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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http://tinyurl.com/cantdefute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CNN UFO 목격담/클린턴행정부 백악관 수석보좌관 및 오바마행정부 인수위원장 존 포데스타 교수 UFO정보 공개 요구


Presentation Info


동영상이 많으므로 페이지 로딩에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상품, 서비스, 종교에 관한 광고같은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라엘리안 같은 UFO를 신봉하는 사이비 종교를 조심하십시오. 미풍양속을 해치는 난잡한 짓들을 권장하는 썩어빠진 자들입니다. 그들은 이 사회를 좀먹는 미치광이들입니다.

절대로 이상한 종교 관련 웹사이트(채널링이니 니비루 행성이니 하는 것들)나 무속인들(예: 빵상아줌마)에게 빠져들지 마십시오. 저들이 UFO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주범입니다. 순수하게 UFO 현상 자체를 분석하고 토론하는 사이트에 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들에는 단 하나도 조작된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그 신뢰성 자체에 의문을 제기할 수 없는 것들이므로 가족, 친척, 친구, 연인, 심지어 학교 과학선생님이나 이공계 교수님들께 보여주셔도 조작된거 들고 와서 헛짓 한다는 소리는 듣지 않으실겁니다^^

NASA에서도 자신들이 촬영했음을 부인하지 못한 영상들입니다. 아래 중간쯤의 다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안경 쓴 과학자의 얼굴이 보이는 영상입니다. 이미 NASA가 촬영한 영상으로 확실히 밝혀졌는데 거기다 대고 화질이 안좋으니 NASA가 촬영한게 아니라고 주장하면 어이가 없을 뿐이죠. 해당 다큐에는 박사님들이 줄줄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달에 다녀온 분들도 두명이나 보입니다.

가끔 보면 막연히 UFO의 존재를 부정하는 분들이 주위에 계십니다. 그러나 아래의 확실한 증거들을 살펴보신다면 외계인이냐 아니냐 그것이 미확인일 뿐, UFO의 존재 자체에는 의문을 가질 수 없게 되실겁니다.

음모론자들(conspiracy theorists)이라며 비웃는 회의론자들(skeptics)의 커다란 약점은 아래의 STS-48 및 STS-80 영상들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점이 중간의 다큐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로 논파당하죠. 대중의 평균적인 우주 물리 상식 수준이 낮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불리한 것은 매우 편리하게 무시해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현상을 회의적 시선으로 분석하는 것은 꼭 필요한 자세입니다. 저도 UFO와 외계인의 관련성에 대해 확신(즉, 의심을 하지 않는 것)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가능성을 배제하면 안된다는겁니다. 그런데 UFO와 외계인은 관계 없다느니 수준 떨어진다느니 하는 분들은 대체 어떻게 그토록 100% 확신하시는지 그것이 궁금할 뿐입니다. 회의론자라도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아야죠.. 100% 부정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물론 종교적 신념이라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

어설픈 UFO, 미스터리 책들과는 비교할수도 없고 전혀 차원이 틀린, 매우 충격적인 내용임을 단언합니다.

다른곳으로 퍼가실때는 꼭 출처를 명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별의 대략적인 개수에 대해 아십니까? 여기서 별이라 함은 지구와 같은 행성이 아니라 태양과 같은 항성만을 뜻합니다.

     - 천문학에서는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만을 별이라고 하고, 항성의 빛을 반사시켜 빛을 내는 행성·위성·혜성 등과 구별하여 쓴다. (출처: 네이버 두산백과사전)

    우리 태양계가 속해있는 '우리은하계'의 별의 개수는 최근 추정치로 약 3000억개 정도라고 합니다. 왜 정확한 수치가 아닐까요? 그것은 우리은하계의 지름이 약 100,000 광년에 이를 정도로 거대한데 우리 지구는 그 속에 있기 때문에 모든 별의 개수를 정확하게 세는 것은 현재의 과학기술 수준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주에는 우리은하계와 같은 은하계가 또 수천억개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 된다고 합니다.

    얼마전 국제천문연맹 학회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우주에 있는 별의 개수가 무려 7뒤에 0이 22개 붙을 만큼이나 된다고 합니다. 즉 7000억 X 1000억개(700해개)라는 얘기입니다.

