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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세계, 인류가 꿈꾸던 신화속의 이상향(안원전의 지구속 비행일지 내용)

        

  

                

    

    

        





    

    



지하세계, 인류가 꿈꾸던 신화속의 이상향2005/01/27
        




지하세계, 인류가 꿈꾸던 신화 속의 이상향






        



            

 


            

인류의 정신세계가 지향했던 구심점


노르웨이 신화에서 우주의 산은 유리로 만들어졌으며 영웅은 산 정상에 갇힌 왕의 딸을 얻기 위해 그곳에 올라야 한다. 고대 힌두인들에게 메루(Meru)산은 평범한 숭배 대상이었다. 그들은 대 서사시 마하바라타(Mahabarata)가 언명하듯 세상을 위아래로 가로지르며 지탱하고 서 있는 북쪽 낙원의 신에 관한 전설을 중앙아시아로부터 인도로 가져왔다.


힌두인들은 오늘날까지 그것이 모든 신화적인 산들의 원형이라 믿고 있다. 이 북쪽에 있는 산에는 새로운 영적 계시가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세상에 모습을 나타냈던 7명의 위대한 리시스(Rishis)가 살고 있다. 종교학자 엘리아데(Eliade)는 이 전설의 내적 의미를 그 우주적 산이 신화적인 찬미, 교화의 가장 높은 정상을 상징하는 데 있다고 보았다.


지상에서 가장 중심되는 조종산(祖宗山)은 수미산 곤륜(崑崙)이다. 지구내부의 아갈타왕국, 샴발라를 상징한 지표밖 세상의 수미산 곤륜은 모든 인종들이 영적인 차원에서 샴발라의 세계로 접근하려 했던 하나의 모델로 지상의 모든 정신세계가 지향했던 구심점이었다.



이에 대해 『화엄경』은 세계의 중심 수미산이 지구 염부제의 중심이라 말하고 있다. 즉 유·불·선(기독) 및 모든 지상의 종교 문화를 먹여살리는 산 중의 산이 바로 곤륜산이다. 불교에서는 무량수의 은하 천체권 중에서도 사주세계와 일월을 포함하는 욕계 6천 세계가 바로 이 지구 염부제의 수미산을 중심으로 돌고 있으며 이러한 단위 세계를 ‘일세계’라 말하고 있다.


얀센은 지구 속의 중심 우두머리산이 지구 속 지도자가 거하고 있는 에덴시에 있는 산이라 말한다. 그러나 지구 밖과 안에 있는 이들 조종산(祖宗山)은 지축의 한 반영이다. 힌두인들이 수미산에 대한 북쪽 낙원의 신화에 관한 전설을 중앙 아시아로부터 가져왔듯이, 후일 인도인들은 베다신으로 흡수된 인드라신 석제환인을 불교로 끌어들여 33천의 지배자로 삼았다. 『환단고기』에 의하면 5대 환인의 이름은 석제임 환인으로 불교의 33천신 석제환인과 한자표기까지 동일하다.


얀센은 에덴시가 지구 속의 중심, 배꼽, 인류의 요람이며 그 산의 중앙에 있는 자분정(自噴井)분수가 유프라테스강, 기혼강, 비손강, 힛데겔강 등으로 나뉘어 흐르는 중심이라 했으며 그곳에서 최고 지도자를 알현한 바 있다.


명대의 철인 주장춘에 의하면 지표 밖의 경우 수미산인 곤륜산은 지구 밖 세계의 중심, 우두머리산으로 그 한 맥이 동해로 뻗어 유발산(儒拔山)을 만들고 그 산은 다시 공자가 태어난 니구산(尼丘山) 72봉우리를 만들어 공자제자 72인을 만든다하여 공자의 자가 중니(仲尼)다. 그 둘째 지맥이 서해로 뻗어 불수산(佛秀山)을 만들고 석가부처가 태어난 석정산(釋定山) 499봉우리를 만들어 499나한을 배출한다.



