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370 , PAGE : 1 / 10 ,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http://www.ddangi.com/1-1395.html
   케네디가 암살당한 날 발표하려했던 내용-바로 그날 밤 하늘의 은하연합의 존재에 대해 발표하려고 했다&외계인의 지구침공에 관해 언급한 고르바초프

<케네디가 암살당한 날 발표하려했던 내용>
name : 새시대

      

  
이 광대한 우주에는 지금까지 인간만이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해왔다. 그러나 1940년대에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 외계인이 탑승한 비행접시가 추락하면서 인간 외에도 우주에는 다른 외계인이 무수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실체로서 밝혀졌다.

당시에 라디오를 통하여 비행접시가 추락하였다는 사실이 방송되었고, 미국군부의 대변인이 비행접시를 수거했다는 공식 발표와, 그것을 목격한 지금도 생존해있는 수많은 목격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군부는 지금까지 끊임없는 사실발표 요구에도 부인으로 일관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 직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반도체, 스텔스, 인터넷, 컴퓨터, 유전공학 그 외에 감추어진 수많은 비밀 기술들이 이 비행접시의 연구와, 그 후에 접촉하게된 외계인으로부터 전수받은 기술들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져있고, 그 비밀 기지가 미국 네바다주 깊은 사막의 지하에 자리잡고 있는 area51이라는 비밀기지라는 것은 거의 공공연한 사실이다.

수거된 비행접시는 이것을 세상에 알리면 대혼란이 일어난다는 핑계로 비밀리에 군산복합체 거대 기업들의 비밀에 감춰진 전유물이 되어버렸고, 비행접시 연구를 통한 모든 위험한 기술들까지 그들의 손에 들어가 미국의 대통령조차도 어쩔 수 없이 그들의 압잪이가 되어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는 꼭두각시가 되어버린 처지에 놓여있다.

일찌기 외계인을 만났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이 사실을 감지하여 군산복합체 거업들이 위험한 외계기술을 독점하여 미국정부와 국민들을 좌지우지하고 나아가서 전세계를 위협할 것이라는 위험성을 그의 퇴임고별사에서 밝혔고,

그 내용은,

" 정부는 원하든 원치않든,군산복합체에 의한 바라지않는 개입을 막아야만 한다. 이 잘못된 권력으로 인해 매우 위험한 재앙이 다가오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이런 복합체들이 큰 비중을 가지고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과정에 위협을 가하고 침해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어떤것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오직 시민대중의 경각심과 정확한 지식을 기반으로한 평화의 방법만이 거대한 군산방위산업체의 속박을 풀어내어 우리의 안전과 자유를 공히 번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이젠하워... 1961년 1월.

그러나 아이젠하워도 감히 이미 엄청난 비밀정보들과 기술들을 독점한 거대기업들에 도전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였고, 케네디가 대통령에 당선하여, 국민들에게는 비밀로 한채로 이미 활발하게 외계인과 접촉하고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국민들에게 엄청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발달된 외계문명과 위험천만한 기술들을 독점하여 엄청나게 독버섯처럼 자라가는 거대기업들의 행태를 파악하고 용감하게 그 비밀을 전세계에 공표하려다가 그 비밀조직들에게 암살당하였다.

여기에 암살당한 케네디가 그날 밤에 전세계에 공표하려했던 내용을 적은 메모지에 적힌 내용이 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하던 날 저녁에 행하려던 연설문은 그의 연설을 적은 몇 장의 카드로 주머니 속에 가지고 있었으며, 누군가가 그의 몸으로부터 그것을 꺼내 안전하게 보관했습니다. 그는 바로 그날 밤 하늘의 은하연합의 존재에 대해 발표하려고 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가졌던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하나였으며, 물론 그것이 그의 생명이 짧게 끝난 이유입니다. 그는 모든 올바른 일들을 하려고 계획했으며, 그는 그것을 할 용기를 가졌습니다.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의 동료 미국인이여, 세계의 국민이여, 오늘 우리는 새로운 시대로의 여정을 세웁니다. 한 시대, 인류의 아동기가 끝나고 있으며, 다른 시대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내가 말하는 여정은 미지의 도전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러나 나는 모든 우리의 어제들, 과거의 모든 투쟁들이 우리의 세대가 극복하도록 고유하게 준비시켰다고 믿습니다. 이 지구의 시민들이여,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신은 그의 무한한 지혜 속에서 그의 우주를 다른 존재들, 우리 자신과 같은 지적 생물들로 거주케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러한 권위를 가지고 이것을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1946년에 우리의 군대가 메마른 뉴멕시코 사막에서 알 수 없는 기원의 잔해들을 회수했습니다. 과학은 곧 이 기체가 외계 우주의 먼 곳으로부터 온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그 시간 이래 우리 정부는 그 우주선의 창조자들과 접촉했습니다.

