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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일본의 탄허 스님 "기다노 대승정"이 1975년 7월 22일 밤 외계인에게 받은 놀랍고 충격적인 지구의 운명과 미래


[일본] 기다노 대승정 200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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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2일 밤,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 불교계의 기다노 대승정이 선통사라는 절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한 밤중에 4 - 5인이 찾아와 기다노 승정의 잠을 깨우고, 자신들은 신(神)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지구에서 말하는 우주인이라고 자기들 소개를 한 후, 하늘에 있는 천체와 지구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한다.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로운 예언을 담고 있는 이 내용은 나운몽 장로의 저서 『동방의 한나라』(588 - 591쪽)에서 발췌한 것이다.






"우주인은 다른 천체(天體)에도 살고 있습니다. 생활의식, 사고방식, 기후, 그리고 정밀도 등이 제각기 다르며 문명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그리고 우리 우주인이 살고 있는 행성은 친구가 살고 있는 지구 행성보다 문명이 월등히 발달하였습니다. 대단히 살기 좋은 낙원이요 큰 이상세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조금도 실망하거나 부러워할 것 없습니다. 지구도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과 동등하게 된다는 사실을 예고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는 불원한 장래에 일대 환란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환란 후에 펼쳐질 새 땅에는 우리 우주인이 일시에 지구로 이주하여 무궁한 조화세계를 이룩할 것입니다. 친구가 원하는 그야말로 진(眞), 선(善), 미(美)의 극치를 이룬 지상 천국이지요."






"이 지구에는 큰 변동이 있을 터인데 지각이 신축(伸縮)되므로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해저(海底)였던 곳이 해면 위로 돌출하기도 하고 드러나 있던 섬이 물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지기도 하여 지금의 세계지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예언에서는 구체적으로 일본이 적시되어 있지 않지만, 섬이 물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진다는 내용을 통해 어렴풋이 일본침몰을 암시하고 있다고 해석해 볼 수 있다. 그 뒤 이어지는 충격적인 메시지를 보면 그 가능성은 더욱 짙게 다가온다.

"이렇게 된다고 사람이 다 죽는 것은 아니고 일본의 경우는 약 20만 명 정도 살아남을 것이다."


  만약 이 기다노 승정의 전언처럼 일억이 넘는 일본인구 가운데 20만 명밖에 못 산다면 '7백 명에 한 사람 꼴밖에는 못 산다'는 이야기이니, 백조일손(百祖一孫), 천조일손(千祖一孫)이라는 말 그대로 수백명의 조상 가운데 한 사람의 자손만이 겨우 살아나는 상황이 전개된다는 것이다.





또 그 우주인은 세계 대변국에 대해 말하기를 "지축이 흔들리면서 지구 전체적으로 지각변동이 생기는데 그들은 이것을 '제일의 변동'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한국에 대해서는 특히 명심사항이라고 하면서 이런 놀라운 예언을 해주었다.











   격암 남사고(格庵 南師古, 1509∼1571)는 조선 명종 때의 철인으로 경북 울진(蔚珍) 사람이다. 남사고는 16세기 말부터 최종적으로는 후천의 개막 때까지 일어나는 사건을 예언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펼쳐지는 후천(後天) 지상선경세계(地上仙境世界)의 모습에 대해서도 많은 언급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천상영계의 변혁, 한민족 종교사의 변천과정, 절대자의 여러 가지 호칭문제, 새로운 구원의 진리 출현’ 등에 관한 문제를 자세히 전해 주고 있다.




"하늘에서 불이 날아 떨어져 인간을 태우니 십 리를 지나가도 한 사람 보기가 힘들구나. 방이 열 개 있어도 그 안에 한 사람도 없고 한 구획을 돌아봐도 사람은 보이지 않도다.

… 귀신 신장들이 날아다니며 불을 떨어뜨리니 조상이 천이 있어도 자손은 하나 겨우 사는 비참한 운수로다.