지금은 외계문명과 지구 속 문명이 교류하는 과정에서 지상에 UFO가 목격되지만 이들이 전해주는 메시지는 고도로 발달한 은하문명이 지상에도 열리어 지구 속같은 꿈같은 낙원세계가 꽃핀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마지막 세 번째 지맥이 동해로 뻗어 백두산(白頭山)을 만들고 백두산이 금강산 12,000봉우리마다 알알이 박히어 전라도 고부에 있는 시루산(甑山)에 그 핵심 되는 기운이 뻗어 내린 바, 천지의 문호인 모악산 아래에서 일만 이천 도통군자가 배출되어 지구문명을 구원통합하고 천상의 고도로 발달된 외계문명과 지구 속 문명이 하나가 되는 꿈같은 은하문명 시대가 지구 위에 펼쳐진다(명대의 철인 주장춘(朱長春)의 『진인도통연계(眞人道通聯系)』 중).


르네 귀에농(Rene Guenon)은 메루산(Mountain Meru)을 극(極 the pole), 극산(極山 polar mountain)이라 불렀는데 이는 그것이 모든 다른 영적인 중심들이 그 주위를 도는 축이며 그것으로부터 시초의 지식이 유래했기 때문이다.


귀에농은 한때 아갈타가 지상 위에 있었으며 산스크리트어로 ‘최상의 나라(Supreme Country)’를 의미하는 ‘파라데샤(Paradesha)’란 다른 이름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파라데샤에서 칼데아(Chaldean)의 파르데스(Pardes)와 유대의 기독교 낙원이 나왔으며 메루(Meru)는 지상낙원의 산이라고 말한다. 힌두교도, 회교도, 유대교도, 불교도, 기독교도 등 동서양 전통 모두 똑같이 메루는 ‘최상의 나라’이다. 베다, 아베스타 경전에 따르면 그것은 올랍 얀센, 버드 제독 등이 동일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처럼 단어 뜻 그대로 본래 북극 방위에 놓여있었다.


인도의 위대한 서사시 『마하바라타(Mahabarata)』에서는 신들의 땅 메루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메루에서는 태양과 달이 매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고 별도 마찬가지다. 메루산은 빛이 나며 어두운 암흑을 압도하기 때문에 밤은 낮과 거의 구별할 수 없다. …낮과 밤을 합치면 여기 사는 사람의 1년과 같은 길이가 된다.”(태양이 한번 뜨면 신들은 반년간 그것을 본다).


비록 인류사에서 각기 다른 단계에 따라 그 위치가 변한다손 쳐도 그것은 본질적으로 모든 것이 그 주위로 돌고 있는 고정된 축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에서 아직도 극지방으로 남아있다. 유명한 영국의 작가 조프레이 애쉬(Geoffrey Ashe)는 저서 『고대의 지혜(The Ancient Wisdom)』에서 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는 알타이 중심부로부터 신전들과 애굽, 인도, 그리스, 중국황실 등에 이르기까지 많은 다른 신화적 형태들 속에 단편적으로 삽입되어 굴러다니는 해석 가능한 동일한 신화를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취합 편집했다. 그의 시나리오는 멀리 북극에서 전개된다.



            

                    

    “그곳 높은 곳에 있는 낙원에는 장수장명하고 지혜를 지닌 초인류 집단의 인간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보다 낮은 수평면(지구 속)에서 친교와 접촉을 가지며 접근은 어렵다. 이곳은 천체의 중심인 하늘의 축에 결합하기 위해 지구가 떠오르는 곳이다. 이곳에 하늘의 축이 있으며 그 위에 그것을 돌게 하는 힘이 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그 힘의 최상의 표시는 바로 북두칠성 자리(큰 곰좌)인데 지지 않는 고리(원형: Smoky God인 지구 속의 태양?)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원반 모양의 지구는 신성한 중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천체가 선회하는 이 중심 축과 함께 합일되어 있다.”


                    

     


            

지상에 있는 이 신성한 중심은 샴발라­아갈타이다. 신기하게도 공통의 중심에 대한 생각이 세계 종교들의 성서 교재들 속에 감추어져 있는데, 그 교재들 속에서 전통적인 사람들은 그들의 신성한 산을 그들 자신의 땅에 비정하지 않고 먼 북쪽에 있다고 했다.