    - 우주에 있는 별의 개수 = 700해개 = 70,000,000,000,000,000,000,000개

    이것은 지구상의 모든 사막과 바닷가에 있는 모래알의 개수보다 10배 정도 많은 숫자라고 합니다. 매일매일 우리 머리 위에서 방긋방긋 웃고 있는 태양은 저 수많은 별들 중에서도 귀여운 꼬꼬마별 하나에 지나지 않는겁니다. 상상이 되십니까?

    우리 태양처럼 행성을 주렁주렁 매달고 있는 별들도 많은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주 전체에 있는 행성들의 수는 짐작이 되십니까?

    아래 사진은 우리은하계에서 가장 가까운 은하계인 안드로메다은하계(M31: The Andromeda Galaxy)의 실제 망원경 사진입니다. (출처: NASA - 원본 사진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사진상에 가득한 흰 점들은 대부분 우리은하계에 속한 별들이고 뒤에 보이는 거대한 소용돌이가 바로 안드로메다은하계입니다. 과학계에서는 안드로메다은하계에 속한 별들의 개수는 우리은하계에 속한 별들의 개수(3000억개)보다 많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진을 넋을 놓고 보고 있으면 영화나 소설 속의 판타지세계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가 더 판타지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클린턴 전대통령의 수석 보좌관이었고 오바마 행정부 정권인수팀장을 지낸 John Podesta 교수가 UFO정보 공개를 촉구하는 영상. 2002년에 National Press Club에서 행한 연설입니다.



    대충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이제 덮어뒀던 책을 열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어둠속에 남아있던, 정부의 UFO 조사와 관련된 의문들.. 저 너머에 있는 진실이 정말로 무엇인지 알아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실행해야 합니다, 그것이 옳기 때문에. 우리는 실행해야 합니다, 미국 국민들이 그것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실행해야 합니다, 그것이 법이기 때문에."




    빌클린턴 전대통령의 연설 중 일부입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미국 공군에서 외계인 시체를 회수했다면, 그들은 내게 보고하지도 않은것입니다. 나도 알고싶습니다." 웃으며 농담처럼 얘기하는듯 하지만 진심일겁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Disclosure Project라는 UFO 정보 공개 요구 단체(수백명에 이르는 멤버들 수준을 보면 허접한 단체가 아닙니다. 밑에서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는 미국 대통령도 이 문제에 대해 어찌할 힘이 없다고 합니다. Disclosure Project측에서 클린턴 행정부 시절 국방부를 포함해서 여러 정부 고위급 인사들과 직접 접촉해본 바에 따르면 UFO 문제에 관해 힘을 가지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자들은 자기들(즉, 미국 정부) 영향력 밖에 있다고 합니다.



    잘 아시는 미국 드라마 시리즈 X-Files의 큰 줄거리가 바로 저러한 상황과 매우 흡사합니다. 또한 명절 연휴에 자주 보는 영화 인디펜던스데이를 보시면 미국 대통령이 피난 중에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51구역(Area 51)에 UFO를 보관하고 있음을 처음으로 전해듣게 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현실도 그와 매우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이 선출한 미국 대통령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조직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선뜻 믿기 힘들지만 그것이 현재의 상황이라고 합니다.



    UFO 정보 공개가 어려운 이유는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일단 모든 종교가 타격을 받게 되고 인류가 패닉 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까지 되지 않더라도 UFO에 관한 기술들이 사용 가능하게 되면 기존 화석 연료는 쓸모가 없어지고 깨끗한 에너지를 값싸게 이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기존 경제 정치 질서가 무너지고 기득권층에 큰 타격이 가게 되는 상황도 어렵지 않게 예상 가능합니다. 거대 에너지 회사들이 모두 망하면 다국적 금융사들도 모조리 망하게 될것이고 따라서 그전에 전세계 주식시장부터 난장판이 되겠죠.

    그래서 영화나 게임 등에 외계인을 꾸준히 등장시켜서 훗날 실제 외계인 접촉시 우리 인류가 직면하게 될 엄청나게 거대한 충격을 미리 완화하고 있다는 재미있지만 한편으로 일리있는 설도 있습니다.




    지미카터 전대통령이 CNN에서 UFO 목격담을 말하는 영상입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앵커: 아시다시피, 이번주초에 있었던 논쟁인데요, Dennis Kucinich 하원의원이 UFO를 봤다고 해서 약간 유머러스한 순간이 있었지요. 그런데 이것은 당신께도 매우 익숙한 일 아닙니까.