괴상한 기운으로 중한 병에 걸려 죽으니 울부짖는 소리가 연이어 그치지 않아 과연 말세로다. 이름 없는 괴질병은 하늘에서 내려준 재난인 것을, 그 병으로 앓아 죽는 시체가 산과 같이 쌓여 계곡을 메우니 어찌할 도리 없어라."

(天火飛落燒人間에 十里一人難不覓이라. 十室之內無一人에 一境之內亦無一人 … 小頭無足飛火落에 千祖一孫極悲運을 怪氣陰毒重病死로 哭聲相接末世로다. 無名急疾天降災에 水昇火降모르오니 積尸如山毒疾死로 塡於溝壑無道理 『格庵遺錄』 「末中運」)




"세상 사람들이 그 때를 알지 못하여 많이도 죽고, 귀신도 덩달아 많이 죽는구나. 혼은 떠나가니 이제까지 살아 온 인생이 한심스럽도다."
(世人不知接戰時, 多死多死鬼多死 魂去人生心事 『格庵遺錄』 「隱秘歌」)

"해와 달이 빛을 잃어버리고 어두운 안개가 하늘을 덮는구나. 예전에 찾아볼 수 없는 대천재로 하늘이 변하고 땅이 흔들리며 불이 날아다니다가 땅에 떨어진다.


삼재팔란이 함께 일어나는 이 때에 세상사람들아, 그대들은 때를 알고 있는가. 삼 년 동안 흉년이 들고 이 년 동안 질병이 도는데 돌림병이 세계의 만국에 퍼지는 때에 토사와 천식의 질병, 흑사병, 피를 말리는 이름없는 하늘의 질병으로 아침에 살아 있던 사람도 저녁에는 죽어 있으니 열 가구에 한 집이나 살아날까."

(日月無光塵霧漲天! 罕古無今大天災로 天邊地震飛火落地 三災八亂幷起時에 時를아노 世人들아! 三年之凶二年之疾 流行溫疫萬國時에 吐瀉之病喘息之疾 黑死枯血無名天疾, 朝生暮死十戶餘一 『格庵遺錄』 「歌辭總論」)


  격암은 모든 종교의 맥이 단절되어 인간 구원의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리라는 것을 다음과 같이 환히 내다보고 있었다.

하늘이 전해 준 도덕이 잊혀지고 없어지는 세상에 동서의 도와 교가 신선세상에서 만나리라. 말세를 당하여 유교·불교·선도에 어지러이 물들으니, 진정한 도는 찾을 길이 없고 문장은 쓸모없는 세상이라.

공자와 맹자의 가르침을 읽는 선비라 칭하는 자는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 아미타불을 염불하는 도승님네들, 말세를 당하여 어지럽게 물들어 진도(眞道)를 잃었으니 염불은 많이 외우나 다 소용 없는 때로다.

  미륵불이 출세하나 어떤 인간이 깨닫는가! … 스스로 선도라 칭하여 주문을 외는 자는 때가 이르렀으나 이를 알지 못하니 한탄스럽기 그지없도다. 서학이 세운 도를 찬미하는 사람들과 조선 땅 안의 동학을 고수하는 도인들도 옛 것에 물들어 도를 잃으니 쓸모없는 인간이로다."

(天說道德忘失世, 東潟敎會仙境 末世汨染儒佛仙, 無道文章無用世 孔孟讀書稱士子, 見不覺無用人 阿彌陀佛道僧任, 末世舊染失眞道, 念佛多誦無用日 彌勒出世何人覺! … 自稱仙道呪文者, 時至不知恨歎 西學立道讚美人, 海內東學守道人, 舊染失道無用人 『格庵遺錄』 「精覺歌」)


"공자와 맹자의 가르침을 읽는 선비들은 우물 안에서 하늘을 보는 격이며, 염불하는 스님들은 세속에 물들지 않았다고 장담하며 각기 삶과 죽음을 믿고 따르나, 진정한 도를 모르며 허송세월하고 지내니 한탄스럽네!