            

예를 들어 아일랜드에는 북녘 저편에 언제나 밤이 없으며, 초여름처럼 싱그러운 기온의 아름다운 나라가 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며, 스칸디나비아의 전설에는 북녘 끝에 있는 불가사의한 나라 알티마 슈우리(Ultima Thule)에 대한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에스키모인들은 먼 옛날 자신의 조상들이 북극너머의 미지의 세계로부터 왔다고 믿고 있다. 그들의 신화는 무쇠날개를 단 ‘신들’이 최초의 부족을 북쪽으로 데려왔다고 전한다.


마야신화 포폴 부(Popol Vuh)는 ‘신들’은 우주와 지평선의 네 방향은 물론 지구의 둥근 모습까지 알고 있었을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적도 상에 있는 이집트에서 셋(Set)과 호루스(Horus)는 북쪽 별들의 신이었으며, 코란에 따르면 지구에서 가장 높은 곳은 카바(Ka’aba)인데 이는 북극곰 자리가 그것과 천체의 중심이 마주 대하고 있음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 성서 시편 48:2에서 지온(Zion)산은 기묘하게도 “먼 북쪽에 있는 지온산(Mountain Zion in the far north)”으로 불린다. 이스라엘에 있는 시온산이 아닌 것이다. 이에 대해 조프레이 애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 성산(聖山)은 팔레스타인에 전혀 있지 않은 아주 높은 다른 산으로 밝혀지는 것으로 신비스럽게도 정상의 위치를 얻은 듯하다. 동일한 북쪽산은 가나안 사람들과 관련된 신화들 속에서 나타난다. 그들은 그것을 ‘사폰(Safon)’이라 불렀으며 그 위에는 지상낙원이 있었다. ‘사폰’은 기독교 성서에 지온(Zion)에 대한 동의어로 나온다. 에스겔은 신의 정원인 에덴을 신의 성산(聖山) 위에 놓고 있는데 그것은 아무리 해도 세속의 예루살렘 언덕이 될 수 없다.”


                    

     


            

바빌론 사람들 역시 성산(聖山)이 멀리 북쪽에 있다고 보고 있다. 이사야는 바빌론 왕의 오만을 비난하면서 신들의 별들 위인 하늘로 승천할 것과 자신의 보좌를 하늘 위에 두고 신들의 회의장이 있는 북극 산에 자리잡고 앉을 것이라 말한다(I’ll sit on the mount of assembly in the far north). 바빌론에서 포로가 된 에스겔은 하늘이 열리며 주의 수레가 나타나는 신비한 광경을 보는데 수레가 내려오되 성산이 있는 지온으로부터 남쪽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폭풍과 함께 북쪽으로부터 내려오는 모습을 보았다(에스겔 1:4).



            

그리스인들은 희랍 신과 관련되는 그 지방 특유의 제식(祭式)과는 상관없이 극락세계, 낙원에 해당하는 그들만의 고유한 파라다이스 엘리시움(Elysium)을 믿고 있다. 프랑스 파리의 뜨리옹쁘(개선문)가 있는 아름다운 거리 샹젤리제(Champs­Elys′ees)와 그 뒤에 자리잡은 대통령궁 엘리제(Champs­Elys′ee) 궁은 바로 다름 아닌 서양인의 뇌리에 깊숙이 각인된 이 지상낙원을 가리키는 말이다.


            

빠리지엥들은 바로 이 샹젤리제 거리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생각하고 있으며 세계인의 유행과 패션의 중심거리로 생각하고 있다. 실제 본인이 파리에 가서 처음 들은 말이 파리는 공기도 예술이다란 말이었는데 실제로 빠리지엥의 80%는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스인들에게 델피 신전은 세계의 중심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델피 신전의 신 아폴로(Apollo)는 그리스 판테온(만신전)에 있어서 주술적인 외래 신입자였다. 그는 7성별 성좌를 지탱하는 우주 축이 서 있었던 북극 멀리 비밀의 땅의 신이었던 것으로 믿어졌다. 그 우주 축을 그리스 사람은 헬리스(Helice)라 불렀는데 헬리스(Helice)는 나선형, 나선을 뜻하는 단어 핼릭스(Helix)의 복수형으로 쓰인다.