    지미카터: 네, UFO는 미확인비행물체죠. 제가 사우스웨스트 조지아 땅콩 농장에서 일할때 점심을 먹으러 가고 있었죠. 그때 저와 다른 사람들 25명 정도가 하늘에서 둥근 물체가 색을 바꾸며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봤어요. 우리는 그게 뭔지 알수가 없었어요. 우리 생각에 그건 미확인물체지만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는데, 다른 행성이나 다른 별에서 외계인들이 우리를 방문하는 것, 저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앵커: 그렇지만 분명히 대통령께서도 UFO를 보시고나서 미국 대통령이 되셨으니 아마도 Kucinich 하원의원도 아직 끝난게 아니겠지요.

    지미카터: 하하, 그가 잘됐으면 좋겠네요.

    앵커: 지미카터님, 오늘 인터뷰 응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만나봬서 좋았습니다. 그쪽 프로젝트에 행운을 빕니다.

    지미카터: 고마워요 존. 우리는 잘 돼가고 있어요."



    본인이 직접 UFO를 목격하긴 했지만 전직 미국 대통령이었던 만큼 공식적으로 방송에서 외계인과 관련짓는데는 한발 물러서고 있습니다.



    저기는 우리나라로 치면 사랑의 집짓기를 하는 곳인데 지미카터 전대통령이 저러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은 워낙 잘 알려져 있어서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참 존경스러운 분이죠.



    2. NASA의 UFO 동영상






  • 1991년 미국 우주왕복선 Discovery호에서 촬영한 UFO 화면. STS-48은 1991년 9월 12일 발사된 우주왕복선 Discovery호의 미션명입니다(Wikipedia의 STS-48 설명:http://en.wikipedia.org/wiki/STS-48). 오른쪽 아래의 전체화면 버튼을 클릭하시면 더 잘 보실 수 있습니다.

    NASA에서 촬영한 것이므로 그 어떤 UFO 영상보다 신뢰성이 높습니다. NASA에서도 자신들이 촬영한 것이므로 어떠한 조작도 가해지지 않았음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당시 Discovery호는 STS-48 미션 수행 도중 지구를 촬영해서 라이브로 전송중이었습니다. 이 전파는 보안설정이 돼있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시청 가능했습니다. 중반부의 무전 내용은 일반적인 작업 지시입니다.

    화면상에 지구의 지평선이 또렷이 보입니다. 그리고 지표면의 도시 불빛들은 호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번쩍거리는 것들은 번개입니다.

    화면을 보면 흰 물체들이 우주공간을 부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46 정도에 보면 화면 왼쪽 하단인 지구쪽에서 빛이 번쩍 하고 그순간 화면의 몇몇 흰 물체들이 방향을 급격히 선회하면서 속도를 올립니다. 방향 선회 전에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급가속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광선같은 것이 지구에서 올라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해외 사이트들을 보면 주로 레일건이나 플라즈마포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무엇인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래 다큐에서는 이것의 발사 위치로 호주 Pine Gap 미군기지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동일 영상을 5배속으로 돌린 것입니다.


    이것은 저 영상에 대해 다룬 다큐인데 과학 전문가 3명과 우주비행사 2명이 나옵니다.

    여기서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저분들은 화면상에 흰 점으로 보이는 물체들이 UFO냐 아니냐에 관해 논하고 있는 것이지, 영상이 조작됐는지 여부에 대해 논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미 저 영상의 출처가 확실히 NASA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시 우주왕복선에서 NASA로 송출중인 전파를 지역 케이블 방송국에서 잡아서 실시간 생중계 중이었고 많은 미국 가정에서 저 영상을 녹화하고 있었습니다. 6:25 정도의 내용을 들어보면 NASA측의 입장이 나옵니다. NASA는 저 영상에 특이점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바로 이 STS-48 미션 이후부터 우주왕복선으로부터의 모든 생중계는 취소됐다고 합니다.

    네브라스카대학 물리학 교수이자 로렌스 리버모어 연구소와 NASA에서 플라즈마 연구 등에 참여했던 Jack Kasher 박사는 연구 결과 저 화면상의 흰 물체들은 틀림없는 UFO들이라고 합니다. 그는 지평선과 그 아래로 보이는 호주 서부 지형의 크기를 기준으로 해서 저 UFO의 속도를 계산해냈습니다. 각도가 바뀔때 시속 0 km에서 시속 4,000 km로 단 1초만에 가속하는 것으로 보아 g-force가 약 100 g 정도 걸린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물론 현재 인간의 과학기술 수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가속도입니다.
     