  나라 밖의 하늘을 믿는 자들은 유아독존격으로 하느님을 믿으니 대복이 내려도 받지 못하리라. 우리 나라의 동도에서 주문을 외우는 자는 글월이 없이 도통한다고 주창하나 생사의 이치를 깨치지 못하여 ‘해원(解寃)’을 알지 못하니 쓸모없도다."

(孔孟士子坐井觀天, 念佛僧任, 不染塵世如言壯談, 各信生死從道不知, 虛送歲月恨歎! 海外信天先定人, 唯我獨尊信天任, 降大福不受?` 我東方道呪文者 無文道通主唱, 生死之理不覺 不知解寃無用? 『格庵遺錄』 「精覺歌」)



  너무 지엽만 번성하여 진리의 핵심문제인 인간과 우주의 근본문제에 대해서는 무지하기 짝이 없는, 현대 학문세계의 흐름에 대해서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다.

"갈래갈래 뻗어나간 동서양의 학문도 바른 길을 알지 못하니 어찌 생명을 닦을 수 있으랴. 재생의 소식이 봄바람을 타고 오도다."

(枝枝葉葉東西學, 不知正道何修生? 再生消息春風來? 『格庵遺錄』 「精覺歌」)



서양의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공포의 대왕을, 동시대의 인물로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라 할 수 있는 남사고 선생은 다음과 같이 말해주고 있다.

"나를 살리는 것은 무엇인가. 도를 닦는 것[修道]이 그것이라.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 소두무족이 그것이라. 나를 해치는 자는 누구인가. 짐승과 비슷하나 짐승이 아닌 것이 그것이니 혼란한 세상에서 나를 노예 만드는 자라. 늦게 짐승의 무리에서 빠져나온 자는 위험에 액이 더 가해지고, 만물의 영장으로서 윤리를 잃고 짐승의 길을 가는 자는 반드시 죽는도다."

(活我者誰, 三人一夕. 殺我者誰, 小頭無足 害我者誰, 似獸非獸? 亂國之奴隸, 遲脫獸群者危之加厄, 萬物之靈 失倫獸從者必死? 『格庵遺錄』 「末運論」)


  인류를 모두 죽이는 것은 ‘소두무족’, 즉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 것’이라 하였다. 노스트라다무스가 ‘공포의 대왕’으로 말했던 이 소두무족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는 후세인들이 알기 쉽도록, 소두무족의 정체를 여러 가지 표현으로 일러주며 훈계까지 곁들이고 있다.

"날아다니는 불은 도인을 찾아와서는 들어오지 못한다네.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과 우박이 떨어지니 만 개의 산과 만 개의 바위로 갑옷을 만들어 몸을 보호하는구나.

  사람과 비슷하나 사람이 아닌 하늘의 신이 내려오니 하늘불을 아는 자는 살게 되리라. 음귀가 발동하는 것을 좇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며, 구원의 도를 닦지 못하여 귀신이 혼을 빼가는 병을 알지 못하는 자는 망하게 되는구나."

(飛火不入道人尋 日月無光星落雹, 山萬岩萬掩身甲 似人不人天神降, 六角八人知者生 陰鬼發動從者死, 無道病鬼不知亡 『格庵遺錄』 「末運論」)


소두무족(小頭無足)으로 불이 땅에 떨어지니 혼돈한 세상에서 천하가 한 곳 에 모이는 세상이라.

천명의 조상에 하나의 자손이 사는 이치라(千祖一孫), 슬프도다. 소두무족으로 불이 떨어지는 땅에서도 하늘의 신병에 의지하여 밀실에 은거하니 하늘을 흔드는 세력을 가진 마귀도 주저주저 하는구나.

세 성인(공자, 석가, 예수)이 복없음을 한탄하고 있는 줄을 모르는도다. 이 때 의 운은 서신사명(西神司命)이 맡았으니 저 도적의 세력이 애처롭기 짝이 없구나."

