노애락 미발의 중이요 바로 신(神)의 소이연인 성(性)을 말합니다. 그들의 표현대로 견성~만 하였지 신도(神道) 라는 것은 문을 열지도 못하였습니다.
 
껍데기 대목만 치다가 핵심은 사라진것입니다. 결국 중이란 성리(性理)에 대한 가르침인데 이를 주자가 이기론으로 승화시켜 재정립하게 됩니다.
 
이를 퇴계가 계승하여 이발~기발~ 란 용어 썼다가 젊은 기대승에게 논쟁을 벌이게 됩니다. 치열한 논쟁에서 당시의 율곡은 중재를 하게 됩니다. 이(理)발이 기(氣)수지~하고~기(氣)발이 이(理)승지~ 한다 라는 명변(明辯)을 하게 됩니다.
 
율곡을 명변가 라고 합니다.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치열한 논쟁판이 되었고 급기야 못난 제자들에게 동인 서인 이라는 개판을 만들어 당파 사움의 원조가 됩니다.
 
율곡은 1536년 병신생 그리고 송강도 동시의 나이~ 아버지가 극악무도하였던 송구봉은 1534년생입니다. 그리고 후발주자인 정여립은 십여년 뒤의 인물입니다. 이들이 동시대 인물들의 알력은 당파를 초래합니다.
 
송강 정철은 정여립사건으로 너무나 큰 참혹한 재앙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 사건 배후에는 송구봉도 가세하였다는 의혹을 받게 됩니다.
 
 태모님은 고민환에게 대리도수를 맡기시고 모든 것을 민환에게 맡기게 됩니다. 민환은 이율곡의 후신입니다 민환도 스님생활을 하다가 태모님을 만납니다.
 
태모님은 저울도수를 붙이셧습니다.. 민환이 모든 것을 명변하여 율곡이 되어 모든 참혹하였던 당파의 뿌리를 신도에서 정리 하시게 하신것입니다. 고민환은 늘 저울을 가지고 다녔다고 합니다. 이는 천하사 세 살림의 일로 전개됩니다.

 중도변화의 핵심은 바로 주역(周易)입니다. 신화(神化)의 내용입니다. 그 움직임은 바로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의 움직입니다. 율곡은 구도장원글에서 주역 64괘는 6천년 복희황제 때에 이미 있었다는 천고의 놀라는 견해를 밝히게 됩니다.
 
즉 주역의 괘인 건곤감리등 둔 몽 수 사 대장 진 함 항 ~곤 정 혁 정 기제 미제 하는 64괘명이 이미 육천년에 나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문왕과 주공에 이어 공자도 역대전을 남기고 이윽고 김항 대종사님이 정역을 선포하게 됩니다. 과거가 미개하였던것이 결코 아닙니다.
 
중도의 진리는 바로 주역과 문왕역 그리고 정역의 가르침이며 이는 신화(神化)의 뿌리로서 신도의 역사입니다. 바로 상제님이 모든 것을 명명백백 밝히신 신도(神道)입니다.
 
상제님 천하사 모든 중심은 도안의 세 살림에서 가장 큰 살림이 ~이루어지고 윷판 바둑판 종결도수기 진행하게 됩니다. 저 황제코스프레 하는 서나파는 이미 사명과 운명이 다한것을 모르고 안타깝지만 소멸되어 갑니다 그들중 대다수는 모두 칠성도인 밀알님으로 돌아오실것입니다.
 
말 사명 말도수에 가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한부 한 번이라도 파탄낸 지도자는 이미 끝난것입니다. 다들 저분이 지도자 맞어~의혹을 보내면서 이미 끝이난것입니다.
 
이번에 칠현금님의 노고에 의하여 중화경의 전모가 들어나게 되고 그리고 또다른 천지공사를 볼수있는 친필옥서~옥산진첩의 내용도 드디어 자세히 드러나게 되엇읍니다.
 