    반면 미국 로켓의 아버지 폰브라운 박사팀 및 NASA의 아폴로 계획에 참여했었고 현재 지구 대기를 연구중인 과학자 Skeet Vaughan씨(석사학위 보유)는 Discovery호의 엔진이 추진할때 빛이 보이는 것이며 이때 폐기물로 버려졌거나 엔진의 극저온 냉각으로 인해 생성된 얼음 알갱이들이 엔진에서 배출된 추진 가스의 압력에 의해 튕겨 나가는 현상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카네기멜론대학 출신의 위성 디지털 이미지 프로세싱 전문가이자 칼세이건 박사의 걸작 Cosmos 다큐 시리즈에 출연하기도 했던 Mark Carlotto 박사는 만약 엔진이 연소중이었다면 화면의 각도가 바뀌어야 하는데 별들을 보면 화면의 각도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Discovery호는 섬광이 비친 후에도 동일한 자세와 각도를 유지한채 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우주는 무중력 및 진공 상태로서 마찰력이 거의 제로이기 때문에 물체에 힘이 조금만 작용해도 곧바로 반응해서 위치와 각도가 바뀐다는 것은 고등학교만 나왔다면 누구나 아는 물리 상식(작용 반작용)입니다.

    (위 세명의 과학자들 각자의 경력은 저 영상에는 나오지 않고 제가 조사한 것입니다.)

    달착륙 우주비행사 Buzz Aldrin 박사는 일단 회의적인 반면 또다른 달착륙 우주비행사 Edgar Mitchell 박사는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는 여러 강연회 등을 통해 실제로 우주에서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인류 최초로 달에 발자국을 남긴 Neil Armstrong도 달에서 UFO를 목격했음을 밝혔습니다.

    (참, 달착륙 우주비행사 얘기가 나오면 꼭 따라오는게 달착륙 음모론입니다. 저는 미국의 달착륙 사실은 별로 의심하지 않는 편이며 이에 대한 것은 아래에 별도로 간단히 적겠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Buzz Aldrin 박사도 본인이 우주에서 UFO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음 영상을 보시죠.


    해설자: 3일 그리고 200,000 마일의 비행 후, 관제 센터측은 아폴로 우주비행사의 메시지에서 중요한 점을 놓쳤습니다.

    아폴로11호: S-IVB가 우리를 기준으로 어디에 있는지 알겠는가?

    관제 센터: 기다려라.

    해설자: 우주비행사들은 2일 전에 분리된 로켓의 마지막 단인 S-IVB의 현재 위치에 대한 정보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이 짧은 메시지는 놀랄 만한 일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아폴로11호는 우주에 홀로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버즈 올드린: 거기에는 뭔가 있었어요. 그것은 관찰하기에 충분히 가까이 있었죠. 그게 뭐였을까요?

    해설자: 아폴로11호의 옆에 있던 것은 그 후 다른 아폴로 미션에서 촬영된 이와 같은 정체불명의 물체였습니다. 만약 그 물체가 아폴로 로켓의 일부가 아니었다면, 그것은 오직 하나밖에 될 수 없었습니다. UFO 말입니다.

    버즈 올드린: 마이크(Mike Collins)는 그것을 망원경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특정 위치에 있을때 여러개의 타원형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나 더 자세히 보면 그것은 일종의 'L'자 형이었어요. 우리는 그걸로는 뭔지 알 수가 없었죠.

    베이커 박사(Dr. David Baker - Apollo11호 프로그램 선임 과학자): NASA는 아폴로11호 우주비행사들이 보고한 물체에 대해 거의 아는것이 없었죠. 그것은 확실히 미확인비행물체(UFO)였어요. 그러나 그런 물체들은 드물지 않게 있었고 그때보다 몇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지구 궤도 우주비행 시절에도 몇몇 우주비행사들이 그 물체들을 목격했었죠.

    해설자: 우주비행사들은 그 UFO를 뚜렷이 보고 있었음에도 그것을 관제 센터에 보고하는데 대해 조심스러웠습니다.