            

본래 헬릭스(Helix)란 단어 자체가 선회하는 우주 축을 뜻하는 헬리스(Helice)에서 나온 말이다. 그리스인들에게 그곳은 ‘하이퍼보리안(Hyperborean)’이라 불리는 반신(半神)으로 추앙 받는 현인들의 고향이었다. 아폴로는 그들의 축복을 받는 회합 속에서 백조들이 끄는 훌륭한 수레를 타고 하늘을 날았다. 조프레이 애쉬는 아폴로의 수레를 끄는 백조들이 리투아니아(Lithuania) 북극지방 민간전승 속에 있는 천국의 영역으로 길안내하는 ‘새들의 길’을 상기시킨다고 말한다.


그리스인들은 후일 영국으로부터 중국의 변경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선가 또다시 만나게 될 북극주변의 현인족들을 상정해 왔다. 그러나 구드리(W. K. C. Guthrie)같은 학자는 본질에서 좀 벗어난 견해지만 하이퍼보리안 족이 본래 시베리안과 몽골샤먼들, 약사들이었다고 말한다. 심지어 그는 아폴로가 알타이 산에서 오래 전부터 경력을 쌓은 ‘회합의 신’을 의미한다고 했는데, 그의 가르침과 습속이 그리스 사람들에게 너무 낯설어 점차 소아시아를 통해 그리스, 터키 사이의 에게해로 흘러 들어갔다고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은 조프레이 애쉬의 견해를 인용한다.


            

즉 우주 산의 개념은 거의 확실히 남부 시베리아의 샤머니즘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이며 샴발라의 개념 또한 알타이의 반(半)신화적 주술사들, 극지방 지배자들 주위에서 자라났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이 주제에 대한 현재의 문화인류학적 성찰의 한계와 현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견해지만 많은 것을 시사하는 부분도 아울러 가지고 있다.


            

그는 니콜라스 로에리치(Nicholas Roerich)가 『알타이­히말라야』에서 설명하는 비의적(秘義的) 상징으로 가득찬 몽골전설을 인용한다. 큰곰자리의 북두칠성별이 되었던 7명의 대장장이 이야기에서 대장장이와 주술사는 시베리아의 민간전승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대장장이는 잘 알려진 대로 주술사의 형이었다.


애쉬는 힌두신화의 일곱 리쉬스(Rishis)가 아마도 알타이의 큰곰 북두칠성 신앙종파에 관계한 지도자 주술사와 동일하다고 보았다. 이들 두 몽골전설과 힌두인들의 리쉬(Rishi) 신화 모두는 차이가 나지 않는 7명의 현자(賢者)들­대장장이, 주술사들로서 북두칠성의 단일한 알타이 개념에 뿌리를 둔 것이다.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황새의 가면을 쓴 지혜의 신 토트는 별을 헤아리고 지상을 관측하며 죽은 파라오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신이다. 토트가 살던 고대의 이집트에는 많은 신들이 있었는데 이집트인들은 그들을 네테르(Neter)라 했으며 그들이 자신들을 창조했다고 믿었다.


네테르와 관련 있는 곳으로 여겨지는 ‘성스러운 거주지(타­네테르: 신들의 땅)’가 있었는데 이곳은 상상의 낙원으로, 뛰어난 인류가 때때로 그곳에 정착했다고 믿어진다. 그곳은 ‘망망대해 너머 멀리 떨어진 장소’로 여겨졌는데 윌리스 버지는 저서 『오시리스와 이집트의 부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집트인들은 이 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배를 타고 가거나 아니면 마음에 드는 사람을 데리고 가는 신들의 개인적인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믿었다. 그 나라에 갈 수 있게 된 운이 좋은 사람은 불가사의한 낙원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섬들이 있는데 그 섬들은 흐르는 물로 채워진 운하로 연결되어 있어서 땅은 항상 녹색으로 덮여 있다.”­『신의 지문 下』(그레이엄 핸콕, 584쪽. 까치 刊) 중­



                    

     


북유럽의 오딘과 토르 신화에 의하면 천지창조 이전부터 북극 위에는 북극 속에 뿌리를 박은 우주나무 이그드라실이 있어왔으며, 오딘과 토르의 부자(父子)신은 북극하늘 <아스가르드>의 천상궁전 발라스칼프에 사는 것으로 나온다. 희랍의 제우스신에 비견되는 전쟁과 지혜의 신, 바이킹의 신, 애꾸눈 오딘신은 용상인 힐드스칼프에 앉아 지상세계 <미드가르드>와 북극너머의 거인국 <요툰헤임>을 굽어보며 감시한다.