이제부터는 통합경전 그리고 중화경 은 합하여 100000에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무료로 주면 중요함을 알지 못하고 건너뛰게 됩니다.  ※ 통합경전계좌 : 국민은행 901-6767-9263노영균sjm5505@hanmail.net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http://blog.daum.net/cheramia/15691126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358    진법은 왕후장상의 그릇이 아니면 공부하지 못하리라~~~  안원전   2018/07/04  2550
1357    중복도정의 최대 실패 원인은 지도자의 성격에 그 원인이 크다.  안원전   2018/06/16  1202
1356    시절화 인물꽃 - 이런 시절(時節)도 있읍니다~~`  안원전   2018/06/15  1106
1355    제 85 편「남한•북한」 6 - 해방 이후 최초의 정당 장안파長安派 조선공산당과 도운 속 안운산 총사수의 활동  안원전   2018/06/09  1159
1354    백오제~ 과도기 칠년지나 세살림시작입니다.  안원전   2018/06/04  1112
1353    보천교 십일전이 조계사 대웅전이 된 까닭은?  안원전   2018/05/28  1078
1352    사진에 찍힌 ‘돼지로 환생한 사람’ -시경종(施慶鐘)(중국 민국시기)  안원전   2018/05/28  1756
1351    여종 갑이의 복수이야기 -정북창 부친 정순붕의 염병과 을사사화  안원전   2018/05/28  1871
1350    아버지 시중쉰과 시진핑의 식사-시진핑의 고백에서 얻는 교훈  안원전   2018/05/28  1098
1349    아방가르드(정도, 진법)와 키치(사도,난법),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5/25  1132
1348    ♡덕수궁 원래 이름은 경운궁이고 대한문大漢門 원래 이름은 대안문大安門이다!!  안원전   2018/05/25  1767
1347    수부사명(水府司命)(수정 보완판)  안원전   2018/05/15  1614
1346    중복도정과 진법출현의 말복도정-꽃잎이 떨어지는 비밀, 식물에게는 아름다운 엔딩  안원전   2018/05/09  1311
1345    러시아 푸틴이 3월1일 북한 최첨단 개발 암시한 러시아 6종세트 신무기 ('2018년, 곧 닥칠 통일 후 한반도 미래전략' )  안원전   2018/04/29  2020
1344    일본은 깔담살이 머슴이요, 미국은 중머슴이요, 중국은 상머슴  안원전   2018/04/28  1247
1343    임술생 대시태조 공사~~~  안원전   2018/04/28  1709
1342    증산도 3변 추수도운(중복살림 道政)이 일어나다~1  안원전   2018/04/19  1640
1341    당나라 신라인, 신선 김가기(金可記)  안원전   2018/04/18  987
1340    사람은 큰사람 밑에서 자라야~~  안원전   2018/04/17  1084
1339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3/3  안원전   2018/04/08  1113
1338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2/3  안원전   2018/04/08  962
1337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1/3  안원전   2018/04/08  974
1336    난법 해원에서 진법으로  안원전   2018/04/08  893
1335    증산도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  안원전   2018/04/03  1081
1334     종통宗統. 도안都安의집을 찾아야 ~~~  안원전   2018/03/28  1024
1333    증산도 종통-삼초와 삼복  안원전   2018/03/28  1068
1332    이명박의 5년 - 허위와 기만의 세월(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안원전   2018/03/24  1050
1331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06/15  1854
1330    종통宗統 3라운드 삼세판의 삼변성도  안원전   2017/02/23  1507
1329    조선왕의 祖와 宗의 칭호&司馬昭가 晉 太祖  안원전   2017/07/17  1910
1328    

범 증산계 통합경전 (A4 용지 3404매)

< 十經大典>- 갑오(2014) 동지절 탈고

 안원전   2013/12/26  5823
1327    임제록과 기독교의 본질  안원전   2017/05/20  2027
1326    <증산도 대개벽경(이중성 편/안원전 편역)> E-Book(1000P분량) 출간 유명서점 E-Book코너 판매중!!  안원전   2018/03/13  1009
1325    선천도정 문무에서 그치느니라~~  안원전   2018/03/09  2889
1324    말복진법 대국 인사문제)道得其人 人得其道 其道可成~~~~  안원전   2018/03/09  1182

[1][2][3][4][5][6] 7 [8][9][10]..[45]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