    버즈 올드린: 확실히 우리 셋은 불쑥 말해버리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이봐요 휴스턴, 우리 옆에 뭔가 움직이는게 있고 어.. 우리는 그게 뭔지 몰라요. 있잖아요, 당신들은 그게 뭔지 우리에게 말해줄수 있죠?'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을려고 했죠. 왜냐면 우리는 그 무전이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될거란걸 알았고, 그 이유가 외계인이든 뭐가 됐든간에 누군가 우리보고 돌아가보라고 요구했을지 누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고 휴스턴에 S-IVB가 얼마나 멀리 있는지 주의깊게 물어보기로 결정한거죠.

    해설자: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극적인 사건을 알지 못한채, 관제 센터는 아폴로11호측에 S-IVB의 위치를 알려줬습니다.

    관제 센터: 아폴로11호, 휴스턴이다. S-IVB는 당신들로부터 약 6,000 마일(11,112 km) 떨어져있다, 오버.

    버즈 올드린: 조금 있다가, 그들이 6,000 마일 떨어져있다고 그랬어요. 우리는 그렇게나 멀리 떨어진 물체를 보고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계속 보고 있다가 잘 시간이었고 다시 브리핑하기 전까지 그것에 대해 얘기하지 않았어요.

    해설자: 오늘까지도, 그들이 본게 뭐였던간에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혹은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베이커 박사: 그 프로그램에 속해있다가 나중에 UFO들이 존재했다고 확신하게 된 사람들은 매우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NASA로 하여금 걱정을 일으켰고 조롱거리가 될거라는 두려움에 관련자들로부터 이것들에 대해 절대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받아냈었습니다.

    이것은 STS-48 화면상 UFO들의 비행 궤적을 연속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여기서는 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UFO보다 그 뒤의 지평선에서 위로 올라오고 있는 UFO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조금 있다가 다시 하겠습니다.

    궤적들 중에 각도가 꺾이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일반 얼음조각이나 위성 등은 저렇게 지구 궤도상에서 이동 중에 각도가 꺾이는 움직임을 절대로 보여줄 수 없습니다.

    즉, 지구 궤도상에서는 자체 추진력이 없는 물체가 가만히 있다가 스스로 이동하기 시작하거나 아니면 이동하던 중에 서서히 멈추거나 아니면 운동 방향의 각도가 갑자기 틀어지는 경우는 절대로 없습니다. 이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물리 상식(우주에서 자체 추진력이 없는 물체는 일정한 방향으로 등속 운동한다)입니다.

    우주에서는 자체 추진력이 없는 물체는 계속 일정한 방향으로 등속 운동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잘 아시는 보이저호는 이미 태양계를 벗어난지 오래 됐습니다만 모든 연료가 다 소모된 후에도 다른 어떤 물체와 부딪히기 전에는 영원히 같은 속도로 계속 우주를 항해하게 됩니다.


    이것은 위 영상을 기준으로 비행 각도가 꺾인 것들을 하나하나 세어보는 영상입니다. 여기서도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UFO(2번)보다는 다른 UFO(9번)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일 위에 있는 원본 동영상에서도 약 0:37경부터 9번 UFO가 화면에 잡힙니다. 지평선 뒤에서 서서히 위쪽으로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만약 저것이 지평선 뒤에서 위로 올라오는 UFO가 아니라 우주왕복선 근처의 얼음조각이었다면 0:37 이전부터 화면에 계속 나타나 있었어야 정상입니다.

    화면상 지평선은 왕복선으로부터 약 2700 km 이상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9번 UFO의 거대한 크기와 속도도 대략 짐작이 되실 것입니다.


    이것은 1996년 컬럼비아호에서 찍은 UFO 영상입니다. 당시 미션명은 STS-80이었습니다. 위 다큐멘터리 후반부에 나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번쩍거리는 것들은 번개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UFO들은 서로 비슷하게 거리를 유지하면서 원형으로 편대 비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지능(intelligence)이 있는 물체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후반부 UFO들 중에는 이동 중에 갑자기 한곳에 정지했다가 나중에 다시 이동하는 것도 보이고, 3대가 서로 왔다갔다 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위에서 이유를 설명드렸지만 얼음조각이나 위성 등은 지구 궤도상에서 물리적으로 절대로 저러한 움직임을 보여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학교에서 시험 문제(우주에서의 등속 운동)로도 나오며 누구나 맞추는 물리 상식입니다. 물리 선생님들께 여쭤보십시오.

