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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 도전(道典)을 통해 살펴본 외계 문명의 존재






증산도와 외계문명









■ 도전(道典)을 통해 살펴본 외계 문명의 존재


(별자리에도 수많은 나라가 있다.)





道典을 살펴보면 외계 문명의 존재, 또는 외계문명과 지구문명과의

관계에 대한 언급으로 해석될 수 있는 여러 구절을 찾아 볼 수 있다.





*"하늘도 수수 천리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 (道典 5:189),





*"현대의 (지구)문명은
천국(天國)의 문명을 본받은 것이다."(道典

2:26)





*"역신(逆神)을 시비(是非)가 없는
별자리로 붙여 보내느니라."(道典

4:22)





*
"천상무지천하고 지하무지지하고 인중무지인이라.(天上無知天 地下無知地 人中無知人)"(道典 2:83)





*
"하늘은 하나인 듯 싶어도 몇 천 덩어리거늘 하늘은 모두 하늘이지,

하늘이 끝간 데가 없느니라." (道典 4:70)





*
"하늘에도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각 고을마다 다 장수가 있느니라."(道典 5:269)





*
"후천에는 하늘을 나직하게 하여 오르내림을 뜻대로 한다."(道典

7:36)






이 구절들을 잘 살펴보면 외계 문명의 존재에 대해 인정하는 차원을

넘어 구체적인 생활의 모습까지 언급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하루는 상제님께서 절차를 밟아 제를 지내시고 용과 말 등을 그리시어 소지(燒紙)하시며 고축(告祝)하시니, 호연이 '아, 하늘이 이런 것 하면 뜨겁다고 하겠네.' 하는지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도

수수 천리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 이런 평지에서 이렇게 사는 것하고 똑같다.'
고 하시니라."(道典 5:189)





이 기록을 보면 지구 밖의 외계 천체에도 수많은 나라가 있고 그 곳의

문화는 지구 인류의 생활상과 어느 정도 유사하며,
외계 문명이 지구

문명처럼 물질 차원과 신도(神道)차원이 결합된 다차원의 복합

문명임
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다차원의 복합문명을 이해하기 위해 증산도의 신관을 간략하게 정리해 볼 필요가 있는데 상제님은 사람의 사후의 일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道典 2:98)





*"사람의 죽음길이 먼 것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라" (道典

2:109)





*"삶은 죽음으로부터 말미암고 죽음은 삶으로부터 말미암느니라"(道典 2:109)





*"하늘에는 조상들의 웃어른이 다 있느니라. 사람은 죽어서 신명(神明)이 되어도 공부를 계속 하느니라.(道典 9:97)






즉, 신이란 인간과 전혀 다른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 사람이 죽어서 신이 되며,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 속에 녹아 있듯이 인간계와 신명계가

동떨어지지 않고 공존함을 말씀 하셨다.












■ 증산도 사상과 외계문명의 관련성





1.후천개벽사상(지축의 정립)





외계인들이 지구의 주위에 장기간 체류하면서 지구를 관측하는 주된

이유 중의 하나는
지축의 이동으로 지구환경이 대변혁을 맞이하며, 이어 우주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참여하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축정립에 이은 세계통일 문명시대(후천선경문명)의 건설은 증산도 개벽관의 실체로써 증산도의 핵심 사상이자 임무이다.



지축의 정립은 외계인뿐만 아니라 현대의 과학자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증산도 사상에서 지축의 정립은 우주의 순환 원리

즉, 우주정신이며,



여기에는 주재자가 있는데 이 주재자(개벽쟁이)가 개벽의 시대를 맞이하여 지상에 강림하여 후천선경 건설을 위한 천지공사를 집행하여 개벽쟁이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외계인 역시 지축의 기울어짐, 지진, 홍수, 물이나 공기의 거대한 이동 등의 사건이 극복된 후에 물고기자리 시대가 끝나고 물병자리 시대 황금시대가 도래한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또한 이 황금시대는 굶주림과 전쟁, 욕망, 종교 등이 없어지고 사랑으로 생활하는 우주법칙이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분명히 묘사하고

있다.





