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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2)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2)

반지의 제왕은 고대 문화에 대한 현대인들의 향수를 그리고 있는 듯한 영화입니다. 영화 곳곳의 장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크린에 있는 것 이상을 보고 눈물흘립니다. 그리고 감동받는 장면도 각기 제각각인것도 흥미롭습니다. 그만큼 반지의 제왕이 인류 공통적인 감성들을 포용력있게 담았다고 할수 있겠네염..




중간 대륙의 마지막 남은 희망 백색의 미네스트리가 있는 곤도르.. 이곳으로 백색의 말을 타고가는 간달프의 모습 역시 많은 이들이 감동을 느꼈을 만한 장면입니다. 이 속에는 과연 고대의 문명정신인 신교의 문화의 발자국이 얼마나 많이 남아 있을지 찾아봅시다.


사람들은 현대문명의 안경에 가려 고대는 원시시대보다 약간 진보된 문화수준을 구비했고 야만의 시대였을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알게 모르게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대는 자연에 대한 인식이 현대인보다 훨씬 진보했으며, 비행기나 핵무기의 증거까지 발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민족의 문명사는 9천년을 상회하며 그 긴 역사속에 역사정신, 문화정신을 신교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교란 이신설교(以神說敎)의 준말로서 신의 감화를 통해 가르침을 편다는 뜻의 문구에서 따 왔습니다. 때문에 한민족의 문명은 정신문명이며 무형의 문화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땅을 파도 한민족의 유물 같은 것은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1)광명의 정신







이 빛과 광명이야말로 반지의 제왕 속에서 선의 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악의 힘은 불꽃과 야수들의 괴성, 그리고 어둠으로 상징되죠..


회색의 간달프는 1편에서 발로그와 사투끝에 무아지경에 빠지면서 백색의 마법사로 다시 태어납니다.


2편에서 눈부신 섬광과 함께 간달프는 '나는 중요한 변화의 순간에 다시 돌아온다' 며 나타납니다.


신의 본성은 광명입니다.


그래서 한민족의 신의 색인 백색을 숭상하였고, 모든 영적 존재를 증산도에서는 '신명(神明)'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모든 영혼의 본성은 광명입니다. 때문에 신의 세계는 거짓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을 보고 신통(神通 )하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의 세계에 통했으니, 모르는 것이 없겠죠^^  (물론 신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보면 신도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1편부터 3편까지 쭉 꿰뚫고 있는 빛의 정신은 수없이 많이 보입니다. 프로도를 거미로 부터 구해준것도 숲의 여왕이 준 빛의 수정이었습니다.


이 빛은 악의 힘을 물리치는 힘임과 동시에 깨어진 이의 깨달음의 광명입니다.


그리고 생명의 근원인 율려를 항상 부르는 요정들이 광명을 전해주듯이 생명의 근원자리에서 나오는 생명의 빛이죠..


2) 신선(神仙) 사상






간달프는 백색의 천선입니다.

간달프가 3편 마지막에 요정의 배를 타고 떠나는 것은 동양식으로 말하면 천화한다고 말합니다.


간달프는 주문을 읽어 조화를 마음대로 부리고 인간세계를 꿰뚫어보는 지혜를 가진 존재죠.



신선에는 원래 두 가지 경지로 나뉘어집니다. 지상에서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지상선과 생명의 한계를 완전히 벗고 하늘과 땅을 마음대로 왕래하는 천선입니다.


영화속에서 간달프는 약 5000살인것으로 나옵니다. 이미 반 신선인 셈이죠.


지상선은 인간과 같이 살다가 죽으면, 몸을 버리고 영혼만 하늘로 올라가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그렇지만 천선은 몸을 가지고 바로 하늘로 올라갑니다.


이런 동양의 선문화의 맥을 이어 받은 것이 바로 기독교입니다. 구약에 나오는 엘리야, 모세, 에놉 등이 생명의 문을 열고 영생의 문을 두드립니다.


