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370 , PAGE : 1 / 10 ,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http://feature.media.daum.net/foreign/article01936.shtm?_right_special=R5
   외계인 전용 UFO 활주로 만든다



외계인 전용 UFO 활주로 만든다

푸에르토리코 시골마을 라하스 시당국 ‘외계인 전용도로’ 건설 추진  

미디어다음 / 김현 프리랜서 기자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남서부에 외계인 전용 UFO(미확인비행물체) 활주로가 만들어진다고 AP통신을 비롯한 미국 주요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한적한 시골마을 라하스의 건설부지에는 이미 UFO 실루엣과 함께 ‘외계인 전용도로’라고 쓰인 녹색 이정표가 세워졌다.

외계인을 위한 UFO 활주로 건설계획은 인근 초등학교 교사인 레이나르도 리오스(39)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13살 때부터 이 지역에서 외계인과 의사소통을 해왔다고 말하는 그는 UFO를 믿는 사람들의 모임인 ‘UFO 인터내셔널’의 회장이기도 하다.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라하스 시에 외계인 전용 UFO 활주로가 생긴다는 사실을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하는 워싱턴포스트. 사진 뒤쪽으로 ‘외계인 전용도로’ 푯말이 보인다. 사진 속 남자는 활주로 건설을 추진하는 초등학교 교사 레이나르도 리오스  
“언제 외계인들이 올 것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그들이 이곳을 통해 분명히 다시 올 것이라 믿고 있다”고 리오스는 말했다.

대부분의 푸에르토리코 사람들은 어이없어하며 웃었지만, 리오스의 계획은 지방자치단체 라하스 시의 지원으로 활력을 얻었다. 라하스 시장 마르코스 이리자리가 관광수익을 위해 리오스의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기 때문.

하지만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정부는 국고 예산 적자로 비틀거리고 있는 마당에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하려 한다는 비난도 쏟아졌다.

“나라가 말이 아니다. 정치인들이 고용창출에 전력을 기울이지는 못할망정, 환상만 만들어내고 있다”고 루이스 아로코(47)는 말했다.

이리자리 시장은 서둘러 입장을 바꾸었다. “라하스 시가 UFO 활주로 건설에 예산을 투자하지는 않을 것이며, 다만 리오스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적절한 허가를 쉽게 내줄 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이리자리 시장 역시 그 지역에서 UFO를 보았다고 믿는 사람 중의 하나다. “빨간 불빛들이 언덕 위에서 지그재그로 날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라하스 지역은 매우 신비로운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UFO를 목격했다”고 그는 말했다.

UFO 활주로 건설을 위해 자신의 농지를 헌납한 고령의 농부 니그론은 ‘외계인 전용구역’ 이정표를 세운 후 UFO 목격자들을 자신의 농장으로 불러 모았다. 니그론과 리오스는 이 프로젝트에 1억 원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산하고 지지자들의 기부를 기다리고 있다.

UFO 활주로가 들어설 곳은 라하스 시의 인디언 힐이다. 니그론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1997년 UFO가 이 언덕에 충돌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굉음과 함께 언덕위로 불꽃이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고 주장한다.

리오스와 그가 이끄는 UFO 인터내셔널 회원들은 불침번을 서가며 외계 생명체의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이 추진하고 있는 UFO 활주로는 25m 길이에 관제탑 역할을 할 피라미드를 갖추게 된다.

이리자리 시장은 라하스도 멕시코시티의 로즈웰처럼 UFO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기를 바라고 있다.

로즈웰은 1940년대 UFO가 충돌한 것으로 추정되는 곳인데, 입간판이 세워진 이후로 외계인의 흔적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푸에르토리코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큰, 직경 305m의 전파 망원경을 갖춘 아레시보 천문대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실제 천문학자들이 외계 생명체를 탐구한다.

아레시보 천문대는 1997년 제작된 영화 ‘콘택트(Contact)’에 소개되기도 했다. 조디 포스터가 외계로부터 신호를 받고 교신하는 천문학자로 출연했었다.

사실 라하스 지역 사람들이 UFO라고 믿고 있는 것은 미군이 마약 밀매를 단속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이더 추적 장치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라하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지 않으려 한다. 이리자리 시장조차도 미군의 저공비행 레이더 추적 장치와 구분되는 UFO가 분명히 있다고 믿고 있다.

UFO 활주로 건설 부지인 인디언 힐 두 개의 언덕 사이에는 이미 출입금지 푯말이 붙었다. 어려서부터 UFO에 대한 이야기를 유난히 많이 들으며 성장한 라하스 사람들에게 UFO 활주로 건설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우리가 달에 갈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지구에 찾아올 수 있는 기술을 획득한 외계 생명체가 있을 수 있는 것 아닌가” 라하스에서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로나르도 바레아(26)의 말이다.