2. 우주 대통합 문명 예고





낳고, 기르고, 거두어들이는 우주 본연의 정신에 의해 필연적으로 열리는 제3의 시공간 개벽을 통해
우주 대통합 문명은 열린다. 지구는

외계의 생명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생명시스템이 매우 정교해서
지구가 우주 대통합의 중심별이 된다는 외계인들의 주장한다.



또한 후천개벽이 단행된 뒤의 지상 낙원세계를 증산도 道典에서는 세세하게 표현해 놓고 있다. 외계인이 전하는 그들의 문화와 생활 그리고 사상은 증산도에서 이야기하는 개벽후 선경문화와 너무 흡사하여 설사 개벽후의 후천선경 문명을 미리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3. 외계문명의 실체 인정





외계인들에 의하면 은하계에는 진화의 정도가 각기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는 무수한 행성이 존재한다고 한다. 지금은 우리가 잃어버렸지만 한때 지구에서 문명을 일군적이 있는 렙토이드(Reptoid)와 디노이드(Dinoid)문명과 같은 양서류 계통의 문명도 외계에 존재한다고 한다.



실제로 마이어와 접촉하고 있는 셈야제라는 우주여인은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두 지켜보고 있는 우주에 사는 육체 또는 영체가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증산도의 외계문명관외계문명권을 확실히 인정할 뿐만 아니라 이들과 통합 문명권을 후천에 형성한다는 것이다.

외계문명과 관련한 증산도 도전의 구절을 보자.





* 이로부터 지하신이 천상에 올라가 모든 기묘한 법을 받아내려 사람에게 '알음귀'를 열어주어 세상의 모든 학술과 정교한 기계를 발명케

하여 천국의 모형을 본떳나니 이것이 바로 현대의 문명이라. 서양의

문명이기는 천상 문명을 본 받은 것이니라.



* 하늘도 수수천리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 이런 평지에 사는 것하고

똑 같다.


* 역신을 시비가 없는 별자리로 붙혀 보내느니라


* 하늘은 하나인 듯 싶어도 몇 천 덩어리거늘 하늘은 모두 하늘이지,

하늘이 끝간 데가 없느니라


* 하늘에도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각 고을마다 다 장수가 있느니라.

천상무지천하고 지하무지지하고 인중무지인이라.(天上無知天 地下無知地 人中無知人)






위의 도전 구절은 문명의 실체를 지하, 지상, 천상문명권으로 분명히

구분하고 있으며,
천상문명--지하문명--지상문명의 순서로 각 문명이 상호관련을 맺으며 발전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이런 평지에 사는 것하고 똑 같다'라는 표현으로 외계행성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
을 기술하고 있다.



또한 '시비가 없는 별자리로 보낸다'라는 구절은 밤하늘의 별자리로

轉生이 가능하며, 여기에는 육체 또는 영체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하늘이 끝간데가 없다'라는 표현으로 광대한 우주의 모습

알려주고 있으며,



'각 하늘마다 나라가 있고 장수가 있다'라는 표현으로 외계문명의 구체적인 운영모습과 다양성을 밝히고 있다.



아래에서는 지하문명권과 천상 문명권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1) 지하문명





지구의 안쪽에 또 다른 차원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영국의 헬리가 1692년에
지구공동설을 제기한 이래 현대에 와서는 북극에 구멍이 난 사진이 찍힘으로써 신빙성을 더 해 주고 있다.





외계인 역시 이 문제에 관해서는 명확하게 얘기하고 있다. 즉 사라진 아틀란티스나 중국의 YU문명은 땅이 솟아오를 때 스스로 자신의

없어진 지문을 들어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히말라야로 가서 사라진 고대 중국의 YU문명권의 생존자들은 지하에서 아갈타(Agarta)와 샴발라(Shamballa)왕국을 건설하여 땅이 융기하고 우주가 통합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하에 존재하는 모든 르뮤리안 식민지들이 지구 표면으로 올라와 자신들의 왕국을 재건설할 때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다. 이것을 이들은 '위대한 재결합(The Great Reunion)'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한다. 지하에 지금 생존해 있는 이들의 숫자는 모두 2천5백만

정도
라고 한다.