(小頭無足, 飛火落地, 混沌之世 天下聚合此世界, 千祖一孫袁嗟乎! … 小頭無足, 飛火落地, 隱居密室依天兵, 才欣天勢魔自躊 不知三聖無福歎, 此運西之心, 彼賊之勢袁悽然 『格庵遺錄』 「末運論」)




".....각국을 유람하여 널리 아는 철인들도 때가 온 것을 알지 못하면 철인이 아니요, 영웅호걸이 제 자랑을 하나 농사때를 모르면 농사지을 힘이 부족하게 되리라.

우매한 사내와 우매한 여인들도 때가 온 것을 알게 되면 영웅(英雄)이요, 고관대작 호걸들도 때가 온 것을 알면 걸사(傑士)라네. 춘정(春情)에 잠이 들어 한 꿈을 깨들이니 소울음 소리[牛鳴聲]가 낭자하더라.

各國遊覽博識哲人 時至不知非哲이요 英雄豪傑 제藉浪도 方農時를 不知하면 農事力이 不足이라. 愚夫愚女氓?人도 知時來이 英雄이요 高官大爵豪傑들도 知時來이 傑士라네 春情에 잠을들어 一夢을 깨들이니 牛鳴聲이 낭자로다. 『格庵遺錄』 「格庵歌辭」



  "미륵불(彌勒佛)이 출현컨만 유·불·선이 부패(腐敗)하여 아는 군자 누구인가. 삭발하고 하늘을 모시는 스님이 되신 분네들이여, 관세음보살이 그 누구인가. 하늘 주인을 모시는 보살을 깨닫지 못하고 미륵불을 제 알쏜가.

아미타불 불도인들 팔만경전 공부하여 극락간단 말은 하나 가는 길이 희미하고, 서학에 입도한 천당인(天堂人)들 천당 말은 참 좋으나 구만장천 멀고 머니 일평생엔 다 못가고, 영가시조(詠歌時調) 유사(儒士)들은 오륜삼강이 바른 사람의 도리이나 거만방자 시기질투 음사욕정뿐일러라.

사람의 도리를 가르친 유교와 땅의 도리를 가르친 불도가 ‘해 저무는 운’을 맡은 고로 상극의 이치를 나타낸 낙서의 기운이 혼미한 중에, 안개 속을 방황하며 길을 잃는 이치로서 유교·불교·선도의 냇물이 각각 파벌로 나누어져 서로 이기고 서로 이익된다 말하지만, 천당인지 극락인지 피차일반 다 못하고 평생수도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일세. 춘말하초 사월천(春末夏初 四月天)을 당코 보니 허사로다."


(彌勒佛이 出現컨만 儒佛仙이 腐敗하야 아는 君子 누구누구 削髮爲僧侍主님네世音菩薩 게누군고 侍主菩薩不覺하고 彌勒佛을 제알손가 阿彌陀佛佛道人들 八萬經卷工夫하야 極樂간단말은하나 가난길이 希微하고 西學入道天堂人들 天堂말은 참조으나 九萬長天 멀고머니 一平生엔 다못가고 詠歌詩調儒士들은 五倫三綱正人道나 倨放恣猜忌疾妬 淫邪情欲일러라 人道儒와 地道佛이 日落之運 맡은故로 洛書夜運昏衢中에 彷徨霧中失路로서 儒佛仙이 各分派로 相勝相利 말하지만 天堂인지 極樂인지 彼此一般 다못하고 平生修道十年工夫 阿彌陀佛일세 春末夏初四月天을 당코보니 다虛事라 『格庵遺錄』 「歌辭總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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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년의 운수로 자신의 도(道)가 끝남을 석가가 예언하였네. 말세를 당하여 미륵불이 하강함을 정말로 믿지 않네. 북두칠성의 주인인 우성(牛性)이 머물고 있는 들판인 십승지(十勝地)엔 미륵불이 출현하나, 유불선이 부패하여 그를 알아보는 군자는 참으로 드무네."
(三千之運釋迦預言 當末下生彌勒佛 斗牛在野勝地處면 彌勒佛이 出現컨만 儒佛仙이 腐敗하여 아는 君子 누구인가.〈가사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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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聖父)·성자(聖子)·성신(聖神)의 삼위일체의 이치로 삼인이 한 사람으로 출현하네. 세상에 나온 진인을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삼위일체의 참된 신이 한 사람으로 출현하네. 미륵세존이 해인(海印)을 가지고 출현하네. 상제님이 한반도에 강림하네.