    해설자의 설명 중 중요한 부분은 이것입니다. 잘 보시면 2:00 경 부터 오른쪽 아래에서 접근해온 커다란 UFO가 어느 순간부터 구름 위 한 지점에 정지해 있다가 4:00 경 부터 다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카메라맨은 이것을 정확히 포착해서 그 UFO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줌인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치원생이라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화면에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위의 다큐멘터리를 봐도 아시겠지만 이 영상들은 어설픈 UFO 신봉자들이 조작한 것이 아니라 NASA에서 직접 촬영한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 3. 광속에 제한받지 않는 우주여행이 가능할까?




    수많은 SF 소설과 게임, 영화를 보면 광속을 넘어서는 우주여행법들이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엔터프라이즈호가 워프하는 모습 많이 보셨을겁니다. 그런데 실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에서 더구나 그것이 우리 인간에 의해 물리적으로 가능하게 될까요?

    현재의 우주여행법인 시공간이 가만히 있고 우주선이 움직이는 개념에서는 광속에 접근하는 것 조차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영원히 불가능할 것입니다. 에너지가 거의 무한대로 필요하고 그 속도를 구현하고 견딜 수 있는 물질들도 없거니와 탑승자의 생존 자체도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런데 광속에 제한받지 않고 우주여행을 한다?

    많은 과학자들이 이 문제에 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NASA의 Breakthrough Propulsion Physics 연구단장을 지냈던 Marc Millis 박사 또한 광속에 제한받지 않는 우주 여행이 이론적으로 가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험도 이미 여러가지 이루어져서 기초적인 가능성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합니다(http://www.space.com/businesstechnology/090506-tw-warp-drive.html).

    시공간 속에서 그 어떤 물체도 빛의 속도보다 빨리 이동할 수는 없지만 빛이나 물체가 아니라 그것을 가두는 시공간 그 자체는 빛보다 빨리 이동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시공간을 조작해서 광속에 제한받지 않는 우주 여행이 이론적으로는 가능하고 앞으로 먼 미래에 기술이 발전하면 실제로도 가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더 복잡한 개념이지만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우주선은 가만히 있고 주변의 시공간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 인류의 과학기술 발전 속도로 볼때 앞으로 1만년 내에 가능하게 될까요? 그보다 더 앞당겨질 수도 있을까요? "만약 빅뱅시에 그것(광속을 넘어서는 시공간의 이동)이 일어났다면, 우리의 우주여행이라고 안될것도 없죠? (If it could do it for the Big Bang, why not for our space drives?)" 앞의 Marc Millis 박사의 말입니다.

    일단 물리 이론상으로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더욱 구체적인 연구와 그러한 우주선을 실제로 눈앞에 구현할 기술과 자본만 있으면 됩니다. 시간이 흐르면 정말로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25세기 정도의 우리 후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상상이 되십니까? 현재보다 몇배 빨리 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셨을겁니다. 그런데 아예 뉴욕까지 출퇴근을 가능하게 해줄 스크램젯(scramjet)이라는 기술이 이미 구현돼서 실험 기체가 하늘을 날고 있으며 개량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스크램젯을 연구중에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토카막 방식 핵융합로(KSTAR)도 바로 우리나라에 건설이 완료됐습니다. 이렇듯 현재의 기술 수준도 장난이 아닙니다. 미래의 모습은 우리가 아무리 상상해봤자 그 이상일 것입니다.

    현대 물리학계에서 상대성이론은 양자역학 이후로 이미 완전한 이론이 아닙니다. 끈이론이나 M이론 등을 들어보셨을겁니다. (물론 상대성이론에 헛점이 있지만 완전히 틀린것이 아니고 실험 결과 사실로 확인되는 부분도 많고 이후 이론들의 중요한 기초가 됨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이렇듯 과학과 기술은 깨어지는 패러다임의 연속입니다. 거의 무한에 가까운 시간동안 벽에 무수히 부딪히다보면 갑자기 그냥 유령처럼 통과해서 지나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Elegant Universe라는 걸작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양자역학 얘기입니다. 동일한 제목의 유명한 책도 있습니다. 완전한 헛소리같지만 그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이 마치 마법같은 현대 물리학인 것입니다.