신들의 세계 <아스가르드>와 지상세계 <미드가르드>는 무지개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오딘신은 양들이 끄는 마차를 타고 신계와 인간계를 넘나들며 전쟁을 벌인다. 지상의 전투에서 죽은 바이킹 전사들의 영혼은 천계 <아스가르드>의 발할라궁에 다시 모여 오딘신의 전사로 재훈련되는데, 오딘신은 도끼 묠니르를 휘두르는 아들 토르와 함께 명마 ‘슬레입니르’를 타고 보검 ‘궁니르’를 휘두르며 40만명의 전사를 거느리고 결전장 비그리드 평원에서 <요툰헤임>의 거인족과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일찍이 이 세상 최초의 생명체이자 거인족의 조상 이미르를 죽인 오딘과 토르신은 결국 이 최후의 전쟁에서 원죄의 악업을 벗어나지 못하고 북극 밖으로 쳐들어 온 거인족들과 함께 비극적인 종말을 맞이한다. <아스가르드>와 <미드가르드>는 끝내 타오르는 불길 속에 바다 밑으로 가라앉게 됨으로써 우주가 한차례의 순환주기를 끝맺고 또다시 새로운 주기를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 오딘신화의 줄거리이다(『바이킹 전사들의 북유럽 신화여행』 강응천 저, 금호문화). 그러나 이 신화에서 지구 속의 거인족이 모두 멸망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파국으로 끝나는 오딘신화의 대국적인 줄거리는 지구의 대격변으로 아틀란티스가 가라앉은 뒤 핵오염을 피해 ‘비마나’라는 비행선을 타고 북극너머 거인족이 사는 지구 속 문명으로 탈출한다는 고대의 민간전승과 또 다른 신화들과 일치한다.



현재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대문서 중 유카탄 어로 쓰여진 마야의 책 『트리아노』 고사본에는 비슷한 연대에 쓰여진 마야의 책 『코르테시아누스』 고사본이라든가 그밖에 인도나 버마(미얀마), 이집트의 기록들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똑같은 표상을 사용한 뮤대륙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일만 이천년 전, 10개 민족, 6,400만의 인구를 거느린 뮤대륙은 지진으로 땅이 갈라져 솟아 올랐다가 불길의 심연 속으로 잠겨버렸다고 한다. 그 뒤 선교사이자 선지자들인 수많은 나칼(신비교사)들이 미얀마, 인도 데칸을 거쳐 이집트, 바빌로니아로 흘러들어갔으며, 중남미, 멕시코, 잉카, 아즈테카, 마야 등지로 흘러들어가 적지않은 『나칼의 명판』을 남겼으며, 대륙붕괴때 목숨을 잃은 6천 4백만의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이집트 『사자의 서』 등을 남기기도 했다.
 


그리스 알파벳도 본래는 뮤대륙의 종교문자(신성문자)였는데 멸망당한 뮤대륙의 진실을 종교문자를 빌어 시 귀절로 담아 놓은 것이 오늘날의 히브리어의 알파벳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자의 서』가 뮤대륙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것이라든가 히브리어의 알파벳 자체가 가라앉은 뮤대륙의 진실을 담고 있는 한편의 시라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또한 모세가 쓴 성서 설화의 원전이기도 한 천지창조에 관한 이집트의 전설은 나칼들이 이집트로 건너갈 때 인도로부터 가져간 것으로 본래 사라진 뮤대륙으로부터 기원한 것이라 한다. 이러한 이야기는 라사 기록을 비롯하여 인도의 철학자이자 사학자 발미키가 쓴 『라마야나』, 이집트와 그리스, 중앙 아메리카, 멕시코 및 미국 서부 암벽에 새겨진 기록에도 동일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뮤대륙의 비밀』 제임스 처치워드 저, 문화사랑).