성경속에 모세도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데 용머리가 새겨진 지팡이입니다. 물론 성경에는 뱀머리 지팡이로 기록되어 있지만, 용을 혐오하는 서양인의 정서를 감안할 필요도 있습니다. 아마도 1편에서 간달프가 들고 다니는 신묘하게 생긴 나무 지팡이와 같은 모습 아니였을까요?







변신 전 (1편)

변신 후 (2~3편)

맞습니다. 서양 마법사 문화는 동양의 신교문화와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상선도 봉사를 많이 하면 위 사진과 같이 백색의 천선으로 거듭날수 있습니다.


백색은 완전히 열린 영적 세계를 상징하며 동시에 영원한 생명의 색을 상징합니다.


간달프는 3편에서 영원한 요정들의 세계로 배를 타고 떠남으로서 생명의 궁전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만약 간달프가 진짜 실존하는 인물이었다면 지금도 그곳에서 인간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있을 것입니다.


선(仙)의 정신은 영원한 부활을 상징합니다. 인류 역사가 진행되는 한 반지의 제왕 속 인물과 같은 영웅들은 언제고 다시 일어나 악을 물리칠 것입니다.


 


3) 자연과의 조화




간달프를 사루만으로 부터 구해준것은 거대한 영조이죠. 동양의 신선들이 호랑이를 타고 다닌다면, 서양은 새를 비롯한 날 것(빗자루 등)을 주로 타고 다니나 봅니다.^^


악의 세력인 사우론이 불과 군대, 기계장치를 주로 사용한다면, 선의 세력들은 물과 조화술(마법), 빛을 주로 사용합니다. 사우론은 현대문명의 힘을 상징하고 간달프와 요정들, 나무신인 엔트, 온갖 자연과 인간의 연합군은 자연과 조화되던 고대의 문명을 상징합니다.


결국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죽음의 세력인 사우론을 물리치게 되는 것이 반지의 제왕의 결론입니다. 결국 인류도 삶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자연과 하나되는 문명으로 돌아서야 할 것입니다.


4) 신의 문명







인간과 신이 함께 어울려 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역사가 발전해 오면서 어느덧 인간은 신의 음성을 잊어버렸습니다.


  (좌) 중간계를 떠나는 요정들의 행렬


 


신의 노래인 율려가 끊임없이 울려퍼지던 시절이 있었고 인간은 마냥 행복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인류역사상 신의 세계에서 추방당하고 하늘에 신을 대신하여 신과 소통하며 인간을 다스리던 자들을 동양 문화에서 하느님의 아들이라 하여 天子천자라 불렀습니다.


즉 성부 하느님의 시대가 끝나고, 신의 대행자가 신의 음성을 대신 전하는 성자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성 종교는 모두 이 시대에 종교입니다. 이제 현대, 즉 뉴밀레니엄 시대의 인류는 더 이상 신을 알지 못하고, 신을 인정하지 않는 시대가 되 버리고 말았습니다.


한민족의 신교 문화가 하늘에 계신 삼신 상제 또는 한님(하느님)의 가르침을 지상에 펴는 것이 었듯이 인류는 다시 신의 문명을 회복해야 합니다.


수많은 지성들이 찾고 있는 21세기를 열어 갈 영성(靈性), 신성(sprite 神性)은 바로 이것입니다. 반지의 제왕 시작부분에 나오는 간절한 요정의 음성은 이것을 갈구하는 현대인의 목소리입니다.


 


간략하게 나마 반지의 제왕을 통해 한민족의 신교정신을 대략 언급해 보았습니다. 영화 속에 절대반지의 의미라던지, 등장 인물들의 철학적 의미 등은 동양 사상에 대한 더 깊은 언급이 필요하므로 차후로 미루기로 하겠습니다.


글쓴이 : 대한민국~ ( nomki@hanmail.net  ,  nomki@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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