     



  • 4. Disclosure Project





    위 영상은 2001년 5월 9일 미국 백악관 근처 National Press Club에서 UFO 관련 단체 Disclosure Project가 내외신 기자 수백명을 대상으로 했던 기자회견입니다. (너무 길어서 제 능력상 도저히 번역 불가입니다 -_-;;)

    Disclosure Project는 전직 CIA / FBI / NSA 요원들, NASA 과학자들, 세계 각국 전직 국방부장관들을 비롯한 군인들과 요원들, 민간 비행기 조종사들, 관제사들, 현직 변호사 및 의사들 등등.. 전현직 엘리트 400명 이상으로 이루어진 단체이며, 대부분 극비 UFO 자료를 다루었거나 UFO를 목격했던 내부자들이었습니다. 모두 조직에서 중요임무를 수행하며 돈도 벌만큼 벌었고 연금이나 받으면서 편히 살면 될텐데 굳이 명예가 실추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Disclosure Project는 미국 의회가 UFO 관련 청문회를 개최하고 미국 정부는 UFO 관련 정보를 모두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2001년의 기자회견은 이를 촉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 정부는 그간 극비로 보관중이던 UFO 관련 정보를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영국 국방부만 해도 인터넷 사이트로 검색 가능하도록 공개했습니다(http://www.nationalarchives.gov.uk/ufos/). 이 자료들이 공개됐을때 큰 뉴스였는데 신문같은거 잘 안보시는 분들은 모르시더군요.

    참고 - National Press Club은 어떤 곳인가: http://100.naver.com/100.nhn?docid=36726

    2007년 National Press Club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의 CNN 보도 영상들:









  • 번외. 달착륙 음모론에 대해



    이 페이지는 UFO에 관해 다루고 있지만 위에 달착륙 우주비행사들이 등장했으므로 많은 분들이 이미 한두번쯤 들어보셨을 달착륙 음모론에 대해서 간단히 적겠습니다.

    저는 미국에 의한 달착륙 사실은 의심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직접 달에서 그 사건을 목격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100% 사실이라고 주장하지는 못합니다.

    아무튼 달착륙 음모론자들이 제기하는 의문점들은 UFO에 대한 의문점들과는 다르게 대부분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쉽게 논파되고 있습니다.

    다음 자료들을 한번 보시죠.


    -2009년에 달 관측위성 LRO가 촬영한 아폴로 달착륙선 모듈 사진들
    http://blog.naver.com/iiai/86153739
    - 달착륙 음모론에 대한 반론 1:
    http://www.science-vessel.com/think-science/true-moonland.htm
    - 달착륙 음모론에 대한 반론 2:
    http://www.usinlove.net/bbs/board.php?bo_table=z7_7&wr_id=463
    - Discovery 채널의 Myth Busters에서 방영한 달착륙 음모론에 대한 검증과 실험: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mythbusters+moon+hoax&search_type=&aq=f

    그래도 어느정도 과학적, 논리적 의문 제기가 아니라 그냥 막연히 그당시 달에 갈 수 있었으면서 왜 지금은 못가느냐, 그당시 기술로 그게 대체 어떻게 가능했겠느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60년대 선진국의 과학기술 수준을 우습게 보시면 안됩니다. 60년대에 콩코드 초음속 여객기가 개발되고 수십년간 상업적으로 사용됐으나 지금은 단 한대도 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초음속 여객기의 보급이 활성화돼야 할텐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답은 간단합니다. 비용 때문이죠.

    그당시의 아폴로 달착륙선과 그것의 발사에 사용된 인류 역사상 최대의 로켓 새턴 V(높이 110 m, 중량 3000톤)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혹시 오래 된 흑백 화면 속의 그것들이 너무 어설퍼 보여서 달착륙을 믿지 못하신다면 다음 자료들을 한번씩이라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폴로 달궤도 모선(Apollo Command/Service Module)에 대한 Wikipedia 자료:
    http://en.wikipedia.org/wiki/Apollo_Command/Service_Module
    - 아폴로 달궤도 모선(Apollo Command/Service Module)의 실제 부품 및 설계도 자료:
    http://www.spaceaholic.com/apollo_artifacts.htm