(우 그림: 태평양에 있는 뮤대륙과 대서양에 있는 아틀란티스가 그려진 지도)



신약과 구약에 정통한 성경학자 조지 헌트 윌리암슨(Jorge Hunt Williamson)은 초고도의 문명을 구가하던 당시의 인류 중 일부는 대륙의 침몰과 지구격변을 피해 비행선을 타고 헤스페러스(금성)로 탈출했으며, 자신들이 누리던 초고대 문명의 비밀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불멸의 금속판인 텔로니움판에 기록해 지상에 남겼는데 이 텔로니움판에서 에머럴드판이 나왔으며 여기에서 모세의 10계를 담은 명판이 나왔음을 말하고 있다.


그는 파라오 람세스 2세와 형제간인 모세가 이집트의 국고성(창고도시)인 비돔성과 라암셋에 비장된 이들 명판을 이미 잘 알고 있었다고 한다. 특히 윌리암슨은 미트라 비밀의식을 통과한 자를 라이온(사자)이라 칭하였다고 하며, 사자의 갈기는 태양신 아톤의 빛을 의미한다고 했다(『타임캡슐, 스핑크스 사자의 비밀장소들(Secret Places of The Lion)』 조지 헌트 윌리암슨 저, 안원전 역).


그러나 이것은 레무리아, 아틀란티스 시절 이후 이주해간 나칼들에 의해 더욱 보편화되었다. 본래 백호는 서방정토를 상징하여 인도 마우리아 왕조의 아쇼카왕은 불교국가의 상징으로 대형 석주 위에 4마리의 사자가 서로 등을 마주대고 있는 상을 조각케 했는데 현재 이 4마리 사자 석상은 인도의 국장(國章)이다.


윌리암슨은 빛의 자녀 아톤의 사제들이 새로운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수없이 환생해 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 모든 사람을 빛으로 인도하는 태양, 광명, 빛의 민족 내면에 드리워진 사명, 곧 라이온의 비밀을 공개하고 빛으로 인도하는 사명을 예견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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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명시의 생활화 [ 블루7 개벽이야기 http://www.blue7.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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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일본] 일본의 탄허 스님 "기다노 대승정"이 1975년 7월 22일 밤 외계인에게 받은 놀랍고 충격적인 지구의 운명과 미래   안원전    2005/03/01  7932
   지하세계, 인류가 꿈꾸던 신화속의 이상향(안원전의 지구속 비행일지 내용) [1]   안원전    2005/02/08  8096
25    러시아와 이란 UFO 침입에 공동대응키로 [1]   안원전    2005/02/04  5118
24    디스커버리채널, '투시력 가진 러시아 소녀 소개'   안원전    2004/11/10  6274
23    Canadian UFO Director가 받은 달에 기지를 둔 외계인 편지 [1]   안원전    2004/02/21  7715
22    한 러시아 지방(우랄지방)의 외계인 방문자-인형만한 크기(2004.2.18 프라우다보도) [1]   안원전    2004/02/20  9579
21    클린턴 전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이었으며 조지타운대 법학교수를 역임한 존 포데스타 UFO정보공개 요구&최근정보   안원전    2004/02/16  9612
20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2 [1]   안원전    2003/12/31  6886
19    반지의 제왕과 신교정신 1   안원전    2003/12/27  7569
18    그랜드 캐년에 숨겨진 죽음의 도시 [6]   안원전    2003/09/22  9355
17    세계의 불가사의,세계의 기담   안원전    2003/09/21  8572
16    문화일보 UFO 사진 검증 동영상-조작아닌 450M크기 UFO판명 (문화일보 사진부 김선규 기자가 찍은) [1]   안원전    2003/09/21  10178
15    미스테리 써클 뱀문양을 그린 우주복 외계인<싸인> - 외계로부터의 신호 [8]   안원전    2003/09/14  9530
14    증산도 도전(道典)을 통해 살펴본 외계 문명의 존재 [3]   안원전    2003/08/17  8785
13    지구와 인류의 13가지 우주적 사명(포톤벨트) &좀생이별(산개성단 플레야데스)   안원전    2003/08/17  7100
12    지하에 고지능 생명체 존재   안원전    2003/08/13  9286
11    UFO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3]   안원전    2003/08/10  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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