미륵·상제·정도령(正道令)이 말세의 끝에 하나로 합쳐 한 사람으로 출현하네.

유불선의 삼도(三道)가 마지막에 가서는 한 신선의 조화로 하나로 합하여 연화(蓮花)세계를 이루네."
(父子神中三人出 世上眞人誰可知 三眞神中一人出 彌勒世尊海印出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鄭道令 末復三合一人定 三家三道末運一 仙之造化蓮花世  은비가)


"각각의 도와 교가 제 나름대로 주장하지만 신앙혁명이 이루어짐을 알지 못하는도다. 어떻게 깨치지 못하고 난세에 살 수 있으랴. 하늘이 위대한 도를 내려주는 시대가 바로 지금이라. 도를 따라 하나로 합쳐 해원을 알지라."
(道道敎敎獨主張, 信仰革命不知, 何不覺而亂世生! 天降大道此時代, 從道合一解寃知 『格庵遺錄』 「精覺歌」)


  그는 이처럼 모든 종교의 진리가 허물을 벗게 되는 개벽의 실상을 알 때, 이 난세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확고하게 열린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이 구원의 진리는 언제 어디서 출현하게 된다는 것일까? 이 문제는 인류의 생사문제와 직결되어 있으므로 좀 더 신중하게 살펴보기로 한다.



  "천 마리의 닭 중에 한 마리의 봉황(鳳凰)이 있으니 어느 성인(聖人)이 진정한 성인인가. 진짜 성인 한 사람을 알려거든 ‘소울음 소리’가 있는 곳을 찾아드소."
(千鷄之中有一鳳에 어느聖이 眞聖인고. 眞聖一人알랴거든 牛聲入中차자들소. 松家田)




"천하의 문명이 간방에서 시작하니, 동방예의지국인 조선땅에서도 호남지방 전라도에서 천지의 도를 통하니 무극의 도라. … 도를 찾는 군자, 그리고 수도인들아, 계룡산을 찾는다는 말인가. 세상사가 한심하구나."
(天下文明始於艮에 禮義東方湖南으로 人王四維全羅道를 道通天地無形外라? … 訪道君子修道人아 地鷄龍만 찾단말가 寒心하다? 『格庵遺錄』 「聖運論」)





"이 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가지와 이파리같이 뻗어나간 도를 합하는 운이라. 이 때는 여자를 품은 사람이 운을 받는다.

한 조상에 열 자손이 살게 되고 도와 교는 모두모두 합해지니 이것이 곧 십승이라. 하나의 도로써 통일되니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고 덕이 있는 마음이 화합을 낳으니 도가 없으면 멸망하느니라."
(列邦蝶蝴見光來 天下萬邦日射時 天地反覆此時代, 天降在人此時代, 豈何不知三人日! 東西合運枝葉道? 此運得受女子人? 一祖十孫人人活, 道道敎敎合十勝? 一道合而人人合, 德心生合無道滅? 『格庵遺錄』 「末運論」)