2) 천상문명



천상문명의 이해는 우선 신명계와 차원에 대한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사람이 죽으면 신명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는 '시비가 없는 별자리로 보낸다'라는 위의 도전 구절에서도 알 수 있다. 이것은 인간이 죽어

다른 별자리에서 다른 옷을 입고 신명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신명계는 곧 영계인 것이다. 이러한 신명계는 종9천 횡33천의 다양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데, 이점은 차원의 세계로 이해를

해야 한다. 즉 3차원의 아스트랄계와 기성 종교 문명권이 있는 6,7차원, 그리고 9차원의 옥경 등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외계인들이 거주하는 외계행성의 문명은 천상 문명으로써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라는 문제가 나온다. 이들의 천상문명권도

대우주 신도(神道)세계의 차원으로 보면 역시 동일한 문명권(종9천 횡33천)에 속한다.



왜냐하면 인간이 죽어 다른 별자리로 전생(轉生)이 가능하듯 외계 행성(천상문명)의 인격체도 지구로 전생이 가능하며 실제로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의 천상문명이 지상에 이화가 되는

것을 보아도
천상의 모든 별들은 사실은 동일한 대우주 문명권인

이다.





그러면
지구의 신명계와 외계 행성의 신명계는 다른 것인가? 여기서 우리는 시간과 공간이 분리되는 3차원적인 사고를 버려야 한다고 본다. 행성으로의 전생은 각기 닦은 바에 따라 2,3,6,7,차원 등과

같이 차원을 달리하여 일어난다고 생각할 수가 있다. 따라서 죽어서

태어나는
신명계는 공간적으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시·공간이

일치하는 차원에서는 같다
고 봐야한다.



그러나 신명계의 구조는 차원의 세계이기 때문에 엄격히 위계가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신명계는 동일한데, 개개 신명의 입장에서

처해지는 위치(位階)는 다르다
고 보아야 한다. 즉 같은 학교(신명계)에서 학년과 반이 틀린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는 종9천 횡33천의 신명계 구조로 해답이 가능하다고 본다.
즉 같은 학교(신명계)에 다니지만 학년(9천)과 반(33천)은 틀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각기 닦은 바에 따라 같은 신명계에서 학년과 반을 달리하며 행성간 전생과 윤회가 이루어진다고 보아야 한다. 그 가운데 지구가 육신의 옷을 입고 성숙하는 우주 최상의 핵심 조화 영계체인

것이다.






따라서
대우주는 9천의 차등계와 33천의 평등계의 다양한 구조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천상문명권이 열려진다고 보아야

한다. 이때 6천의 문명권과 3천의 문명권은 분명히 다르며, 지금 현재

우리를 방문하고 있는
외계인들은 우리보다는 높은 차원의 문명을

가진 天上神道文明의 영계
인인 것이다.



다만 지구인은 3.5차원에서 육체의 가죽을 입고 있기 때문에 순수한 에테르체의 고차원 세계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뿐인 것이다.





4. 唯一神觀의 부정





증산도는
神道를 일원적 다신세계로 규정한다. 즉 근본바탕은 一神이지만 현실적으로는 多神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신도를 규정하고 있다.



이와 같이 증산도에서는 천지간에 가득찬 것이 신이기 때문에 인간뿐만 아니라 동·식물에 이르기까지 우주만유에는 신명이 깃들어

있다
고 보는 것이다.



또한 개개의 신명은 고귀한 신격을 갖고 있으며, 이는 타고난 기국과

성품, 수행경지의 높고 낮음, 그리고 세상에 베푼 공덕의 차원에 따라

천상 신도세계에서 道格과 位格이 엄격히 구별된다고 보고 있다.



외계인 역시 인간 자신이 곧 신이며, 내면의 신을 찾을 때 비로소

영성이 밝아져 지구 대통합의 주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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