    - 아폴로 달착륙선(Apollo Lunar Module)에 대한 Wikipedia 자료:
    http://en.wikipedia.org/wiki/Apollo_Lunar_Module
    - 새턴 V(Saturn V) 로켓에 대한 Wikipedia 자료:
    http://en.wikipedia.org/wiki/Saturn_V
    - 아폴로 달착륙선(Apollo Lunar Module)과 새턴 V(Saturn V) 로켓의 실제 부품 및 설계도 자료:
    http://www.spaceaholic.com/lunar_module_saturn_v.htm (IBM에서 제작한 디지털 컴퓨터도 보입니다. 그당시에는 최첨단 수퍼컴퓨터였습니다. 지금 여러분 옆에 있는 PC들은 이때 개발된 기술의 영향을 많이 받은겁니다. Intel 4004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이로부터 2년 후인 1971년에 출시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폴로 달착륙선에 대해 착각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달착륙선이 내려갈때는 그냥 내려갔지만 올라올때는 대체 무슨 수로 올라왔냐는겁니다. 그러나 위의 자료를 보면 아시겠지만 달착륙선 자체에도 충분한 추진력을 낼 수 있는 착륙용 및 이륙용 로켓들이 각각 따로 장착돼있었습니다.

    다음은 아폴로 계획의 주력 로켓인 Saturn V 로켓의 발사 장면으로서 앞의 2개 영상은 Apollo 11호, 뒤의 1개 영상은 Apollo 8호 발사시 촬영된 것입니다.

    Saturn V 로켓의 굉음을 들어보고싶다면 다음 영상을 보시죠. Apollo 11호 발사시 촬영된 영상입니다.

    다음 영상은 In the Shadow of the Moon 이라는 생생한 컬러 다큐멘터리의 예고편인데 시간 되시면 이 다큐멘터리는 꼭 한번씩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60년대 당시 촬영된 실제 영상들입니다.


    60년대 미국의 과학기술 수준은 이미 달나라에 갈 수준은 됐다고 보는게 타당할 것 같습니다. 반면 지금은 21세기인데도 세계적인 공업국가라는 우리나라는 위와 같은 달착륙선이 아니라 지구 궤도 위성 발사용 로켓 조차도 아직 자체 기술로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기술이라는 것이 어느정도 수준의 과학 및 자본력을 요구하는 분야인지 확실하게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위에서 UFO에 대해 열변을 토하더니 왜 달착륙은 부정하지 않냐구요? 그야 달착륙 음모론에 대한 반론과 증거 자료는 너무나 풍부하고 믿을만한 수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UFO쪽은 어떤가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 좀 다른 얘기로 달착륙 우주비행사들이 달에서 UFO나 거대한 건물을 목격했다는 얘기들도 있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일단 눈에 보이는 영상들 위주로 정리해본겁니다.

    제 의견은 UFO와 달착륙을 싸잡아서 다 같은 음모론으로 치부하기보다 믿을만한건 믿고 터무니없이 이해가 안되는건 계속 납득할만한 설명이나 해명이 나올때까지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정도의 자세가 아니라면 이세상 모든것을 음모론적 시각으로 봐야 하고 회의론자들로부터 비웃음이나 공격당할 좋은 빌미를 주는 것입니다.




    5. 결론



    여기까지 다 살펴보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자, 이제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더 다양한 반응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크게 다음과 같은 생각들을 하실 것입니다.

     - 저 UFO들은 외계인의 우주선일 것이다.
     - 저것들은 UFO는 맞지만 외계인의 우주선은 아닐 것이다.
     - 저 내용이 잘 이해는 안되지만 흠좀무(흠, 좀 무섭군요).
     - 글쓴이는 뭐하는 인간인가?
     - 기타 등등..

    그런데 저러한 눈에 보이는 자료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도 UFO라는 존재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런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당신이 지금 존재한다는 사실은 믿을 수 있습니까?"

    무한한 시간과 광대한 우주라는 시공간의 좌표상 한 점에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그런데 과연 당신이 이렇게 존재한다는 사실은 혹시 믿을 수 있는지 궁금해서 말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의외로 주변에 UFO는 없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왜 답답하게 그런 말도 안되는 말들을 하는 것인지.. 대체 뭐죠? 몰라서 그러는건지 알면서도 외면하는건지? 아니면 그것도 일종의 신념인가요?

    UFO는 당연히 존재하는 것이지요. 저런 자료들을 보고서도 UFO가 아니라고, 착시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저 물체들이 얼음조각일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라 해도 저것들을 직접 채취해서 하나 하나 완전히 확인해보지 않은 이상 UFO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UFO는 말 그대로 Unidentified Flying Object. 즉, 미확인 비행 물체이니까요.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건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께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아갈지는 각자 알아서 하실 문제입니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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