370    1990~1996년도 국내 UFO뉴스 총망라   안원전    2003/07/01  4225
369    외계인과 함께 근무하는 초특급 정보기관 라버린스   안원전    2003/07/01  5995
368    UFO를 추격하다 실종된 조종사 이야기 [1]   안원전    2003/07/01  5610
367    UFO로 납치되어 살해된 사람의 이야기 [1]   안원전    2003/07/01  4850
366    UFO를 목격한 여객기 조종사들 이야기   안원전    2003/07/01  4953
365    불시착한 외계인들을 목격한 사람의 이야기   안원전    2003/07/01  5018
364    괴상한 외계 거인들을 목격한 우주인들 이야기   안원전    2003/07/01  5752
363    UFO를 직접 촬영하고 목격한 나사의 우주인들 이야기   안원전    2003/07/06  6835
362    나스카 외계문명 흔적 [2]   안원전    2003/08/06  7440
361     우주가 사람 모습을 하고 있어요 [1]   안원전    2003/08/09  8431
360    UFO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3]   안원전    2003/08/10  6871
359    지하에 고지능 생명체 존재   안원전    2003/08/13  9228
358    지구와 인류의 13가지 우주적 사명(포톤벨트) &좀생이별(산개성단 플레야데스)   안원전    2003/08/17  7052
357    증산도 도전(道典)을 통해 살펴본 외계 문명의 존재 [3]   안원전    2003/08/17  8714
356    미스테리 써클 뱀문양을 그린 우주복 외계인<싸인> - 외계로부터의 신호 [8]   안원전    2003/09/14  9488
355    문화일보 UFO 사진 검증 동영상-조작아닌 450M크기 UFO판명 (문화일보 사진부 김선규 기자가 찍은) [1]   안원전    2003/09/21  10135
354    세계의 불가사의,세계의 기담   안원전    2003/09/21  8532
353    그랜드 캐년에 숨겨진 죽음의 도시 [6]   안원전    2003/09/22  9276
352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1   안원전    2003/12/27  7525
351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2 [1]   안원전    2003/12/31  6825
350    클린턴 전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이었으며 조지타운대 법학교수를 역임한 존 포데스타 UFO정보공개 요구&최근정보   안원전    2004/02/16  9550
349    한 러시아 지방(우랄지방)의 외계인 방문자-인형만한 크기(2004.2.18 프라우다보도) [1]   안원전    2004/02/20  9508
348    Canadian UFO Director가 받은 달에 기지를 둔 외계인 편지 [1]   안원전    2004/02/21  7652
347    디스커버리채널, '투시력 가진 러시아 소녀 소개'   안원전    2004/11/10  6218
346    러시아와 이란 UFO 침입에 공동대응키로 [1]   안원전    2005/02/04  5077
345    지하세계, 인류가 꿈꾸던 신화속의 이상향(안원전의 지구속 비행일지 내용) [1]   안원전    2005/02/08  8046
344    [일본] 일본의 탄허 스님 "기다노 대승정"이 1975년 7월 22일 밤 외계인에게 받은 놀랍고 충격적인 지구의 운명과 미래   안원전    2005/03/01  7878
343    도표로 보는 지구속 문명 도해   안원전    2005/03/06  11822
342    지난주 성남시 상공에 출현한 미확인 비행물체, UFO(YTN)   안원전    2005/05/02  6068
341    케네디가 암살당한 날 발표하려했던 내용-바로 그날 밤 하늘의 은하연합의 존재에 대해 발표하려고 했다&외계인의 지구침공에 관해 언급한 고르바초프   안원전    2005/07/08  7263
340     [동영상] KBS 스페셜 유에프오 [1]   안원전    2005/07/16  6170
339    로스웰에 추락한 외계인 실제 기록사진 [3]   안원전    2005/07/16  6765
338    백두산 상공에 출현한 UFO [10]   안원전    2005/08/03  6015
337    백두산 괴물체 총집합 [2]   안원전    2005/09/11  5978
   외계인 전용 UFO 활주로 만든다   안원전    2005/10/06  5611
335    [동영상] 나사의 우주승무원이 촬영한 UFO 동영상   안원전    2005/10/29  6137
334    화성인이 었다는 8세 소년의 지축정립에 관한 증언   안원전    2005/10/29  8065
333    [『UFO』] 공주에 로드가 나타났다.   안원전    2005/10/29  5703
332    <동영상>서울 영공 UFO 대거 등장!!!   안원전    2005/10/29  5461
331    (2005 길림 대학생 도서관)비상하는 용 전체모습 핸드폰 포털 기사   안원전    2006/01/10  5997
1 [2][3][4][5][6][7][8][9][10]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