이 뉴스가 환상적이고, 실로 놀랍게 들릴 수 있지만, 나는 당신들이 부적절한 두려움이나 비관적으로 그것을 맞아들이지 말라고 요청합니다. 나는 당신들의 대통령으로서 이 존재들이 우리들에게 아무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당신들에게 확신합니다.

오히려 그들은 우리나라가 모든 인류의 공통된 적들, 독재, 빈곤, 질병, 전쟁을 극복하는 것을 도울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적들이 아니고 친구들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우리는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나는 앞에 놓인 길 위에 실패나 잘못이 없을 것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우리가 이 위대한 땅의 국민의 진정한 운명을 발견했다고 믿습니다. 즉 세계를 영광의 미래로 이끄는 운명을.

다가오는 날들, 주들, 달 동안, 당신들은 이 방문자들에 대해, 왜 그들이 여기 있는가, 왜 우리의 지도자들이 그들의 존재를 그토록 오래 동안 당신들로부터 비밀에 붙였는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당신들이 겁 없이, 용기를 가지고 미래를 내다볼 것을 요청하는데, 우리가 우리 시대에 지구상의 평화의 고대 비전과 모든 인류를 위한 번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My fellow Americans, people of the world, today we set forth on a journey into a new era. One age, the childhood of mankind, is ending and another age is about to begin.

The journey of which I speak is full of unknowable challenges, but I believe that all our yesterdays, all the struggles of the past, have uniquely prepared our generation to prevail.

Citizens of this Earth, we are not alone. God, in His infinite wisdom, has seen fit to populate His universe with other beings, intelligent creatures such as ourselves.
How can I state this with such authority?

In the year 1947 our military forces recovered from the dry New Mexico desert the remains of an aircraft of unknown origin. Science soon determined that this vehicle came from the far reaches of outer space. Since that time our government has made contact with the creators of that spacecraft.

Though this news may sound fantastic-and indeed, terrifying-I ask that you not greet it with undue fear or pessimism. I assure you, as your President, that these beings mean us no harm.

Rather, they promise to help our nation overcome the common enemies of all mankind-tyranny, poverty, disease, war.
We have determined that they are not foes, but friends.

Together with them we can create a better world. I cannot tell you that there will be no stumbling or missteps on the road ahead.

I believe that we have found the true destiny of the people of this great land: To lead the world into a glorious future.

In the coming days, weeks and month, you will learn more about these visitors, why they are here and why our leaders have kept their presence a secret from you for so long.

I ask you to look to the future, not with timidity, but with courage, because we can achieve in our time the ancient vision of peace on Earth and prosperity for all humankind.

God bless you.

  

불과 **전에 인도네시아 근처의 엄청난 해저지각변동으로 해일에 의하여 무려 50만에 가까운 사람이 한순간에 생명을 잃는 처참한 사고가 일어났다.

케네디가 전세계에 알리려고 하였던 외계의 세력은 그들이 평화적이고 우호적이며, 지구에 그들의 발달된 문명과 앞으로 은하세계의 문명권으로 발돋음하는데 모든 필요한 도움과 평화를 선포하였고, 다만 외계의 존재가 있는 것이 밝혀지면 그들의 지구의 지배권을 잃을까두려워하는 비밀집단들에 의하여 번번이 공격과 거부를 당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그들의 발달된 문명으로 지구를 정복한다면 매우 손쉬운 일이겠으나 그들은 평화를 목적으로 왔으며, 그들의 개입으로 충돌이 일어난다면 지구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올 우려가 있어 다만 태양계내에 머무르고 있다고 여러 체널러들을 통하여 전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이번 해일은 지각변동의 시작에 불과하며 그보다 큰 대규모 재앙들이 곧 일어날 것이므로 준비하라고 알려오고 있다.

대규모 환경파괴와 그로인한 기후의 급격한 변동, 지진, 화산 등 지구의 환경상태가 더 이상 지구가 이대로 지탱을 할 수 없는 처지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번 해일은 시작에 불과하며 더 무서운 재앙이 일어나기에 부득이 하게 인류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구의 파멸을 막기 위하여 개입을 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고 한다.

앞으로 비행접시의 출몰이 더욱 빈번해지며, 재앙이 일어날 때 대규모 구조작업에 개입을 할 것이니 지구인들은 절대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고 알려달라고 이야기하고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우주인의 도움으로 인간의 수명이 1000살 이상으로 늘어나고 의식주의 부족함이 없으며 광대한 은하와 수많은 우주 문명으로 지구인들이 진출하여 다른 외계인들과 평화롭게 살아가는 낙원과같은 세상이 펼쳐진다고 알리고 있다.

