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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화경이 제책되어 나왓읍니다. 이제 본격적인 세살림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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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7-08-19 11:24    
    
                        
중화경이 제책되어 나왓읍니다. 이제 본격적인 세살림의 시작입니다           
         글쓴이 :          향수        
                                  
        
 
김일부대종사님의 제자인 김정현선생의
정역주의에는 유불선 삼교가 하나임을 설파하면서 도(道)는 한글자 오직 중(中)일뿐이다 라는 명문이 있습니다.
 
 이는 김정현선생의 글이지만 저는 김일부 대종사님의 가르침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正)은 중(中)으로 들어갑니다. 중정(中正)이라는 말이 주역에도 나옵니다. 中位의 正易이라고도 합니다.
 
中은 정가운데~그리고 어느곳에도 치우치지 않음이며, 또한 전체가 됩니다.
中은 화살이 적중(的中)한다는 의미도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딱들어맞는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한의학에는 중풍~의 용어가 있습니다.; 이는 풍에 적중되엇다는 의미인데, 즉 초기 감기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용어를 잘못써서 뇌혈관질환 으로 편마비가 된것을 중풍으로 오인하여 수천년간 잘못된 처방을 내려오게 한적도 잇습니다.
 
한번 용어가 헸갈리면 천고명의들도 전혀 알지 못하고 만것입니다. 
 
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時)중(中)입니다. 유교의 가르침이 시중에 속합니다. 中은 고정된것이 아닌것입니다.
 
불가에는 이뭐꼬 ~라는 화두가 전합니다. 나는 누구냐~하는 물음입니다. 대부분 이물음에는 입을 다뭅니다. 인간은 무엇이냐~하는 물음과도 통합니다. 율곡은 인간은 천지지 심(心) 이라고 하엿습니다. 이는 예기에 나오는 글인데 율곡이 인용한것입니다.
 
천지 우주의 마음이 표현된것이 지존의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부연하면 인간은 천지의 정기신 이 됩니다.
 
정기신은 삼위일체입니다.
 정기신이 유불선으로 나뉘는 갈림이 되엇습니다. 정(精)은 유(儒) 이고 기(氣)는 도가(道家)이며 신(神)은 불가(佛家)입니다.  이 역시 정역주의의 내용입니다.
모든 미혹을 벗어던지는 명문입니다.
 
인간은 천지의 정이며 기이며 신입니다. 중(中)은 신통(神通)의 신도(神道)입니다
동서남북(東西南北)~중(中)에서 중은 신통으로 속합니다. 무협지에도 중(中)은 신통(神通)으로 표현합니다. 상제님께서 김형렬수석성도를 통하여 전해주신 중화경은 모든 중도진리의 진액 열매이며 신통경이라고 볼수잇습니다.
 
흔히 주역을 신화(神化)라고 합니다. 음양오행의 변화무쌍은 바로 신통의 조화인것입니다. 64괘에서 8괘로 사상으로 태극으로 귀납합니다. 태극이 움직여 나가는 것이 태을~인것입니다. 즉 태을은 태극입니다.
 
태을주를 늘 읽고 있으면 마음이 중을 떠나지 않고 있는것입니다.
 
중(中)에 대한 무식한 저의 짧은 소견은 참조만하시고 이제 새로이 제책되어 나왔으니 모두 구입하시여 통달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중(中)은 심(心) 이며 또한 천지 우주 만유를 포함합니다. 중화경은 그 체이며 진짜 중도 중화의 진리는 바로 상제님 가르침입니다.
 
우리 마지막 펼쳐지는 세 살림은 모든 인류와 만유를 열매의 가을 신(神)의 세계로 이끌것입니다.

지금 황제서나파는 성도들의 민심이반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다시 사오미를 외쳐봐야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으며 철지난 고기로 해보지만 딋북일뿐이고, 내용도 없이 그냥 소멸되는 모습을 보이고 잇습니다.
 
알수 없는 말도수 말타령에 절정의 고비에서 천륜을 몰아내고 소멸하는 소나기 파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칠현금님의 중화경에는 아주 귀중한 친필신전 옥서진첩내용이 자세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조금 어렵습니다만 자꾸 보면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 세 살림에서의 인사입니다.
 
주문해주시면 칠월칠석 길일을  기하여 송부해 올리겟습니다.
 
저는 상제님 가르침에서 가장 세밀하고 깊은 내용은 차경석성도님이 전한 보천교 경(經)5의가르침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그 어떤 경에도 나오지 않으며 후천이 오는 대국과 세세한 마음가짐에 대한 너무나 귀한 가르침이 들어잇습니다. 이는 통합경전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서나파는 전혀 알지도 못하고 구경도 못한것입니다.
겸손함을 상실하고 욕심에 사무쳐 중도를 잃어버리게 된 서나파의 그간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것 같아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제 세 살림이 열리게 되엇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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