"상제님의 말씀이 담긴 성스러운 진리의 책(진경:眞經)은 삶과 죽음의 이치를 분명한 말로 판단하여 놓았네. 소리없고 냄새없고 별 맛이 없으면서도 대자대비하고 만물을 사랑하시니 한 사람의 생명이 우주보다 귀하도다. 지혜가 있고 먼저 깨친 자들이 합하고 합하여 사람들을 근본자리로 돌아오게 하고 도성덕립시키나 사람들이 이를 깨치지 못하니 한심하도다."
(上帝豫言聖眞經, 生死其理明言判? 無聲無臭別無味, 大慈大悲博愛萬物一人生命貴宇宙? 有智先覺合之合人人還本, 道成德立人人不覺寒心? -精覺歌-)

  "세상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하지만 무릎꿇고 앉아 경전을 읽고 육신의 마귀를 박살시키는 하느님 말씀을 외워야 하네.사람이 자기 힘으로 살고자 하느님 말씀을 외우는 것을 중단하면 만 명에 하나 정도 살기도 어렵네."
(衆人嘲笑 坐誦經 肉身滅魔誦經不絶 人個得生絶之誦經 萬無一生 <성산십로〉



"영웅호걸과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는 도매금에 넘어가리니 아래에서 위로 구원이 미치는 이치로서 소울음 소리를 내는 자가 먼저 살 수 있으리라."
(영웅호걸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야 도매금에 너머가리 自下달上理치로서 우명자가 先來로다? 『格庵遺錄』 「格庵歌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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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참고]

그 십사만 사천명은 옥좌와 네 생물과 원로들 앞에서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노래는 땅으로부터 구출된 십사만 사천명 외에는 아무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요한 계시록 14:3-


<소울음 소리에 관하여:태을주(太乙呪)>

"오는 잠 적게 자고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으라.....'훔:소울음 훔자' 훔치는 천지부모를 부르는 소리니라.

송아지가 어미를 부르듯이 창생이 한울님을 부르는 소리요 낙반사유(落盤四乳)는 이 네 젖꼭지를 잘 빨아야 산다는 말이니 천주님을 떠나면 살 수 없다는 말이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7편58장>




"해인은 착한 사람은 살리는 물건이나, 악한 자는 죽여 지옥에 보내는 물건인데, 나누면 셋이나 합하면 하나인 물건이요, 죽이고 살리는 특별한 권능을 가진 물건이다."
海印 善者生獲之物 惡者死獄之物 卽三物也 三物卽一物 生死特權之物也 은비가)

"산을 뒤엎고 바다를 옮기는 해인을 용사하여 마음대로 해인을 써 왕래하면서, 무위이화의 자연스런 이법으로 백발의 늙은 몸을 가진 쓸모 없는 자가 신선의 풍모를 지닌 소년이 되며, 늙지 않고 쇠약해지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니 극락의 꿈이 아닐런가!

병을 골수에 가지고 있던 불구자도, 죽었던 자도 다시 생명을 얻어 소생하니 과연 ‘불가사의한 해인’이로구나."
(倒山移海海印用事 任意用之往來하며 無爲理化自然으로 白髮老軀無用者가 仙風道骨更少年에 二八靑春 妙한 態度 不老不衰永春化로 極樂長春一夢인가! 病人骨髓不具者가 北邙山川閑臥人도 死者回春甦生하니 不可思議海印일세  「桃符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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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참고]

또 보니 다른 천사하나가 살아계신 하느님의 도장을 가지고 해돋는 쪽에서 올라 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땅과 바다를 해칠 수 있는 권한을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소리로, "우리가 우리 하느님의 종들의 이마에 이 도장을 찍을 때까지는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치지 말아라"하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내가 들은 바로는 도장을 받은 자들의 수효가 십 사만 사천 명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7:5>


김형렬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잘 믿는 자에게는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정씨의 것이라 하나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내가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에게 전해 주리라.” 하시니라.    
                                                                                               <道典 7편 41장>