---


        
          
        
        
          

            

          

            

              

외계인의 지구침공에 관해 언급한 고르바초프







(그림설명: 냉전을 종식시킨 레이건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서기장)



2006년 6월 23일 베네치아 운하에 있는 산 세르볼로 섬에서는 미하일 고르바초프 구 소련 서기장이 자신이 창설한 세계정치포럼 국제 세미나에 참석해 세계에서 모인 참석자들과 취재진들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질문에 나선 이태리의 UFO 및 기술, 국방 관련 잡지를 발행하는 그루포 에디토리알레 올림피아社 특파원 루카 스칸탐부르노는 고르바초프에게 레이건 대통령이 1985년과 1987년에 언급한 외계인의 지구 침략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었다.






(그림설명: 제네바에서 회담을 한 레이건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서기장)



레이건 대통령은 1985년 12월 4일 매릴랜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연설하면서 만약 지구가 외계의 침략을 받는다면 모든 인류가 힘을 합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고 1987년 9월 21일 UN 42차 총회 연설에서도 외계로 부터의 침략이 있을 시 인류가 하나가 될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며 루카 스칸탐브루노는 이에 대한 고르바쵸브의 공식적인 견해를 듣길 원했다.



고르바초프 서기장은 질문 도중 '그 사항이 레이건 대통령이 제게 한 이야기 가운데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라고 시인했는데 루카는 2005년 9월 캐나다의 전 국방장관 폴 헬리어가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하고 미국이 외계의 침공에 대비하고 있다는 것을 공개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질문을 마쳤다.



이 질문에 고르바초프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하며 당시 레이건 대통령의 외계인 발언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지 않고 오늘날 핵무기가 감축된 상태로 유지되는 이유가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혜성이나 운석 등의 위협이 있기 때문이라고만 말했는데 고르바초프 서기장은 그로부터 4개월 뒤인 2006년 10월 29일 이태리 국영 TV 방송, RAI TRE 토크쇼에 초대받아 과거 레이건 대통령이 언급한 외계인의 지구 침공에 관해 보다 상세하고 명확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파비오 파지오가 진행한 토크쇼에서 30분간 대담한 고르바초프 서기장은 인터뷰가 거의 끝날 무렵 파비오가 레이건 대통령이 20여년 전에 언급한 외계인의 지구 침공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며 누군가 특별히 이 질문을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림설명: 평화조약을 서명하는 레이건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서기장)



고르바초프(A): (1985년 11월 제네바 회담 당시) 처음 레이건 대통령을 만났을때 대화하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대화의 시작이 레이건 대통령이 저를 '아주 고집센 볼셰비키' 라고 부르고 제가 레이건 대통령을 '공룡' 이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파비오(B): (미소를 지으며) 아주 재미있는 말씀입니다.. (방청객들의 갈채와 웃음)



A: 하지만 이틀간의 긴 일정을 통해 대화는 잘 풀렸습니다.  너무 잘돼서 저희 두 대통령들은 핵무기는 승자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용납할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하고 서명했습니다.



B: 냉전의 끝이었군요..



A: 거의 그랬습니다. 아니죠! 시간이 조금 더 필요했어요. 빌라의 정원에서 그와 걷다가 레이건 대통령이 멈추며 제게 이런 질문을 한 것이 기억납니다. '제 말을 들어보세요, 서기장님.  만약 우리가 우주로부터 공격을 받는다면 우리는 함께 나서게 되겠죠?  단결해서요?'  저는 '귀하께서 그것에 관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저는 우리가 힘을 합쳐 함께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청중들의 박수)






(그림설명: 먼저 간 레이건 대통령을 추모하는 고르바초프 서기장)



러시아 태생 역사학자 제카리아 시친이 수필집 '창세기 재방문(1991)'에서 ' 외계인들이 지구의 모든 국가들을 위협했기에 서로 화합하고 믿고 협동하는 새로운 시대가 탄생됐다' 고 기술했고 1955년 맥아더 장군이 ' 다음 전쟁은 행성 간의 전쟁이 될 것이다. 전 세계가 동맹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언젠가 다른 행성에서 침공할 외계인들에 대항하기 위해 연합 전선을 구축해야 한다' 고  예언했듯이 과연 인류는 앞으로 실제 외계인의 침공에 직면하게 되고 이 역경을 딛고 세계가 하나가 되어 지구에 평화가 온다는 가설이 정말 실현될까?