"사람마다 모두 도를 통하여 빼어난 경지에 다다르니, 이 세상은 맑고 투명한 유리세계로 되는구나. 태양은 쉼없이 광명기운을 뿜어내고 달도 이지러지지 않으니, 주야를 불문하고 항시 일월의 광명이 가득하도다. … 사람들은 근심 걱정이 전혀 없고, 불로불사의 영춘(永春)에서 살아가는도다."
(人身通秀琉璃界? 日光無落月無虧, 不分晝夜恒日月, … 此居人民無愁慮, 不老不死永春節? 『格庵遺錄』 「生初之樂」)


  미래의 후손들을 지극히 염려하던 이 대예언가는, 지금까지 모든 성인들의 예언 말씀이 조금도 거짓이 아니니 밝게 잘 살펴보고, 백보좌 신판 후에 이 지상에 이루어지는 선경낙원의 새 시대를 맞이하라고 재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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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미스테리 써클 뱀문양을 그린 우주복 외계인<싸인> - 외계로부터의 신호 [8]   안원전    2003/09/14  9488
355    문화일보 UFO 사진 검증 동영상-조작아닌 450M크기 UFO판명 (문화일보 사진부 김선규 기자가 찍은) [1]   안원전    2003/09/21  10135
354    세계의 불가사의,세계의 기담   안원전    2003/09/21  8532
353    그랜드 캐년에 숨겨진 죽음의 도시 [6]   안원전    2003/09/22  9276
352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1   안원전    2003/12/27  7525
351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2 [1]   안원전    2003/12/31  6825
350    클린턴 전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이었으며 조지타운대 법학교수를 역임한 존 포데스타 UFO정보공개 요구&최근정보   안원전    2004/02/16  9550
349    한 러시아 지방(우랄지방)의 외계인 방문자-인형만한 크기(2004.2.18 프라우다보도) [1]   안원전    2004/02/20  9508
348    Canadian UFO Director가 받은 달에 기지를 둔 외계인 편지 [1]   안원전    2004/02/21  7652
347    디스커버리채널, '투시력 가진 러시아 소녀 소개'   안원전    2004/11/10  6218
346    러시아와 이란 UFO 침입에 공동대응키로 [1]   안원전    2005/02/04  5077
345    지하세계, 인류가 꿈꾸던 신화속의 이상향(안원전의 지구속 비행일지 내용) [1]   안원전    2005/02/08  8046
   [일본] 일본의 탄허 스님 "기다노 대승정"이 1975년 7월 22일 밤 외계인에게 받은 놀랍고 충격적인 지구의 운명과 미래   안원전    2005/03/01  7877
343    도표로 보는 지구속 문명 도해   안원전    2005/03/06  11821
342    지난주 성남시 상공에 출현한 미확인 비행물체, UFO(YTN)   안원전    2005/05/02  6068
341    케네디가 암살당한 날 발표하려했던 내용-바로 그날 밤 하늘의 은하연합의 존재에 대해 발표하려고 했다&외계인의 지구침공에 관해 언급한 고르바초프   안원전    2005/07/08  7263
340     [동영상] KBS 스페셜 유에프오 [1]   안원전    2005/07/16  6170
339    로스웰에 추락한 외계인 실제 기록사진 [3]   안원전    2005/07/16  6765
338    백두산 상공에 출현한 UFO [10]   안원전    2005/08/03  6015
337    백두산 괴물체 총집합 [2]   안원전    2005/09/11  5978
336    외계인 전용 UFO 활주로 만든다   안원전    2005/10/06  5611
335    [동영상] 나사의 우주승무원이 촬영한 UFO 동영상   안원전    2005/10/29  6137
334    화성인이 었다는 8세 소년의 지축정립에 관한 증언   안원전    2005/10/29  8065
333    [『UFO』] 공주에 로드가 나타났다.   안원전    2005/10/29  5703
332    <동영상>서울 영공 UFO 대거 등장!!!   안원전    2005/10/29  5461
331    (2005 길림 대학생 도서관)비상하는 용 전체모습 핸드폰 포털 기사   안원전    2006/01/10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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