370    1990~1996년도 국내 UFO뉴스 총망라   안원전    2003/07/01  4225
369    외계인과 함께 근무하는 초특급 정보기관 라버린스   안원전    2003/07/01  5995
368    UFO를 추격하다 실종된 조종사 이야기 [1]   안원전    2003/07/01  5610
367    UFO로 납치되어 살해된 사람의 이야기 [1]   안원전    2003/07/01  4851
366    UFO를 목격한 여객기 조종사들 이야기   안원전    2003/07/01  4953
365    불시착한 외계인들을 목격한 사람의 이야기   안원전    2003/07/01  5018
364    괴상한 외계 거인들을 목격한 우주인들 이야기   안원전    2003/07/01  5752
363    UFO를 직접 촬영하고 목격한 나사의 우주인들 이야기   안원전    2003/07/06  6835
362    나스카 외계문명 흔적 [2]   안원전    2003/08/06  7440
361     우주가 사람 모습을 하고 있어요 [1]   안원전    2003/08/09  8431
360    UFO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3]   안원전    2003/08/10  6871
359    지하에 고지능 생명체 존재   안원전    2003/08/13  9228
358    지구와 인류의 13가지 우주적 사명(포톤벨트) &좀생이별(산개성단 플레야데스)   안원전    2003/08/17  7052
357    증산도 도전(道典)을 통해 살펴본 외계 문명의 존재 [3]   안원전    2003/08/17  8714
356    미스테리 써클 뱀문양을 그린 우주복 외계인<싸인> - 외계로부터의 신호 [8]   안원전    2003/09/14  9488
355    문화일보 UFO 사진 검증 동영상-조작아닌 450M크기 UFO판명 (문화일보 사진부 김선규 기자가 찍은) [1]   안원전    2003/09/21  10135
354    세계의 불가사의,세계의 기담   안원전    2003/09/21  8532
353    그랜드 캐년에 숨겨진 죽음의 도시 [6]   안원전    2003/09/22  9276
352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1   안원전    2003/12/27  7525
351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2 [1]   안원전    2003/12/31  6825
350    클린턴 전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이었으며 조지타운대 법학교수를 역임한 존 포데스타 UFO정보공개 요구&최근정보   안원전    2004/02/16  9550
349    한 러시아 지방(우랄지방)의 외계인 방문자-인형만한 크기(2004.2.18 프라우다보도) [1]   안원전    2004/02/20  9508
348    Canadian UFO Director가 받은 달에 기지를 둔 외계인 편지 [1]   안원전    2004/02/21  7652
347    디스커버리채널, '투시력 가진 러시아 소녀 소개'   안원전    2004/11/10  6218
346    러시아와 이란 UFO 침입에 공동대응키로 [1]   안원전    2005/02/04  5077
345    지하세계, 인류가 꿈꾸던 신화속의 이상향(안원전의 지구속 비행일지 내용) [1]   안원전    2005/02/08  8046
344    [일본] 일본의 탄허 스님 "기다노 대승정"이 1975년 7월 22일 밤 외계인에게 받은 놀랍고 충격적인 지구의 운명과 미래   안원전    2005/03/01  7878
343    도표로 보는 지구속 문명 도해   안원전    2005/03/06  11831
342    지난주 성남시 상공에 출현한 미확인 비행물체, UFO(YTN)   안원전    2005/05/02  6068
   케네디가 암살당한 날 발표하려했던 내용-바로 그날 밤 하늘의 은하연합의 존재에 대해 발표하려고 했다&외계인의 지구침공에 관해 언급한 고르바초프   안원전    2005/07/08  7264
340     [동영상] KBS 스페셜 유에프오 [1]   안원전    2005/07/16  6170
339    로스웰에 추락한 외계인 실제 기록사진 [3]   안원전    2005/07/16  6765
338    백두산 상공에 출현한 UFO [10]   안원전    2005/08/03  6015
337    백두산 괴물체 총집합 [2]   안원전    2005/09/11  5978
336    외계인 전용 UFO 활주로 만든다   안원전    2005/10/06  5612
335    [동영상] 나사의 우주승무원이 촬영한 UFO 동영상   안원전    2005/10/29  6137
334    화성인이 었다는 8세 소년의 지축정립에 관한 증언   안원전    2005/10/29  8066
333    [『UFO』] 공주에 로드가 나타났다.   안원전    2005/10/29  5705
332    <동영상>서울 영공 UFO 대거 등장!!!   안원전    2005/10/29  5461
331    (2005 길림 대학생 도서관)비상하는 용 전체모습 핸드폰 포털 기사   안원전    2006/01/10  5997
1 [2][3][4][5][6][7][8][9][10]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